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conquers who endures."

- Persius

RIIM

28년의 영적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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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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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렌다 인생, 인생(人生) 칼렌다."

강용원 간사 · 1998-11-09

“동백(冬柏)꽃 잎에 새겨진 사연”

강용원 간사 · 2002-04-03

“밀레니엄 고개를 넘어간다”

강용원 간사 · 1999-12-01

초고속 디지털 감각(感覺)세대

강용원 간사 · 2002-03-03

역사의 강은 예수를 따라 흐르고 있다.

강용원 간사 · 1998-07-09

벌거숭이 임금님

강용원 간사 · 2000-01-04

✍️예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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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사변 중 적침으로 가족을 잃고 고문을 당하며 절대 절망과 영적 사망을 체험한 저자는 죽음 앞에서 자신의 비참한 죄의 삶을 직면하게 된다. 그러나 그 극한의 순간 십자가에 달…

말할 수 없는 은총의 체험

김준곤 목사 · 1999-01-14

하나님이 인류의 첫 조상에게 준 시험은 생명과와 선악과였으며,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인간은 죄와 죽음이 감염되었다. 선악 지식이나 예술 속에는 진정한 생명이 없으며, 오직 예수님만이…

선악도 지식도 생명은 아니다.

김준곤 목사 · 1999-07-07

아폴로 13호의 고장 사건을 통해 인간의 한계와 겸허함, 그리고 과학과 신앙의 조화를 깨달을 수 있다. 인류가 과학의 진보를 이루더라도 하나님의 기초 위에 세우지 않으면 모든 것이…

아폴로 13호의 교훈

김준곤 목사 · 1998-02-08

가인은 아벨을 살해한 첫 살인자로서 저주를 받아 유리하는 추방자가 되었고, 그와 그의 후손들은 놋땅에 도시를 건설하여 일부다처제, 음악, 철공업 등의 문명을 발전시켰다. 가인의 도…

가인의 후예들의 문명

김준곤 목사 · 1998-08-25

교회 내에는 자신의 죄를 남에게 전가하며 쾌감을 느끼는 변태적 인간과 남의 죄를 자신의 죄처럼 받아안고 속죄하는 순수한 속죄자가 공존한다. 저명한 목사가 장로의 부정행위로 인한 아…

속죄자와 죄의 전가자

김준곤 목사 · 1998-09-18

크리스찬이 남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위한 중보 기도이며, 세상은 크리스찬의 기도 없이 존속할 수 없다. 나라와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

중보 기도

김준곤 목사 · 1999-01-24

📖김준곤 예화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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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 중상을 입은 병사를 간호해준 가난한 농부가 병사로부터 받은 유언서를 벽에 붙여두었는데, 나중에 그것이 2억여 원의 보증수표임이 밝혀져 현금으로 바꿔 쓸 수 있게 되었다. …

하나님의 보증 우표

김준곤 목사 · 1998-07-11

아무리 유명하고 존경받는 사람들도 완벽하지 않으며, 우리는 사람의 모든 면을 알 수 없습니다. 기독교의 참된 사랑은 상대방의 부족함과 배신을 알면서도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이며, 이…

알면서 용서하는 사랑

김준곤 목사 · 1998-10-22

옥스포드와 캠브리지에서 화학·물리학을 배우고 미국에서 심리학·교육학·신학 학위를 받은 박식한 해군 목사 에드윈 오우가 하나님 존재를 의심하는 대위와 대화하면서, 인간이 알 수 있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

김준곤 목사 · 1998-08-13

1798년 제너는 우두 백신이 천연두 면역성을 만든다는 것을 발견했지만, 권위 있는 의사들의 질시와 조롱으로 학회 승인이 위기에 처했습니다. 제너는 23명의 임상실험과 신생아인 자…

희생이 낳은 열매

김준곤 목사 · 1999-01-10

6·25 때 감옥에 갇힌 친구가 벽을 향해 설교와 전도를 했던 사례를 통해, 모든 인간이 결국 흙으로 돌아간다는 현실을 깨닫게 된다. 인류에게 전해야 할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예수…

