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the constant and determined effort that breaks down all resistance, sweeps away all obstacles."

- Claude M. Bristol

RIIM

28년의 영적 유산

1998년부터 축적된 1,906개의 게시물을 새로운 경험으로 만나보세요

통합 피드 보기

📰예수프론트라인

전체 보기 →

증오는 죽음보다 강하다

강용원 간사 · 2001-11-04

"그래도 혹시 봄은 오지 않을까?!..."

강용원 간사 · 2001-02-15

“생기(生氣)와 활력(活力)과 새로움의 원천(源泉)”

강용원 간사 · 2000-05-01

"어버이 달, 스승의 달 오월에 생각 나는 교훈"

강용원 간사 · 1999-04-27

인생(人生) 월드컵

강용원 간사 · 2002-05-02

비발디 계곡으로 오는 길

강용원 간사 · 2002-05-25

✍️예수칼럼

전체 보기 →

도박, 폭력, 바람으로 인해 집을 파괴하던 남편을 위해 밤새 기도하며 금식으로 참여하던 아내의 사랑과 희생으로 남편이 회개하고 신앙으로 돌아왔다. 글쓴이는 크리스찬 아내들이 성모 …

한 주부의 간증

김준곤 목사 · 1999-02-08

가인이 아벨을 죽인 사건은 시기와 질투로 인한 인류 최초의 살인으로, 이후 인류의 역사는 살인과 보복의 악순환이 되었다. 아벨의 피도 원한과 보복심을 담고 있으며, 심지어 도덕적으…

아벨의 피

김준곤 목사 · 1998-10-06

예수님은 두 소경에게 "네 믿음대로 되라"고 말씀하며 그들의 믿음에 따라 눈을 뜨게 해주셨다. 불륜 관계로 고통받던 여학생이 예수님이 자신의 상황을 바꿀 수 있다고 믿고 기도했을 …

네 믿음대로 되라.

김준곤 목사 · 1998-01-31

전도사는 교회에서 낮은 대우를 받으면서도 농촌과 도시에서 헌신적으로 심방과 전도의 일을 감당하는 신실한 일꾼들이다. 참된 전도자는 직책의 높고 낮음이 아니라 개인을 직접 찾아가 전…

전도자 예찬론

김준곤 목사 · 1999-06-15

톨스토이의 [악마의 제자]에서 악마의 제자가 성자로 알려진 목사를 구하기 위해 죽음을 선택하지만, 목사는 자신이 살기 위해 그를 죽이는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이는 성(聖)의 외모를…

성(聖)의 외모와 속(俗)의 내용

김준곤 목사 · 1999-05-08

사랑은 진리와 공의 편에 서며, 이는 자신의 이익이나 편견을 초월하여 상대방이 옳을 때 그들의 승리를 바라는 예수와 기독교인의 속성이다. 제2차 세계대전 중 프랑스 농부가 원수인 …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김준곤 목사 · 1999-03-12

📖김준곤 예화모음

전체 보기 →

제자가 선물 대신 자신의 마음을 바치겠다고 말하자, 교수는 자신이 평생 받지 못한 가장 귀한 선물을 받았다며 감격해합니다. 이 이야기는 물질적 선물보다 자신을 온전히 드리는 것이 …

전심을 주는 생활

김준곤 목사 · 1999-01-01

4·19 전 국회의원 선거 때 교회 다니는 후보자의 부인이 저자에게 몰래 선거 연설문을 써달라고 요청해 작성해준 결과, 그 후보가 당선되는 일을 겪었다. 저자는 이를 통해 인간이 …

빌려서 쓰는 남의 생각

김준곤 목사 · 1998-07-16

헬라 민화에서 올림픽 우승자의 기념비를 부수려다 죽은 라이벌 선수의 이야기처럼, 시기는 결국 남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죽이는 감정이다. 시기는 가시처럼 닿는 곳마다 자신과 …

시기심에서 해방

김준곤 목사 · 1998-07-23

가난한 농부 가정의 과부 집사님이 믿음과 기도로 다섯 아들을 키워 두 명의 의사 선교사, 한 명의 신학자 선교사, 두 명의 목사 선교사로 양육한 이야기입니다. 물질적으로 부족했지만…

아들을 키운 기도

김준곤 목사 · 1998-09-12

근대의 많은 지성인들(럿셀, 흄, 니체, 마르크스 등)이 기독교를 비판하고 부정했지만, 한편으로 우찌무라 간조, 임어당, C.S. 루이스, 도스토예프스키 같은 저명한 신앙인들은 "…

어찌하여 나는 크리스찬이 되었는가 ?

