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with goals succeed because they know where they're going."

- Earl Nightingale

RIIM

28년의 영적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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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한국을 가다

강용원 · 2026-04-04

‘2001’과 ‘2002’ 사이

강용원 간사 · 2001-01-15

초고속 디지털 감각(感覺)세대

강용원 간사 · 2002-03-03

미국잔디를 보며...한국교육을 본다.

강용원 간사 · 2001-09-16

"글로발리티, 한동네 꽃밭을 가꾸고 싶다."

강용원 간사 · 1999-07-04

인생(人生) 월드컵

강용원 간사 · 2002-05-02

✍️예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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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치려는 종교 지도자들에게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며 자신의 죄를 깨닫게 하셨고, 그들은 하나씩 떠났다. 진정한 성인은 자신을 큰 죄인으로 여기…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김준곤 목사 · 1998-03-23

키에르케고르의 말처럼 인간은 악행으로 인한 회한과 선행으로 인한 교만 사이에서 살아가며, 영적으로도 바리새인의 교만과 세리의 회한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저자는 과거 세계 복음화대…

회한과 교만 사이

김준곤 목사 · 1999-06-01

신앙인의 삶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성령으로 자신 안에서 살아가시는 것으로, 마치 붓글씨를 배울 때 선생님의 손이 내 손을 이끌듯이 예수님이 신앙인을 통해 자신의 삶을 영위…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김준곤 목사 · 1999-06-07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다는 것은 예수를 믿어 그와 연합하고 성령으로 내 속에 거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크리스찬은 세상의 양식이 아닌 생명떡인 예수를 매일 먹고 마시며, 성…

예수의 살과 피

김준곤 목사 · 1998-07-30

욥의 고난은 단순한 도덕적 인과율을 넘어 하나님의 깊은 구속의 섭리와 영혼 교육의 목적을 담고 있으며, 고통은 인간의 악을 고치고 성숙하게 만드는 최고의 교육 방법이다. 욥은 고난…

욥의 고난

김준곤 목사 · 1998-04-10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위해 24시간 헌신한 사람으로, 항상 봉사할 준비가 되어 있었고 주님을 위한 고난을 감수하며 살았다. 그는 편안함이나 명예를 추구하지 않았으며, 육체의 질병과…

죽음의 피안에서 살았다.

김준곤 목사 · 1999-08-18

📖김준곤 예화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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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이름, 얼굴, 주소 등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상황에 따라 여러 개의 거짓된 얼굴로 살아가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무(無)가 될 것이다. 그러나 주님 안에…

나의 현주소

김준곤 목사 · 1999-01-27

유명한 철학자 사무엘 존슨은 아버지에게 불효했던 죄책감으로 인해 귀족의 신분에도 불구하고 옛날 아버지와 책을 팔던 시장터에서 억수같은 빗속에 실크 모자를 쓰고 하루 종일 서서 공개…

볼효에 대한 사죄

김준곤 목사 · 1999-01-02

한국에는 기독교 전도의 역사적 기회가 주어졌으나, 4-5년 내에 그 기회의 문이 닫힐 수 있으며, 만약 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러시아의 멸망처럼 심판을 받을 수 있다는 경고이다.…

최후의 날의 경고

김준곤 목사 · 1998-11-21

부부 불화로 별거까지 하게 된 한 부부가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상황을 하나님께 맡기고 찬송하자, 남편의 마음에 아내를 사랑하고 용서하는 마음이 생겼다. 그 결과 두 사…

부부의 찬송

김준곤 목사 · 1998-06-22

6·25 때 감옥에 갇힌 친구가 벽을 향해 설교와 전도를 했던 사례를 통해, 모든 인간이 결국 흙으로 돌아간다는 현실을 깨닫게 된다. 인류에게 전해야 할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예수…

