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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IM

28년의 영적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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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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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잔디를 보며...한국교육을 본다.

강용원 간사 · 2001-09-16

"크리스마스 편지 1998호"

강용원 간사 · 1998-12-06

“동백(冬柏)꽃 잎에 새겨진 사연”

강용원 간사 · 2002-04-03

“벤처 바람 속의 애드벤처 바람”

강용원 간사 · 2000-12-07

미디어 정보 홍수

강용원 간사 · 2002-09-30

“청년 사라진 한국, 내일이 없다”

강용원 간사 · 2000-04-10

✍️예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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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에는 자신의 죄를 남에게 전가하며 쾌감을 느끼는 변태적 인간과 남의 죄를 자신의 죄처럼 받아안고 속죄하는 순수한 속죄자가 공존한다. 저명한 목사가 장로의 부정행위로 인한 아…

속죄자와 죄의 전가자

김준곤 목사 · 1998-09-18

이 글은 미지근한 신앙과 열정 없는 삶을 비판하며, 현대 사회가 편안함만을 추구하려는 경향을 지적합니다. 저자는 역사적 사례와 종교적 관점에서 절대적 헌신과 땀, 눈물, 피를 흘릴…

땀과 눈물과 피

김준곤 목사 · 1999-01-31

구약성서에서 에스더, 니느웨, 사무엘 등이 민족의 위기에서 금식 기도로 멸망을 면한 사례들이 나타난다. 특히 요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금식 성회를 선포하고 회개의 금식 기도를 하면…

요엘서의 금식 기도

김준곤 목사 · 1998-02-15

하나님은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가족을 삼위일체의 형상으로 만드셨으며, 예수님은 천국을 사랑의 아버지가 계신 곳으로 묘사했다. 천국은 가족과 같은 곳으로, 권력과 돈보다 사랑이 지배…

천국과 가족

김준곤 목사 · 1998-12-22

6.25사변 중 적침으로 가족을 잃고 고문을 당하며 절대 절망과 영적 사망을 체험한 저자는 죽음 앞에서 자신의 비참한 죄의 삶을 직면하게 된다. 그러나 그 극한의 순간 십자가에 달…

말할 수 없는 은총의 체험

김준곤 목사 · 1999-01-14

모세의 지팡이는 출애굽 역사에서 열 가지 재앙, 홍해 분리, 반석에서 생수 분출 등 모든 기적을 일으킨 만능의 도구였으며, 이는 믿음의 상징이다. 우리도 믿음의 지팡이를 가지고 있…

모세의 지팡이

김준곤 목사 · 1998-04-03

📖김준곤 예화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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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절대 자유를 추구하면서 불안과 절망에 빠지게 되며, 니체, 도스토예프스키의 인물들, 그리고 현대의 집단 자살 사건들이 이를 보여준다. 심리학이나 정신의학으…

불안의 극복

김준곤 목사 · 1998-11-29

기원전 170년경 시리아의 안디오크스 에피파네스가 유대 종교를 말살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점령하여 많은 유대인들을 학살했으며, 특히 여호와 신앙을 지킨 일곱 형제들이 극형으로 순교했…

순교의 피

김준곤 목사 · 1998-12-25

마틴 루터의 아내는 남편의 영적 시련 속에서 상복을 입어 하나님이 죽지 않으셨음을 상징적으로 격려했으나, 많은 사역자의 아내들은 오히려 남편에게 공격과 좌절을 주며 십자가를 벗겨버…

루터의 아내

김준곤 목사 · 1998-12-23

임신한 여인이 마음속으로 사모하는 사람을 닮은 아이를 낳는다는 이야기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간절히 사모하면서 그분의 형상을 닮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외모가 아닌 눈동자, …

하나님의 닳은 꼴

김준곤 목사 · 1998-11-23

아무리 유명하고 존경받는 사람들도 완벽하지 않으며, 우리는 사람의 모든 면을 알 수 없습니다. 기독교의 참된 사랑은 상대방의 부족함과 배신을 알면서도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이며, 이…

