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nothing seems to help, I go and look at a stonecutter hammering away at his rock perhaps a hundred times without as much as a crack showing in it. Yet at the hundred and first blow it will split in two, and I know it was not that blow that did it - but all that had gone before."

- Jacob Riis

RIIM

김 준곤 목사님의 예수칼럼은 파스칼의 팡세에 필적할 만한 현대적인 고전으로 평가되며, 특히 문체의 간결성과 심오한 기독교 사상은 독자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안겨 준다. 선지자적 영감과 시적 감성으로 쓰여진 잠언록이며, 주님께 드리는 다함없는 눈물이자 사모록이며, 민족을 위한 메시지, 그리고 예수순(筍)의 한 맺힌 꿈이 기록되어 있다.

총 638개 게시물

의지직 신앙 생활

성숙한 인격은 감정에 좌우되지 않고 의지로 감정을 지배할 수 있으며, 신앙 생활에서도 감각적 체험이나 감정적 흥분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감정은 시녀이고 의지가 주인이 되어야 하며, 주님을 따르기로 한 의지의 결정을 신성하게 지켜야 한다.

김준곤 목사 1998-08-17 조회 483

선(先) 믿음, 후(後) 지식

선생, 부모, 선배 등 진실하고 존경할 만한 사람들의 권유를 먼저 믿고 따라한 후에 그 효과를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길을 가거나 약을 먹거나 음식을 섭취하는 등 일상의 많은 활동들이 사전 검증이 아닌 믿음을 기초로 이루어진다. 예수를 믿는 것도 수천 년간 많은 존경스러운 사람들이 열심히 권한 결과를 먼저 믿고 따르면, 나중에 그것이 참

김준곤 목사 1998-08-16 조회 515

지혜를 위한 기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솔로몬과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 필요한 지혜와 힘을 받을 수 있다. 저자는 엑스플로 '74와 '80 세계복음화대성회 준비 과정에서 기도를 통해 얻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지혜로 많은 어려움을 극복했다.

김준곤 목사 1998-08-15 조회 499

신학과 실천

기독교를 단순히 연구하고 지식만 추구하는 것은 껍데기일 뿐이며, 예수의 교훈을 듣고 실천하는 삶이 참된 신앙의 기초가 된다. 아무리 풍성한 신학 지식도 사랑의 실천과 행동이 없으면 모래 위의 집처럼 무너지기 쉽고, 참된 기독교 경험은 말씀을 따라 실천하는 삶 속에서만 이루어진다.

김준곤 목사 1998-08-14 조회 520

믿음과 인생

믿음은 신뢰를 의미하며 기독교만의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물, 음식, 의약품, 의료진, 교통 등 모든 것을 이용할 때 필수적인 요소이다. 우리는 자연법칙과 타인을 믿으며 살아가고, 크리스찬의 믿음은 성경과 예수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다.

김준곤 목사 1998-08-13 조회 566

예수 재단

하나님은 물질 숭배에 빠진 서구 기독교를 심판하고 있으며, 초대교회처럼 재산을 공유하고 필요에 따라 나누는 신앙공동체를 추구해야 한다. 공산주의의 도전에 대처하고 새로운 세대를 양성하기 위해 약 100만 명의 한국 기독교인이 모든 재산을 예수 재단에 헌납하는 것이 성령의 역사로 가능할 것이다.

김준곤 목사 1998-08-12 조회 519

기도와 전도의 문

각 사람의 마음에는 주님이 계속 노크하고 계신 문이 있으며, 이 문은 성도의 기도와 성령의 감동으로 열린다. 기도로 두드리면 열린다는 말씀처럼 기도와 전도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 문을 열 수 있으며, 실제로 기도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예수를 영접한 사례가 있다. 북한 선교를 위해서도 기도를 통해 전도의 문을 열어야 한다.

김준곤 목사 1998-08-11 조회 552

현대 탕자의 귀로의 시간

핵전쟁, 석유 문제, 지진 등으로 인한 불안과 공포 속에서 인간은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있다. 현재는 하나님 앞에서 방자하게 살아온 탕자가 돌아와야 할 시간이며, 속죄 구주 예수를 믿고 신 앞에 경건히 속죄해야 한다.

김준곤 목사 1998-08-10 조회 533

호세아의 예수

호세아의 예수는 음란한 여인을 짝사랑하며 돈을 주고 사서 사랑해야 하는 비련의 예수로, 일방적이고 절대적인 사랑의 추적을 보여준다. 호세아처럼 예수님은 인생 사막에서 전체를 주고 전체를 요구하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원하신다.