최후의 멧시지

김준곤 목사 · 1998-09-04

인간은 모두 이중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악령의 지배나 약물의 영향처럼 외부 요소에 의해 인격이 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기독교적 관점에서 진정한 복합 인격은 하…

이중적인 인간

김준곤 목사 · 1998-10-23

🎺양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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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반세기 만에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역사적 시점에 한국 교회의 진보와 보수가 함께 6월 4일 여의도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특별연합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한국 교회는 천만 성도의 …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김준곤 목사 · 2000-06-02

그리스도인의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는 세 가지이다. 첫째, 성경 말씀을 온전히 먹고 묵상하여 영적 양분을 섭취해야 하고, 둘째, 믿음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해야 하며…

"그리스도인의 성장 필수 요소들..."

김준곤 목사 · 1999-06-09

글쓴이는 42년간 대학생 선교 사역(C.C.C.)을 해온 것을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믿으며, 많은 학생들이 예수를 믿고 사역하는 모습을 보며 기쁨을 느꼈다고 말합…

하나님을 주로삼는 민족건설 외길42년 늘푸른..

김준곤 목사 · 2000-03-06

그리스도의 향기는 믿는 자에게는 생명으로, 믿지 않는 자에게는 사망으로 이르게 하는 복음의 향기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인류의 모든 죄와 고통을 대신 짊어지심으로 최고의 향기를…

생명에 이르는 그리스도의 향기!

김준곤 목사 · 1998-04-01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 즉시 따르는 것으로 신앙의 첫 계단을 밟았으며,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두 번째 계단을 거쳐, 부활 후 예수님의 "나를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겸손히 답…

신앙의 다섯 계단

김준곤 목사 · 1999-09-02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도 성령의 능력으로 어떤 환경에도 굴복하지 않는 능력 있는 신앙 생활을 했으며, 크리스천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 미움, 사탄, 죽음을 극복하는 무한한 영적…

능력있는 신앙 생활의 비결

김준곤 목사 · 2000-02-01

🌍선교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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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그림

"북한선교, 이곳에서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방인환 · 1999-01-07

부다페스트에 도착한 선교사는 이삿짐 미도착, 재정 압박, 현지어 어려움 등의 고통을 겪었으나 이를 주님으로 향하는 축복의 길로 깨달았습니다. 동유럽 15개국의 C.C.C. 사역에 …

부다페스트의 사역 노트

김흥근 · 1999-08-08

'예수' 영화가 CIS 가맹국의 1억 명 이상이 시청하게 되며, 러시아의 150여 개 소수민족 언어로 번역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지금까지 120개국 4천만 명 이상을 기독교인으로…

‘예수’영화, CIS에서 공중파 탄다!

편집실 · 1998-04-01

죄송하지만 제공하신 글의 본문이 문자 인코딩 오류로 인해 읽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올바르게 인코딩된 텍스트를 다시 제공해주시면 요약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숙임선교사입니다.

장숙임 · 1998-08-13

영국에서 안식년을 보내고 있는 선교사가 터키 앙카라대학에서의 선교 사역을 회고하며, 개인의 신앙과 헌신으로 10년간 결신자가 거의 없던 곳에서 약 25명의 현지인 교회를 개척했으나…

앙카라 대학의 사랑에 빚진자(소아시아)

김요셉 · 1999-10-30

선교란 타문화권에서의 전도뿐 아니라 교회 전체가 목표와 전략을 세워 특정 대상을 전도하는 것을 의미하며, 선교 지향적 지도자는 교회의 사명이 선교임을 인식하고 이를 실행하는 사람이…

세계 선교의 파워 리더십 키우기

전호진 · 1998-10-01

🌟비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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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김상철은 초기 인본주의적 신념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믿음과 사랑 중심의 신앙으로 전환했으며, 재야인권변호사로서 사회정의 구현에 힘쓰다가 1987년을 계기로 영혼구…

"나부터 변화되자!" 21세기 비전팡세!

