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thing that reduces quality can be prevented."

RIIM

28년의 영적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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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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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중의 꽃”

강용원 간사 · 2000-06-03

오늘도 나는 행복의 다리를 건너간다

강용원 간사 · 2001-06-07

Freedom Is Not Free

강용원 간사 · 2001-10-12

주님, 이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강용원 간사 · 2002-10-16

"인생(人生) 이삭줍기"

강용원 간사 · 1999-11-01

"초록 숲, 푸른 대지가 우리를 부른다."

강용원 간사 · 1999-05-28

✍️예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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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회한은 같은 죄에서 비롯되지만 서로 다른 결과를 초래하는데, 베드로처럼 회개하면 영혼이 구원되지만 가룟 유다처럼 회한하면 멸망으로 이어진다. 나이가 들수록 회개가 어려워지므…

회 한

김준곤 목사 · 1998-12-28

인간이 소유한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며, 이를 잘 관리하고 선용할 청지기 책임을 맡고 있다. 특히 마음과 말을 바르게 사용하여 타인을 격려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하며, 기도…

게으르고 악한 무위의 청지기

김준곤 목사 · 1999-05-31

악마의 궁극적 동기가 하나님이 되는 것처럼, 인간의 죄악도 절대자가 되려는 욕망에서 비롯된다. 인간의 자율성과 존엄성을 절대화하는 휴머니즘은 기독교 내에서 나타난 가장 위험한 현대…

기독교와 인간교(人間敎)

김준곤 목사 · 1998-08-21

신약성경에서 '주'라는 칭호는 예수를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그분을 자신의 절대적 주권자로 받아들이는 신앙 고백을 의미한다. 성령의 역사 속에서 이루어지는 이 고백은 단순한 입술의 말…

주(主) - 퀴리오스 -

김준곤 목사 · 1998-11-10

시간을 선용하고 구제하는 것이 중요하며,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 다윗이 목동 시절의 외로운 시간을 신앙과 학문으로 채워 위대한 지도자가 된 것처럼, 크리…

시간의 청지기

김준곤 목사 · 1998-09-23

예수님은 부활 후 도마에게 십자가에서 받은 상흔을 보이며 우리의 죄와 죽음을 대신 짊어지셨음을 증명하셨다. 크리스찬들이 정의를 외쳐도 세상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남의 죄와 …

상흔을 보이자.

김준곤 목사 · 1998-06-08

📖김준곤 예화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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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인공 장기, 시험관 아기, 감정 조절 약물 등으로 인해 도덕과 사고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할 것이지만, 예수님과의 관계와 인간의 영원한 구원 필요성은 변하지 않는다. 예수 그…

영원히 변치않는 관계

김준곤 목사 · 1998-08-04

부부 불화로 별거까지 하게 된 한 부부가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상황을 하나님께 맡기고 찬송하자, 남편의 마음에 아내를 사랑하고 용서하는 마음이 생겼다. 그 결과 두 사…

부부의 찬송

김준곤 목사 · 1998-06-22

기억 상실증에 걸린 아내가 남편을 인식하지 못했지만, 남편이 쓴 사랑의 시를 통해 결국 자신을 향한 사랑을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로, 하나님의 사랑도 일반적 관념이 아닌 개인적 체험…

진실 중의 진실

김준곤 목사 · 1998-11-10

가난한 시인이 공산주의의 현실적 매력과 기독교 신앙의 추상성을 비교하며 고민하지만, 저자는 기독교 신앙이 본질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기다림'의 삶임을 인정한다. 우리는 주님의 …

기다림에 사는 신앙

김준곤 목사 · 1998-07-20

인간의 죄는 예수님의 피로만 씻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웅담의 신기한 성질, 셰익스피어의 '맥베드'에서 마음의 죄를 씻을 수 없는 사람의 절망, 그리고 마틴 루터가 예수님…

예수의 피

김준곤 목사 · 1998-10-08

감사는 노래, 종, 사랑처럼 표현될 때 비로소 그 의미를 가지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말로 표현해야 한다. 한 성도가 독자 아들의 죽음 속에서도 아들의 깨끗한 신앙…

감격스런 감사

김준곤 목사 · 1998-06-29

🎺양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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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절대적인 것에 대한 신앙을 잃고 감격과 열정이 없는 회색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죽음 앞에서 깨달은 순간의 감격, 시각장애인의 간절함 같은 사례들을 통해 우리…

마르지 않는 샘터

김준곤 목사 · 1999-01-04

기독교의 핵심인 십자가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인간의 죄를 보여주며,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해, 그리고 구원의 능력을 담고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상 죽음은 인…

다시 바라보는 십자가

김준곤 목사 · 2000-04-11

사도 바울이 경험한 죄와 사망의 법으로부터 그리스도 예수의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리를 해방하며, 예수를 왕으로 삼은 그리스도인은 세례를 통해 예수님과 연합되어 생명이 변화된다. 그…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승리의 삶을!

