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말하는 매력
-전염이 0.01초인 미소의 위력-
웃으면서 대답하는 여성.
웃으면서 설명하는 남성.
이것은 대단한 매력포인트입니다.
보통 친절과 봉사라면 미소띤 얼굴을 상상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미소를 띠다가도 막상 말을 할 때 미소를 띠는 사람은 드뭅니다.
이것은 말할 때 미소를 띠는 습관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흔히 무슨 말을 할 때 말하는 내용이 코믹하거나 농담인 경우 외에는 지나치게 굳어진 표정을 짓는데 익숙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말을 할 때 미소를 띠면 잘못하면 경솔하고 가벼운 사람으로 인정받지 않을까 하는 기분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습관은 어릴 때부터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어른이 되어서도 대화할 때는 늘 표정이 굳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서양인들과 표정에 있어서 아주 다른 점입니다.
특히 서비스업무를 보는 사람들은 손님과 대화를 하거나 질문에 대답할 때 반드시 웃으면서 말하는 습관을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미소를 띠면서 말하면 대화내용이 한층 친절하고 부드러우며 또한 상대방도 이로부터 따뜻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당신이 말하는 표정과 모습을 거울을 통해 비춰 보십시오.
그리고 웃으면서 부드럽게 말하는 연습을 해보면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