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분단 반세기 만에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역사적 시점에 한국 교회의 진보와 보수가 함께 6월 4일 여의도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특별연합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한국 교회는 천만 성도의 뭉쳐진 힘으로 민족의 영적 운명을 책임지고, 남북 화합과 통일의 에너지를 만들어야 하며, 이번 연합예배가 단발성 집회가 아닌 역사적 의미를 갖는 씨앗으로 무한한
위대한 영적 감각과 현실 감각을 갖자
성경에는 현대의 '사회' 개념이 없으며, 대신 구체적인 '이웃'과 '공동체'의 개념을 강조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단의 지배 아래 있는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면서도, 세상을 위해 존재하고, 세상 안에 있으면서도 세상에 속하지 않는 균형잡힌 태도를 유지해야 하며,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우며 사회를 밝게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다시 바라보는 십자가
기독교의 핵심인 십자가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인간의 죄를 보여주며,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해, 그리고 구원의 능력을 담고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상 죽음은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예정된 자발적 죽음으로서, 죄의 세력에서 우리를 해방시키고 구원을 이루는 능력이다.
하나님을 주로삼는 민족건설 외길42년 늘푸른..
글쓴이는 42년간 대학생 선교 사역(C.C.C.)을 해온 것을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믿으며, 많은 학생들이 예수를 믿고 사역하는 모습을 보며 기쁨을 느꼈다고 말합니다. 기도와 믿음을 통해 기적적인 사건들을 경험했으며, 일제 강점기 죽음의 위기에서 건짐을 받은 경험이 민족복음화 운동을 전개하게 한 동기가 되었습니다.
능력있는 신앙 생활의 비결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도 성령의 능력으로 어떤 환경에도 굴복하지 않는 능력 있는 신앙 생활을 했으며, 크리스천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 미움, 사탄, 죽음을 극복하는 무한한 영적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능력 있는 신앙 생활의 비결은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마음의 왕좌에 주인으로 영접하고,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며, 모든 에너지를 예
참 자유를 누리며 살라
인류는 죄와 상처로 인해 영적 감옥에 갇혀 있으며, 정치나 인간의 노력으로는 참된 자유를 얻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신뢰하며 말씀의 약속을 붙잡을 때, 죄에서의 해방과 치유를 통해 참된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성탄의 진정한 의미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는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를 속하고 영생을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최대의 사랑이며, 이는 처음부터 십자가의 수난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인간의 어두움과 죄악된 상태를 드러내는 동시에, 진정한 마음으로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구원과 빛을 제공하는 양면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21세기 기독교의 강은 어디로 흘러야 하는가
한국 교회는 전도와 기도 면에서는 우수하지만 사랑과 순결, 일치 면에서는 부족하며, 첫사랑을 잃은 에베소 교회의 경고를 받아야 한다. 21세기 한국이 예수를 믿는 민족이 되려면 사도행전적 성령의 역사, 민족 일치와 화합, 기도와 회개의 운동, 민족복음화 등이 이루어져야 한다.
최대 액션, 최대 노동 - 기도
예수님의 명령인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는 기도가 영적 행동임을 보여주며, 기독교는 게으름을 버리고 최대한의 노력을 요구하는 능동적이고 역동적인 종교입니다. 기도는 일상생활 속에서 의식화되고 생활화되어야 하며, 민족과 인류 전체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진정한 지도자이자 그리스도의 대사가 될 수 있습니다. 성경 속 아브라함의 종이나 야곱 같은
신앙의 다섯 계단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 즉시 따르는 것으로 신앙의 첫 계단을 밟았으며,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두 번째 계단을 거쳐, 부활 후 예수님의 "나를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겸손히 답함으로써 자신의 배신을 회복하고 양을 치는 소명을 받았다. 베드로의 신앙 여정은 단순한 만남에서 시작하여 고백, 사랑의 확인을 거쳐 순교에 이르기까지 다
차고 넘치는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라
그리스도인은 주님 안에서 물질적, 정신적 부족함이 없는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며, 염려와 분노를 주님께 맡기고 사랑으로 악을 극복해야 한다. 고독과 열등감으로 고통받는 현대인들도 주님의 약속과 함께함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모든 환난을 영광의 기회로 삼는 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그리스도인 지도자의 조건과 자질
그리스도인 지도자의 첫 번째 조건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근본적인 변신이며, 두 번째 조건은 양처럼 제물이 되는 섬기는 사람이고, 세 번째 조건은 어린아이 같은 단순성과 순수성, 그리고 주님에 대한 절대 의존성이다. 예수님은 평범한 어부들 같은 일반 생활 현장의 사람들을 제자로 선택하여 그들을 진정한 기독교 지도자로 양성하셨다.
