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better is possible, good is not enough."

RIIM

28년의 영적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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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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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한국을 가다

강용원 · 2026-04-04

광우병과 인간동물

강용원 간사 · 2001-03-09

"네 꿈을 펼쳐라."

강용원 간사 · 2001-07-09

"갈대의 절규(絶叫), 가을 침묵(沈默)"

강용원 간사 · 1998-10-12

주님, 이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강용원 간사 · 2002-10-16

“청년 사라진 한국, 내일이 없다”

강용원 간사 · 2000-04-10

✍️예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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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은 초자연적인 기도와 믿음을 통해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종교이며, 저자는 민족복음화를 위한 기도와 선교사 훈련센터 건립 과정에서 건축 부지 제공, 허가 취득, 건…

뜻대로 구하면 들으심이라.

김준곤 목사 · 1999-06-02

창조설과 진화론이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두 가지 주장으로 존재하며, 창조과학회는 진화론의 비과학성을 지적하고 있다. 1980년 시카고 자연사박물관 학술회의에서 160명의 진화론자…

창조와 진화, 무엇이 과학적인가?

김준곤 목사 · 1999-06-26

하나님은 인간의 이성으로 완전히 이해할 수 없지만 성경에 계시된 본성은 사랑, 빛, 거룩함, 영의 4가지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님의 성육신과 성령을 통해 나타나며, 빛은 보고 …

하나님의 본성

김준곤 목사 · 1998-11-21

천사는 신구약성서에 275회 기술된 영적 피조물로서 지성과 능력이 뛰어나며 성도들을 보호하고 하나님의 구속 사업을 돕는다. 악마는 루시퍼라는 천사장으로서 하나님에게 반역한 자로 죄…

천사와 악마

김준곤 목사 · 1999-03-08

우리가 극복할 수 없는 절망과 불가능의 벽에 직면할 때, 모세가 지팡이로 기적을 일으킨 것처럼 믿음과 기도를 사용해야 한다. 아브라함, 다니엘, 요셉 등 성경의 많은 인물들이 믿음…

믿음과 기도를 사용하라.

김준곤 목사 · 1999-08-15

예수님이 광야의 시험과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고뇌 속에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았으며, 야곱, 엘리사, 엘리야 등 구약의 인물들도 어려운 상황에서 천사의 보호와 도움을 받았다. 성도들이…

천사의 수종

김준곤 목사 · 1999-02-22

📖김준곤 예화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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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와 키에르케고르는 사랑하는 사람을 버림으로써 영원히 소유하려는 변증법적 사상을 추구했으나, 이는 강한 욕망을 인위적으로 억압하는 모순된 행동이다. 생명의 본질은 번식하고 확…

사랑을 버림

김준곤 목사 · 1998-10-24

도스토예프스키와 영국인들이 위대한 인물들을 존경했지만, 예수님은 그들과 달리 무릎을 꿇고 경배해야 할 분이라고 고백합니다. 저자는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 부르며, …

내가 부를 이름

김준곤 목사 · 1998-11-03

구두를 평생 수선하며 살아온 할아버지와 같은 상황에서 시작했지만 다양한 일을 시도하여 부자가 된 사람의 대조를 통해, 낡은 관습과 틀에 갇혀 있으면 발전의 기회를 놓친다는 교훈을 …

구습을 벗자

김준곤 목사 · 1998-10-11

불평촌의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불만과 근심을 가지지만, 감사촌의 사람들은 모든 것을 감사하며 살아간다. 마음의 비교점을 무(無)에 두면 옷 한 벌, 밥 한 끼, 건강함, 눈을 …

감사를 감사하는 생활

김준곤 목사 · 1998-06-30

C.S. 루이스의 '최대의 이혼 사건'처럼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는 절대적인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구속의 관계이며, 어떤 종교에서도 찾을 수 없는 기독교의 특별한 특징이다…

끊을 수 없는 관계

김준곤 목사 · 1998-11-16

제1아담의 범죄로 죄와 사망이 인류에게 들어왔듯이, 제2아담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생명과 성령이 모든 인류에게 들어왔습니다. 이 두 사건은 역사적 현실이자 절대적 사건…

피묻은 십자가의 사건

김준곤 목사 · 1998-11-04

🎺양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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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오순절 사건처럼 한국 민족사에도 영적 부흥의 폭발이 필요하며, C.C.C.는 금식기도와 전도훈련을 통해 한국 교회사에서 창조적 소수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한국 민족…

한국 민족사의 다락방 ‘두나미스’

김준곤 목사 · 1998-09-01

인류는 죄와 상처로 인해 영적 감옥에 갇혀 있으며, 정치나 인간의 노력으로는 참된 자유를 얻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신뢰하며 말씀의 약속을 붙잡을 때, 죄에서의 해방과 치유…

참 자유를 누리며 살라

김준곤 목사 · 2000-01-04

그리스도인은 주님 안에서 물질적, 정신적 부족함이 없는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며, 염려와 분노를 주님께 맡기고 사랑으로 악을 극복해야 한다. 고독과 열등감으로 고통받는 현대인들도 주…

차고 넘치는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라

김준곤 목사 · 1999-08-02

사도 바울이 경험한 죄와 사망의 법으로부터 그리스도 예수의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리를 해방하며, 예수를 왕으로 삼은 그리스도인은 세례를 통해 예수님과 연합되어 생명이 변화된다. 그…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승리의 삶을!