알면서 용서하는 사랑

김준곤 목사 · 1998-10-22

현대 사회에서 도덕과 가치관의 절대적 표준이 부재하다는 문제를 제시하며, 인간이 만든 상대적 기준으로는 진정한 진리를 정의할 수 없음을 설명한다. 저자는 소크라테스나 칸트 같은 철…

가치관의 표준

김준곤 목사 · 1998-08-24

🎺양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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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핵심인 십자가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인간의 죄를 보여주며,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해, 그리고 구원의 능력을 담고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상 죽음은 인…

다시 바라보는 십자가

김준곤 목사 · 2000-04-11

한국 교회는 전도와 기도 면에서는 우수하지만 사랑과 순결, 일치 면에서는 부족하며, 첫사랑을 잃은 에베소 교회의 경고를 받아야 한다. 21세기 한국이 예수를 믿는 민족이 되려면 사…

21세기 기독교의 강은 어디로 흘러야 하는가

김준곤 목사 · 1999-11-01

현대인들은 절대적인 것에 대한 신앙을 잃고 감격과 열정이 없는 회색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죽음 앞에서 깨달은 순간의 감격, 시각장애인의 간절함 같은 사례들을 통해 우리…

마르지 않는 샘터

김준곤 목사 · 1999-01-04

예수님의 핵심 명령인 복음전도와 사랑의 실천은 함께 이루어져야 하며, 기독교인은 자신의 영혼 구원뿐만 아니라 이웃 섬김의 삶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한국 교회는 자기 방어에만 …

대규모 기독청년 자원봉사 운동을!

김준곤 목사 · 1998-06-24

인류는 죄와 상처로 인해 영적 감옥에 갇혀 있으며, 정치나 인간의 노력으로는 참된 자유를 얻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신뢰하며 말씀의 약속을 붙잡을 때, 죄에서의 해방과 치유…

참 자유를 누리며 살라

김준곤 목사 · 2000-01-04

저자는 한국 신자들과의 영적 체험과 선교 사역을 감사하며, 전 세계적 영적 위기 속에서 회개와 부흥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세계의 도덕적 붕괴를 경고하며, 1998년 3월 1…

사랑하는 한국의 형제·자매님들께!

빌 브라잇 · 1998-01-20

🌍선교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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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에서의 저자는 부정직한 경찰을 정직하게 대처한 경험과 함께 케냐의 열악한 통신 환경을 설명한다. 우편 배달 서비스가 없고, 핸드폰은 신청 후 2년이 걸리며, 공중전화도 제대로 …

케냐의 오리무중 통신

서성우 · 1999-10-30

김준곤 목사는 1964년 미국의 국제 기독교지도자협의회의 제안으로 한국에서도 국회조찬기도회를 시작하여, 1965년 2월 27일 여야 국회의원 20명이 참석한 첫 모임을 개최했다. …

‘국가조찬기도회’를 재조명한다!

유종호 · 1998-04-01

T국에서는 환율 상승과 물가 폭등으로 인해 교통비와 생활비가 200~300% 이상 올랐으나 교수의 월급은 그대로여서 교통비도 충당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외국 투자 증…

교통비도 안 되는 교수월급

폴 조 · 2000-02-05

중앙아시아 T국의 불안정한 정치 상황 속에서 미국과 한국의 의료팀이 7일간 의료선교를 수행하여 425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약 200명이 예수를 영접했습니다. 의료 시설이 부족한 지…

의료선교, 7일간의 기적

피터 오 · 1999-11-24

에티오피아는 극심한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웃사랑회는 이곳에서 국제NGO로 등록되어 고아와 빈곤 아동들을 위한 교육, 급식, 신앙훈련 등을 제공하고 있다. FDP 프로…

에티오피아...이웃사랑회

김상욱 · 1998-10-23

러시아가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신종교법안을 압도적으로 통과시켜 그리스정교를 제외한 다른 종교들의 선교활동을 제약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중앙아시아 국가들도 선교의 문을 닫고 있…

러시아의 신(新)종교법안, 전격 통과!

