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is one thing stronger than all the armies in the world, and that is an Idea whose time has come."

RIIM

28년의 영적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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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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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박꽃 소복(素服)입고 피고지는 흰구름 하늘위에"

강용원 간사 · 1998-08-02

"해방과 자유, 흙과 땅"

강용원 간사 · 1999-08-04

인생(人生) 월드컵

강용원 간사 · 2002-05-02

할미꽃

“2000년 새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진다”

강용원 간사 · 2000-03-06

"인생(人生) 이삭줍기"

강용원 간사 · 1999-11-01

초고속 디지털 감각(感覺)세대

강용원 간사 · 2002-03-03

✍️예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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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는 도덕과 지식의 나무로, 순결함을 잃은 경험이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가져온다. 에덴에서 추방된 인류는 지식 열매인 과학 문명과 죄책감 속에서 광기 문명을 만들어왔다. 지식…

지식 나무 생명 나무

김준곤 목사 · 1998-07-18

키에르케고르의 3단계 인생론은 감정적 인생, 도덕적 실존, 종교적 실존으로 구분되며, 성경적으로는 중생, 성화, 영화의 세 단계로 해석할 수 있다. 각 단계 사이에는 죽음이라는 강…

3단계 인생

김준곤 목사 · 1998-03-24

세리와 바리새인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는 교만함보다 겸허한 회개가 중요함을 보여준다. 우리는 자신의 선행을 자랑하고 남을 은인처럼 대하기보다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식하고 사…

사랑의 빚진 사람

김준곤 목사 · 1998-05-24

한국 기독교인들은 미국 신자들과 달리 재산을 하나님의 것을 일시적으로 관리하는 청지기라는 인식이 부족하며, 돈을 우상으로 여기고 개인 소유로 사유화하는 경향이 있다. 참된 청지기 …

소유 개념과 관리자 개념

김준곤 목사 · 1999-09-27

예수의 계절이 오고 있으며,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시간과 왕들을 변경시키신다. 성도의 기도의 힘은 군대, 권력, 돈, 민중의 힘보다 크므로 하나님의 가을과 봄을 누구도 막…

예수의 계절

김준곤 목사 · 1998-07-23

세계는 전쟁과 변화의 바람과 불로 인해 기존의 가치관과 생활방식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성령의 상징인 바람과 불처럼, 돈이나 지식으로는 이루지 못하는 인간의 근본적인 변화는 오직…

제 4의 불, 제 5의 바람

김준곤 목사 · 1999-04-15

📖김준곤 예화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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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 중상을 입은 병사를 간호해준 가난한 농부가 병사로부터 받은 유언서를 벽에 붙여두었는데, 나중에 그것이 2억여 원의 보증수표임이 밝혀져 현금으로 바꿔 쓸 수 있게 되었다. …

하나님의 보증 우표

김준곤 목사 · 1998-07-11

알렉스의 『뿌리』 출간 이후 족보 찾기가 유행하고 있으나, 진정한 인간의 뿌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다는 것이 본문의 주장입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은 뿌리 없는 고아와 같으며, 어…

궁극적인 결론

김준곤 목사 · 1998-08-01

요한일서의 말씀처럼 죄를 자백하면 사함을 받으며, 정신과 의사 폴 토레니에의 사례에서 평생 미워했던 사람을 용서한 소녀의 불치병이 완치되었듯이 용서는 육체적·정신적 치유를 가져온다…

용서하는 삶

김준곤 목사 · 1998-10-07

사람은 자신의 환경과 삶의 방식에 맞는 곳에서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인간과 하나님도 서로 통하고 교제해야 합니다. 현재 인간은 하나님과 언어 불통 상태이지만…

교통하는 마음

김준곤 목사 · 1998-06-26

같은 사람도 변호사의 사랑 어린 옹호와 검사의 비난에 따라 대중의 반응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처럼, 사랑은 모든 이를 죽일 놈이라 해도 그의 옆에서 변호하는 힘을 가진다. 아무리 위…