최후의 멧시지

김준곤 목사 · 1998-09-04

헬라 민화에서 올림픽 우승자의 기념비를 부수려다 죽은 라이벌 선수의 이야기처럼, 시기는 결국 남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죽이는 감정이다. 시기는 가시처럼 닿는 곳마다 자신과 …

시기심에서 해방

김준곤 목사 · 1998-07-23

🎺양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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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는 전도와 기도 면에서는 우수하지만 사랑과 순결, 일치 면에서는 부족하며, 첫사랑을 잃은 에베소 교회의 경고를 받아야 한다. 21세기 한국이 예수를 믿는 민족이 되려면 사…

21세기 기독교의 강은 어디로 흘러야 하는가

김준곤 목사 · 1999-11-01

인터넷의 발달로 지구촌이 하나로 연결되면서, 다음세대들이 무한한 사이버공간에서 살고 있게 되었다. 이 강력한 매체를 통해 예수의 생명과 영원한 진리를 전하는 것이 현대의 새로운 선…

인터넷 선교의 새장을 열면서...

강용원 · 1998-01-13

비전이 없는 민족은 망하며, 청년들은 사회의 창조적 소수로서 예수님을 비전으로 삼아야 한다. 한국 전체에 예수의 복음이 흐르도록 하기 위해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에 힘써야 하며, 동…

비전이 없는 민족은 망한다!

김준곤 목사 · 1998-02-08

IMF 외환위기를 통해 한국 사회에 총체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물질주의와 황금만능주의에 대한 하나님의 채찍이라고 본다. 저자는 이 위기 상황에서 개인과 사회가 예수 그리…

총체적 지각변동의 신호를 듣는가?

김준곤 목사 · 1998-03-04

IMF 여파로 교회의 기복신앙이 거품으로 취급되어 비판받고 있으나, 예수님은 낙심하지 말고 집요하게 기도할 것을 과부의 기도 비유를 통해 가르쳤습니다. 기도는 신앙의 양면이며, 성…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

김준곤 목사 · 1998-05-30

기독교의 핵심인 십자가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인간의 죄를 보여주며,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해, 그리고 구원의 능력을 담고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상 죽음은 인…

다시 바라보는 십자가

김준곤 목사 · 2000-04-11

🌍선교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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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부부가 동아시아 선교지에서 겪은 주거 문제와 동역자 간의 영적 갈등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주님의 평안을 얻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악한 영을 대적하는 기도로 공…

기도로 영적 싸움을 지원해 주세요

오○○·정○○ · 2000-02-05

인도 최초의 캘커타 C.C.C.수련회

이충웅 · 1999-07-21

저자는 딸의 질문을 통해 자신이 하나님의 일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성찰하며, 인도네시아 교회들을 선교에 참여하도록 깨우는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훈련원의 선교사 후보생…

"혼란의 인도네시아 속에서..."

박영은/백운영 선교사 · 1999-04-03

스위스 C.C.C. 국제 본부는 1997년 조직 구조를 대개혁하여 계층적 체계에서 팀 중심의 협력 체계로 전환했으며, 고객 서비스 센터를 설치해 효율성을 높였다. 스위스 엑스플로 …

스위스 C.C.C. 대표단, 북한 김정일 만나!

최향숙 · 1998-02-08

선교사가 '예수' 영화 상영을 위해 기도한 비디오 프로젝터를 한국에서 온 단기선교사가 가져와 뜻밖의 기도응답을 경험했습니다. 부다페스트 선교문화센터에서 8개국 30여 명이 참석한 …

뜻밖의 기도응답? 뜻안의 기도 응답!

김철영 · 2000-06-17

'예수' 영화가 CIS 가맹국의 1억 명 이상이 시청하게 되며, 러시아의 150여 개 소수민족 언어로 번역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지금까지 120개국 4천만 명 이상을 기독교인으로…

‘예수’영화, CIS에서 공중파 탄다!