김준곤 목사 · 1998-10-01

예수님의 핵심 명령인 복음전도와 사랑의 실천은 함께 이루어져야 하며, 기독교인은 자신의 영혼 구원뿐만 아니라 이웃 섬김의 삶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한국 교회는 자기 방어에만 …

대규모 기독청년 자원봉사 운동을!

김준곤 목사 · 1998-06-24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는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속하고 영생을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최대의 사랑이며, 이는 처음부터 십자가의 수난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

성탄의 진정한 의미

김준곤 목사 · 1999-11-29

🌍선교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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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소복이 내린 사할린에서 겨울을 대비하며 김장을 담고 따뜻한 옷을 준비하는 가운데, 저자는 지역 대학과 교회 공동체와의 교제를 통해 영혼 구원을 위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할린의 겨울나기

김용범 · 1998-02-03

중국 정부는 지하교회 지도자 체포 및 교회 폐쇄를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 남침례교 해외선교부는 '비밀' 선교활동으로 중국기독교협의회와 관계를 단절했다. 한편 미국 남침례교 해외선교…

미국 남침례교, C.C.C.와 협력선교

KCCC 편집실 · 1998-01-23

태국 산족 청소년들에게 성경을 보급하여 성경 읽기를 장려하고 있으며, 신구약 성경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카족 마을의 교회들을 보수하고 새로운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면서 어린이…

태국어 성경 일독

김학영 · 1998-08-09

실크로드 중심지인 중앙아시아 모슬렘 도시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저자가 현지 적응 과정과 언어 학습의 중요성을 나누며, 현지인과의 친구관계를 통한 제자양육과 복음 전파를 위해 기…

실크로드 중심지에서…

마크 주 · 1998-05-30

아침 6시의 기상 나팔과 공동 운동, 효율적인 식사 방식 등을 통해 공산주의 국가의 철저한 공동체 문화를 실감하며, 주민들이 매사에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한다. 도로 위의 다…

공산국가임을 실감하는 아침 거리

최 순 · 2000-06-17

인도 최초의 캘커타 C.C.C.수련회

이충웅 · 1999-07-21

🌟비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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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 ’99-도시선교에 대한 모델로서의 전략적 도시

윤승록 · 1999-07-21

저자는 서울에서 태어나 고향이 없는 실향민으로서 CCC(Campus Crusade for Christ)를 마음의 고향이라 여기며, 그곳에서 아내, 스승, 동료들을 만나 신앙과 사역…

"그때는 모두가 그렇게 살았다"

조경요 · 1998-03-05

한국은 역사적으로 자국 방위 경험이 부족하여 안보의식이 약했으며, 현재 북한의 전쟁위협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는 강한 전쟁억지력을 통해서만 보장된다는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대북정책을 다시 생각해본다"

金尙哲 / 특별기고 · 1999-03-07

예수님은 복잡한 주제를 정확한 어휘와 예화로 쉽게 설명하셨으며, 기독교가 말씀의 종교인 만큼 교회 언어는 문화 형성의 기본 요소로서 정확하고 바르게 사용되어야 한다. 현재 교회에서…

“교회 언어, 바로 알고 쓰자!”

이의용 · 1999-11-02

예수님은 율법사에게 영생을 얻으려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하셨으며, 단순히 정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실천하는 자만이 살리라고 강조하셨다. 구약 레위기 19장에서 …

"이웃을 사랑하라, 그러면 살리라!"

김윤희 · 1998-12-14

엄마는…

남종필 · 1999-11-02

📜박성민의 성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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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주신 달란트 비유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맡긴 재물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가르치는 것으로, 받은 달란트를 충성스럽게 사용하여 영익을 창출하는 종은 칭찬받고 보상받지만 달…

“받은 은사를 극대화하세요”

박성민 목사 · 2000-06-03

누가복음의 '두 빚진 자' 비유는 바리새인의 집에서 죄인인 여인이 예수님께 눈물로 발을 씻기고 향유를 붓는 장면을 통해, 죄 사함을 받은 자가 얼마나 감사하는지를 보여준다. 예수님…

감사는 표현되어져야 합니다

박성민 목사 · 2000-04-11

민복기 그림

"당신은 복된 사람입니까?"

