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타를 둘러맨 40대 아줌마의찬양 행진
저자는 친구의 전도로 예수님을 영접한 후 1978년부터 음악을 통한 복음 선교활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22년간 사역해오고 있다. 결혼 후 사기로 인한 빚과 건강 문제 등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감사와 믿음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진정한 찬양은 음악이 아닌 하나님을 믿고 감사하는 것임을 배웠다.
새 시대의 리더가 될 당신을 축하합니다!
새 시대의 리더가 될 당신의 젊음과 열정을 축하하며, 21세기에는 빠르고 감각적인 유혹이 많겠지만 과거를 돌아보고 사색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함을 강조한다. 참된 리더는 명령하는 두목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알고 보살피며 존경과 신뢰로 따라오게 하는 사람이므로, 속도와 성과만을 추구하지 말고 과정의 아름다움과 깊은 묵상을 지니기를 당부한
의를 위해 전삶을 바칠 수 있는 리더!
리더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추구하며 개인적 욕심을 버린 사람이며, 젊은 세대는 통일, 교회 일치, 정치 개혁, 환경·빈곤·평화 문제 해결 등 큰 뜻을 품어야 한다. 이러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독학생 운동 같은 공동의 영적 사회운동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공부와 실천을 병행하며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역량을 키워야 한다.
타인과 평화, 하나님과 화목,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21세기는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속도와 편의성이 증대되지만, 환경 파괴, 도덕적 해이, 사회 연대감 약화 등의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동체적 책임감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며, 지도자는 진실하고 겸손한 인격, 넓은 마음, 타인과의 평화로운 관계 형성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무슨 일이든지 주께 하듯 하십시오!”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이 직업 선택 시 신앙의 영향을 받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경적 직업관이 필요하다. 성경적 직업관은 모든 일을 하나님의 일로 보며 귀천, 성속의 차별 없이 주께 하듯 임하는 자세를 강조하며, 동시에 선악의 구별은 분명히 해야 한다. 직업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원리는 자신의 은사와 능력에 맞으면서도 도덕적으로 올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직장인은?
현대 사회는 디지털 시대의 도래로 기업 패러다임이 혁신성과 창업가적 사고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지식 기반의 가치 경영과 글로벌 개방형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요구되는 직장인은 스스로 가치를 창조하고 타인의 가치 창출을 촉진하며, 열린 마음, 열린 머리, 열린 행동으로 창조적 비즈니스를 주도할 수 있는 전사형 인재이다.
열린상담실:“기독교 세계관이 궁금해요”
대학 입학 후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크리스천 대학생이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 묻고 있으며, 인본주의와 대비되는 성경적 세계관은 하나님의 창조, 인간의 타락,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해 세상의 회복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참여하는 선교적 입장에서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거룩한 문화를 건설하고 이웃을 섬겨야
“교회 언어, 바로 알고 쓰자!”
예수님은 복잡한 주제를 정확한 어휘와 예화로 쉽게 설명하셨으며, 기독교가 말씀의 종교인 만큼 교회 언어는 문화 형성의 기본 요소로서 정확하고 바르게 사용되어야 한다. 현재 교회에서는 "하나님, 축복해 주시옵소서", "당신을 찬양합니다" 등 부정확한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데, 이러한 오류를 개선하려는 의식이 부족한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엄마는…
아이가 방 청소 중인 엄마를 도와주다가 거울에 넘어져 무릎을 다쳐 병원에 가게 된다. 병원에서 돌아온 후 엄마는 아이를 꾸짖지만, 아이가 업혀가면서 엄마의 힘든 모습을 걱정하자 엄마의 목소리가 부드러워진다. 이 이야기는 겉으로는 엄마가 아이를 혼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아이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보여
위대한 비전 위대한 사람
헬렌 켈러가 말했듯이 위대한 비전을 가진 사람이 위대한 인물이 되며, 욕망과 달리 비전은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것으로 세계를 생각하고 자신을 희생하여 다른 사람을 살린다. 요셉처럼 '절 받는 꿈'을 가지고 어떤 상황에서도 그 꿈을 잃지 않고 충성스럽게 살아가면, 결국 모든 사람에게 존경받는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Explo ’99-도시선교에 대한 모델로서의 전략적 도시
본 글은 1999년 7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Explo '99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소개하며, 도시화 시대에 도시 선교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한다. 인천은 지정학적·선교적으로 중요한 도시이며, 한국 교회의 영적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교회들의 연합과 기도를 통한 제2의 영적 부흥이 인천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대규모 전도훈련과 연합기도회 등 준비
한국 성시화 운동 불 지핀, 춘천 성시화
춘천 성시화 운동은 1971년 평신도들의 민족복음화 운동에서 시작된 한국 최초의 성시화 운동으로, 1972년 대회 개최를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되었다. 이후 기도 운동, 직장 신우회 활성화, 기관장 기도모임 등을 거쳐 발전했으며, 민족을 사랑하는 자발적인 평신도 중심의 운동으로 평가된다.
