몸에 배인 친절
-적극적인 태도 훈련-
친절은 완전히 습관이 되어 잘맞는 옷처럼 자기 몸에 배어야 합니다.
그래서 친절한 행동을 하는 것이 조금도 어색하지 않고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수준이 되어야 친절한 매너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겠지요.
몸에 배이지 않은 친절은 마치 몸에 맞지 않는 옷처럼 어쩐지 어색하고 부자연스럽습니다.
이럿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 금방 표시가 납니다.
몸에 배인 친절을 갖추기 위해서는 본인이 스스로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의 봉사나 친절수준을 만족할만한 것이 아니라 아직도 많이 향상되고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친절이나 봉사도 본인이 스스로 노력한 만큼 그 대가가 옵니다.
"나는 이 정도면 되었지 이보다 어떻게 더 친절할 수 있어?"라는 오만한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친절은 아직도 멀었다는 겸손한 자세를 항상 갖추어야 더욱 발전할 여지가 있습니다.
특히 신입사원이나 처음 서비스업무를 보는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불친절한 표현이 나오기 때문에 겸손한 자세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들은 친절이 몸에 배어 자연스럽게 표현될 때까지 자기 나름대로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