박성민 목사 · 1999-10-21

사 복음서에서 제자들은 예수의 공적 사역 전체에 걸쳐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제자의 삶"은 예수의 초청에 즉각 응답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는 헌신적 결단을 요구한다. 예수…

사 복음서 속의 '제자의 삶'을 조명한다

박성민 목사 · 1998-08-23

결론이 중요합니다 두 아들의 비유(마 21:28∼32)

박성민 목사 · 1999-10-21

하갈은 사라의 여종으로서 사라가 자식을 얻기 위해 아브라함에게 준 여인으로, 임신 후 사라를 멸시하다가 사라의 학대를 받고 도망친다. 하갈의 명욕을 멸시하는 행동과 그로 인한 학대…

또 다른 큰 민족의 어미

박성민 목사 · 2001-09-10

💻박광택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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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발렌타인데이 꽃 가게에서 일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선물을 구매하는 손님들의 모습을 목격했고, 특히 피곤한 페인트공이 자신의 하루 벌이보다 비싼 선물을 사가는 모습에서 진…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1998-02-17

1월26일 컴퓨터 및 통신 업계의 거대 기업들이 연합하여 기존 전화선을 통한 초고속 인터넷 사용 기술인 ADSL을 발표했으며, 이는 기존 모뎀보다 25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그…

인터넷, 너의 정체를 밝혀라!

1998-01-27

인터넷 독자투고란에 올라오는 글들이 줄 바꾸기나 단락 나누기 같은 기본적인 형식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원래 의도한 모양이 훼손되는 문제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

깨끗한 모습의 인터넷 독자투고란을 위하여

1998-02-03

부모로서 아이에게 부정적인 명령만 내리기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함께 긍정적인 활동을 제안하는 것이 더 효과적임을 깨닫게 되었다. 처음 컴퓨터 구입 후 "하지마라"는 말만 …

"하지마라! 하지마라!"

1998-02-08

영국의 월드컵 시청률과 미국인들의 축구 인식 등 여러 통계를 통해 한인교회의 인터넷선교에 대한 소극적 태도를 비판하며, 새성전 건축에만 집착하는 모습을 지적한다. 또한 한국인들이 …

"멜짱 생각하기에 달렸씀다!"

1998-07-08

클린턴 대통령을 위한 성대한 잔치에서 유명 연예인들이 공연하는 모습을 보며, 저자는 세월이 흐르면서 버리고 잊어야 할 것들이 많음을 깨닫게 된다. 세상 살이 속에서 정작 지켜야 할…

매일잔치

1998-04-09

📊이근석의 경제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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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주식투자로 인한 개인적 참사를 경험한 후, 크리스천들이 주식투자를 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주식투자는 높은 손실 확률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자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

크리스찬과 주식투자: 2001년에는?

2001-01-09

세상의 모든 직업은 결국 문서, 사람, 물건을 다루는 것이며, 각 영역에서 지적능력, 감성능력, 행동력이 각각 요구된다. 특히 사람을 다루는 직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남의 입장에서 …

직업과 세가지 능력

1999-02-22

스티브 코비의 베스트셀러 책처럼 성공은 습관에서 비롯되며, 습관은 학습을 통해 변화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들이면서 인생이 변했음을…

습관이 바뀌면 성공이 보인다

1998-12-15

저자는 돈을 벌면 나중에 주님 사업을 하겠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지적하며, 성경 말씀대로 살면서 사업하는 것이 어렵지만 신앙인이 지켜야 할 책임이라고 강조한다. 지금 당장 가진 것…

돈벌면 2001년 주님사업 하겠다? 거짓말!

2001-01-09

IMF 위기로 직장 확보가 어려워진 한국 사회에서 젊은이들은 선생님과의 관계를 소중히 하고, 직업의 귀천을 두지 말며,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직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장찾기, 지키기, 그리고 신앙

1998-10-22

증권투자로 쉽게 돈을 버는 재미에 빠지면 끊기 어렵고,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는 정신과 영혼까지 피폐하게 만든다. 저자는 증권투자로 손실을 입은 사람들의 사례를 들며 신앙인들에…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2001-05-09

🎨영원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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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가까운 땅에서 숨결처럼 일하며 꽃잎으로 살을 빚는다면, 가을은 먼 하늘에서 차가운 물결처럼 밀려와 별을 깎아 마음의 보석을 만든다. 봄이 언어 속에서 노래를 고르는 반면, 가…

봄은 가까운 땅에서 숨결과 같이 일더니

김현승 · 1998-04-03

동해의 바닷물이 모래밭에 스며드는 모습을 담은 시로, 화자가 그 물로 여러 번 손을 씻으며 바다를 찬미하는 낭만적 작품이다. 7.5조의 정형시이며 민요풍으로 읊어진 이 시는 193…

시원

김억 · 1998-09-02

사랑을 말함으로써 천지가 뒤흔들렸고, 그 대가로 세상이 양분되었다. 인생의 끝자락에서 만난 두 사람은 그 오랜 고통 속에서도 사랑을 표현한 자체가 아름답다고 깨닫는다.