사랑은 최고의 것

김준곤 목사 · 1998-10-27

프랑스 시인 보들레르는 《악의 꽃》을 통해 신앙 상실의 시대에 만연한 죄와 죽음, 절망을 표현하여 교회의 파문을 받았으나, 말년에 기도로 돌아가 예수의 십자가를 선택했다. 인간은 …

양자 택일

김준곤 목사 · 1998-10-16

🎺양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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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고독과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통한 진정한 대화와 하나됨이 필요하며, 이를 실천하기 위한 원리로 자신이 타인의 도덕적 재판관이 될 수 없다는 점과 모…

"하나됨의 실천적 원리"

김준곤 목사 · 1999-05-16

글쓴이는 42년간 대학생 선교 사역(C.C.C.)을 해온 것을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믿으며, 많은 학생들이 예수를 믿고 사역하는 모습을 보며 기쁨을 느꼈다고 말합…

하나님을 주로삼는 민족건설 외길42년 늘푸른..

김준곤 목사 · 2000-03-06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 즉시 따르는 것으로 신앙의 첫 계단을 밟았으며,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두 번째 계단을 거쳐, 부활 후 예수님의 "나를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겸손히 답…

신앙의 다섯 계단

김준곤 목사 · 1999-09-02

인류는 죄와 상처로 인해 영적 감옥에 갇혀 있으며, 정치나 인간의 노력으로는 참된 자유를 얻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신뢰하며 말씀의 약속을 붙잡을 때, 죄에서의 해방과 치유…

참 자유를 누리며 살라

김준곤 목사 · 2000-01-04

현대인들은 절대적인 것에 대한 신앙을 잃고 감격과 열정이 없는 회색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죽음 앞에서 깨달은 순간의 감격, 시각장애인의 간절함 같은 사례들을 통해 우리…

마르지 않는 샘터

김준곤 목사 · 1999-01-04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는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속하고 영생을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최대의 사랑이며, 이는 처음부터 십자가의 수난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

성탄의 진정한 의미

김준곤 목사 · 1999-11-29

🌍선교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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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귓전에 맴도는 애원

유종호 · 1999-10-30

선교사 부부가 선교지에서 둘째 아기를 낳는 과정에서 예상 외의 응급 수술, 열악한 병원 환경, 높은 의료비 등으로 인해 현지인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가지게 되었으나, 선교사로서 현…

선교사 만들기(?)

고요한 · 1998-01-18

저자는 수고와 애쓴 만큼 열매를 거두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람과 기쁨이라고 생각하며, 식물이 자라고 학생들이 신앙으로 성장하며 자녀들이 기도하는 모습을 통해 그러한 기쁨을 …

뿌림과 거둠의 기쁨!

김요셉 · 1998-02-03

선교란 타문화권에서의 전도뿐 아니라 교회 전체가 목표와 전략을 세워 특정 대상을 전도하는 것을 의미하며, 선교 지향적 지도자는 교회의 사명이 선교임을 인식하고 이를 실행하는 사람이…

세계 선교의 파워 리더십 키우기

전호진 · 1998-10-01

죄송하지만 제공하신 글의 본문이 문자 인코딩 오류로 인해 읽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올바르게 인코딩된 텍스트를 다시 제공해주시면 요약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숙임선교사입니다.

장숙임 · 1998-08-13

C.C.C.는 3월에 전국 캠퍼스에서 1만여 학생과 간사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파하고, 연결된 순원들을 주님의 군사로 훈련하고 있습니다. 국난 극복을 위해 '전국 대학생 나…

주서택 목사 사역노트

주서택 · 1998-04-10

🌟비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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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학 후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크리스천 대학생이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 묻고 있으며, 인본주의와 대비되는 성경적 세계관은 하나님의 창조, 인간의 타락,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해 …

열린상담실:“기독교 세계관이 궁금해요”

이종석 · 1999-11-02

북한동포들이 박해와 기근을 피해 탈출하고 있으나 국제사회와 한국 정부의 관심과 보호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한국 헌법상 북한주민도 국민이며, 독일이나 미국처럼 해외에서 피난민을 …

탈북난민

金 尙 哲/특별기고 · 1999-07-14

새 시대의 리더가 될 당신의 젊음과 열정을 축하하며, 21세기에는 빠르고 감각적인 유혹이 많겠지만 과거를 돌아보고 사색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함을 강조한다. 참된 리더는 명령하는 …

새 시대의 리더가 될 당신을 축하합니다!