편집실 · 1998-04-01

🌟비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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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시화 운동 불 지핀, 춘천 성시화

조남진 · 1999-07-21

저자는 영적 전투의 최전선에서 주님과 함께하는 평신도 야전군이 되고 싶으며, 세상의 명예나 화려함보다 영적 전쟁터에서 겸손하게 일하는 것을 추구한다. 주님이 진정한 야전 사령관임을…

나는 언제나 야전군이고 싶다.

David Hwang · 1998-02-01

저자는 북한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중국 동북 삼성을 방문하여 20만 명 이상의 탈북민들을 만났으며, 이들이 굶주림과 추위 속에서 교회를 찾는 현실을 목격했다. 연변 두레마을과 …

초근목피(草根木皮)의 탈북 현장기

전현구 · 1999-05-20

에디오피아의 빈민지역 워레다 22구역에서 '아이들 센터'를 통해 고아와 방치된 아동들에게 교육, 급식, 신앙훈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

빈곤의 땅에 소망을!

김상욱 · 1998-12-06

글은 IMF 외환위기를 탕자의 비유로 설명하며, 물질만능주의와 방종으로 인한 경제 위기를 지적하고 법과 도덕을 회복할 것을 촉구합니다. 저자는 선진국들의 공통 경제윤리인 청교도 윤…

청교도 윤리의 새 옷을 입자!

전용태 · 1998-01-20

김경수 박사는 서울대 치대 졸업 후 C.C.C. 활동을 통해 신앙을 갖게 되었으며, 미국 LA에서 치과의원을 운영하며 뛰어난 실력과 섬김의 정신으로 명성을 얻었다. 그는 환자들을 …

세계를 들어 올리는 작은 거인, 김경수 박사

김철영/인터뷰 · 1998-12-14

📜박성민의 성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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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복음서에서 제자들은 예수의 공적 사역 전체에 걸쳐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제자의 삶"은 예수의 초청에 즉각 응답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는 헌신적 결단을 요구한다. 예수…

사 복음서 속의 '제자의 삶'을 조명한다

박성민 목사 · 1998-08-23

민복기 그림

"당신은 복된 사람입니까?"

박성민 목사 · 1999-10-21

예수님의 '씨 뿌리는 자' 비유는 하나님 나라가 말씀으로 도래하며, 무력해 보이지만 강한 잠재력을 가진 복음이 다양한 사람들에게 뿌려져 서서히 확장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비유는…

승리하는 제자도의 비밀

박성민 목사 · 2000-01-05

I. 다말은 과연 어떤 인물인가?(창 38장) 구약성경에 다말이라는 이름을 가진 인물이 세 명 나오는데,

시아버지보다 ‘나은’ 며느리(다 말)

박성민 목사 · 2002-01-20

롯은 아브라함의 조카로서 아브라함을 따라 가나안 땅으로 이주했으나, 소유가 늘어나면서 아브라함과의 갈등이 생겨 분리하게 된다. 아브라함의 관대한 제안에도 불구하고 롯은 겉으로는 풍…

부끄러운 구원

박성민 목사 · 2001-10-09

예수님은 베드로의 용서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일흔번씩 일곱번'의 무한한 용서를 강조하고, 이를 설명하기 위해 세 막으로 구성된 비유를 제시합니다. 제1막에서는 임금이 막대한 빚을…

“용서를 체험하게 하소서!”?

박성민 목사 · 1999-03-25

💻박광택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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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선배의 헌신적인 섬김을 통해 깨달은 진정한 책임감에서 출발하여, 저자는 뚜렷한 목적 없이 컴퓨터를 계속 업그레이드하며 "모시고 사는" 사람들을 비판한다. 컴퓨터를 구입하기 …

언제까지 컴퓨터를 모시고 살아야 하나…?