김준곤 목사 · 1998-10-01

인터넷의 발달로 지구촌이 하나로 연결되면서, 다음세대들이 무한한 사이버공간에서 살고 있게 되었다. 이 강력한 매체를 통해 예수의 생명과 영원한 진리를 전하는 것이 현대의 새로운 선…

인터넷 선교의 새장을 열면서...

강용원 · 1998-01-13

금융 위기로 인한 사회 전반의 어려움이 기독교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 기독교는 회개와 거품 제거를 통한 내적 개혁과 성경으로의 복귀, 그리고 절망 속…

'위기는 호기이다!' (勿失好機)

문원욱 목사 · 1998-02-03

성경에는 현대의 '사회' 개념이 없으며, 대신 구체적인 '이웃'과 '공동체'의 개념을 강조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단의 지배 아래 있는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면서도, 세상을 위해 존…

위대한 영적 감각과 현실 감각을 갖자

김준곤 목사 · 2000-05-01

🌍선교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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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개신교회는 1999년 연말과 2000년 당일에 '하나님의 손에 있는 우리의 시간-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서기 2000년'을 주제로 다양한 밀레니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계 …

독일, 밀레니엄 행사 추진!

편집실 · 1998-05-30

터키 북서부를 45초 만에 폐허로 만든 지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고 집과 가족을 잃었으며, 저자는 이 참사 속에서 영혼 구원의 필요성을 깨닫고 기도하게 되었다. 세계 여러…

45초간의 공포

박OO · 1999-12-23

인도 최초의 캘커타 C.C.C.수련회

이충웅 · 1999-07-21

러시아가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신종교법안을 압도적으로 통과시켜 그리스정교를 제외한 다른 종교들의 선교활동을 제약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중앙아시아 국가들도 선교의 문을 닫고 있…

러시아의 신(新)종교법안, 전격 통과!

KCCC 편집실 · 1998-01-18

아침 6시의 기상 나팔과 공동 운동, 효율적인 식사 방식 등을 통해 공산주의 국가의 철저한 공동체 문화를 실감하며, 주민들이 매사에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한다. 도로 위의 다…

공산국가임을 실감하는 아침 거리

최 순 · 2000-06-17

저자는 가족과 함께 새로운 땅으로 이주하여 현지어 학습, 자전거 타기, 아이들의 유치원 적응 등을 통해 홀로 서기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낡은 아파트가 불편했지만, 지금은 자…

'홀로시기'의 행복(?)

다비 김 · 1998-05-30

🌟비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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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4년간 뇌졸중으로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정성껏 돌보며 매주 목요일 반찬을 만들어 가고 머리를 감겨드리며 기도해주고 있다. 할머니는 친자식보다 나은 저자의 헌신에 감사하며,…

"니가 친자식보다 낫다"

김외순 · 1998-12-06

한국 성시화 운동 불 지핀, 춘천 성시화

조남진 · 1999-07-21

아내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배려하지 못한 자신을 반성하면서도, 아내는 늦은 나이에 간호학을 공부하며 매일 120km를 왕복하고 자신을 위해 헌신해온 모습을 돌아본다. 아내의 겉으…

그녀를 위하여...

고봉환 · 1998-10-21

김경수 박사는 서울대 치대 졸업 후 C.C.C. 활동을 통해 신앙을 갖게 되었으며, 미국 LA에서 치과의원을 운영하며 뛰어난 실력과 섬김의 정신으로 명성을 얻었다. 그는 환자들을 …

세계를 들어 올리는 작은 거인, 김경수 박사

김철영/인터뷰 · 1998-12-14

대학 입학 후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크리스천 대학생이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 묻고 있으며, 인본주의와 대비되는 성경적 세계관은 하나님의 창조, 인간의 타락,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해 …

열린상담실:“기독교 세계관이 궁금해요”

이종석 · 1999-11-02

현대 사회는 디지털 시대의 도래로 기업 패러다임이 혁신성과 창업가적 사고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지식 기반의 가치 경영과 글로벌 개방형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직장인은?

