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역사의 강은 예수를 따라 흐른다
거짓말 세상, 미친 세상 - "Back to The Basic"
인격의 지정의의 조화된 제정신으로 삶의 아름다움을 가꾸워 내자. 제 정신으로 돌고 있는 팽이는 넘어지지 않는다.
당신의 청춘은 아직도 눈부십니다.
1964년 입석 수련회에 처음으로 참석했을 때 부엌에서 열심히 일하는 노경자 간사님을 만났다. '아, 간사란 이렇게 많은 사람을 먹이는 일에 충성하는 사람인가 보다!'
주님, 이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조용한 예수 혁명, 인간 혁명, 우리의 작은 예수 순들이 누룩처럼 스며들고 들풀처럼 뻗어 나가게 하옵소서
미디어 정보 홍수
- 자연홍수(自然洪水)와 인공홍수(人工洪水) -
태풍 ‘루소’가 휩쓸고 간 10월의 산야는 오히
동네 이발사
폭우로 오물을 씻어내고, 폭풍으로 탁한 공기를 불어버리고 맑은 공기를 숨쉬게 하는 맑게 열린 푸른 가을
R-세대의 미래한국
- 포스트 월드컵, 혁명(革命)대~한민국 -
기록갱신(記錄更新)
-스포츠 열풍과 인간 성취 의욕-
비발디 계곡으로 오는 길
-젊음기회와 청춘특권의 축제(祝祭), CCC4U@2002.SUMMER-
유월은
인생(人生) 월드컵
월드컵을 아름답게 치루고 나의 조국 국민 의식이 양질의 월드컵을 따내는, 부패가 발 부칠 곳이 없는 ?
“동백(冬柏)꽃 잎에 새겨진 사연”
-이세대의 첨예병(尖銳兵), 오늘의 캠퍼스 동백꽃들-
세상세태는 꺼 꾸러 역사를 거슬러 가도 봄
초고속 디지털 감각(感覺)세대
- 3월의 진통(陣痛)은 새 세대 꽃을 피운다 -
겨울 이성(理性)이 잠자는 시간에 봄 감성(感性)은
겨울 침묵(沈默)
- 찬란한 봄을 간직한 하얀 겨울의 꿈 -
적막에 묻힌 겨울 속에 깊어진 침묵이 흐른다.
디지로그 2002학번
- 디지털과 아날로그 사이, 조화충돌의 지혜 찾기 -
황홀한 꿈을 안고 21세기를 맞이한 2000
예수, 그 영원한 자유의 이름
- 자유 의식의 현실 인식은 인간 성숙의 척도다 -
2001년 크리스마스를 앞둔 미국의 표정?
증오는 죽음보다 강하다
- 자살테러, 적개심의 뿌리는 광란적 종교성에 있다. -
미국의 테러 참사 후, 차가운 가을비가
Freedom Is Not Free
2001년 9월 11일 화요일 아침 8시 45?
미국잔디를 보며...한국교육을 본다.
-'잡초는 그 좋은 점이 아직 발견되지 않는 식물이다.'-
폭염과 가뭄과 홍수의 기록을 갱신한
"비발디 계곡의 천둥소리"
- 세계를 향해 생명의 새 장을 열어 펼친, 'Jesus, Na and World' CCC 2001비발디 여름캠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