"그리스도인의 성장 필수 요소들..."
그리스도인의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는 세 가지이다. 첫째, 성경 말씀을 온전히 먹고 묵상하여 영적 양분을 섭취해야 하고, 둘째, 믿음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해야 하며, 셋째, 사랑과 봉사, 전도를 실천하여 신적 생명의 신진대사를 이루어야 한다.
"하나됨의 실천적 원리"
현대 사회의 고독과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통한 진정한 대화와 하나됨이 필요하며, 이를 실천하기 위한 원리로 자신이 타인의 도덕적 재판관이 될 수 없다는 점과 모든 인간이 도덕적으로 불완전하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회개와 기도로 닫힌 문을 열자!
요엘은 재난과 절망의 상황에서 하나님 앞에 모여 회개하고 기도할 것을 촉구하며, 이를 통해 하나님의 축복과 영적 부흥이 일어날 것을 약속합니다. 성경과 교회 역사를 통해 개인, 교회, 민족이 위기를 극복한 것은 모두 기도와 회개의 결과이며, 따라서 절박한 기도로 성령께서 이 세대에 역사하도록 해야 합니다.
열매 맺는 삶의 실천적 포인트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통해 열매 맺는 삶의 실천적 포인트는 절대 신앙으로 주님에게 순종하고, 성경 말씀을 먹고 살며, 기도를 생활화하는 것입니다. 교회생활에 충성하고 성령 충만함 속에서 선행, 품성, 성령, 전도의 열매를 맺으며 전도를 통해 생명을 낳아야 하는데, 이것이 제자의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마르지 않는 샘터
현대인들은 절대적인 것에 대한 신앙을 잃고 감격과 열정이 없는 회색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죽음 앞에서 깨달은 순간의 감격, 시각장애인의 간절함 같은 사례들을 통해 우리가 받은 모든 것들이 무상의 은총임을 깨닫고 감사와 감격으로 살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인류의 구세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인류는 정치, 과학, 교육 등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으며 오직 예수님만이 죽음과 절망의 병을 치유할 수 있는 구세주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크리스천은 예수님의 십자가에 동참하며 이웃의 상처를 공감하고 작은 사랑의 실천을 통해 영적 투자를 해야 하며, 특히 북한 동포들을 위한 기도와 이웃을 섬기는 목자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보여주신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는 메시지는 복음 전도와 함께 굶주린 사람들을 돕는 실천적 사랑을 의미한다. 현재 북한의 기아 상황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한 손에는 복음을, 다른 한 손에는 밥을 들고 동족을 돕는 운동을 펼쳐야 한다.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승리의 삶을!
사도 바울이 경험한 죄와 사망의 법으로부터 그리스도 예수의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리를 해방하며, 예수를 왕으로 삼은 그리스도인은 세례를 통해 예수님과 연합되어 생명이 변화된다. 그리스도인들은 여전히 내적 싸움과 시험을 겪지만, 예수님의 동정심과 은혜로운 도움을 받으며 기도와 성도의 교제 속에서 주님의 힘으로 승리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