김상철 / 인터뷰기사 · 1998-06-26

한국은 역사적으로 자국 방위 경험이 부족하여 안보의식이 약했으며, 현재 북한의 전쟁위협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는 강한 전쟁억지력을 통해서만 보장된다는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대북정책을 다시 생각해본다"

金尙哲 / 특별기고 · 1999-03-07

농부들의 교훈

박명선 · 1998-10-30

존재하는 모든 것이 내면의 고통을 안고 있으며, 사랑과 고통은 떼려야 ��뜨릴 수 없는 것으로 이를 껴안고 즐겨야 한다는 주제에서 시작하여, 기독교인들은 죄로 인한 고통과 복음을 …

고통을 껴안고 즐기자!

김성영 · 1998-04-01

정보통신 혁명으로 지구촌이 작아지고 국경이 무너지면서 개인의 일터는 한국을 넘어 무한경쟁의 국경 없는 지구촌으로 확대되었다. 젊은 기독 학생들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 시민의식을 …

창의성과 신앙으로 21세기 개척!

이종익 · 1998-10-30

“무슨 일이든지 주께 하듯 하십시오!”

방선기 · 1999-11-02

📜박성민의 성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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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의 비유(마 24:42∼44; 눅 12:39∼40), 문지기의 비유(막 13:32∼37),깨어있는 종들의 비유(눅 12:35∼

항상 예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박성민 목사 · 2001-06-07

롯은 아브라함의 조카로서 아브라함을 따라 가나안 땅으로 이주했으나, 소유가 늘어나면서 아브라함과의 갈등이 생겨 분리하게 된다. 아브라함의 관대한 제안에도 불구하고 롯은 겉으로는 풍…

부끄러운 구원

박성민 목사 · 2001-10-09

예수님은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를 통해 천국의 특성을 가르치시는데, 겨자씨는 미약한 시작을 나타내고 누룩은 내적인 능력을 강조합니다. 복음서 저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할 때 단어…

내적 잠재력을 보세요

박성민 목사 · 2000-12-06

성탄절을 맞아 공관복음에서 각각 다르게 강조된 예수님의 모습(마태의 '가르침', 마가의 '행동', 누가의 '변혁')을 살펴보며, 섬김을 받기보다 섬기러 오신 예수님을 재발견한다. …

예수영화와 크리스마스

박성민 목사 · 1999-03-25

마태복음의 '왕자의 결혼식' 비유는 누가복음의 '큰 잔치의 비유'와 유사하지만, 초대받은 자들이 잔치에 참석하기 위해 예복 같은 준비를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비유는 하나…

“기본은 필요합니다”

박성민 목사 · 1999-11-01

‘빛과 소금’의 비유 (마 5:13∼16; 막 9:50; 눅 14:34, 35) 좋은 정보와 귀하고 아름다운 메시지들을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세요

박성민 목사 · 2001-02-15

💻박광택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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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수많은 정보기기와 비밀번호로 인해 정보의 홍수에 빠져있는 시대이며, 이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추려내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컴퓨터 같은 정보 도구를 제대로…

정보시대…두통시대?

1998-10-08

1월26일 컴퓨터 및 통신 업계의 거대 기업들이 연합하여 기존 전화선을 통한 초고속 인터넷 사용 기술인 ADSL을 발표했으며, 이는 기존 모뎀보다 25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그…

인터넷, 너의 정체를 밝혀라!

1998-01-27

1960년대 냉전 시대 미국은 핵전쟁 후에도 통신이 가능하도록 중앙 통제센터 없이 여러 컴퓨터를 릴레이 방식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1969년 UCLA에서 시…

인터넷 탄생의 배경 이야기

1998-01-27

말 한마디의 힘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거나 상하게 할 수 있으며, 이는 인터넷 통신에서 더욱 중요하다. 저자는 자신의 홈페이지 삭제 후 받은 무례한 이메일과 동양계 학생들을 협박…

정말 맛있다~아!

