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better is possible, good is not enough."

RIIM

28년의 영적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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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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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Is Not Free

강용원 간사 · 2001-10-12

"크리스마스 편지 1998호"

강용원 간사 · 1998-12-06

“분당 다음역이 천당역이다.”서울 방문 소감

강용원 · 2026-06-01

"인생(人生) 이삭줍기"

강용원 간사 · 1999-11-01

"해방과 자유, 흙과 땅"

강용원 간사 · 1999-08-04

“꽃 중의 꽃”

강용원 간사 · 2000-06-03

✍️예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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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구약성경에서 1,500년간 350여 회에 걸쳐 예고되었으며, 성령으로 잉태되어 인류를 위해 죽고 부활하여 죄를 사하고 다시 올 것으로 기록되었다. 예수가 정신병자나 사기꾼이…

예수에 대한 삼자택일(三者擇一)

김준곤 목사 · 1998-01-19

마틴 부버가 말한 '나'는 모든 개념의 근원이지만, 니체처럼 '나'의 본질이 무엇인지는 미지수이다. 육체가 썩고 마음이 사라질 때 '나'는 어디로 가는가 하는 질문에 예수는 미리 …

나의 원(原)주소와 현(現)주소

김준곤 목사 · 1998-09-04

인간교의 주 기도문은 지상의 인간을 신으로 여기며, 인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고 그 지배를 우주에 펼칠 것을 기원한다. 인간의 뜻이 땅과 하늘에서 모두 이루어지고, 인간의 존엄성과…

인간교(人間敎)의 주 기도문

김준곤 목사 · 1998-12-09

로마서 8장의 3중 신음은 피조물의 신음(약육강식의 고통), 인간의 육체 신음(병과 죽음), 성령의 탄식(죄로 인한 간구)을 의미하며, 현재는 만물이 영광스러운 구속과 회복을 기다…

피조물의 탄식과 만물의 회복

김준곤 목사 · 1998-12-26

인간은 예외 없이 죄의 종이거나 예수의 종이며, 오직 예수와 주의 영을 통해서만 진정한 영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 현대인들은 도덕과 영혼을 버리고 육의 자유를 추구하는데, 이는 …

영적 자유 문제

김준곤 목사 · 1998-04-13

바리새인들은 구약 성경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암송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경의 주인인 예수님을 처형했으며, 이는 죽은 지식과 산 지식의 차이를 보여준다. 마찬가지로 현대의 신학자와 …

신령한 지식과 죽은 지식

김준곤 목사 · 1999-05-23

📖김준곤 예화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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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과 비관감으로 가득했던 저자와 친구가 예수님을 바라보자고 결심하니 희망이 밝아졌으며, 사람들은 자신의 꿈과 비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예수님을 향한 꿈을 …

예수님을 향한 꿈

김준곤 목사 · 1998-08-20

척추 카리에스로 11년간 병상에 있던 미우라 아야꼬는 절망을 극복하고 일본 최고의 문인이자 전도자가 되었으며, 앤디 여사는 1만 년간 불가능하다고 여겨진 사하라 사막에 나무를 심는…

3,000%의 능력

김준곤 목사 · 1998-09-29

같은 사람도 변호사의 사랑 어린 옹호와 검사의 비난에 따라 대중의 반응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처럼, 사랑은 모든 이를 죽일 놈이라 해도 그의 옆에서 변호하는 힘을 가진다. 아무리 위…

사랑은 최고의 것

김준곤 목사 · 1998-10-27

양을 훔쳐 이마에 도둑의 낙인(S.T.)을 받은 두 도둑 중 한 명은 회개하지 않고 계속 악행을 일삼았지만, 다른 한 명은 마을 사람들을 돕고 함께하며 성자로 변모하여 목사보다도 …

성자가 된 도둑

김준곤 목사 · 1998-12-16

암으로 죽어가던 친구가 예수를 믿은 후 주님을 아는 것만으로 죽음을 기쁘게 맞이하게 되었고, C.C.C. 여학생도 병원에서 감사와 기쁨과 찬송으로 전도하여 환자들에게 큰 위로가 되…

기쁨과 찬송으로 전도

김준곤 목사 · 1998-06-27

영국 여성이 대퇴골암으로 2~3주 후 사망 진단을 받았으나 남편과 함께 간절히 기도한 결과 완치되었다는 사례를 제시하면서도, 의학의 불확실성과 우연의 가능성 때문에 이를 과학적으로…

기도의 과학적 방법론

김준곤 목사 · 1998-09-09

🎺양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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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오순절 사건처럼 한국 민족사에도 영적 부흥의 폭발이 필요하며, C.C.C.는 금식기도와 전도훈련을 통해 한국 교회사에서 창조적 소수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한국 민족…

