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y receive advice, only the wise profit from it."

- Syrus

RIIM

28년의 영적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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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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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자를 그리며 날아가는 기러기떼"

강용원 간사 · 1999-09-01

증오는 죽음보다 강하다

강용원 간사 · 2001-11-04

"IMF와 빙산(氷山)의 일각 / 한국 엘리뜨층의 각성"

강용원 간사 · 1999-01-27

“눈 물”

강용원 간사 · 2000-07-10

"크리스마스 편지 1998호"

강용원 간사 · 1998-12-06

"초록 숲, 푸른 대지가 우리를 부른다."

강용원 간사 · 1999-05-28

✍️예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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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순수성을 지켜왔으나, 콘스탄틴 황제의 국교화 이후 이단과 토속 종교의 혼합으로 신학적 오염이 심해졌다. 현대 서구 기독교는 정신의사나 무당처럼 심리 치유와 현세적 이익을 …

정신 의사와 무당

김준곤 목사 · 1999-08-19

46세의 아우가 간암으로 투병하다가 고통 없이 죽음을 맞이했으며, 임종 순간에 초인간적인 평화로움과 미소로 주님의 임재 속에서 숨을 거두었다. 저자는 성도의 죽음이 최후 최대의 은…

아우의 죽음 앞에서

김준곤 목사 · 1999-01-15

인간이 소유한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며, 이를 잘 관리하고 선용할 청지기 책임을 맡고 있다. 특히 마음과 말을 바르게 사용하여 타인을 격려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하며, 기도…

게으르고 악한 무위의 청지기

김준곤 목사 · 1999-05-31

시간은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위탁물이므로 돈이나 생명과 같이 귀하게 여겨 선용해야 하며, 영원을 심는 밭으로 현재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전도, 성경 공부, 사랑, 회개 등 모든 …

시간의 청지기

김준곤 목사 · 1998-12-01

샬롬은 히브리어로 평안과 안녕을 뜻하지만, 단순한 인사말을 넘어 메시야 예수에 대한 약속이자 축복의 의미를 담고 있다. 유대인들은 일상의 모든 순간, 기쁨과 슬픔, 생과 죽음의 경…

샬롬

김준곤 목사 · 1998-03-11

예수님은 평범한 사람들을 걸작 인간으로 만드는 예술가이며, 성모 마리아와 베드로는 죽음의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절대적 신앙으로 주님을 따른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들이다. 마…

복돌이와 복순이의 신앙

김준곤 목사 · 1999-08-16

📖김준곤 예화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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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와 도요히꼬는 빈민굴에서 도박꾼, 전과자, 창녀 등 사회 밑바닥 사람들을 대상으로 전도하며, 그들이 반복해서 실수하고 배신해도 끝까지 믿고 참아주었다. 친구가 그의 행동이 위선…

참으며 속아주는 사랑

김준곤 목사 · 1998-10-28

유엔 본부의 기도실처럼 신 없는 곳에서 공산주의자와 자유주의자, 이스라엘과 아랍인들이 모여도 각자의 정치적 이해관계와 이기주의만 추구하기 때문에 진정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

언어의 불통

김준곤 목사 · 1998-11-26

같은 환경에서 성장한 두 여자가 결혼 상대를 선택할 때, 신앙을 중시하지 않은 여자는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결혼생활을 하게 되었지만 정신적으로 황폐하고 불행해하며, 신앙을 최우선으로…

예수 없는 곳이 지옥

김준곤 목사 · 1998-12-02

마틴 루터의 아내는 남편의 영적 시련 속에서 상복을 입어 하나님이 죽지 않으셨음을 상징적으로 격려했으나, 많은 사역자의 아내들은 오히려 남편에게 공격과 좌절을 주며 십자가를 벗겨버…

루터의 아내

김준곤 목사 · 1998-12-23

아무리 유명하고 존경받는 사람들도 완벽하지 않으며, 우리는 사람의 모든 면을 알 수 없습니다. 기독교의 참된 사랑은 상대방의 부족함과 배신을 알면서도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이며, 이…

알면서 용서하는 사랑

김준곤 목사 · 1998-10-22

100여 년 전 영국 청년이 미국 여행 중 돈이 없어 건빵만 먹으며 고생했는데, 사실 선표에 이미 5일간의 풍성한 식사비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는 하나님이 예비해놓은 풍성한 하늘의…

잊어버린 만나

김준곤 목사 · 1998-08-09

🎺양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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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죄와 상처로 인해 영적 감옥에 갇혀 있으며, 정치나 인간의 노력으로는 참된 자유를 얻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신뢰하며 말씀의 약속을 붙잡을 때, 죄에서의 해방과 치유…

참 자유를 누리며 살라

김준곤 목사 · 2000-01-04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는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속하고 영생을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최대의 사랑이며, 이는 처음부터 십자가의 수난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