사랑을 말한 탓에

김남조 · 1998-02-25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 깊고 불타는 정열은 사랑보다 강하다는 주제로,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에도 꺼지지 않는 순수한 영혼과 강렬한 감정을 강낭콩꽃의 푸름과 양귀비꽃의 붉음으로 표현한…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도 깊고

변영로 · 1998-03-12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질 것들도 있지만, 그리워하며 못 잊는 것들은 생각이 자꾸 떠오르게 된다는 내용의 시이다. 안서는 소월이 중앙 문단에 지기가 적은 불운한 시인이었으나, 그의 작…

못 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김소월 · 1998-09-18

나그네가 강나루를 건너 밀밭 길을 따라 남도 삼백 리를 여행한다. 술 익는 마을마다 타오르는 저녁 놀을 보며 구름 속의 달처럼 자유롭게 떠돈다.

나그네

객주 · 1998-03-01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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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이라는 것은 여자들의 옷과 같이 손쉽게 바꾸어 입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마치 그 사람의 표정이나 인상이 하루 아침에 달라질 수 없듯이 상당한 노력없이는 바꾸기 어렵…

친절은 몸에 밴 습관이다.

리임 · 2025-03-16

따뜻한 정이 있다는 것은 인간미가 있다는 뜻이겠지요. 정이 많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삶을 사랑하고 자기가 하는 일을 즐겁게 생각하는 사람은 정이 넘쳐…

따뜻한 정이 있는 사람은 친절하다

리임 · 2025-04-19

서비스업체인 L회사의 K총무부장이 아침에 직원들을 모아놓고 엄한 표정으로 친절에 관한 교육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들 지당한 말씀이라고 다소곳이 듣고만 있었는데, 이때 K부장에게 전…

당신의 친절점수는 과연 몇 점입니까?

리임 · 2025-03-15

우리 속담에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우선은 기분이 좋고 또 얻는 것이 많은것 같지만 실은 뒷편으로 잃는 것이 더 많습니다. 친절과 봉사에서 이…

양보하고 져주는 자세

리임 · 2025-09-15

'여성은 직장의 꽃'이라는 말은 이미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습니다. 이제 여성들은 단순한 직장의 장식적인 의미가 아니라 저마다 중요한 기능을 맡고 있습니다. 직장에 따라서는 인원도 …

친절한 여직원은 아름답다

리임 · 2025-04-27

당신이 어느 위치에 있든 찾아오는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업무가 있어서든 아니면 친분이 있어서든 찾아오는 손님은 나름대로 당신을 기대하고 옵니다. 그런데 이쪽에…

반갑게 맞이하는 태도로

리임 · 2025-06-25

🤝

당신은 친절합니까?

2026년 5월 2일 — 오늘의 친절 (Day 122)

영국신사는 어릴 때부터 길러진다

— 친절한 매너는 습관이다 —

신사의 나라로 알려진 영국. 단정한 정장에 긴 바바리 코트를 걸치고 우산을 들고 정중하게 안개 속을 걸어가는 영국신사. 역시 정장에 악세사리를 있는 껏 장식하고 큰 볼일도 없는 것 같은데 공원안을 거니는 런던 하이드 파크의 노인들. 넥타이 유니폼 정장을 말끔히 하고 교정에 들어서는 영국의 대학생들. 얼핏보면 지나친 보수주의와 형식에 얽매여 진보가 더딘 것 같은 영국사회. 그러나 엄격한 규율과 질서로 전세계에 해질 날이 없을 정도로 위세를 떨쳤던 대영제국의 후예들입니다. 이와 같은 분위기에서 영국신사는 어릴 때부터 엄한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을 통해서 훈련됩니다. 영국의 가정ㄱ육은 격식이 있기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식사예절, 인사예절, 생활태도가 엄한 어머니들에 의해 훈련됩니다. 영국의 학교교육도 엄하기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국민학교에서 대학까지 정장유니폼은 당연하고 자주 합숙훈련을 하면서 단체생활의 규칙과 예절을 익힙니다. 이렇게 엄격한 교육과 훈련을 받아 배출된 영국신사들은 사회 곳곳에서 그 위력을 발휘합니다. 여기에 비하여 우리나라의 가정교육이나 학교교육은 어떤가요? 사회가 갑자기 도시화, 산업화 되면서 우리의 전통적인 미풍양속이 하루가 다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가정교육도 옛날처럼 엄격하지 않습니다. 학교교육도 입시공부에 치중하여 예절이나 교양과 같은 전인교육은 무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 신사숙녀들이 좋은 매너를 숙달할 기회가 너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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