김준곤 목사 1998-08-09 조회 527

제3혁명 운동

현대는 다양한 혁명의 개념이 난립하고 있지만, 진정한 혁명은 예수와 성령을 통한 인간의 정신적 재생에 있다. 세상의 모든 이데올로기적 변화는 본질적으로 새롭지 않으며, 인류 최후의 혁명은 성령의 제3혁명 운동이 되어야 한다.

김준곤 목사 1998-08-08 조회 516

예레미야의 예수

예레미야는 결혼 금지, 질병, 거짓 선지자 낙인 등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은 눈물의 선지자였으나, 그의 비애 속에서 새 언약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된다. 즉, 예레미야의 슬픔과 고통의 삶을 통해 고통 속에서 만나는 예수님이 드러나는 것이다.

김준곤 목사 1998-08-07 조회 518

믿음과 기도 불사용 죄

주님의 약속을 믿고 기도하면 응답받는다는 증거는 구름처럼 많으며, 기도는 인간 노력으로는 이룰 수 없는 일을 특별히 이루어내는 무한한 동력이다. 믿음과 기도는 두 날개처럼 항상 함께해야 하며, 이 무한 동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일종의 도둑질에 해당한다.

김준곤 목사 1998-08-06 조회 531

사소한 사랑을 모으자.

거창한 사랑보다는 동전 하나를 나누고 한 끼를 굶어 남은 돈을 기부하는 등의 사소한 사랑이 중요하다. 작은 사랑들이 모여 강을 이루듯이, 많은 사람의 작은 실천들이 모이면 사회 문제 해결과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김준곤 목사 1998-08-05 조회 511

밀알처럼 살자.

밀알처럼 땅속에 묻혀 죽음으로써 더 높은 영원한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의미로, 크리스찬은 예수와 함께 죽은 사람들이므로 낮은 자아를 버리고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 명예와 영광을 포기하고 남모르게 봉사하는 무명의 삶, 즉 스타가 아닌 전도인으로서 청춘과 재능을 주를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김준곤 목사 1998-08-04 조회 445

사랑이라는 전도 방법

예수님은 개인의 상황과 필요에 맞게 다양한 방식으로 전도하셨으며,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보편적인 전도 방법은 사랑이다. 사랑은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줄수록 커지는 가장 강력한 전도의 수단이다.

김준곤 목사 1998-08-03 조회 457

심판 때 보아야 안다.

인간은 다양한 가면을 쓰고 살면서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감추고 있으며, 현세에서의 성공이나 실패는 진정한 평가의 기준이 될 수 없다. 진정한 심판은 하나님 앞에서 일어나므로, 세상에서 아무리 훌륭해 보인 사람도 그날에는 비참해질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준곤 목사 1998-08-02 조회 329

짐승과 용과 음녀

사단은 악령과 이단 신학을 통해 교회를 배교시켜 음녀로 만들고, 정치·경제·군사력으로 짐승의 형태로 나타난다. 용(사단의 사상적 화신)이 짐suspendedness에게 힘을 주고 음녀(사단의 교회 변신)가 짐승을 타며, 이들의 복합 세력이 적그리스도가 된다.

김준곤 목사 1998-08-01 조회 335

믿음의 재무장

말세에 성도의 믿음이 약해지고 그 가치가 평가절하되는 것이 특징이다. 믿음 없이는 구원, 승리, 기도의 응답, 하나님의 기쁨,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없으며 성령의 역사도 무의미해진다. 따라서 하나님과 그 말씀인 성경을 근거로 믿음을 재무장해야 한다.

김준곤 목사 1998-07-31 조회 394

예수의 살과 피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다는 것은 예수를 믿어 그와 연합하고 성령으로 내 속에 거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크리스찬은 세상의 양식이 아닌 생명떡인 예수를 매일 먹고 마시며, 성경을 통해 예수를 묵상하고 의식을 예수 의식으로 변화시키며 사는 것이 참된 신앙의 삶이다.

김준곤 목사 1998-07-30 조회 519

크리스찬 소유 개념

기독교인은 자신의 시간, 재물, 능력 등 모든 것이 실제로는 하나님이 빌려주신 것일 뿐 진정한 소유자가 아닌 청지기일 뿐이다. 따라서 자신의 능력으로 얻은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해야 한다. 기독교인들이 소유 개념을 바꿔 자신의 모든 것을 예수 재단에 헌신할 수 없을까 하는 질문을 제시한다.

김준곤 목사 1998-07-29 조회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