1998-02-13

엘니뇨는 페루 인근의 이상 해류 현상으로 예년과 다른 무더운 기후를 초래하여 멸치 어업에는 타격을 주지만 농업에는 풍작을 가져온다. 현대인들은 일이 잘못되면 조상을 탓하던 시대를 …

잘돼면 내탓, 안돼면 '엘니뇨'탓…

1998-01-31

저자는 신용심사 담당자로 일하며 첫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버릇이 생겼으며, 이는 실제로 정확한 판단이 높은 확률로 맞았다고 회상한다. SegaSoft사의 'Virtual Make…

하나님이 보호하사 박광택이 만세로다!

1998-02-15

📊이근석의 경제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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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정부의 할인율 인하로 이자가 내려가면 기업 이윤이 증가하고 은행 예금보다 주식이 매력적이 되어 주식값이 상승하게 된다. 향후 미국은 경기침체 가능성이 있지만 한국 증권은 …

이자, 증권, 그리고 크리스챤

1998-10-16

IMF 외환위기 이후 한국 사회는 심각한 경제 불안으로 인해 직장인들이 상사의 눈치를 보며 무작정 일만 하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저자는 정부와 기업이 뚜렷한 방향 없이 국민들에게…

바른길 찾은 자 뛸 필요가 없다.

1998-09-29

한국의 수출업자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KOTRA나 무역협회 같은 기관의 자료만이 아니라 1.5세, 한인동포 무역인, 성공한 수출업자들의 현장경험과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공유하…

기업 경쟁력회생: 지식축적 하자

1999-04-07

미국 부동산은 약 10년의 약주기와 20년의 강주기를 반복하며, 2000년 초중반에 큰 폭의 상승이 예상되지만 후반부 진입 시 버블 붕괴의 위험이 있다. 한국은 IMF 이후 200…

거주 부동산시장 전망:미국과 한국

1998-11-05

21세기는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정보, 지식, 서비스)가 주도하는 시대이며, 한국이 생존하려면 소프트웨어 중심의 경제구조로 전환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정부와 무역기관은 인터넷…

우리 민족이 살길을 software!

1999-04-07

빅딜은 기업 간 대형 합병으로 구조조정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경제에 활력을 주지만, 한국의 경우 재무 대차대조표만 근거로 한 '청산논리'에 기반해 기업의 실질적 경쟁력과 시너지를 …

한국의 빅딜: 대학생 강좌

1999-02-22

🎨영원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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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는 봄날의 자연 풍경 속에서 마음을 고요하게 가다듬고 하늘을 우러르며, 부끄러움과 물결, 에메럴드 색의 섬세한 하늘을 보드라운 실비단처럼 감상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 오늘

미상 · 1998-01-01

하루살이, 나비 등 짧은 생을 사는 생물들의 허무한 모습을 통해 삶의 무의미함을 표현하고 있으며, 춘원은 민족주의에 기반한 계몽적 입장으로 조국 광복을 염원했던 작가였다.

하루 살다 죽는다는 하루살이도

이광수 · 1998-08-20

비가 그친 후 맑은 하늘이 못에 비쳐 여름 아침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고, 초록색 나뭇잎이 종이처럼 펼쳐지면서 금붕어가 그 위에 시를 쓴다는 의미의 시적 표현이다.

비가 갠 날 맑은 하늘이 못 속에 내려와서 여름 아침을 이루었으니 녹음이 종이가 되어 금붕어가 시를 쓴다.