이향아 · 1999-11-24

장미꽃 향기로운 5월을 맞이하며 어머니에게 쓴 편지로, 어린 시절 창호지에 꽃잎을 넣어주신 모습부터 평생 드린 기도와 성실한 신앙생활까지 어머니의 순수하고 깊은 사랑을 회상하고 있…

장미꽃 향기로운 5월의 편지

이기순 · 1998-05-08

저자는 북한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중국 동북 삼성을 방문하여 20만 명 이상의 탈북민들을 만났으며, 이들이 굶주림과 추위 속에서 교회를 찾는 현실을 목격했다. 연변 두레마을과 …

초근목피(草根木皮)의 탈북 현장기

전현구 · 1999-05-20

저자는 영적 전투의 최전선에서 주님과 함께하는 평신도 야전군이 되고 싶으며, 세상의 명예나 화려함보다 영적 전쟁터에서 겸손하게 일하는 것을 추구한다. 주님이 진정한 야전 사령관임을…

나는 언제나 야전군이고 싶다.

David Hwang · 1998-02-01

📜박성민의 성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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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은 전체의 30%가량을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채우고 있으며, 예수님은 온유하고 겸손하며 사람들을 속박에서 풀어주는 유일무이한 "선생"이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공생애 동안 미흡…

'가르치는 예수'를 닮은 '가르치는 제자들'

박성민 목사 · 1998-08-23

레아는 야곱이 사랑한 여동생 라헬의 그림자 속에서 살아간 여인으로, 아버지의 속임수로 인해 원하지 않은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녀의 심정은 성경에서 직접 드러나지 않지만, 자녀들의…

사랑받지 못한 여자

박성민 목사 · 2001-11-09

롯은 아브라함의 조카로서 아브라함을 따라 가나안 땅으로 이주했으나, 소유가 늘어나면서 아브라함과의 갈등이 생겨 분리하게 된다. 아브라함의 관대한 제안에도 불구하고 롯은 겉으로는 풍…

부끄러운 구원

박성민 목사 · 2001-10-09

‘빛과 소금’의 비유 (마 5:13∼16; 막 9:50; 눅 14:34, 35) 좋은 정보와 귀하고 아름다운 메시지들을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세요

박성민 목사 · 2001-02-15

예수님은 밀과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하나님 나라에 선한 자와 악한 자가 함께 존재하며, 최후의 심판 때까지 이 상태가 지속될 것임을 가르치셨다. 이 비유는 악한 자들을 즉시 제거하…

그때까지는 그냥 놓아두실 것입니다.

박성민 목사 · 2000-11-13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기도 배움 요청에 주기도문을 가르치셨으며, 그 뒤의 "밤중에 구하는 벗" 비유는 하나님께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간구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 비유를 통해 친구…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시옵소서

박성민 목사 · 1999-03-25

💻박광택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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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인간복제가 아닌 일상 속 '복제'의 의미를 다루며, 학창시절 컨닝부터 소프트웨어 복제, CD 복제 등 인생의 여러 단계에서 일어나는 복제 행위를 설명한다. CD-Rewri…

복제, 복제 그리고 복제…

1998-02-07

저자는 발렌타인데이 꽃 가게에서 일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선물을 구매하는 손님들의 모습을 목격했고, 특히 피곤한 페인트공이 자신의 하루 벌이보다 비싼 선물을 사가는 모습에서 진…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1998-02-17

저자는 1990년의 큰 실수를 한 사람을 8년간 용서하지 못하고 분노를 품어왔으나, 1998년 부활절에 예수님의 용서와 부활의 의미를 깨닫고 그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용서하게 된다…

다시얻은인생… 잘~살아보세!