KCCC 편집실 · 1998-01-18

🌟비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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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합당한 행함이 중요하며, 신자들의 언행이 곡 불신자들에게 성경이 된다. 간디의 사례처럼 기독교인의 위선적 행동은 많은 사람들을 신앙에서 멀어지게 하고, 진정한 신앙은 형식적…

행함이 있는 믿음

유종호 · 1998-05-13

예수님은 율법사에게 영생을 얻으려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하셨으며, 단순히 정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실천하는 자만이 살리라고 강조하셨다. 구약 레위기 19장에서 …

"이웃을 사랑하라, 그러면 살리라!"

김윤희 · 1998-12-14

저자는 4년간 뇌졸중으로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정성껏 돌보며 매주 목요일 반찬을 만들어 가고 머리를 감겨드리며 기도해주고 있다. 할머니는 친자식보다 나은 저자의 헌신에 감사하며,…

"니가 친자식보다 낫다"

김외순 · 1998-12-06

눈이 소복이 내리는 겨울날 말없이 함께 걸어가는 두 사람이 우주의 배꼽 같은 소리를 듣고, IMF 시대의 침묵 속에서 모진 바람을 이겨낸다. 1+1=2라는 단순한 진리 속에서도 두…

우리는 우주의 배꼽

이탄 · 1998-01-23

건양대학교에서 C.C.C. 활동을 담당했던 저자가 학생들을 한 명씩 전도하여 순장들을 세우고, 포스터 홍보를 통해 여러 학과 학생들을 연결시킨 경험을 나눈다. 저자는 캠퍼스 곳곳에…

‘건양대’ 나무를 기르는 사람들

김미경 · 1999-05-20

“젊은 그대여, 생명 밀알 되어 가라!”

이원설 · 1998-09-09

📜박성민의 성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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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이 중요합니다 두 아들의 비유(마 21:28∼32)

박성민 목사 · 1999-10-21

예수님은 베드로의 용서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일흔번씩 일곱번'의 무한한 용서를 강조하고, 이를 설명하기 위해 세 막으로 구성된 비유를 제시합니다. 제1막에서는 임금이 막대한 빚을…

“용서를 체험하게 하소서!”?

박성민 목사 · 1999-03-25

예수님은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를 통해 천국의 특성을 가르치시는데, 겨자씨는 미약한 시작을 나타내고 누룩은 내적인 능력을 강조합니다. 복음서 저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할 때 단어…

내적 잠재력을 보세요

박성민 목사 · 2000-12-06

도적의 비유(마 24:42∼44; 눅 12:39∼40), 문지기의 비유(막 13:32∼37),깨어있는 종들의 비유(눅 12:35∼

항상 예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박성민 목사 · 2001-06-07

예수님은 비유를 통해 배척하는 자들에게는 의미를 감추고, 제자들과 대중에게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결단을 촉구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유는 당시 상황과 풍습에 밀접한 '만들어…

비유연구와 해석을 시작하면서

박성민 목사 · 1998-07-29

예수님의 '포도원의 품군들' 비유는 천국의 논리를 보여주는 것으로, 하루 종일 일한 사람들과 마지막 한 시간만 일한 사람들에게 동일한 임금을 지불하는 포도원 주인을 통해 공평성보다…

그건 공평하지 않아요

박성민 목사 · 1998-08-24

💻박광택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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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는 컴퓨터와 네트워크를 통해 두 개 이상의 회사나 개인이 사업을 교류하는 것으로, 1970년대 전자데이터교류(EDI)에서 시작되어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상점으로 발전했다.…

"전자상거래 (E-Commerce)가 모에요?"