20년 전 본 4영리 책자
저자는 C.C.C.를 대학생 중심의 선교단체로 오해하여 관심이 없었으나, 교회 훈련에 참석한 후 4영리 전도법이 일반인도 누구나 실천할 수 있으며 성령의 도움과 신앙의 확신이 핵심임을 깨달았다. 다만 장년층과 노년층을 위한 홍보 전략이 부족한 점을 아쉬워하면서 4영리 전도가 교회에서 효과 있게 진행되기를 기대한다.
교인들 즐거운 전도자로!
송월교회에서 4영리를 활용한 단기 전도 훈련을 진행했으며,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여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4영리 전도법은 내용이 간단하고 부담이 적으며 전도 대상자에게 접근하기 용이해서 성도들의 자신감을 높였다. 앞으로 성도들이 전도에 대한 부담을 떨치고 즐거운 전도자로 거듭나기를 기도한다.
탈북난민
북한동포들이 박해와 기근을 피해 탈출하고 있으나 국제사회와 한국 정부의 관심과 보호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한국 헌법상 북한주민도 국민이며, 독일이나 미국처럼 해외에서 피난민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의 당연한 의무이므로, 국제여론 조성과 국내정책을 통해 탈북자 보호 및 정착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초근목피(草根木皮)의 탈북 현장기
저자는 북한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중국 동북 삼성을 방문하여 20만 명 이상의 탈북민들을 만났으며, 이들이 굶주림과 추위 속에서 교회를 찾는 현실을 목격했다. 연변 두레마을과 탈북 고아원 등 선교기지에서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탈북 주민들을 보며,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음식과 사랑이며 그 위에 복음이 전해져야 함을 깨달았다.
어머니의 사랑 담긴 5만원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어머니가 5만원을 주시며 1만원은 영적인 딸들을 위해 사용하라고 말씀하셨다. 저자는 어머니의 따뜻한 배려에 감동하여 자신도 영적인 딸들을 돌보는 순장이 되기를 기도하게 되었다.
‘건양대’ 나무를 기르는 사람들
건양대학교에서 C.C.C. 활동을 담당했던 저자가 학생들을 한 명씩 전도하여 순장들을 세우고, 포스터 홍보를 통해 여러 학과 학생들을 연결시킨 경험을 나눈다. 저자는 캠퍼스 곳곳에서 씨를 뿌리듯 복음을 전하며 신입생 사역을 확대했고, 결국 여러 순(소그룹)이 형성되어 신앙 공동체가 이루어졌다. 현재 부산에서 건양대 C.C.C.
"대북정책을 다시 생각해본다"
한국은 역사적으로 자국 방위 경험이 부족하여 안보의식이 약했으며, 현재 북한의 전쟁위협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는 강한 전쟁억지력을 통해서만 보장된다는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북한은 냉전시대의 유물이 아닌 현실적 전쟁위협이므로, 군의 사기 강화와 국방력 증강을 통한 확고한 안보태세 구축이 절실하다.
"문화혁명의 계절 "
현재 사회에서 사람들이 침묵하고 말을 조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으며, 교육계와 각 직업 현장에서 자유로운 표현이 억압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이 중국의 문화혁명 같은 비극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기성세대가 책임감 있게 이를 바로잡아야 함을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