1998-04-08

인터넷 시대에 암호화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암호와 해킹의 끊임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디지털 시대에 기술적 보안만큼 중요한 것이 사랑의 힘이며, 그 사랑의 …

디지털 코드속에 인코딩된 사랑이야기…

1998-11-03

클린턴 대통령을 위한 성대한 잔치에서 유명 연예인들이 공연하는 모습을 보며, 저자는 세월이 흐르면서 버리고 잊어야 할 것들이 많음을 깨닫게 된다. 세상 살이 속에서 정작 지켜야 할…

매일잔치

1998-04-09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 선수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진정한 성공을 위해 두려움 없이 노력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다짐을 나타낸다. 컴퓨터의 하드디스크가 수명이 정해진 기…

'사각사각, 치가치가'

1998-02-12

📊이근석의 경제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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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투기꾼 소로스가 미국 경제의 붕괴를 예언했으며, 그 원인은 인터넷 주가 버블 붕괴와 아시아·유럽으로의 자금 유출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증시…

소로스 미국경제의 위기를 예언하다.

1999-01-23

증권투자로 쉽게 돈을 버는 재미에 빠지면 끊기 어렵고,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는 정신과 영혼까지 피폐하게 만든다. 저자는 증권투자로 손실을 입은 사람들의 사례를 들며 신앙인들에…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2001-05-09

2001년 나스닥과 코스닥의 급락으로 인해 기술주에 투자한 젊은이들의 걱정이 크지만, 미국은 초기 하강 후 이자율 인하에 따라 후반부부터 증권 회복이 예상되며, 인터넷 인프라 중심…

2001년 경제전망:미국과 한국

2001-01-08

미국의 1.5세(부모를 따라 이민 온 20-30대)는 한국과 미국을 모두 이해하고 최고의 교육을 받아 한국 상품의 미국 진출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뉴욕, LA, 시카고 등…

한국상품 미국진출의 열쇄: 1.5세 활용하자

1999-04-07

저자는 주식투자로 인한 개인적 참사를 경험한 후, 크리스천들이 주식투자를 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주식투자는 높은 손실 확률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자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

크리스찬과 주식투자: 2001년에는?

2001-01-09

IMF 외환위기 이후 한국 사회는 심각한 경제 불안으로 인해 직장인들이 상사의 눈치를 보며 무작정 일만 하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저자는 정부와 기업이 뚜렷한 방향 없이 국민들에게…

바른길 찾은 자 뛸 필요가 없다.

1998-09-29

🎨영원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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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는 바람의 말을 이해한다고 반복하며, 바람이 풀잎을 흔들고 얼굴을 스치며 전하는 메시지를 깊이 있게 감지하고 있다. 눈을 감고 누워 자신의 영혼 깊은 곳까지 닿는 바람의 존재를…

바람아 나는 알겠다

유치환 · 1998-02-19

화자는 꽃의 아름다운 외형뿐만 아니라 혹독한 겨울을 견디고 생명을 되살리는 봄바람의 역할에서 꽃의 참된 가치를 발견하며, 외적 화려함보다 역경 속에서도 굽히지 않고 생명을 창조하는…

나는 꽃을 즐겨 맞노라

육당(육당 최남선) · 1998-08-16

이 작품은 1908년 잡지 '소년' 창간호에 발표된 한국 최초의 신체시로, 서구 자유시의 영향을 받아 기존의 4.4조 형식을 벗어나 7.5조를 사용했다. 바다의 거대한 힘과 위대함…

바다의 노래

이광수 · 1998-08-12

국화 꽃 한 송이를 피우기 위해 봄의 소쩍새와 천둥이 울었고, 먼 젊음의 시절을 거쳐 돌아온 지금 거울 앞의 자신처럼 생긴 꽃이 피어났다. 노란 꽃잎이 피기 위해 밤새 서리가 내렸…

국화 꽃

서정주 · 1998-03-06

나그네가 강나루를 건너 밀밭 길을 따라 남도 삼백 리를 여행한다. 술 익는 마을마다 타오르는 저녁 놀을 보며 구름 속의 달처럼 자유롭게 떠돈다.

