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many a man, and sometimes to a youth, there comes the opportunity to choose between honorable competence and tainted wealth... The young man who starts our to be poor and honorable, holds in his hand one of the strongest elements of success."

- Orison Swett Marden

RIIM

아프리카의 밀알

김준곤 목사 1999-01-23 조회 825

슈바이처 박사와 리빙스턴 선교사는 예수님의 말씀에 감동하여 모든 것을 버리고 아프리카로 가서 의료 선교에 헌신함으로써 '한 알의 밀알'이 되었고, 그 결과 아프리카의 기독교 인구가 33%에 이르게 되었다. 우리도 각자가 처한 농촌, 산간벽지, 섬 등의 지역에서 자신의 생명을 바쳐 한 알의 밀알이 되어야 한다.

슈바이처 박사를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대학 시절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 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하는 예수님의 말씀을 접하면서 자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했습니다. 그는 아프리카로 갈 것을 결심하고 열대 의학을 공부했습니다. 9년을 공부한 다음에 아프리카로 들어가 일생을 원주민의 의료와 전도에 헌신했습니다. 또 우리는 리빙스턴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리빙스턴도 의료 전도사로 아프리카에 건너가 아프리카 선교 사업에 큰 공헌을 했습니다. 슈바이처와 리빙스턴은 모든 것을 버리고 한 알의 밀알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 결과로 지금 아프리카에는 크리스챤 인구가 33퍼센트나 됩니다. 33퍼센트가 생명을 찾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던져진 장소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해도 우리의 농촌, 산간벽지, 섬 등 얼마든지 우리의 토양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한 알의 밀알이 되어야 할 줄로 생각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12:24)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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