김준곤 목사 · 1998-08-06

겉으로는 선한 의도를 가진 아내가 남편의 열등감을 고치려 하지만, 결국 악순환 속에서 관계가 파괴되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선의는 한계가 있고 이기적임을 보여준다. 인간의 모든 선…

가장 선한 사람

김준곤 목사 · 1998-12-15

🎺양치는소리

전체 보기 →

예수 그리스도의 오순절 사건처럼 한국 민족사에도 영적 부흥의 폭발이 필요하며, C.C.C.는 금식기도와 전도훈련을 통해 한국 교회사에서 창조적 소수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한국 민족…

한국 민족사의 다락방 ‘두나미스’

김준곤 목사 · 1998-09-01

기독교의 핵심인 애신애인(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함)은 현대인의 인간 소외와 대화 붕괴를 극복하는 방법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자아의 중심에 모함으로써 조건 없는 절대적 사랑으…

사랑의 혁명 운동

김준곤 목사 · 1998-05-08

요엘은 재난과 절망의 상황에서 하나님 앞에 모여 회개하고 기도할 것을 촉구하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축복과 영적 부흥이 일어날 것을 약속합니다. 성경과 교회 역사를 통해 개인, 교…

회개와 기도로 닫힌 문을 열자!

김준곤 목사 · 1999-04-06

금융 위기로 인한 사회 전반의 어려움이 기독교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 기독교는 회개와 거품 제거를 통한 내적 개혁과 성경으로의 복귀, 그리고 절망 속…

'위기는 호기이다!' (勿失好機)

문원욱 목사 · 1998-02-03

미국은 기독교 정신을 잃으면서 사회적, 도덕적 위기에 빠져 있으며, 한인2세들도 세속화되어 물질적 성공만을 추구하고 있다. 저자는 한인2세들이 자신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올…

'하나님의 꿈'을 꾸는 한인2세들!

서정인 목사 · 1998-01-28

인터넷의 발달로 지구촌이 하나로 연결되면서, 다음세대들이 무한한 사이버공간에서 살고 있게 되었다. 이 강력한 매체를 통해 예수의 생명과 영원한 진리를 전하는 것이 현대의 새로운 선…

인터넷 선교의 새장을 열면서...

강용원 · 1998-01-13

🌍선교마당

전체 보기 →

에티오피아는 극심한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웃사랑회는 이곳에서 국제NGO로 등록되어 고아와 빈곤 아동들을 위한 교육, 급식, 신앙훈련 등을 제공하고 있다. FDP 프로…

에티오피아...이웃사랑회

김상욱 · 1998-10-23

눈이 소복이 내린 사할린에서 겨울을 대비하며 김장을 담고 따뜻한 옷을 준비하는 가운데, 저자는 지역 대학과 교회 공동체와의 교제를 통해 영혼 구원을 위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할린의 겨울나기

김용범 · 1998-02-03

중국 정부는 지하교회 지도자 체포 및 교회 폐쇄를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남침례교 해외선교부는 '비밀' 선교활동으로 중국기독교협의회와 관계를 단절했다. 한편 미국 남침례교 해외선교…

미국 남침례교, C.C.C.와 협력선교

KCCC 편집실 · 1998-01-23

지금도 귓전에 맴도는 애원

유종호 · 1999-10-30

김준곤 목사는 1964년 미국의 국제 기독교지도자협의회의 제안으로 한국에서도 국회조찬기도회를 시작하여, 1965년 2월 27일 여야 국회의원 20명이 참석한 첫 모임을 개최했다. …

‘국가조찬기도회’를 재조명한다!