1999-02-05

컴퓨터 프로그램의 용량이 점점 커지면서 하드 드라이브 공간 관리가 중요해졌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하려면 파티션을 나누어 운영체제, 응용프로그램, 사용자 데이터를 분리 관리해야 한다…

땅 따먹기

1998-02-09

일하기 싫어하던 회사원이 천국에 가서 일 없이 쉬기만 하다가 결국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역설적 상황을 통해, 인간에게는 일이 필수적이며 의미 있는 것임을 보여준다. 퇴직 후 일의 …

천국인줄 알았는데…

1998-03-06

현대 사무실에서는 여러 정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며, 인터넷 서핑 시 여러 브라우저 윈도우를 동시에 열어두면 정보 수집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다만 컴퓨터 메모…

파도타기 (3)

1998-02-27

인터넷 시대에 암호화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암호와 해킹의 끊임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디지털 시대에 기술적 보안만큼 중요한 것이 사랑의 힘이며, 그 사랑의 …

디지털 코드속에 인코딩된 사랑이야기…

1998-11-03

지하실에서 발견한 고등학교 졸업여행 사진을 현상하면서 지난 20년간의 세월을 실감하고 그리움에 밤새 잠을 못 이룬다. 현재의 자신이 영적·정신적으로 메말라 있음을 깨닫고 부끄러움을…

속상해! 정말 속상해!

1998-03-04

📊이근석의 경제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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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돈을 벌면 나중에 주님 사업을 하겠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지적하며, 성경 말씀대로 살면서 사업하는 것이 어렵지만 신앙인이 지켜야 할 책임이라고 강조한다. 지금 당장 가진 것…

돈벌면 2001년 주님사업 하겠다? 거짓말!

2001-01-09

1990년대 후반 미국은 9년 연속 경제성장을 기록하며 저인플레이션 속에서 고성장을 달성하고 있으며, IMF로 인한 싼 수입품 증가와 낮은 금리, 인터넷 산업 붐으로 인해 공전의 …

현재 미국경제와 한국무역의 미래

1999-04-07

1992년부터 시작된 미국의 장기 경제 확장이 언제까지 지속될지에 대한 의문 속에서, 금리 인상이 경제 둔화를 초래하고 있다. 금리 인상으로 인한 차입 비용 증가는 개인과 기업의 …

Higher interest rate-so what?

2000-06-19

IMF 외환위기 이후 한국 사회는 심각한 경제 불안으로 인해 직장인들이 상사의 눈치를 보며 무작정 일만 하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저자는 정부와 기업이 뚜렷한 방향 없이 국민들에게…

바른길 찾은 자 뛸 필요가 없다.

1998-09-29

미국 부동산은 약 10년의 약주기와 20년의 강주기를 반복하며, 2000년 초중반에 큰 폭의 상승이 예상되지만 후반부 진입 시 버블 붕괴의 위험이 있다. 한국은 IMF 이후 200…

거주 부동산시장 전망:미국과 한국

1998-11-05

미국 연방정부의 할인율 인하로 이자가 내려가면 기업 이윤이 증가하고 은행 예금보다 주식이 매력적이 되어 주식값이 상승하게 된다. 향후 미국은 경기침체 가능성이 있지만 한국 증권은 …

이자, 증권, 그리고 크리스챤

1998-10-16

🎨영원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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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피고 지는 꽃을 통해 고독하고 순수한 삶을 표현한 시이며, 계절의 순서를 뒤바꾼 것은 꽃의 화사함이 중요하지 않음을 나타낸다. "저만치"는 세상의 허황함과 명리로부터의 거리…

산에는 꽃 피네

김소월 · 1998-09-15

봄이 오면서 산천에 금잔디가 피어나고, 가신 님의 무덤가에도 금잔디가 자란다. 버드나무 실가지에 봄빛이 내려앉으면서 봄날이 찾아왔음을 표현한 시이다.

금잔디

김소월 · 1998-01-29

사랑은 조용하고 천천히 찾아오는 것으로, 별이 내려앉고 눈이 쌓이듯 부드럽게 우리의 마음에 뿌리내린다. 열정보다는 종용함으로, 달이 커지듯 서서히 씨앗처럼 싹을 튼다.