성탄의 진정한 의미

김준곤 목사 · 1999-11-29

예수님의 명령인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는 기도가 영적 행동임을 보여주며, 기독교는 게으름을 버리고 최대한의 노력을 요구하는 능동적이고 역동적인 종교입니다. 기도는 일상…

최대 액션, 최대 노동 - 기도

김준곤 목사 · 1999-09-30

기독교의 핵심인 십자가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인간의 죄를 보여주며,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해, 그리고 구원의 능력을 담고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상 죽음은 인…

다시 바라보는 십자가

김준곤 목사 · 2000-04-11

현대인들은 절대적인 것에 대한 신앙을 잃고 감격과 열정이 없는 회색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죽음 앞에서 깨달은 순간의 감격, 시각장애인의 간절함 같은 사례들을 통해 우리…

마르지 않는 샘터

김준곤 목사 · 1999-01-04

에스겔 37장의 마른 뼈 환상처럼, 현재의 도덕적·영적 위기 속에 있는 우리 민족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원리를 통해 부흥과 통일의 소망을 가져야 한다. 성경의 오랜 역사적 신뢰…

민족의 부흥과 남북통일의 환상!

김준곤 목사 · 1998-07-29

🌍선교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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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신종교법안을 압도적으로 통과시켜 그리스정교를 제외한 다른 종교들의 선교활동을 제약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중앙아시아 국가들도 선교의 문을 닫고 있…

러시아의 신(新)종교법안, 전격 통과!

KCCC 편집실 · 1998-01-18

실크로드 중심지인 중앙아시아 모슬렘 도시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저자가 현지 적응 과정과 언어 학습의 중요성을 나누며, 현지인과의 친구관계를 통한 제자양육과 복음 전파를 위해 기…

실크로드 중심지에서…

마크 주 · 1998-05-30

지금도 귓전에 맴도는 애원

유종호 · 1999-10-30

김준곤 목사는 1964년 미국의 국제 기독교지도자협의회의 제안으로 한국에서도 국회조찬기도회를 시작하여, 1965년 2월 27일 여야 국회의원 20명이 참석한 첫 모임을 개최했다. …

‘국가조찬기도회’를 재조명한다!

유종호 · 1998-04-01

선교란 타문화권에서의 전도뿐 아니라 교회 전체가 목표와 전략을 세워 특정 대상을 전도하는 것을 의미하며, 선교 지향적 지도자는 교회의 사명이 선교임을 인식하고 이를 실행하는 사람이…

세계 선교의 파워 리더십 키우기

전호진 · 1998-10-01

눈이 소복이 내린 사할린에서 겨울을 대비하며 김장을 담고 따뜻한 옷을 준비하는 가운데, 저자는 지역 대학과 교회 공동체와의 교제를 통해 영혼 구원을 위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할린의 겨울나기

김용범 · 1998-02-03

🌟비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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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실패와 당뇨, 신부전증, 심근경색증으로 3개월 선고를 받은 64세 황아저씨가 호스피스 봉사를 통해 기적적으로 건강이 회복되었으나, 1주일 전부터 상태가 악화되어 임종을 준비하…

호스피스 일지

황영숙 · 1998-12-06

초보 아빠는 딸 유진이의 출생과 성장 과정에서 생명의 신비와 아버지로서의 사랑을 깨달으며, 유진이가 아플 때 겪은 불안감을 통해 자신의 나태해진 신앙 상태를 자각하게 된다. 나사렛…

초보 아빠가 느낀 사랑

김성일 · 1998-08-28

현대 사회는 디지털 시대의 도래로 기업 패러다임이 혁신성과 창업가적 사고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지식 기반의 가치 경영과 글로벌 개방형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직장인은?

이선상 · 1999-11-02

현재 사회에서 사람들이 침묵하고 말을 조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으며, 교육계와 각 직업 현장에서 자유로운 표현이 억압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이 중국의 문화혁명 같은 비극…

"문화혁명의 계절 "

宋貞淑 (특별기고) · 1999-02-27

건양대학교에서 C.C.C. 활동을 담당했던 저자가 학생들을 한 명씩 전도하여 순장들을 세우고, 포스터 홍보를 통해 여러 학과 학생들을 연결시킨 경험을 나눈다. 저자는 캠퍼스 곳곳에…

‘건양대’ 나무를 기르는 사람들

김미경 · 1999-05-20

존재하는 모든 것이 내면의 고통을 안고 있으며, 사랑과 고통은 떼려야 ��뜨릴 수 없는 것으로 이를 껴안고 즐겨야 한다는 주제에서 시작하여, 기독교인들은 죄로 인한 고통과 복음을 …

고통을 껴안고 즐기자!

