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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준곤 목사님의 예수칼럼은 파스칼의 팡세에 필적할 만한 현대적인 고전으로 평가되며, 특히 문체의 간결성과 심오한 기독교 사상은 독자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안겨 준다. 선지자적 영감과 시적 감성으로 쓰여진 잠언록이며, 주님께 드리는 다함없는 눈물이자 사모록이며, 민족을 위한 메시지, 그리고 예수순(筍)의 한 맺힌 꿈이 기록되어 있다.

총 638개 게시물

나와 그리스도 사건

저자에게 그리스도는 생명, 사랑, 소망, 평안 등 모든 것의 중심이며, 자녀와 이웃들에게 남기고 싶은 유일한 유산이다. 예수를 먼저 구하면 다른 모든 것이 더해지며, 그리스도는 경제, 정치, 교육, 도덕 등 모든 분야에서 생기와 거름이 되어 미움 속에 사랑을, 절망 속에 소망을 창조한다.

김준곤 목사 1998-01-29 조회 145

예수에게 미치자.

예수를 향한 진정한 믿음은 물에 빠지듯 완전히 몰입하는 열정적인 신앙을 의미하며, 초대 기독교인들처럼 예수를 위해 기꺼이 미칠 정도의 헌신이 필요하다. 위대한 일은 열광 없이는 불가능하며, 현대의 기독교인들은 코카콜라 사장이나 공산당원들이 가진 것과 같은 열정과 정열을 잃어버렸다. 따라서 마네킹처럼 무기력한 종교 신앙이 아닌

김준곤 목사 1998-01-28 조회 137

어리석은 자의 정의(正義)

성경에서 말하는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 없이 사는 자이며,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것이 제1의 악덕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교육만이 인간에게 참된 지혜와 삶의 방식을 알게 해주며, 무신론적 지성은 빛나 보이지만 실제로는 어두운 악덕이다.

김준곤 목사 1998-01-27 조회 109

예수 없는 절망

인간은 일이 뜻대로 안 될 때도, 이루어진 후에도 절망을 경험하는 본질적 모순을 가지고 있으며, 물질적 풍요와 지식이 높을수록 오히려 불안과 허무감도 커진다. 자동화 시대의 도래로 인한 권태 지옥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 안에서만 얻을 수 있는 풍성한 생명과 영원한 첫사랑 같은 새 생명이 필요하다.

김준곤 목사 1998-01-26 조회 122

십자가 사건

십자가 사건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궁극적 사랑 이야기로, 예수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극적으로 표현된 사건이다. 기도, 전도, 찬송 등 신앙의 모든 행위는 그 사랑을 전달하고 표현하는 것이며, 십자가는 하나님과 인간을 연결하는 사랑의 심장이 터진 절정의 순간이다.

김준곤 목사 1998-01-25 조회 182

복음의 씨앗

전쟁터에서 죽은 병사의 몸에서 피어난 코스모스 꽃처럼, 우리도 주님을 안고 다니며 자신을 희생하여 복음의 씨앗을 도처에 뿌려야 한다. 자신이 죽고 썩어 복음의 거름이 되어 주님의 향기를 전파하는 것이 밀알이 살아나는 길이다.

김준곤 목사 1998-01-24 조회 119

생사(生死)를 걸고 물어 보라.

그리스도는 영원한 운명을 결정하는 생사의 문제로, 진정한 신앙은 생명을 걸고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간절히 물어야 한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만이 그를 만날 수 있다.

김준곤 목사 1998-01-23 조회 133

전천후(全天侯) 감사와 사랑의 시간

크리스찬은 범사에 감사함으로써 모든 상황을 사랑의 사건으로 경험하며, 주의 뜻대로 살 때 모든 것이 유익함을 이룬다. 감사는 외부 환경과 관계없이 마음에서 솟아나는 기쁨이며, 축복은 감사할 때 비로소 축복이 된다.