유종호 · 1998-04-01

케냐에서의 저자는 부정직한 경찰을 정직하게 대처한 경험과 함께 케냐의 열악한 통신 환경을 설명한다. 우편 배달 서비스가 없고, 핸드폰은 신청 후 2년이 걸리며, 공중전화도 제대로 …

케냐의 오리무중 통신

서성우 · 1999-10-30

🌟비젼이야기

전체 보기 →

현대 사회는 디지털 시대의 도래로 기업 패러다임이 혁신성과 창업가적 사고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지식 기반의 가치 경영과 글로벌 개방형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직장인은?

이선상 · 1999-11-02

장미꽃 향기로운 5월을 맞이하며 어머니에게 쓴 편지로, 어린 시절 창호지에 꽃잎을 넣어주신 모습부터 평생 드린 기도와 성실한 신앙생활까지 어머니의 순수하고 깊은 사랑을 회상하고 있…

장미꽃 향기로운 5월의 편지

이기순 · 1998-05-08

눈이 소복이 내리는 겨울날 말없이 함께 걸어가는 두 사람이 우주의 배꼽 같은 소리를 듣고, IMF 시대의 침묵 속에서 모진 바람을 이겨낸다. 1+1=2라는 단순한 진리 속에서도 두…

우리는 우주의 배꼽

이탄 · 1998-01-23

예수님은 율법사에게 영생을 얻으려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하셨으며, 단순히 정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실천하는 자만이 살리라고 강조하셨다. 구약 레위기 19장에서 …

"이웃을 사랑하라, 그러면 살리라!"

김윤희 · 1998-12-14

저자는 IMF 위기로 인한 직장 불안정과 두 자녀의 부모로서의 책임감 속에서 물질보다 올바른 신앙과 자아상 확립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습니다. 약한 자를 택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

불확실성 시대를 지나는 ‘동행’!

이욱건 · 1998-01-20

새 시대의 리더가 될 당신의 젊음과 열정을 축하하며, 21세기에는 빠르고 감각적인 유혹이 많겠지만 과거를 돌아보고 사색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함을 강조한다. 참된 리더는 명령하는 …

새 시대의 리더가 될 당신을 축하합니다!

이향아 · 1999-11-24

📜박성민의 성경보기

전체 보기 →

예수님은 비유를 통해 배척하는 자들에게는 의미를 감추고, 제자들과 대중에게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결단을 촉구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유는 당시 상황과 풍습에 밀접한 '만들어…

비유연구와 해석을 시작하면서

박성민 목사 · 1998-07-29

1986년 갈릴리 호수에서 발견된 예수님 당시의 배와 그 지역의 어업 문화를 배경으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전한 '그물' 비유는 최후의 심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비유에서 사용…

당신은 진정 깨끗함을 입은 자입니까?

박성민 목사 · 2000-10-06

마태복음의 '왕자의 결혼식' 비유는 누가복음의 '큰 잔치의 비유'와 유사하지만, 초대받은 자들이 잔치에 참석하기 위해 예복 같은 준비를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비유는 하나…

“기본은 필요합니다”

박성민 목사 · 1999-11-01

마태복음 13장의 "밭에 감추인 보화"와 "좋은 진주"의 두 비유는 천국이 얼마나 귀하고 신나는 것인지를 강조하며, 믿음의 눈으로만 발견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비유들은 천국을…

천국을 감정해 보세요

박성민 목사 · 1998-12-14

누가복음 15장의 잃어버린 양과 드라크마 비유는 예수님이 죄인을 영접하는 것에 항의하는 바리새인들에 대한 대응으로,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을 찾기 위해 얼마나 열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하나님의 열심

박성민 목사 · 1998-12-14

사 복음서에서 제자들은 예수의 공적 사역 전체에 걸쳐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제자의 삶"은 예수의 초청에 즉각 응답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는 헌신적 결단을 요구한다. 예수…

사 복음서 속의 '제자의 삶'을 조명한다

박성민 목사 · 1998-08-23

💻박광택 코너

전체 보기 →

현대는 수많은 정보기기와 비밀번호로 인해 정보의 홍수에 빠져있는 시대이며, 이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추려내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컴퓨터 같은 정보 도구를 제대로…

정보시대…두통시대?

