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e you have learned to love, you will have learned to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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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헬렌 켈러에게 맹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은 적이 있다. 이때 헬렌
그동안 세계는 코소보난민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그런데 脫北난민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그 숫자
9년 전 C.C.C. 여름수련회 때 김
한주간은 마음이 아프도록 궁핍
전에서는 1시간 거리인 논산 연무대에 근접한
金尙哲 / 한미우호협회 회장, 변호사
현시점에서 대북정책의 방향을 어떻게 정하느냐 하는
사람들에게서 말이 없어졌다. 슬금 슬금 눈치만 보고 침묵한다. 고약한 현상이다. 새해 인사 겸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