나그네

객주 · 1998-03-01

동해의 바닷물이 모래밭에 스며드는 모습을 담은 시로, 화자가 그 물로 여러 번 손을 씻으며 바다를 찬미하는 낭만적 작품이다. 7.5조의 정형시이며 민요풍으로 읊어진 이 시는 193…

시원

김억 · 1998-09-02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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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친절'에 대하여 잘못 생각하고 있는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친절은 지위가 낮은 사람이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라든가, 어쩐지 자존심이 상하고 때로는 비굴한 것이라는…

친절은 나를 위한 것이다.

리임 · 2025-07-30

교양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교양이라는 것은 단순히 지식만 있어서는 안됩니다. 교양은 아는 것이 덕으로 승화되어야 합니다. 대학, 대학원 나왔다고 교양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

교양있는 사람은 친절하다

리임 · 2025-04-07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은 보기에도 좋고 친절과 봉사 면에서도 그 효과가 100% 나타납니다. 특히 젊은 여직원들은 명랑하고 쾌활한 것이 가장 커다란 매력입니다. 이런 직원들은 사무실…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리임 · 2025-11-14

서비스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태도를 보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은 그저 덤덤하고 무표정한 태도가 많습니다. 왜 그런 태도에 익숙해져 있는가 하면, 회사에서는 손님에게 보다 친…

무표정한 태도

리임 · 2025-01-31

어느 회사나 단체치고 수위실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친절한 경우는 드뭅니다. 이들은 용무가 없는 사람이 출입하는 것을 차단하는 경비업무도 같이 맡고 있어서 그렇겠지만 대개 그 자세가 …

무뚝뚝한 대밥, 쌀쌀한 대답

리임 · 2025-01-29

열등감이라는 것은 꼭 객관적으로 다른 사람보다 못해서가 아닙니다. 열등감은 자기 스스로 어쩐지 남들보다 못하다는 착각으로 오는 수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다른 사람들은 복스럽다고 …

열등감이 있는 사람은 불친절하다

리임 · 2025-12-14

🤝

당신은 친절합니까?

2026년 9월 11일 — 오늘의 친절 (Day 254)

상대방의 불친절을 친절로 받는다

— 친절과 인내심 —

상대방이 친절할 때 나도 친절한 것은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당신이 정말 친절하고 의젓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친절할 때 뿐만 아니라 불친절하게 나올 때에도 친절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경우없이 무례하고 거칠게 나올 때 어떻게 친절하게 응대할 수 있는냐는 의문이 나올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친절의 테크닉입니다. 친절한 매너가 몸에 밴 사람은 이런 때 절대로 같이 흥분하거나 마다툼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물처럼 부드럽고 조용하게 대응합니다. 이렇게 같이 맞상대를 하지 않으면 오히려 흥분해서 떠들던 상대방이 멋적어서 조용해집니다. 흔히 창구에서 서비스업무를 하는 직원들과 손님들 사이에 시비가 붙거나 불쾌한 말들이 오갑니다. 물론 시비마다 각자 나름대로 이유와 명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유야 무엇이든 간에 서비스 자리에 있는 직원이 손님과 말다툼을 벌이는 것은 이미지상 좋지 않습니다. 대개 성격이 조급하거나 곧잘 흥분하는 사람들이 이런 잘못을 저지르기 쉽습니다. 그러면 서비스 자리에 있는 직원들은 자존심이나 인격도 없느냐고 묻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자존심이나 인격에 관한 문제가 아닙니다. 친절의 테크닉에 관한 문제입니다. 똑같은 일을 당하더라도 친절한 매너가 몸에 배인 사람은 이를 조용하고 의젓하게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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