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전도의 문
김준곤 목사
1998-08-11
조회 552
각 사람의 마음에는 주님이 계속 노크하고 계신 문이 있으며, 이 문은 성도의 기도와 성령의 감동으로 열린다. 기도로 두드리면 열린다는 말씀처럼 기도와 전도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 문을 열 수 있으며, 실제로 기도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예수를 영접한 사례가 있다. 북한 선교를 위해서도 기도를 통해 전도의 문을 열어야 한다.
사람마다 마음의 문이 있다. 그 문 밖에서 주님이 끊임없이 노크하고 계신다(계3:20). 그 문은 하나님이 강제로 열지 않으면 아무도 열 수 없는 절대 신성 불가침의 인격 자유의 문이다. 이 문이 열리는데는 성도의 기도와 성령의 감동과 예수님의 노크가 필요하다.
문을 두드리라(계속 두드림) 그리하면 열리리라(마7:7)는 말씀은 기도로 두드리는 마음의 문, 전도의 문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C.C.C.의 여름 수련회에서 한 사람씩 짝지어 불신 학생을 위해 기도했는데 1,100명이 문을 열고 예수를 영접한 일이 있다. 1년가 기도해 보고, 30만 대학생들의 이름을 들어 매일 기도해 줄 30만 어머니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북한의 전도 문도 기도로 열어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