김성영 · 1998-04-01

📜박성민의 성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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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열 므나의 비유'를 통해 모든 신자에게 동일하게 주어진 은사를 충실하게 사용할 것을 명령하셨으며, 이는 하나님 앞에서 모두가 평등하고 각자의 신실성에 따라 심판받을 것임…

받은 은사를 감사하며 사용하세요

박성민 목사 · 2000-03-10

민복기 그림

다섯 형제들이여,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

박성민 목사 · 1999-03-15

초대 교회는 인종, 계급, 사회 지위에 따른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기 위해 이웃 사랑의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예수님의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는 최고의 원수 관계였…

사랑의 세계화를 이루자

박성민 목사 · 1998-08-10

'권위를 부여받은 종'의 비유(마 24:45~51; 눅 12:41~48) 이 비유의 한 특징은 지적하자면 다른 비유보

리더들이여, 깨어 있으라!

박성민 목사 · 2001-02-15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를 흩으셨고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

변혁을 일으키는 자들이 되자

박성민 목사 · 1999-03-25

예수님의 '포도원의 품군들' 비유는 천국의 논리를 보여주는 것으로, 하루 종일 일한 사람들과 마지막 한 시간만 일한 사람들에게 동일한 임금을 지불하는 포도원 주인을 통해 공평성보다…

그건 공평하지 않아요

박성민 목사 · 1998-08-24

💻박광택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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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독자투고란에 올라오는 글들이 줄 바꾸기나 단락 나누기 같은 기본적인 형식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원래 의도한 모양이 훼손되는 문제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

깨끗한 모습의 인터넷 독자투고란을 위하여

1998-02-03

엘니뇨는 페루 인근의 이상 해류 현상으로 예년과 다른 무더운 기후를 초래하여 멸치 어업에는 타격을 주지만 농업에는 풍작을 가져온다. 현대인들은 일이 잘못되면 조상을 탓하던 시대를 …

잘돼면 내탓, 안돼면 '엘니뇨'탓…

1998-01-31

일하기 싫어하던 회사원이 천국에 가서 일 없이 쉬기만 하다가 결국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역설적 상황을 통해, 인간에게는 일이 필수적이며 의미 있는 것임을 보여준다. 퇴직 후 일의 …

천국인줄 알았는데…

1998-03-06

지하실에서 발견한 고등학교 졸업여행 사진을 현상하면서 지난 20년간의 세월을 실감하고 그리움에 밤새 잠을 못 이룬다. 현재의 자신이 영적·정신적으로 메말라 있음을 깨닫고 부끄러움을…

속상해! 정말 속상해!

1998-03-04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장면처럼 인류 최초의 달 착륙보다는 눈앞의 즐거움에 더 집중하는 인간의 속성을 지적하며, 현대의 지도자들도 긴박한 시대적 과제보다는 자신의 이익과 이미지 …

당신 마음은 콩밭에 있구려…

1998-08-20

"나에게 자유를, 아니면 Com-plete PC 카드를 달라!"

1998-02-01

📊이근석의 경제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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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외환위기 이후 한국 사회는 심각한 경제 불안으로 인해 직장인들이 상사의 눈치를 보며 무작정 일만 하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저자는 정부와 기업이 뚜렷한 방향 없이 국민들에게…

바른길 찾은 자 뛸 필요가 없다.

1998-09-29

미국 부동산은 약 10년의 약주기와 20년의 강주기를 반복하며, 2000년 초중반에 큰 폭의 상승이 예상되지만 후반부 진입 시 버블 붕괴의 위험이 있다. 한국은 IMF 이후 200…

거주 부동산시장 전망:미국과 한국

1998-11-05

세계적 투기꾼 소로스가 미국 경제의 붕괴를 예언했으며, 그 원인은 인터넷 주가 버블 붕괴와 아시아·유럽으로의 자금 유출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증시…

소로스 미국경제의 위기를 예언하다.

1999-01-23

2001년 나스닥과 코스닥의 급락으로 인해 기술주에 투자한 젊은이들의 걱정이 크지만, 미국은 초기 하강 후 이자율 인하에 따라 후반부부터 증권 회복이 예상되며, 인터넷 인프라 중심…

2001년 경제전망:미국과 한국

2001-01-08

세상의 모든 직업은 결국 문서, 사람, 물건을 다루는 것이며, 각 영역에서 지적능력, 감성능력, 행동력이 각각 요구된다. 특히 사람을 다루는 직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남의 입장에서 …

직업과 세가지 능력

1999-02-22

미국의 1.5세(부모를 따라 이민 온 20-30대)는 한국과 미국을 모두 이해하고 최고의 교육을 받아 한국 상품의 미국 진출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뉴욕, LA, 시카고 등…

한국상품 미국진출의 열쇄: 1.5세 활용하자

1999-04-07

🎨영원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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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가 강나루를 건너 밀밭 길을 따라 남도 삼백 리를 여행한다. 술 익는 마을마다 타오르는 저녁 놀을 보며 구름 속의 달처럼 자유롭게 떠돈다.