한국 민족사의 다락방 ‘두나미스’

김준곤 목사 · 1998-09-01

기독교의 핵심인 십자가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인간의 죄를 보여주며,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해, 그리고 구원의 능력을 담고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상 죽음은 인…

다시 바라보는 십자가

김준곤 목사 · 2000-04-11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통해 열매 맺는 삶의 실천적 포인트는 절대 신앙으로 주님에게 순종하고, 성경 말씀을 먹고 살며, 기도를 생활화하는 것입니다. 교회생활에 충성하고 성령 충만…

열매 맺는 삶의 실천적 포인트

김준곤 목사 · 1999-02-24

에스겔 37장의 마른 뼈 환상처럼, 현재의 도덕적·영적 위기 속에 있는 우리 민족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원리를 통해 부흥과 통일의 소망을 가져야 한다. 성경의 오랜 역사적 신뢰…

민족의 부흥과 남북통일의 환상!

김준곤 목사 · 1998-07-29

그리스도인은 주님 안에서 물질적, 정신적 부족함이 없는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며, 염려와 분노를 주님께 맡기고 사랑으로 악을 극복해야 한다. 고독과 열등감으로 고통받는 현대인들도 주…

차고 넘치는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라

김준곤 목사 · 1999-08-02

IMF 여파로 교회의 기복신앙이 거품으로 취급되어 비판받고 있으나, 예수님은 낙심하지 말고 집요하게 기도할 것을 과부의 기도 비유를 통해 가르쳤습니다. 기도는 신앙의 양면이며, 성…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

김준곤 목사 · 1998-05-30

🌍선교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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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국에서는 환율 상승과 물가 폭등으로 인해 교통비와 생활비가 200~300% 이상 올랐으나 교수의 월급은 그대로여서 교통비도 충당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외국 투자 증…

교통비도 안 되는 교수월급

폴 조 · 2000-02-05

실크로드 중심지인 중앙아시아 모슬렘 도시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저자가 현지 적응 과정과 언어 학습의 중요성을 나누며, 현지인과의 친구관계를 통한 제자양육과 복음 전파를 위해 기…

실크로드 중심지에서…

마크 주 · 1998-05-30

영국에서 안식년을 보내고 있는 선교사가 터키 앙카라대학에서의 선교 사역을 회고하며, 개인의 신앙과 헌신으로 10년간 결신자가 거의 없던 곳에서 약 25명의 현지인 교회를 개척했으나…

앙카라 대학의 사랑에 빚진자(소아시아)

김요셉 · 1999-10-30

터키 북서부를 45초 만에 폐허로 만든 지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고 집과 가족을 잃었으며, 저자는 이 참사 속에서 영혼 구원의 필요성을 깨닫고 기도하게 되었다. 세계 여러…

45초간의 공포

박OO · 1999-12-23

인도 최초의 캘커타 C.C.C.수련회

이충웅 · 1999-07-21

에티오피아는 극심한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웃사랑회는 이곳에서 국제NGO로 등록되어 고아와 빈곤 아동들을 위한 교육, 급식, 신앙훈련 등을 제공하고 있다. FDP 프로…

에티오피아...이웃사랑회

김상욱 · 1998-10-23

🌟비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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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훈련으로 시작되는 리더십

이종석 · 1998-10-01

초보 아빠는 딸 유진이의 출생과 성장 과정에서 생명의 신비와 아버지로서의 사랑을 깨달으며, 유진이가 아플 때 겪은 불안감을 통해 자신의 나태해진 신앙 상태를 자각하게 된다. 나사렛…

초보 아빠가 느낀 사랑

김성일 · 1998-08-28

농부들의 교훈

박명선 · 1998-10-30

한 외로운 사람의 생애

무명씨 · 1998-02-10

“젊은 그대여, 생명 밀알 되어 가라!”

이원설 · 1998-09-09

존재하는 모든 것이 내면의 고통을 안고 있으며, 사랑과 고통은 떼려야 ��뜨릴 수 없는 것으로 이를 껴안고 즐겨야 한다는 주제에서 시작하여, 기독교인들은 죄로 인한 고통과 복음을 …

고통을 껴안고 즐기자!

