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증권투자로 쉽게 돈을 버는 재미에 빠지면 끊기 어렵고,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는 정신과 영혼까지 피폐하게 만든다. 저자는 증권투자로 손실을 입은 사람들의 사례를 들며 신앙인들에게 돈 버는 것보다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할 것을 강조한다.
돈벌면 2001년 주님사업 하겠다? 거짓말!
저자는 돈을 벌면 나중에 주님 사업을 하겠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지적하며, 성경 말씀대로 살면서 사업하는 것이 어렵지만 신앙인이 지켜야 할 책임이라고 강조한다. 지금 당장 가진 것으로 십일조, 전도, 선교 등 주님 사업을 시작해야 하며, 나중에 돈이 생기면 시간 부족과 욕심으로 인해 실행하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크리스찬과 주식투자: 2001년에는?
저자는 주식투자로 인한 개인적 참사를 경험한 후, 크리스천들이 주식투자를 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주식투자는 높은 손실 확률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자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아 신앙생활과 이웃 돕기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자는 크리스천들이 주식투자의 유혹에서 벗어나 기도와 중보기도에 집중할 것을 촉구한다.
2001년 경제전망:미국과 한국
2001년 나스닥과 코스닥의 급락으로 인해 기술주에 투자한 젊은이들의 걱정이 크지만, 미국은 초기 하강 후 이자율 인하에 따라 후반부부터 증권 회복이 예상되며, 인터넷 인프라 중심 기업들의 반등이 예상된다. 한국은 미국의 영향으로 증권이 요동할 것이지만 구조조정을 이루면 경제 호전이 가능하며, 정치와 경제의 청렴성, 검소한 국민의식이 바탕이 되어
2001년 미션과 비전 다시 세웁시다.
2001년 새해를 맞이하여 개인과 기업이 자신의 인생 미션(현재의 정체성과 역할)과 비전(미래의 꿈과 목표)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미션과 비전이 없으면 존재의 목적의식이 부족하고 실패의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3초 안에 자신의 미션과 비전을 답할 수 있어야 한다.
Higher interest rate-so what?
1992년부터 시작된 미국의 장기 경제 확장이 언제까지 지속될지에 대한 의문 속에서, 금리 인상이 경제 둔화를 초래하고 있다. 금리 인상으로 인한 차입 비용 증가는 개인과 기업의 차용을 억제하여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러한 금리 상승의 효과를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벤쳐열풍: 한국이 뜨겁다
한국에서 벤쳐열풍이 불면서 기본 기술 없이 과도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제조업이 실의에 빠져 있다. 기독교 벤쳐인들은 돈과 기술의 환상에 빠지지 말고 예수그리스도의 가치를 먼저 추구해야 하며, 하나님을 아는 기술이 세상 최고의 기술임을 명심해야 한다.
Economic Outlook for the year 2000
2000년 미국 경제는 강한 기업 투자, 낮은 실업률, 높은 수익성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보이며 인터넷과 전자상거래가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가 상승하면서 주식 가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부동산 활동이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주식 거래 계좌가 1,500만 개로 증가하면서 과도한 투자 열풍이 일어나고
현재 미국경제와 한국무역의 미래
1990년대 후반 미국은 9년 연속 경제성장을 기록하며 저인플레이션 속에서 고성장을 달성하고 있으며, IMF로 인한 싼 수입품 증가와 낮은 금리, 인터넷 산업 붐으로 인해 공전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반면 한국은 IMF로 인한 경제 위기를 겪으면서 실업률이 10%에 육박하고 있어, 미국의 호황과 대비되는 상황이다. 한국 수출업자들은 눈에 보이는 제품보다
잃어가는 한국상품 미국시장 점유율: 무엇이 문제인가
한국 상품의 미국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는데, 이는 저임금 국가인 중국과 대만의 가격 경쟁력에 밀렸기 때문이다. 한국 상품은 품질은 우수하지만 가격이 높아 실용성을 중시하는 미국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지 못하고 있다. 한국 수출업자들은 '고품질, 독특한 서비스'로 전략을 변경하고 유통 및 판매 채널을 직접 통제하여 미국 시장 정보를 확보해야 한다.
우리 민족이 살길을 software!