1998-02-06

겨울 바다의 파도타기처럼 인터넷에서도 방향 없이 헤매는 사람들이 많으며, 효과적인 웹 서핑을 위해서는 검색기, 웹디렉토리, 메타검색기 등 다양한 검색 도구를 목적에 맞게 활용해야 …

파도타기 (1)

1998-02-24

교회 홈페이지 개설 전에 교인들의 인터넷 사용 현황, 평균 연령, 컴퓨터 보유율 등을 조사하여 필요성을 검토해야 하며, 설교문, 교회 프로그램, 가정선교 자료 등 실질적인 정보를 …

우리교회 홈페이지 정말 필요한가?

1998-07-13

직장을 옮기는 것이 배신으로 낙인찍히는 문화를 비판하며, 인터넷 브라우저를 선택할 때는 넷스케이프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두 가지를 모두 설치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제안한다. 또한 컴…

파도타기 (2)

1998-02-25

저자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통해 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목표를 끝까지 밀고 나가는 아날로그적 삶의 가치를 깨닫는다. 이후 컴퓨터 그래픽 프로그램의 어려움을 언급하면서, 마…

디지털 세상속의 아나로그 인생

1998-02-05

행복

1998-02-14

📊이근석의 경제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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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후반 미국은 9년 연속 경제성장을 기록하며 저인플레이션 속에서 고성장을 달성하고 있으며, IMF로 인한 싼 수입품 증가와 낮은 금리, 인터넷 산업 붐으로 인해 공전의 …

현재 미국경제와 한국무역의 미래

1999-04-07

2001년 나스닥과 코스닥의 급락으로 인해 기술주에 투자한 젊은이들의 걱정이 크지만, 미국은 초기 하강 후 이자율 인하에 따라 후반부부터 증권 회복이 예상되며, 인터넷 인프라 중심…

2001년 경제전망:미국과 한국

2001-01-08

1998년 IMF 위기를 극복하고 1999년을 맞이하는 한국은 과거의 실패에서 교훈을 얻어 새로운 비전을 가져야 한다. 정보통신의 급속한 발전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젊은 세대와…

1999년도는 새로 비전을 만들자

1998-12-15

한국의 수출업자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KOTRA나 무역협회 같은 기관의 자료만이 아니라 1.5세, 한인동포 무역인, 성공한 수출업자들의 현장경험과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공유하…

기업 경쟁력회생: 지식축적 하자

1999-04-07

세상의 모든 직업은 결국 문서, 사람, 물건을 다루는 것이며, 각 영역에서 지적능력, 감성능력, 행동력이 각각 요구된다. 특히 사람을 다루는 직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남의 입장에서 …

직업과 세가지 능력

1999-02-22

21세기는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정보, 지식, 서비스)가 주도하는 시대이며, 한국이 생존하려면 소프트웨어 중심의 경제구조로 전환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정부와 무역기관은 인터넷…

우리 민족이 살길을 software!

1999-04-07

🎨영원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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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는 첫날 밤의 남녀 관계를 단순한 속세의 일이 아니라 태초 생명의 비밀과 열반의 경지로 승화시킨 작품이다. "아야....야!"라는 외침을 통해 생명의 탄생과 종교적 깨달음의 …

첫날 밤

오상순 · 1998-09-09

금은색 하늘의 융단이나 밤낮의 어두운 융단이 있다면 그대의 발 밑에 깔아드리고 싶지만, 가난하여 오직 꿈만을 가진 화자가 자신의 꿈을 그대의 발 밑에 깔고 부드럽게 밟아달라고 청한…

꿈

윤동주 · 1998-02-08

자연의 첫 푸름은 금빛이지만, 이는 가장 오래 머물기 어려운 색깔이다. 낙원이 슬픔으로 가라앉고 새벽이 낮으로 퇴색하듯이, 금빛도 결국 지속될 수 없는 순간적인 아름다움일 뿐이다.