1998-10-08

1960년대 냉전 시대 미국은 핵전쟁 후에도 통신이 가능하도록 중앙 통제센터 없이 여러 컴퓨터를 릴레이 방식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1969년 UCLA에서 시…

인터넷 탄생의 배경 이야기

1998-01-27

행복

1998-02-14

클린턴 대통령을 위한 성대한 잔치에서 유명 연예인들이 공연하는 모습을 보며, 저자는 세월이 흐르면서 버리고 잊어야 할 것들이 많음을 깨닫게 된다. 세상 살이 속에서 정작 지켜야 할…

매일잔치

1998-04-09

마크 맥과이어와 리차드 맥도날드의 사례를 통해 돈보다 자신의 신념을 따르는 삶의 가치를 제시하고, 인터넷의 급속한 확산을 쓰나미에 비유하여 청소년들이 그 피해로부터 보호받을 필요성…

하면 좋고, 안해도 된다…?

1998-07-21

부모로서 아이에게 부정적인 명령만 내리기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함께 긍정적인 활동을 제안하는 것이 더 효과적임을 깨닫게 되었다. 처음 컴퓨터 구입 후 "하지마라"는 말만 …

"하지마라! 하지마라!"

1998-02-08

📊이근석의 경제전망대

전체 보기 →

2001년 나스닥과 코스닥의 급락으로 인해 기술주에 투자한 젊은이들의 걱정이 크지만, 미국은 초기 하강 후 이자율 인하에 따라 후반부부터 증권 회복이 예상되며, 인터넷 인프라 중심…

2001년 경제전망:미국과 한국

2001-01-08

1998년 IMF 위기를 극복하고 1999년을 맞이하는 한국은 과거의 실패에서 교훈을 얻어 새로운 비전을 가져야 한다. 정보통신의 급속한 발전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젊은 세대와…

1999년도는 새로 비전을 만들자

1998-12-15

IMF 위기로 직장 확보가 어려워진 한국 사회에서 젊은이들은 선생님과의 관계를 소중히 하고, 직업의 귀천을 두지 말며,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직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장찾기, 지키기, 그리고 신앙

1998-10-22

세계적 투기꾼 소로스가 미국 경제의 붕괴를 예언했으며, 그 원인은 인터넷 주가 버블 붕괴와 아시아·유럽으로의 자금 유출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증시…

소로스 미국경제의 위기를 예언하다.

1999-01-23

스티브 코비의 베스트셀러 책처럼 성공은 습관에서 비롯되며, 습관은 학습을 통해 변화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들이면서 인생이 변했음을…

습관이 바뀌면 성공이 보인다

1998-12-15

한국의 빅딜은 IMF 이후 재벌의 과도한 산업 독식과 정경유착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나, 정부가 주도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고 강제성을 띠며 준비 과정 없이 진행되어 국민의 신뢰…

한국의 빅딜(big deal)과 영향

1999-01-23

🎨영원한 명시

전체 보기 →

산골짜기 돌 틈으로 흐르는 샘물이 혼자 춤을 추며 즐거운 소리를 낸다. 이 작품은 1919년 1월 일본 도쿄의 한국인 유학생 기관지 '학우' 창간호에 수록되었다.

샘물이 혼자서 춤추며 간다

주요한 · 1998-08-22

이 시는 임께서 부르실 때 가을 은행잎, 초승달, 봄 물, 백로와 햇볕 등 자연의 다양한 이미지처럼 순순히 따라가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1931년 발표된 초기시의 대표작으로, …

임께서 부르시면

신석정 · 1998-02-12

화자는 수많은 산을 넘어서라도 '임'을 만나고 싶은 절절한 염원을 표현하고 있다. 이 '임'은 종교적 대상이거나 조국과 같이 초월적이고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존재를 의미한다.