이선상 · 1999-11-02

📜박성민의 성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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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의 '왕자의 결혼식' 비유는 누가복음의 '큰 잔치의 비유'와 유사하지만, 초대받은 자들이 잔치에 참석하기 위해 예복 같은 준비를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비유는 하나…

“기본은 필요합니다”

박성민 목사 · 1999-11-01

‘빛과 소금’의 비유 (마 5:13∼16; 막 9:50; 눅 14:34, 35) 좋은 정보와 귀하고 아름다운 메시지들을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세요

박성민 목사 · 2001-02-15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기도 배움 요청에 주기도문을 가르치셨으며, 그 뒤의 "밤중에 구하는 벗" 비유는 하나님께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간구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 비유를 통해 친구…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시옵소서

박성민 목사 · 1999-03-25

롯은 아브라함의 조카로서 아브라함을 따라 가나안 땅으로 이주했으나, 소유가 늘어나면서 아브라함과의 갈등이 생겨 분리하게 된다. 아브라함의 관대한 제안에도 불구하고 롯은 겉으로는 풍…

부끄러운 구원

박성민 목사 · 2001-10-09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를 흩으셨고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

변혁을 일으키는 자들이 되자

박성민 목사 · 1999-03-25

예수님이 말씀하신 '비밀스럽게 자라는 씨앗' 비유는 씨 뿌리기에서 추수까지의 과정을 단순하게 표현함으로써, 인간의 노력 이후의 모든 성장 과정이 하나님의 주관 아래 있음을 강조한다…

반드시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

박성민 목사 · 2000-08-17

💻박광택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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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들의 인터넷 기술 투자가 1998년 말 620억 달러에서 2002년 200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웹페이지 수와 인터넷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인터넷...이정도면 '폼' 나지요?

1998-07-15

1998년 봄, 한국의 IMF 위기와 세계의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불안감 속에서 사람들은 만족을 찾지 못하고 있다. 현실의 공허함을 채우려는 사람들이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공간으로 …

짜장면과 짬뽕의 기로에 서서…

1998-03-20

저자는 신용심사 담당자로 일하며 첫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버릇이 생겼으며, 이는 실제로 정확한 판단이 높은 확률로 맞았다고 회상한다. SegaSoft사의 'Virtual Make…

하나님이 보호하사 박광택이 만세로다!

1998-02-15

저자는 발렌타인데이 꽃 가게에서 일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선물을 구매하는 손님들의 모습을 목격했고, 특히 피곤한 페인트공이 자신의 하루 벌이보다 비싼 선물을 사가는 모습에서 진…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1998-02-17

전자상거래는 컴퓨터와 네트워크를 통해 두 개 이상의 회사나 개인이 사업을 교류하는 것으로, 1970년대 전자데이터교류(EDI)에서 시작되어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상점으로 발전했다.…

"전자상거래 (E-Commerce)가 모에요?"

1999-02-05

직장을 옮기는 것이 배신으로 낙인찍히는 문화를 비판하며, 인터넷 브라우저를 선택할 때는 넷스케이프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두 가지를 모두 설치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제안한다. 또한 컴…

파도타기 (2)

1998-02-25

📊이근석의 경제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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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위기로 직장 확보가 어려워진 한국 사회에서 젊은이들은 선생님과의 관계를 소중히 하고, 직업의 귀천을 두지 말며,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직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장찾기, 지키기, 그리고 신앙

1998-10-22

1990년대 초반 미국의 경기 하강이 한인 교포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으며, 전체 미국 경제가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인 비즈니스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는 한인들이…

불황 속의 교포 경제: 원인과 대처

1998-11-14

1990년대 후반 미국은 9년 연속 경제성장을 기록하며 저인플레이션 속에서 고성장을 달성하고 있으며, IMF로 인한 싼 수입품 증가와 낮은 금리, 인터넷 산업 붐으로 인해 공전의 …

현재 미국경제와 한국무역의 미래

1999-04-07

IMF 외환위기 이후 한국 사회는 심각한 경제 불안으로 인해 직장인들이 상사의 눈치를 보며 무작정 일만 하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저자는 정부와 기업이 뚜렷한 방향 없이 국민들에게…

바른길 찾은 자 뛸 필요가 없다.

1998-09-29

2001년 나스닥과 코스닥의 급락으로 인해 기술주에 투자한 젊은이들의 걱정이 크지만, 미국은 초기 하강 후 이자율 인하에 따라 후반부부터 증권 회복이 예상되며, 인터넷 인프라 중심…

2001년 경제전망:미국과 한국

2001-01-08

2001년 새해를 맞이하여 개인과 기업이 자신의 인생 미션(현재의 정체성과 역할)과 비전(미래의 꿈과 목표)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미션과 비전이 없으면 존재의 목적의식이 …

2001년 미션과 비전 다시 세웁시다.

2001-01-08

🎨영원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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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서 산천에 금잔디가 피어나고, 가신 님의 무덤가에도 금잔디가 자란다. 버드나무 실가지에 봄빛이 내려앉으면서 봄날이 찾아왔음을 표현한 시이다.

