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is no right way to do something w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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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 7일간의 기적

피터 오 1999-11-24 조회 168

중앙아시아 T국의 불안정한 정치 상황 속에서 미국과 한국의 의료팀이 7일간 의료선교를 수행하여 425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약 200명이 예수를 영접했습니다. 의료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 의료팀은 약과 의료 기구를 제공하고, 기도를 통해 고혈압과 난청 등의 의료 사례들이 치유되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지금 중앙아시아 공화국들은 구소련 체제의 몰락 후 독자적인 정치체제를 구축해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T국 공산주의 성향의 세력과 과격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의 충돌로 몇 년간 내전의 고통을 치른 후, 최근에는 사병(私兵)을 보유한 마피아 세력과 정부, 혹은 마피아 세력들간의 세력 다툼으로 나라가 불안정합니다. 이런 T국의 나라 안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곳에 미국(필라델피아-치과 의사)과 한국(분당 임마누엘 교회-내과, 소아과)에서 의료팀들이 왔었습니다. 우리가 도울 수 있었던 것은 이들을 위해 한국 음식을 준비하는 것과, 또한 짧은 언어 실력으로 환자들을 위해 의사소통 하는 것입니다.

약 일주일 간의 시간이었지만 425명에게 4영리를 전하여 약 200명이 영접했고, ‘예수’ 영화는 200명 이상이 관람했으며, ‘예수’ 비디오 테잎(50명 이상)과 ‘예수’ 오디오 테잎을 전도한 사람과 개인적으로 교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호응도 얻고 모두가 또 다시 와서 이 일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3년 전에 약속한 한 마을을 방문해서 이틀 동안 진료했습니다. 미국에서 온 치과 의사들은 의료 시설이 없는 그들에게 본인들이 가지고 온 의료 기구와 많은 약을 그들에게 주면서 계속 기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치료 기간 중에는 고혈압으로 도저히 치료를 받을 수 없는 할머니 한 분이 기도 후 치료를 받을 수 있었으며, 한쪽 귀가 들리지 않던 한 분은 팀들의 기도 후 귀가 들리자, “하나님께서 이 일을 하셨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앞으로 이곳 현지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보다 자주 경험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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