김성영 · 1998-04-01

📜박성민의 성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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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교와 관련된 단체에 그러하지만 CCC의 민족과 세계 복음화라는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특별히 익

선교전략의 기초 (마 28:18-20)

박성민 목사 · 1999-03-25

인류가 기록을 시작한 이후 어느 순간을 살펴보아도 요사이와 같이 모든 것이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는 시대

캠퍼스 복음화를 꿈꾸며

박성민 목사 · 1999-03-25

롯은 아브라함의 조카로서 아브라함을 따라 가나안 땅으로 이주했으나, 소유가 늘어나면서 아브라함과의 갈등이 생겨 분리하게 된다. 아브라함의 관대한 제안에도 불구하고 롯은 겉으로는 풍…

부끄러운 구원

박성민 목사 · 2001-10-09

예수님은 '열 므나의 비유'를 통해 모든 신자에게 동일하게 주어진 은사를 충실하게 사용할 것을 명령하셨으며, 이는 하나님 앞에서 모두가 평등하고 각자의 신실성에 따라 심판받을 것임…

받은 은사를 감사하며 사용하세요

박성민 목사 · 2000-03-10

마태복음은 전체의 30%가량을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채우고 있으며, 예수님은 온유하고 겸손하며 사람들을 속박에서 풀어주는 유일무이한 "선생"이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공생애 동안 미흡…

'가르치는 예수'를 닮은 '가르치는 제자들'

박성민 목사 · 1998-08-23

도적의 비유(마 24:42∼44; 눅 12:39∼40), 문지기의 비유(막 13:32∼37),깨어있는 종들의 비유(눅 12:35∼

항상 예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박성민 목사 · 2001-06-07

💻박광택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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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무실에서는 여러 정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며, 인터넷 서핑 시 여러 브라우저 윈도우를 동시에 열어두면 정보 수집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다만 컴퓨터 메모…

파도타기 (3)

1998-02-27

일하기 싫어하던 회사원이 천국에 가서 일 없이 쉬기만 하다가 결국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역설적 상황을 통해, 인간에게는 일이 필수적이며 의미 있는 것임을 보여준다. 퇴직 후 일의 …

천국인줄 알았는데…

1998-03-06

교회 홈페이지 개설 전에 교인들의 인터넷 사용 현황, 평균 연령, 컴퓨터 보유율 등을 조사하여 필요성을 검토해야 하며, 설교문, 교회 프로그램, 가정선교 자료 등 실질적인 정보를 …

우리교회 홈페이지 정말 필요한가?

1998-07-13

직장을 옮기는 것이 배신으로 낙인찍히는 문화를 비판하며, 인터넷 브라우저를 선택할 때는 넷스케이프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두 가지를 모두 설치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제안한다. 또한 컴…

파도타기 (2)

1998-02-25

전자상거래는 컴퓨터와 네트워크를 통해 두 개 이상의 회사나 개인이 사업을 교류하는 것으로, 1970년대 전자데이터교류(EDI)에서 시작되어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상점으로 발전했다.…

"전자상거래 (E-Commerce)가 모에요?"

1999-02-05

타임지가 선정한 미국 정치 관련 부끄러운 장면들을 보며 저자는 한국의 자유로움을 생각했으나, 산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발견하고 진정한 자유의 의미를 되돌아본다. 선교지로 떠나는 친구…

"Ohhhh, Nooooooo"

1998-09-25

📊이근석의 경제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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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새해를 맞이하여 개인과 기업이 자신의 인생 미션(현재의 정체성과 역할)과 비전(미래의 꿈과 목표)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미션과 비전이 없으면 존재의 목적의식이 …

2001년 미션과 비전 다시 세웁시다.

2001-01-08

미국의 1.5세(부모를 따라 이민 온 20-30대)는 한국과 미국을 모두 이해하고 최고의 교육을 받아 한국 상품의 미국 진출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뉴욕, LA, 시카고 등…

한국상품 미국진출의 열쇄: 1.5세 활용하자

1999-04-07

1990년대 초반 미국의 경기 하강이 한인 교포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으며, 전체 미국 경제가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인 비즈니스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는 한인들이…

불황 속의 교포 경제: 원인과 대처

1998-11-14

세계적 투기꾼 소로스가 미국 경제의 붕괴를 예언했으며, 그 원인은 인터넷 주가 버블 붕괴와 아시아·유럽으로의 자금 유출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증시…

소로스 미국경제의 위기를 예언하다.

1999-01-23

1990년대 후반 미국은 9년 연속 경제성장을 기록하며 저인플레이션 속에서 고성장을 달성하고 있으며, IMF로 인한 싼 수입품 증가와 낮은 금리, 인터넷 산업 붐으로 인해 공전의 …

현재 미국경제와 한국무역의 미래

1999-04-07

IMF 위기로 직장 확보가 어려워진 한국 사회에서 젊은이들은 선생님과의 관계를 소중히 하고, 직업의 귀천을 두지 말며,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직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장찾기, 지키기, 그리고 신앙

1998-10-22

🎨영원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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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푸른 안개에 싸인 호수

밤은 푸른 안개에 싸인 호수

김동명 · 1998-02-01

인적이 끊긴 가을 산에서 홀로 부르짖어도 울림만 돌아올 뿐, 삶은 점점 쓸쓸해지고 사랑은 괴로울 뿐이라는 내용의 시이다. 일제 말기의 암담한 현실 속에서 구원을 바라는 외로운 심경…

