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족사의 다락방 ‘두나미스’
예수 그리스도의 오순절 사건처럼 한국 민족사에도 영적 부흥의 폭발이 필요하며, C.C.C.는 금식기도와 전도훈련을 통해 한국 교회사에서 창조적 소수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한국 민족이 멸망과 부흥의 기로에 서 있는 현재, 한국 교회와 C.C.C.는 70년대 부흥운동처럼 영적 영역의 부흥을 일으켜 도덕적, 정치적, 경제적 회복을 이루어야 한
민족의 부흥과 남북통일의 환상!
에스겔 37장의 마른 뼈 환상처럼, 현재의 도덕적·영적 위기 속에 있는 우리 민족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원리를 통해 부흥과 통일의 소망을 가져야 한다. 성경의 오랜 역사적 신뢰성과 예수님의 부활을 보여주는 다양한 증거들(역사 기록, 성서, 적들의 행동 등)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만한 확실한 근거를 제시한다.
대규모 기독청년 자원봉사 운동을!
예수님의 핵심 명령인 복음전도와 사랑의 실천은 함께 이루어져야 하며, 기독교인은 자신의 영혼 구원뿐만 아니라 이웃 섬김의 삶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한국 교회는 자기 방어에만 집중하지 말고 섬기는 자로서의 본질을 되찾아 대규모 기독청년 자원봉사 운동을 통해 사회 곳곳에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야 합니다.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
IMF 여파로 교회의 기복신앙이 거품으로 취급되어 비판받고 있으나, 예수님은 낙심하지 말고 집요하게 기도할 것을 과부의 기도 비유를 통해 가르쳤습니다. 기도는 신앙의 양면이며, 성경은 병 들면 병 고치는 기도를 하라 했으므로 철학적·신학적 해석보다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고 솔직하게 믿어야 합니다. 따라서 삶의 모든 문제 속에서 낙망하지 말고
사랑의 혁명 운동
기독교의 핵심인 애신애인(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함)은 현대인의 인간 소외와 대화 붕괴를 극복하는 방법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자아의 중심에 모함으로써 조건 없는 절대적 사랑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참사랑은 원수도 용서하고 상대에게 무조건 주는 것으로, 이를 통해 인간은 영적으로 거듭나며 진정한 인생을 살게 된다.
생명에 이르는 그리스도의 향기!
그리스도의 향기는 믿는 자에게는 생명으로, 믿지 않는 자에게는 사망으로 이르게 하는 복음의 향기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인류의 모든 죄와 고통을 대신 짊어지심으로 최고의 향기를 발하셨으며, 주님을 따르는 크리스천이 겸손과 희생으로 주님의 고난에 동참할 때 그 향기가 우리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풍겨나게 됩니다.
총체적 지각변동의 신호를 듣는가?
IMF 외환위기를 통해 한국 사회에 총체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물질주의와 황금만능주의에 대한 하나님의 채찍이라고 본다. 저자는 이 위기 상황에서 개인과 사회가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의식을 혁명하고, 검소한 삶으로 돌아가며 고난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해야 함을 강조한다.
비전이 없는 민족은 망한다!
비전이 없는 민족은 망하며, 청년들은 사회의 창조적 소수로서 예수님을 비전으로 삼아야 한다. 한국 전체에 예수의 복음이 흐르도록 하기 위해 성령의 능력으로 전도에 힘써야 하며, 동족의 구원을 위해 결사적으로 기도하고 행동해야 한다.
'위기는 호기이다!' (勿失好機)
금융 위기로 인한 사회 전반의 어려움이 기독교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 기독교는 회개와 거품 제거를 통한 내적 개혁과 성경으로의 복귀, 그리고 절망 속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외적 기회로 삼아야 한다. 위기를 호기로 바꾸기 위해서는 세상을 본받지 말고 성경의 원리로 돌아가야 하며,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영적
'하나님의 꿈'을 꾸는 한인2세들!
미국은 기독교 정신을 잃으면서 사회적, 도덕적 위기에 빠져 있으며, 한인2세들도 세속화되어 물질적 성공만을 추구하고 있다. 저자는 한인2세들이 자신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올바른 회개를 통해 찾고, 세상의 성공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랑하는 한국의 형제·자매님들께!
저자는 한국 신자들과의 영적 체험과 선교 사역을 감사하며, 전 세계적 영적 위기 속에서 회개와 부흥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세계의 도덕적 붕괴를 경고하며, 1998년 3월 1일부터 4월 8일까지 세계적 금식기도에 동참할 것을 한국 신자들을 포함한 전 세계 기독교인에게 초청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신부로 단장하는 원단!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날마다 새로워지는 새 생명을 받은 신부로서, 과거, 현재, 미래의 하나님을 믿고 주님과 함께함으로 안정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새해 원단에 주님께 실천적인 결심을 제물처럼 바칠 때, 그 결심이 습관이 되어 우리의 인생이 건축되며 주님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인터넷 선교의 새장을 열면서...
인터넷의 발달로 지구촌이 하나로 연결되면서, 다음세대들이 무한한 사이버공간에서 살고 있게 되었다. 이 강력한 매체를 통해 예수의 생명과 영원한 진리를 전하는 것이 현대의 새로운 선교 과제이며, 인터넷이라는 최첨단 무기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여 모든 족속에게 하나님 나라를 전파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