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is only one rule of business and that is: Make the best quality at the lowest cost possible."

- Henry 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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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속을 흐르는 사랑과 생명의 샘터 - 강용원 에세이

총 133개 게시물

"가을이 간다."

가을이 지나가면서 자연의 모든 생명이 겨울을 맞기 위해 변화하는 모습처럼, 인간도 의식의 탈바꿈을 거쳐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곤충의 완전변태와 인간의 삶의 과정을 비교하며, 종교적 신앙을 통해 영생을 추구하되 어떻게 탈바꿈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현대 사회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인간으로

강용원 간사 1998-01-15 조회 1693

행복할수 있는 하루 이삭 줍기

밀레의 그림들처럼 가을 황혼의 시간에 우리는 성취만을 추구하기보다 자신을 돌아보고 소중함을 확인해야 한다. 톨스토이의 우화에서처럼 끝없는 욕심으로 자신을 잃지 말고,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여유를 찾아 참된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강용원 간사 1998-01-15 조회 3528

마지막 잎새, 마지막 말 한 마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의식의 성숙을 돌아보는 글로, 일상의 반복된 생각과 습관이 인간의 성격과 운명을 형성한다고 말한다. 돈만 모으려던 자수성가한 사람과 달리 암으로 혀를 잃기 직전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한 여인의 예를 통해, 감사라는 의식이 인간 성숙의 궁극적인 표현임을 강조한다.

강용원 간사 1998-01-15 조회 1289

겸손의 샘에서 감사가 솟는다.

감사절의 역사와 의미를 설명하며, 감사는 은혜를 이해하는 기본 자세이고 일상의 정상적인 삶 속에서 비롯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감사는 모든 긍정적 사고의 원동력이 되며, 겸손한 마음에서만 솟아나는 순수한 감정으로서 행복과 건강, 개인의 잠재력을 활성화시키는 핵심 요소임을 전달한다.

강용원 간사 1998-01-15 조회 1466

"1997년, 12월의 칼렌다"

1997년 12월 마지막 달력을 보며 저자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한 해를 되돌아본다. 미국에 사는 한국인으로서 한국의 급격한 경제 위기와 도덕적 타락을 목격하며,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부끄러움 사이의 극심한 낙차에 분노하고 있다. IMF 외환위기로 국가가 부도 위기에 이르게 된 한국의 현실에 대한 깊은 회한과 울화가 담겨 있다.

강용원 간사 1998-01-15 조회 1639

마지막 12월에 재보는 인간의식의 성장

1997년 12월 IMF 위기로 한국 경제가 붕괴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저자는 경제 문제보다 근본적인 인간의식과 도덕, 윤리의 결여가 더 심각한 문제임을 지적한다. 정치, 경제, 종교, 교육 등 사회 전반에 뿌리내린 구조악과 부정부패, 그리고 이를 외면하는 국민의식의 부재가 한국 사회를 공동의 거품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한다. 저자는 경제 회복도 중요하

강용원 간사 1998-01-15 조회 1297

예수 프론트라인, 1997년 12월

1997년 12월, 세계는 중동 위기, 환경 재앙, 핵무기 위협 등 총체적 위기 상황에 처해 있으며, 북한은 군사력을 강화하고 있는 반면 남한은 대선 권력 싸움으로 혼란에 빠져 있다. 경제 위기와 정치 혼란 속에서 한국은 불안, 불신, 불확실의 3불 시대를 맞이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이슬람 테러와 공산주의 체제의 위협에 직면해 있다.

강용원 간사 1998-01-15 조회 1456

시간과 관계속에 익어 가는 삶의 아름다움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즌의 바쁜 분위기 속에서 저자는 인간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다양한 관계 속에 살아가며, 그 맺어진 관계를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인생이 풍성해지거나 가난해진다고 말한다. 죽어버린 관계는 다시 살려내고, 얼어붙은 관계는 녹이며, 멀어진 관계는 다시 좁혀야 한다는 것이 삶의 원리이며, 형식을 떨쳐버

강용원 간사 1998-01-15 조회 1651

한 외로운 사람의 생애

크리스마스는 나사렛 예수의 외로운 생애를 기념하는 날이며, 그는 세상의 기준으로는 위대한 업적을 남기지 못했지만 20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인류 역사의 중심이 되어 있다. 가난하고 외로웠던 이 한 사람의 삶이 모든 군대, 왕, 황제의 권력을 합친 것보다 더 큰 영향력을 인류에 끼쳤으며, 사랑과 섬김으로 병들고 상한 마음을 치유해왔다.

강용원 간사 1998-01-15 조회 1135

"1997년을 보내는 날,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1997년을 마무리하며, 저자는 그 해가 한국에게 얼마나 힘들고 도전적인 시간이었는지 되짚어본다. IMF 외환위기로 인한 국가적 시련을 통해 우리는 거짓과 불신이 아닌 신뢰와 믬음의 가치를 배웠다. 새해를 맞이하는 것은 단순히 달력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각오와 마음가짐으로 다시 일어서야 함을 강조하며, 타이타닉호와 암환자의 사례

강용원 간사 1998-01-15 조회 1407

"해야 솟아라. 새 희망의 해야 솟아라."

1998년 새해를 맞이하며 박두진의 시 "해"를 인용하여 새로운 희망과 결심을 촉구하는 글이다. 저자는 IMF 외환위기로 흔들린 고국과 이민생활의 좌절 속에서도 태양처럼 타오르는 희망의 의지를 강조한다. 개인적으로는 정직성 회복, 세계시민의식 확립, 정보통신 능력 강화, 시간 관리, 주인의식 확립 등 다섯 가지 새 결심을 제안한다.

강용원 간사 1998-01-15 조회 1032

보다 행복한 한해를 위한 발 돋움

새해를 맞이하여 단순한 마음가짐과 명확한 목표 설정으로 더욱 풍성한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매일 작은 선행으로 시작하여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용기를 갖고 자신이 정한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용원 간사 1998-01-15 조회 1180

귀소 본능-늦은 여름 억수비 황토물을 보고...

22년간 미국에 살아온 저자가 12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을 때, 억수비로 흘러내리는 황토물을 보며 억눌러온 조국에 대한 그리움이 터져 나왔다. 서울 야경을 보며 지난 20여 년을 돌이켜보니, 한국은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특별한 나라로 느껴졌고, 그곳에서 예수를 만난 경험이 자신의 정체성의 중심이 되었다.

강용원 간사 1998-01-15 조회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