산 넘어 또 산 넘어 임을 꼭 뵈옵과저

이광수 · 1998-08-19

이 시는 예전에 미처 깨닫지 못했던 달의 아름다움과 그리움을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의 대상이 가지는 감정적 의미를 깨닫게 되는 성찰을 담고 있다. 소월의 18-…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김소월 · 1998-09-20

빈 컵도 신앙이나 사랑으로 채울 수 있으며, 시인은 겨울의 황량함 속에서도 장미를 꽂아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박목월의 이 시는 빈 것에서도 따뜻한 애정을 발견하는 원숙한 인격을 보…

빈 것은 빈 것으로 정결한 컵

박목월 · 1998-10-03

시냇물이 흐르는 가운데 나그네와 빨래하는 처녀가 이별의 아픔을 나눈다. 떠나가는 님을 붙잡으려 하지만 멀리 가야 할 길 앞에 눈물만 흘리며, 고향도 없이 떠도는 설움과 외로움 속에…

시냇물이 흐르며 노래하기를

홍사용 · 1998-03-05

🤝당신은 친절합니까

전체 보기 →

관공서나 회사나 다소 지위가 있는 사람을 찾아가면 그 태도가 거만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경우 이쪽에서 부탁할 일이 있어서 찾아가기는 했지만 만나보고 난 다음에는 기분이 과…

거만한 자세

리임 · 2025-06-09

연극배우나 TV탤런트들이 연기 수업을 하는 시간의 대부분은 얼굴표정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집중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희노애락의 감정을 비교적 자연스럽게 얼굴표정에 담을 수 있습니다.…

얼굴 표정은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리임 · 2025-07-02

이 진정한 친절입니다. 따라서 친절을 단순히 겉으로만 하지 말고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은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어서 오세요'하는 …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

리임 · 2025-10-18

우리 속담에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우선은 기분이 좋고 또 얻는 것이 많은것 같지만 실은 뒷편으로 잃는 것이 더 많습니다. 친절과 봉사에서 이…

양보하고 져주는 자세

리임 · 2025-09-15

미소띤 얼굴! 이것은 친절의 대명사입니다. 스마일 없이 친절은 있을 수 없습니다. 스마일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스마일은 얼음이나 무쇠도 녹이는 …

스마일의 위력

리임 · 2025-02-06

친절하라. 친절하라. 똑같은 주문을 자주 받다보면 괜히 "친절해서 뭘 해?"라는 식으로 거부감을 갖기 쉽습니다. 그러나 친절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친…

친절은 성공의 기초가 되는 윤활유다

리임 · 2025-04-15

🤝

당신은 친절합니까?

2026년 10월 26일 — 오늘의 친절 (Day 299)

스마일고 상대방을 맞이한다

— 반가운 미소훈련 —

친절의 제1조는 스마일 즉 웃는 얼굴로 상대방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어서 오세요"라는 인사는 반드시 웃는 얼굴로 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첫인사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입으로는 "어서오세요"라고 말하지만 얼굴이나 표정은 전혀 웃는 낯이 아닙니다. 이렇게 무표정하게 인사를 해서야 상대방이 반가운 뜻을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친절이 잘 숙달된 손님접대 장면을 보면 모두 첫인사와 함께 환한 미소가 있습니다. 여객기의 스튜어디스도 그렇고 또 고급 레스토랑의 종업원도 그렇습니다. 미소가 없는 인사는 그저 사무적이고 딱딱하게 느껴질 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스마일로 상대방을 맞이할까요? 이것은 자기 나름대로 연습과 훈련을 거쳐야 합니다. 하루에도 열 번, 스무 번 거울을 보면서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인사, 어떤 미소가 자기 얼굴에 가장 잘 어울릴지를 연구 하면서 연습해야 합니다. 이렇게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는 인사가 가장 아름답고 따뜻한 인사입니다. 친절한 태도를 말할 때 미남, 미녀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밝은 미소를 담고 있는 얼굴이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신사 숙녀의 모습입니다.
공유: Facebook X

새로운 기능

📖

리더 모드

Kindle처럼 편안한 읽기 경험
1단/2단/3단 레이아웃

🌍

5개 언어 번역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자동 번역 지원

✏️

하이라이트 + 메모

중요한 부분에 표시하고
나만의 메모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