사랑은 조용히 오는것

G. 밴더빌트 · 1998-04-17

이 시는 예전에 미처 깨닫지 못했던 달의 아름다움과 그리움을 반복적으로 표현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의 대상이 가지는 감정적 의미를 깨닫게 되는 성찰을 담고 있다. 소월의 18-…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김소월 · 1998-09-20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을 받는 것이며, 한 존재를 불안에 휩싸이게 하는 것이다. 우리의 고민은 결국 상대방에게 더 이상 가장 귀중한 존재가 되지 못한다는 깨달음에서 비롯된다.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다. 하나의 존재를 불안에 휩쓸게 하는 것이다.

미상 · 1998-01-01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서 느끼는 감동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으며, 평생 그러기를 바란다. 저자는 이러한 순진한 감정을 잃지 않는 것이 삶의 의미라고 생각하며, 매일을 경…

무지개

윤동주 · 1998-02-07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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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이라는 것은 여자들의 옷과 같이 손쉽게 바꾸어 입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마치 그 사람의 표정이나 인상이 하루 아침에 달라질 수 없듯이 상당한 노력없이는 바꾸기 어렵…

친절은 몸에 밴 습관이다.

리임 · 2025-11-20

사람이 무뚝뚝하거나 불친절하면 본의아니게 오해를 사는 수가 많습니다. 이 경우 막상 본인은 그런 뜻이 아닌데 상대방은 괜히 불쾌해집니다. 그래서 "젊은 녀석이 뭐 저 따위야" "새…

불친절은 이유없이 오해와 미움을 산다

리임 · 2025-08-03

이미지는 각 개인뿐만 아니라 회사나 단체 또는 기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원들이 친절하고 성실하면 그 회사는 이미지가 좋습니다. 그리고 이와 반대로 사원들…

회사의 이미지도 친절이 기본이다

리임 · 2025-12-22

서양사회라고 해서 모든 구석에서 두루 다 친절한 것은 아닙니다. 그중에는 불친절한 택시기사도 많고 또 무뚝뚝한 길거리 교통 순경도 많습니다. 그러나 구라파나 미국의 각 도시를 여행…

서양사회의 친절

리임 · 2025-11-23

연기력이나 표현방법을 연습한다고 해서 이런 동작을 그냥 앵무새처럼 기교적으로 연습해서는 안됩니다. 어떻게 보면 일류 백화점이나 호텔에서 종업원들이 하는 지나치게 세련된 매너가 상대…

기계적인 동작보다 마음을 전달한다

리임 · 2025-07-17

누구나 친절한 매너를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는 것은 아닙니다. 친절은 살아가는 동안에 또는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에 후천적으로 익혀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런 의지나 노력이 없이 내…

친절은 숙달되어야 한다

리임 · 2025-05-01

🤝

당신은 친절합니까?

2026년 7월 17일 — 오늘의 친절 (Day 198)

기계적인 동작보다 마음을 전달한다

연기력이나 표현방법을 연습한다고 해서 이런 동작을 그냥 앵무새처럼 기교적으로 연습해서는 안됩니다. 어떻게 보면 일류 백화점이나 호텔에서 종업원들이 하는 지나치게 세련된 매너가 상대방에게는 마음에 없는 기계적인 표현으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친절이나 봉사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외부에 나타나는 동작이나 대화는 기본적으로 마음에 우러나와야 한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좋은 친절과 봉사는 서비스를 받는 상대방이 편안하고 고맙게 느끼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기계적인 인사, 지나치게 겉치레만 치중하는 매너는 상대방에게 거리감을 줍니다. 그래서 친절매너에 필요한 동작연습에서 유의할 것은,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보다 편안하게 느끼게 해주는가 하는 점입니다. 태도와 대화도 이런 관점에서 훈련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인사도 이런 점에서 따뜻하고 부드럽게 하도록 연습해야 합니다. 상대방의 불편을 덜어주고 심리적으로 편안하게 해주면 이것보다 더 좋은 봉사가 없을 것입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십시요. 'Heart to Heart'라는 말도 있듯이 가슴과 가슴으로 친절을 전달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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