김광섭 · 1998-05-16

계속되는 비와 과거의 괴로움에 시달리는 화자는 잊으려던 희망과 그대의 생각이 번개처럼 마음을 스치지만, 닿을 수 없는 높은 곳에 있는 그대 때문에 방향을 잃은 채 마음이 어디로 가…

내 마음은 어디로 가야 옳으리까

박용철 · 1998-03-04

달빛이 내리쬐는 강가의 밤에 수많은 흰 꽃들이 피어나는데, 이 꽃들은 향기 없이 사람 몰래 피었다가 아침이 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작가는 자연과 인생의 한 부분에 대한 감상적…

강가에서

한용운 · 1998-08-25

수많은 별 중 하나가 나를 내려다보고, 나는 그 별 하나를 바라본다. 밤이 깊어질수록 별은 빛 속에, 나는 어둠 속에 사라지며, 이렇게 정겨운 너와 나가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날 수…

별 하나

김광섭 · 1998-03-09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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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회라고 해서 모든 구석에서 두루 다 친절한 것은 아닙니다. 그중에는 불친절한 택시기사도 많고 또 무뚝뚝한 길거리 교통 순경도 많습니다. 그러나 구라파나 미국의 각 도시를 여행…

서양사회의 친절

리임 · 2025-03-19

어느 직장이나 많은 여직원 중에서 친절이 유독 돋보이는 아가씨가 있는가 하면, 이와 반대로 불친절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여직원도 있습니다. 이 경우 불친절한 매너로 소문나 있는 …

불친절한 여사원은 혼처를 잃는다

리임 · 2025-12-11

서비스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명랑하고 쾌활해야 합니다. 사람이 명랑하고 쾌활하면 그 기분은 사무실에 그대로 퍼지고 또 찾아오는 손님에게도 그 분위기가 전달됩니다. 손님으…

명랑하고 쾌활한 태도로

리임 · 2025-10-24

친절이라는 것은 여자들의 옷과 같이 손쉽게 바꾸어 입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마치 그 사람의 표정이나 인상이 하루 아침에 달라질 수 없듯이 상당한 노력없이는 바꾸기 어렵…

친절은 몸에 밴 습관이다.

리임 · 2025-03-16

친절과 봉사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상대방을 위한다는 것은 상대방의 입장이나 기분에 서보아야 확실해집니다. 흔히 친절을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상대방의 입장과 기분에 선다

리임 · 2025-09-14

가장 매력적인 여성은 말할 때 미소를 짓는 여성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습니다. 다소 과장일지는 몰라도 웃으면서 말하는 모습은 여성이나 남성이나 아주 매력적이고 친절하게 보입니다. 당…

웃으면서 말하는 습관

리임 · 2025-07-01

🤝

당신은 친절합니까?

2026년 5월 4일 — 오늘의 친절 (Day 124)

친절한 매너는 현대인의 교양

— 친절한 매너는 습관이다 —

현대사회는 복잡하고 바쁘게 돌아갑니다. 또 갈수록 개인화 되어가기 때문에 우리 사회의 전통적 미덕인 인정도 사라집니다. 그래서 자칫하면 현대사회는 개인의 이해타산에 의하여 움직이는 삭막한 풍경이 연상됩니다. 이와 같이 자칫하면 삭막해지기 위운 현대사회에서 친절은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친절이 풍성한 사회는 아무리 현대화, 산업화 되더라도 인정이 넘치고 따뜻한 분위기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회사원도, 공무원도, 사업가도, 세일즈맨도, 버스나 택시 기사도, 어른도, 청소년도 친절한 매너가 필요합니다. 친절한 매너는 아랫사람이나 서비스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무직이나 윗자리에 있는 사람도 필요합니다. 또 친절이 남을 위한 서비스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친절은 현대인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본 교양입니다. 선진국이라는 것이 꼭 돈이 많고 물질이 풍부하다는 것만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선진 국민이 되려면 단순히 지식이 많고 할력이 높은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국민들이 기본적인 교양과 좋은 매너를 갖추어야 합니다. 길거리에서 아무에게나 길을 물어도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택시에서나 사무실에서나 서로 신사숙녀다운 친절한 매너가 있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친절한 매너는 오늘을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기본 교양이며, 친절이 널리 퍼지면 보다 인정이 넘치고 따뜻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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