산새도 날아와 우짖지 않고, 구름도 떠 가곤 오지 않는다. 인적 끊인 곳 홀로 앉은 가을

미상 · 1998-01-01

화자는 봄날의 자연 풍경 속에서 마음을 고요하게 가다듬고 하늘을 우러르며, 부끄러움과 물결, 에메럴드 색의 섬세한 하늘을 보드라운 실비단처럼 감상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 오늘

미상 · 1998-01-01

얼룩진 산맥을 짐승처럼 격렬하게 묘사하며 자연의 생명력과 저항을 표현하는 이 시는, 죽음 앞에서도 계속 자라나는 새로운 생명을 강조한다. 정지용은 박두진의 시에 대해 산을 경험하는…

얼룽진 산맥들은 짐승들의 등빠디 피를 뿜듯 치달리어 산등성을 가자. 흐트러진 머리칼은 바람

미상 · 1998-01-01

화자는 수많은 산을 넘어서라도 '임'을 만나고 싶은 절절한 염원을 표현하고 있다. 이 '임'은 종교적 대상이거나 조국과 같이 초월적이고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존재를 의미한다.

산 넘어 또 산 넘어 임을 꼭 뵈옵과저

이광수 · 1998-08-19

보리피리를 불며 고향, 어린 시절, 인간사, 방랑의 길 위에서 그리움과 눈물을 표현하는 시이다. 보리피리는 단순한 낭만이 아니라 인간 존재에 대한 절규이며, 방랑의 애상과 인생의 …

보리피리

한하운 · 1998-02-16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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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사람은 친절합니다. 왜냐하면 자기 분수를 알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기 분수를 모르고 시건방지거나 콧대가 높은 것은 꼴불견입니다. 사람은 서로 자기 잘난 맛에 산다고 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친절하다

리임 · 2025-04-18

누구나 친절한 매너를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는 것은 아닙니다. 친절은 살아가는 동안에 또는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에 후천적으로 익혀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런 의지나 노력이 없이 내…

친절은 숙달되어야 한다

리임 · 2025-08-28

첫인사 다음에 중요한 것은 손님이 당신에게 무언가 안내를 요청하거나 물어볼 때 대답하는 태도입니다. 첫인사는 반갑게 해놓고 막상 무엇을 물어보면 지극히 사무적이고 거부적인 태도로 …

부드럽고 친절한 대답

리임 · 2025-11-02

이렇게 친절과 봉사에 대하여 긍정적인 시각이 분명하고 또 확실한 소신을 가질 때 그 사람은 친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많은 직장인들은 직장에서 업무상 친절을 강요하기 때문…

적극적인 친절과 소극적인 친절

리임 · 2025-09-17

모든 일이 다 그런 것처럼 친절이나 봉사도 기본적으로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합니다. 아무리 주위에서 강조해도 막상 본인이 별로 관심이 없거나 노력하지 않으면 나아질 수 업…

친절도 본인이 노력해야 한다

리임 · 2025-12-25

봉사정신은 가능하다면 어릴 때부터 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릴 때부터 봉사정신이 길러지고 봉사활동을 몸에 익히면 서비스 매너가 자연스럽게 자기 것이 됩니다. 따라서 이런 사람들은…

봉사정신은 어릴 때부터 길러야

리임 · 2025-09-09

🤝

당신은 친절합니까?

2026년 11월 5일 — 오늘의 친절 (Day 309)

유모어와 센스가 있는 말

처음 만난 손님들과 지나친 농담을 주고받을 분위기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손님과 대화를 해나가는 동안에 가벼운 유모어나 위트가 있으면 이것은 대화를 부드럽게 하는 데 아주 제격입니다. 물론 이런 테크닉은 금방 되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나 노력하면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사무적이 되기 쉬운 손님과의 대화에서 가벼운 유모어는 분위기를 부드럽게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에 대하여 관심을 보여주거나 또 아이들을 데리고 왔을 때에는 아이에 대한 칭찬도 효과적입니다. 특히 상대방이 여성일 경우 옷차림새나 외모에 대하여 관심을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짧은 대화지만 유모어와 센스가 있으면 한층 더 좋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처음에는 다소 힘들겠지만 이런 표현에 관심을 가지고 한두 번 해보면 차츰 숙달될 수 있습니다. 대화라는 것은 말하는 사람의 교양과 자세에 따라 꽃향기처럼 부드러울 수도 있고 완전히 사무적으로 딱딱할 수도 있습니다. 대화의 분위기를 부드럽고 명랑하게 만드는 것도 친절과 봉사의 테크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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