자연의 첫 푸름은 금빛입니다

R. 프로스트 · 1998-04-28

물결이 바위에 부딪칠 때는 아름다운 하얀 구슬이 생겨 무지개 나라로 흘러가지만, 고민에 부딪친 마음의 눈물은 해를 타지 못해 가슴을 썩인다. 물결의 구슬과 마음의 눈물의 대비를 통…

물결이 바위에 부딪치면은

노자영 · 1998-02-22

봄이 오면서 산천에 금잔디가 피어나고, 가신 님의 무덤가에도 금잔디가 자란다. 버드나무 실가지에 봄빛이 내려앉으면서 봄날이 찾아왔음을 표현한 시이다.

금잔디

김소월 · 1998-01-29

내일 바람이 세게 불면 연을 날리고, 시냇물이 곱게 빛나면 배를 띄우며, 고개 위로 길이 뚫리면 자동차를 만들고 싶다는 아이의 순수한 꿈과 희망을 표현한 시이다. 미래의 다양한 상…

내일 내일 바람이 세게 불면은

R.B. 베넷 · 1998-04-27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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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뚝뚝하거나 불친절하면 본의아니게 오해를 사는 수가 많습니다. 이 경우 막상 본인은 그런 뜻이 아닌데 상대방은 괜히 불쾌해집니다. 그래서 "젊은 녀석이 뭐 저 따위야" "새…

불친절은 이유없이 오해와 미움을 산다

리임 · 2025-11-28

서비스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태도를 보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은 그저 덤덤하고 무표정한 태도가 많습니다. 왜 그런 태도에 익숙해져 있는가 하면, 회사에서는 손님에게 보다 친…

무표정한 태도

리임 · 2025-01-31

젠틀맨과 레이디. 즉 우리말로 신사와 숙녀는 양복을 갖추어 입고 멋진 양장을 했다고 모두 신사숙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참다운 신사와 숙녀가 되자면 기본적인 교양과 세련된 매너가…

참다운 신사숙녀

리임 · 2025-09-01

이쪽에서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상대방이 반갑게 맞으면 웃는 낯에 침을 뱉기는 어렵습니다. 사람의 감정이나 마음이라는 것은 거의 비슷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즉 이쪽에서 기분이 좋으면…

웃는 낯에 침뱉을 수 있나?

리임 · 2025-09-23

가장 매력적인 여성은 말할 때 미소를 짓는 여성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습니다. 다소 과장일지는 몰라도 웃으면서 말하는 모습은 여성이나 남성이나 아주 매력적이고 친절하게 보입니다. 당…

웃으면서 말하는 습관

리임 · 2025-07-01

모든 훈련이나 연습이 그러하듯이 친절이나 봉사에 관한 연습도 본인이 노력하기만 하면 차츰 쉬워집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환경과 조건에 잘 순응하게 마련입니다. 특히 서비스 자리에 …

표정은 숙달할수록 쉬워진다

리임 · 2025-02-23

🤝

당신은 친절합니까?

2026년 10월 6일 — 오늘의 친절 (Day 279)

거만한 자세

— 전달이 빠른 불친절 표현 —

관공서나 회사나 다소 지위가 있는 사람을 찾아가면 그 태도가 거만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경우 이쪽에서 부탁할 일이 있어서 찾아가기는 했지만 만나보고 난 다음에는 기분이 과히 좋지 않습니다. 이렇게 거만한 자세는 상대방에게 심한 거부감을 줍니다. 특히 상대방의 요구가 거절되었을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사람이 거만하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그 사람의 인격이나 교양에 문제가 있다고 보면 틀림업습니다. '벼는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 하였는데 이들은 아직 익지 않은 벼에 불과합니다. 반드시 간부자리에 있지 않은 사람이라도 서비스업무를 취급하는 직원들 중에도 이렇게 거만하거나 지나치게 딱딱한 태도에 익숙된 사람이 많습니다. 이들은 그만큼 고랙들에게 거부반응이나 나쁜 이미지를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본인은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닌데 습관이나 성격 때문에 이런 태도를 취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서비스업무를 보는 사람들은 자기의 성격이나 습관도 친절의 기준에 맞추어 고쳐나가야 합니다. 특히 거만하거나 딱딱하게 보이는 자세는 부드럽고 겸손한 자세로 바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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