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땅에 심는 기도
이평자
199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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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가 무슬림 선교에는 빠른 수확보다 오랜 기다림과 땅을 가는 작업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종교법과 경제 위기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동역자들의 기도로 힘을 얻고 있다고 전한다.
이평자 간사/ 본회 파키스탄 ‘선한 사마리아 병원’ 선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