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기도응답? 뜻안의 기도 응답!
선교사가 '예수' 영화 상영을 위해 기도한 비디오 프로젝터를 한국에서 온 단기선교사가 가져와 뜻밖의 기도응답을 경험했습니다. 부다페스트 선교문화센터에서 8개국 30여 명이 참석한 가정세미나를 개최하여 '크리스천 모델 가정'에 대해 3개 국어로 교육했으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을 체험했습니다.
조선족에 부는 새마을 바람
중국 조선족 지역에서는 새벽 기상 나팔부터 시작되는 철저한 공동체 생활 문화와 효율적인 일상이 특징이며, 학생들은 간편한 식사로 시간을 절약하고 밤거리도 활기찬 모습을 보인다. 교통 신호나 법규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서로를 존중하며 협력하는 보이지 않는 규칙 속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공산국가임을 실감하는 아침 거리
아침 6시의 기상 나팔과 공동 운동, 효율적인 식사 방식 등을 통해 공산주의 국가의 철저한 공동체 문화를 실감하며, 주민들이 매사에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한다. 도로 위의 다양한 교통수단들이 혼재하고 교통법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경적이 울리지 않고 사고가 나지 않는 현상은 서로를 인정하는 보이지 않는 법규가 있는 것 같다는 인상을 준다.
기도로 영적 싸움을 지원해 주세요
선교사 부부가 동아시아 선교지에서 겪은 주거 문제와 동역자 간의 영적 갈등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주님의 평안을 얻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악한 영을 대적하는 기도로 공동체가 회복되어가는 과정을 나누었다. 또한 결혼 1주년을 눈물로 함께 하며 신혼의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평생 주님의 인격을 닮고 성령 충만하기를 기도 제목으로
교통비도 안 되는 교수월급
T국에서는 환율 상승과 물가 폭등으로 인해 교통비와 생활비가 200~300% 이상 올랐으나 교수의 월급은 그대로여서 교통비도 충당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외국 투자 증가로 일자리가 생겨나고 있으며, 주요 수출품인 목화 생산량 증가가 국민 생활 개선의 희망이 되고 있다.
45초간의 공포
터키 북서부를 45초 만에 폐허로 만든 지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고 집과 가족을 잃었으며, 저자는 이 참사 속에서 영혼 구원의 필요성을 깨닫고 기도하게 되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구조대와 의료진을 보내 도움을 주고 있으며, 저자는 피해 복구와 함께 이번 사건이 복음 전파의 계기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아카족 마을의 특별 만찬
태국 산족 아카족 마을의 반파브 교회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고 있으며, 선교사는 대나무 집에서 엔진오일 통의 물과 야생동물 요리 등 어려운 생활 조건을 경험했다. 이후 태국 국왕 어머니 별장 건설로 도로가 개선되고 일자리가 생기면서 주민들은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헌금과 십일조를 드리는 신앙 공동체로 발전했다.
의료선교, 7일간의 기적
중앙아시아 T국의 불안정한 정치 상황 속에서 미국과 한국의 의료팀이 7일간 의료선교를 수행하여 425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약 200명이 예수를 영접했습니다. 의료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 의료팀은 약과 의료 기구를 제공하고, 기도를 통해 고혈압과 난청 등의 의료 사례들이 치유되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중국 국경을 넘는사람들
저자는 북한과 중국 국경 지역을 방문하여 기술 격차로 인한 북한의 낮은 농산물 수확량과 식량 부족으로 인한 탈북 현상을 목격했습니다. 현지 교회들은 탈북자들에게 양식과 의류, 약품 등을 지원하고 있으나 외부 지원 없이는 지속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탈북자들이 영적으로 거듭나고, 동절기 탈북자 증가에 대비하여 교
앙카라 대학의 사랑에 빚진자(소아시아)
영국에서 안식년을 보내고 있는 선교사가 터키 앙카라대학에서의 선교 사역을 회고하며, 개인의 신앙과 헌신으로 10년간 결신자가 거의 없던 곳에서 약 25명의 현지인 교회를 개척했으나 제자 중 한 명의 고발로 면직과 추방 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양육한 제자들이 사역을 이어가면서 현지 교회가 30~40명으로 성장했으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
지금도 귓전에 맴도는 애원
저자의 일행이 중국 연길과 H시의 조선족 교회를 방문하여 35명의 교회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수강자들은 월 1회 방문을 간청했다. 저자는 여러 예배에서 설교하며 신앙에 목말라 있는 조선족 신자들을 만났고, 북한의 우민정책과 대기근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들었다. 또한 H시의 1960년대 한국 같은 풍경과 장백산 여행을 통해 중국 변경 지역의
케냐의 오리무중 통신
케냐에서의 저자는 부정직한 경찰을 정직하게 대처한 경험과 함께 케냐의 열악한 통신 환경을 설명한다. 우편 배달 서비스가 없고, 핸드폰은 신청 후 2년이 걸리며, 공중전화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한국과의 연락이 극히 어렵다는 점을 강조한다. 저자는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인다.