21세기는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정보, 지식, 서비스)가 주도하는 시대이며, 한국이 생존하려면 소프트웨어 중심의 경제구조로 전환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정부와 무역기관은 인터넷과 해외 전시장을 활용하여 수출업체를 지원하고, 현지 정보 수집과 바이어 관계를 강화하며, 상품분류 체계를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개편해야 한다.
한국상품 미국진출의 열쇄: 1.5세 활용하자
미국의 1.5세(부모를 따라 이민 온 20-30대)는 한국과 미국을 모두 이해하고 최고의 교육을 받아 한국 상품의 미국 진출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뉴욕, LA, 시카고 등에서 정기적으로 1.5세 포럼을 개최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아 지식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한다. 이렇게 구성된 1.5세 인재 풀의 경험과 지식을 한국 수출업
기업 경쟁력회생: 지식축적 하자
한국의 수출업자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KOTRA나 무역협회 같은 기관의 자료만이 아니라 1.5세, 한인동포 무역인, 성공한 수출업자들의 현장경험과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공유하고 축적해야 한다. 정부와 무역단체가 주도하여 수출인들의 경험담과 지식을 인터넷이나 뉴스레터 등으로 토픽별로 분류·기록하고 제공한다면, 수출업자들이 산발적으로 정보를
한국의 빅딜: 대학생 강좌
빅딜은 기업 간 대형 합병으로 구조조정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경제에 활력을 주지만, 한국의 경우 재무 대차대조표만 근거로 한 '청산논리'에 기반해 기업의 실질적 경쟁력과 시너지를 제대로 분석하지 않았다는 문제가 있다. 앞으로의 빅딜은 단순한 청산이 아닌 시너지 창출에 기반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직업과 세가지 능력
세상의 모든 직업은 결국 문서, 사람, 물건을 다루는 것이며, 각 영역에서 지적능력, 감성능력, 행동력이 각각 요구된다. 특히 사람을 다루는 직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남의 입장에서 문제를 이해하는 '감정이입'과 문제를 끝까지 단호하게 해결하는 '끝마무리' 능력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능력들은 가족과의 관계에서도 중요하며, 결국 가정에서의 역할이 가장 중요
한국의 빅딜(big deal)과 영향
한국의 빅딜은 IMF 이후 재벌의 과도한 산업 독식과 정경유착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나, 정부가 주도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고 강제성을 띠며 준비 과정 없이 진행되어 국민의 신뢰를 잃고 있다. 거시경제 지표는 호조를 보이지만 이는 국민과 기업의 희생에 기반한 것이며, 실업률 증가와 중소기업 협력업체의 심각한 고통 등 미시경제의 문제로 인해 서
소로스 미국경제의 위기를 예언하다.
세계적 투기꾼 소로스가 미국 경제의 붕괴를 예언했으며, 그 원인은 인터넷 주가 버블 붕괴와 아시아·유럽으로의 자금 유출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증시 침체로 인한 실업률 상승, 소비 감소, 부동산 침체 등으로 세계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미국의 경제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
습관이 바뀌면 성공이 보인다
스티브 코비의 베스트셀러 책처럼 성공은 습관에서 비롯되며, 습관은 학습을 통해 변화될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들이면서 인생이 변했음을 강조하며, 특히 생각의 습관을 바꾸면 행동 습관도 따라온다고 주장한다. 1999년을 맞이하여 개인, 가족, 직장 단위에서 "하나를 버리고 하나를 얻는" 습관 전략
1999년도는 새로 비전을 만들자
1998년 IMF 위기를 극복하고 1999년을 맞이하는 한국은 과거의 실패에서 교훈을 얻어 새로운 비전을 가져야 한다. 정보통신의 급속한 발전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가 연결고리를 유지하려면 비전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며, 열정을 담은 현실적이고 도전적인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1999년에는 개인, 조직, 사회가 구체적인 미션목표와 합
불황 속의 교포 경제: 원인과 대처
1990년대 초반 미국의 경기 하강이 한인 교포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주었으며, 전체 미국 경제가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인 비즈니스는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는 한인들이 경쟁력 약한 소비재·식품·서비스업에 집중되어 있고, 뉴욕지역의 경제 침체가 전국 평균보다 심하며, 1980년대 부동산 가치 상승에 의존했던 사업 구조가 1990년대 부동산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