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위대한 영적 감각과 현실 감각을 갖자
성경에는 ‘사회’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고대 여러 문명권에 살던 사람들도 국가나 민족이나 부족 등의 개념은 갖고 있었지만 오늘날과 같은 사회의 개념은 없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했던 그 헬라어의 원래 의미도 ‘인간은 정치적 동물
다시 바라보는 십자가
"세계의 심장은 영국이고, 영국의 심장은 런던이고 런던의 심장은 웨스트민스터 사원입니다" 이 말은 영국의 전성기에 영국인의 의식을 농축시켜 표현한 말입니다. 이같은 논법을 잠시 빌린다면 ‘기독교의 심장은 성경
하나님을 주로삼는 민족건설 외길42년 늘푸른..
Q: 바쁘신 중에 이렇게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42년간 한국 대학생 선교의 밭을 일궈오셨고, 이제 새로운 천년을 맞아 느끼시는 감회가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A: C.C.C. 사역을 42년간 해온 의미를 생각해 보면 한 가지에 생애를 다 바쳤다고 할 수 있죠. 주님의
능력있는 신앙 생활의 비결
빌립보서 4장 11~13절
사도 바울은 영어(囹圄)의 몸일 때에도 시냇가에 심은 나무 같은, 젊은 독수리의 날개침 같은 능력있는 신앙 생활을 했습니다. 어떠한 환경에 처해 있든지 그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능력 있는 신앙 생활을 했습니다. 크리스천은 예수 그리스도를
참 자유를 누리며 살라
성탄의 진정한 의미
마태복음 1장 18~25절
성탄절 하면 그 축제 무드와 산타클로스와 캐럴과 파티와 휴가, 크리스마스 휴전과 크리스마스 특사, 어려운 이웃들에게 베푸는 구제와 선물들, 사랑의 캠페인, 이런 것들이 연상됩니다.
성탄의 참 뜻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속
21세기 기독교의 강은 어디로 흘러야 하는가
시편 33편 12절
2000년을 불과 두어 달 앞두고 오늘의 한국 교회를 묵시록의 일곱 교회에 비추어보는 하나님의 평점은 몇 점이나 될까 궁금합니다. 어느 외국인은 한국 교회를 박해받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 열심있고 헌신적인 교회, 성령과 말씀을
최대 액션, 최대 노동 - 기도
구하라 주실 것이다. 찾으라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이 명령은 매우 적극적이고 동적입니다. 기도가 액션이 아니라는 생각은 잘못입니다. 기도는 영적이고 종교적인 행동입니다. 인간 노력의 극한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
신앙의 다섯 계단
마태복음 4장 12~22절
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시면서 갈릴리 해변가를 다니시다 베드로와 안드레 형제를 부릅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그때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습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예수님
차고 넘치는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라
빌립보서 4장 4~20절
부족함이 없는 풍성한 은혜란 물이 그릇에 가득 채워져서 빈 공간이 없이 차고 넘치는 그런 풍요로운 축복을 가리키는 말이다. 물질적인 풍족함뿐 아니라 마음 속에 평안과 자유를 누리는 풍요로움이 차고 넘치는 것이다. ‘주는 나의 목자시니
그리스도인 지도자의 조건과 자질
디모데전서 3장 2~7절그리스도인 지도자가 되는 제일 조건은 하나님의 자 녀가 되어야 한다. 그것은 김씨 처녀가 박씨 부인으로 변한 결혼한 변신보 다도, 한국인이 미국인으로 국적을 바꾼 변신보다도, 무식한 자가 박사된 것보다도, 살인 강도가 개과천선한
"그리스도인의 성장 필수 요소들..."
(고후5:17) 리스도인의 구원은 세 가지 큰 변생(變生)의 단계가 있다. 믿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면 내가 세상에 태어나는 사실만큼
"하나됨의 실천적 원리"
(빌립보서 2장 1~11절) 현대 정신 무드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고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근래에 와서 대화·만남 등이 부각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날이 가면 갈수록 인격적인 만남보다는 돌멩이와 돌멩
회개와 기도로 닫힌 문을 열자!
(요엘 2장 12~20절) 메뚜기 떼가 곡식을 다 뜯어 먹고, 땅이 황폐해지고 가축은 먹을 것이 없고, 가뭄이 들어 목이 타고, 백성들은 배가 고프고, 소망은 다 끊어지고 하나님의 심판이 닥쳐오는 상황에서 요엘은 하나님 앞에 모여서 금식하고 기도하라고 말합니다. 그리
열매 맺는 삶의 실천적 포인트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 속에는 생명을 건강하
마르지 않는 샘터
요한계시록 3:15~17, 7:7~38, 시편 103:1 야망에 불타는 청년들이 모여 앉아 천하 만사의 담론에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끝없는 상 상과 욕망의 날개를 펴고 “나는 무엇을 가장 가지고 싶은가? 무엇이 되고 싶은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 하는 최고의 야망과 꿈을
인류의 구세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
“기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이 막바지에 이르렀을 당시에 군중들은 영적인 메시아보다는 정치적인 혁명적 메시아를 기대하였습니다. 이때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만이라도 메시아에 대한, 또한 예수님 자신과 구세주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승리의 삶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