부다페스트의 사역 노트
부다페스트에 도착한 선교사는 이삿짐 미도착, 재정 압박, 현지어 어려움 등의 고통을 겪었으나 이를 주님으로 향하는 축복의 길로 깨달았습니다. 동유럽 15개국의 C.C.C. 사역에 참여하며 중보기도와 한국 젊은이들의 선교사 파송 사역을 담당할 계획입니다. 헝가리 교회는 성장했으나 젊은이 참여 부족과 빈부격차로 인한 절망이 있어 기도가 필요합니
‘라제쉬니’와 ‘아쉬까’
피지에서 선교 사역 중인 선우형식 선교사가 화상 환자 라제쉬니가 성경을 읽고 교회 참석을 약속했으며, 백혈병 환자 아쉬까는 사망하여 그 가족을 위해 기도했음을 보고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는 병원 진료와 수술 시간에 전도하며 여러 교회에서 설교하는 등 다양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나, 원거리 환자들과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에 어려움이 있음을 언급하고
하늘나라 대사관
부부가 순례전도 중 현지인 R의 소개로 대사관 직원으로 오인되어 각지에서 특별한 대우를 받게 되고, 경찰의 밤중 방문도 이를 이용해 모면하게 된다. 헤어질 때 R에게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하면서 U국의 어려운 경제 현실을 목격하게 되고, 선교사는 복음이 정직함과 경제적 해결책을 함께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무슬림을 못 버리는 사람들
저자는 더운 날씨 속에서 학생 지도와 시험 감독으로 바쁜 와중에, 기도하던 학생의 갑작스러운 자살로 깊은 슬픔을 겪게 됩니다. 또 다른 학생 N은 무슬림 신앙과 민족 정체성을 버릴 수 없다며 기독교 신앙 수용을 거절하지만, 저자는 이를 진솔한 답변으로 존중하며 계속 기도하고 돕기로 결심합니다.
인도 최초의 캘커타 C.C.C.수련회
인도 캘커타에서 개최된 제1회 C.C.C. 여름수련회(5월 15-18일)에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대부분의 불신자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300명 이상에게 4영리를 전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팀 전체의 기도와 금식, 그리고 연쇄 체인 기도를 통해 인도의 3억 4천 우상과 10억 인도인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영광이 학생들을 통해 온 땅에 가득할
"혼란의 인도네시아 속에서..."
저자는 딸의 질문을 통해 자신이 하나님의 일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성찰하며, 인도네시아 교회들을 선교에 참여하도록 깨우는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훈련원의 선교사 후보생들이 현지 교회들의 기도와 물질로 이리안자야 선교 훈련비를 모금하는 과정에서 인도네시아 교회의 선교 가능성을 발견했으며, 한인 교회와 중국계 교회의 동참도 이루어지고
"북한선교, 이곳에서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러시아에서 북한 주민들을 만나 복음을 전한 결과, 18년간 군복무한 당원과 러시아 방문 경험자 두 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 감옥에 갇혔을 때도 기도를 통해 기적적으로 석방되는 경험을 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그들에게 쌀과 의류 등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북한 기관원들의 감시와 위협이 있지만, 러시아에서는 북한 주민들과의 접촉이 가능하
굳은 땅에 심는 기도
파키스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가 무슬림 선교에는 빠른 수확보다 오랜 기다림과 땅을 가는 작업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종교법과 경제 위기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역자들의 기도로 힘을 얻고 있다고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