금잔디

김소월 · 1998-01-29

이 시는 험한 산길을 넘어 서울로 팔려가는 소들의 모습을 그리며, 떨어져 있는 송아지를 그리워하며 우는 소의 슬픔과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할 운명을 표현하고 있다. 춘원이 석왕사에 …

이광수(춘원) · 1998-08-21

심심할 때면 저녁 언덕에 올라 나발을 불며 어두워 오는 하늘을 바라보고, 저녁 별이 떠오르면 휘파람을 불며 언덕을 내려왔다. 주변에는 학교 지붕, 저녁 까치들, 바람에 우는 떡갈나…

심심할 때면 날 저무는 언덕에 올라

김광균 · 1998-03-18

작은 고양이의 발걸음처럼 안개가 조용히 온다. 고양이는 항구와 도시를 굽혀서 바라본 후 다시 걸어간다.

작은 고양이의 걸음으로 안개는 온다

C. 샌드버어그 · 1998-05-01

먼 훗날 당신이 찾을 때 자신은 "잊었노라"고 말할 것이지만, 실은 그리움 때문에 살뜰히 못 잊고 있다는 역설적 감정을 드러낸다. 잊으려 해도 생각이 떠나지 않는 그리움의 마음을 …

잊었노라

김소월 · 1998-04-15

이 시는 숲의 모든 생명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삶을 영위하는 모습을 통해 인간 세계의 생태를 표현하고 있다. 숲은 모든 것을 포용하며 시련 속에서 지혜와 의지를 기르고, 끊임없이 …

박목월 · 1998-10-13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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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은 또다른 면으로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대개 처음에는 친절해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다가도 이것이 지속되지 못하는 것은 인내심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직장이든 서비스업무는 우…

불쾌감과 짜증을 이길 수 있어야

리임 · 2025-09-10

이렇게 자기 스스로 친절매너에 있어서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는 한편 다른 면으로 좀더 친절한 방법이 없겠는지 행각해 보아야 합니다. 항상 문제가 있는 곳에 이를 해결할 아이디어…

좀더 친절한 방법이 없을까?

리임 · 2025-07-24

흔히 남의 호감을 사거나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돈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변변치 못한 호주머니 사정에 상대방에게 술을 산다, 점심을 산다, 또는 선물을 하는 식으로 접근…

친절은 돈이 들지 않는다

리임 · 2025-11-27

우리 속담에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우선은 기분이 좋고 또 얻는 것이 많은것 같지만 실은 뒷편으로 잃는 것이 더 많습니다. 친절과 봉사에서 이…

양보하고 져주는 자세

리임 · 2025-09-15

여기서는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연적으로 갖게 되는 대인관계에 대하여 생각해 볼까요? 흔히 우리 사회는 개개인의 능력이나 실력보다 인간적인 유대관계가 더 중요시 된다고 합니다.

물은 흘러 바다에 이른다

리임 · 2025-04-13

누구나 친절하기는 어렵지만 불친절하기는 아주 쉽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주의를 하다가도 조금만 방심하면 불친절한 말이나 행동이 튀어나오기 일쑤입니다. 이것은 친절한 매너에 익숙하지 …

불친절한 태도는 습관이 된다

리임 · 2025-08-07

🤝

당신은 친절합니까?

2026년 8월 31일 — 오늘의 친절 (Day 243)

친절한 매너는 현대인의 교양

— 친절한 매너는 습관이다 —

현대사회는 복잡하고 바쁘게 돌아갑니다. 또 갈수록 개인화 되어가기 때문에 우리 사회의 전통적 미덕인 인정도 사라집니다. 그래서 자칫하면 현대사회는 개인의 이해타산에 의하여 움직이는 삭막한 풍경이 연상됩니다. 이와 같이 자칫하면 삭막해지기 위운 현대사회에서 친절은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친절이 풍성한 사회는 아무리 현대화, 산업화 되더라도 인정이 넘치고 따뜻한 분위기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회사원도, 공무원도, 사업가도, 세일즈맨도, 버스나 택시 기사도, 어른도, 청소년도 친절한 매너가 필요합니다. 친절한 매너는 아랫사람이나 서비스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무직이나 윗자리에 있는 사람도 필요합니다. 또 친절이 남을 위한 서비스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친절은 현대인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본 교양입니다. 선진국이라는 것이 꼭 돈이 많고 물질이 풍부하다는 것만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선진 국민이 되려면 단순히 지식이 많고 할력이 높은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국민들이 기본적인 교양과 좋은 매너를 갖추어야 합니다. 길거리에서 아무에게나 길을 물어도 친절하게 가르쳐주고, 택시에서나 사무실에서나 서로 신사숙녀다운 친절한 매너가 있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친절한 매너는 오늘을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기본 교양이며, 친절이 널리 퍼지면 보다 인정이 넘치고 따뜻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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