나그네

객주 · 1998-03-01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의 끝자락을 맞이하면서 화자는 밤의 도래를 기다린다. 여러 이미지들이 중첩되며 신부의 검은 미사복과 밤의 기운이 교차하는 신비로운 장면이 펼쳐진다. 화자는 …

밤을 기다린다

김후란 · 1998-04-05

김소월의 시 「초혼」은 돌아오지 않는 사랑하던 사람을 부르는 화자의 그리움과 한을 표현한 작품이다. 시인은 산 위에서 끝끝내 전하지 못한 말을 담아 반복적으로 그 사람의 이름을 부…

초혼

김소월 · 1998-09-13

칠석날 견우와 직녀가 높은 하늘에서 만나는 비밀을 주제로 한 이 글은, 전설의 로맨스 이야기 표면 아래 잃어버린 조국을 향한 그리움을 담고 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멀고 높은 곳…

칠월 칠 일 칠석날에

황석우 · 1998-09-07

화자는 산골의 작은 마을로 들어가 초가집에서 자연과 함께 소박한 삶을 살고 싶어 한다. 채소를 가꾸고 밤하늘의 별을 감상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소박한 일상을 누리고 싶은 소망…

어느 조그만 산골로 들어가

노천명 · 1998-03-14

심심할 때면 저녁 언덕에 올라 나발을 불며 어두워 오는 하늘을 바라보고, 저녁 별이 떠오르면 휘파람을 불며 언덕을 내려왔다. 주변에는 학교 지붕, 저녁 까치들, 바람에 우는 떡갈나…

심심할 때면 날 저무는 언덕에 올라

김광균 · 1998-03-18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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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어느 위치에 있든 찾아오는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업무가 있어서든 아니면 친분이 있어서든 찾아오는 손님은 나름대로 당신을 기대하고 옵니다. 그런데 이쪽에…

반갑게 맞이하는 태도로

리임 · 2025-02-15

흔히 배우나 TV탤런트들은 연기력이 뒤어나다고 합니다. 이들은 연기력을 계속 연마하기 때문에 무슨 연기나 자연스럽게 해냅니다. 그래서 노인이나 어린이에서부터 각종 다른 직업인들의 …

누구나 배우, 탤런트가 될 소질이 있다

리임 · 2025-03-07

사람의 미소는 호수위의 파문과 같이 주위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친군한 기분을 전달합니다. 그래서 주위에 웃는 알굴이 있으면 언제나 기분이 좋고 흐믓합니다. 연기에 숙달된 여배우나 탤…

스마일은 백만불짜리 효과

리임 · 2025-10-27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인간관계가 좋아야 합니다. 가게를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식료품점이든 비디오가게든 제과점이든 간에 가게는 많은 손님들이 드나듭니다. 각기 …

불친절한 가게 주인은 손님을 잃는다

리임 · 2025-08-05

흔히 전화는 상대방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친하면 무례하거나 딱딱해지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어느 회사의 사장님이 자기 회사 사무실에 전화를 걸었을 때 사장의 목소리를 모르는 사원…

상대방이 안보일수록 더욱 친절하고 겸손해야

리임 · 2025-11-07

친절과 봉사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상대방을 위한다는 것은 상대방의 입장이나 기분에 서보아야 확실해집니다. 흔히 친절을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상대방의 입장과 기분에 선다

리임 · 2025-09-14

🤝

당신은 친절합니까?

2026년 10월 21일 — 오늘의 친절 (Day 294)

항상 여유있는 마음가짐으로

— 친절한 마음자세 훈련 —

손님들 중에는 별별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례하거나 거친 사람도 있고 또 성급하거나 시비붙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늘 자기 주장만 하고 이쪽 사정은 전혀 들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서비스업무를 하는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을 느긋하고 여유있는 자세로 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같이 따지고 덤비고 짜증낼 것이 아니라 웃는 낯으로 이해를 구하고 설득해야 합니다. 절대로 이런 고객들과 같이 흥분하거나 시비가 붙어서는 안됩니다. 물은 부드럽고 유연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포용해서 마침내 바다에 이릅니다. 서비스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물과 같이 유연하고 여유있게 손님들을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태도가 금방은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꾸준히 노력하고 스스로 훈련하면 크게 어렵니도 않습니다. 시비는 소인배들이 하고 인자는 남과 다투지 않는다 하였습니다. 이렇게 분명한 자기 소신을 가지고 서비스업무를 하는 사람은 무언가 다른 사람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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