김준곤 목사 1998-01-22 조회 127

요한복음과 믿음

요한복음은 믿음과 영생의 책으로, 믿음이라는 말이 98회 사용되며 하나님의 자녀 됨, 영생 획득, 성령 충만, 부활 참여, 빛 가운데 거함, 예수의 큰 일 행함 등 모든 영적 축복이 믿음으로부터 나온다. 요한 서신, 바울의 서신, 히브리서에서도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고 성령을 받으며 악마를 이기는 등 신구약 성도의 모든 덕이 믿음의 열매임을

김준곤 목사 1998-01-21 조회 124

구원의 절대 확신

예수님은 천지는 없어져도 자신의 말은 없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으며, 구원의 확신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약속을 믿는 데 있다. 임종의 노성도는 삼각산과 태양처럼 자연만물이 변해도 주님의 약속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며 구원의 절대 확신을 드러냈다.

김준곤 목사 1998-01-21 조회 126

인생의 열쇠

인생의 근원과 목적,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들은 종교, 철학, 도덕의 중심 주제이며, 이러한 물음들의 답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에 대한 인식에서 찾을 수 있다. 어거스틴, 파스칼 등 역사의 위대한 영혼들은 하나님 안에서의 안식과 예수를 통한 하나님의 계시가 인생의 참된 의미임을 증언했다.

김준곤 목사 1998-01-20 조회 126

죽을 때 봐야 안다.

1923년 미국의 8대 부자들이 성공의 상징으로 회자되었지만, 25년 후 절반은 자살하고 절반은 파산하여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이는 죽음 앞에서 모든 인간이 겸허해지며, 진정한 성공은 물질적 부의 축적이 아니라 신앙과 양심의 문제임을 보여준다.

김준곤 목사 1998-01-20 조회 126

예수의 현존성(現存性)

2,000년 전에 죽은 예수가 현재까지 살아 있는 존재로서 사람들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프랑스의 노시인이 외동딸을 선교사로 떠나보내면서 예수의 강력한 현존성으로 인해 가족을 빼앗기는 고통을 느끼는 모습은 예수 신앙의 절대적 영향력을 드러낸다.

김준곤 목사 1998-01-19 조회 123

이 사람을 보라.

나사렛 예수는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하여 사형을 당했으며, 제자들에게 오직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말씀과 일을 행하고 부활함으로써 자신이 하나님임을 증명했다. 그의 제자들은 이를 전파하다 순교했고, 그는 새 삶을 주었으며 역사를 A.D.와 B.C.로 나누어 세상을 변화시켰다.

김준곤 목사 1998-01-19 조회 121

예수에 대한 삼자택일(三者擇一)

예수는 구약성경에서 1,500년간 350여 회에 걸쳐 예고되었으며, 성령으로 잉태되어 인류를 위해 죽고 부활하여 죄를 사하고 다시 올 것으로 기록되었다. 예수가 정신병자나 사기꾼이라면 기독교 역사 전체가 정신병 사건이나 사기 사건이 되어야 하므로, 그는 반드시 구주 하나님의 아들이어야 한다.

김준곤 목사 1998-01-19 조회 129

팔복(八福)과 기독아(基督我)

예수님을 잃은 인간의 영혼은 모든 것을 잃은 고아처럼 공허하고 허무하지만,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지는 은혜를 받는다. 율법의 심판 아래서는 모두 죄수이지만 예수 안에서는 그의 의와 신분을 얻게 되며, 이것이 바로 복음이다. 따라서 상심한 현대인들은 생명의 주인 되신 예수님을 믿고 아버지 집으로 돌아와야 한다.

김준곤 목사 1998-01-18 조회 128

무신론 지성의 바벨탑

신앙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인간의 참된 지혜와 삶의 기초이며, 무신론적 지성은 아무리 뛰어나도 결국 공허한 것이다. 참된 신앙인은 모든 의식과 행동이 예수 중심으로 가득 차 하나님과 깊은 연합을 이루며, 하나님의 기초 없이 세워진 모든 것은 바벨탑과 같이 무의미하다.

김준곤 목사 1998-01-15 조회 160

천사의 수종

예수님, 야곱, 엘리사, 엘리야 등 신앙의 위인들이 시련과 절망의 순간에 천사들의 도움을 받았듯이, 하나님은 자녀들의 곁에 천사를 두어 도움을 주신다. 깨끗한 양심으로 주님의 뜻에 맞게 기도하면 하나님은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실 것을 약속하셨으니, 곤고한 날에 주님께 부르짖어야 한다.

김준곤 목사 1998-01-13 조회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