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quality is sacrificed society is not truly served."

- H.T. Ga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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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그리스도 사건

김준곤 목사 1998-01-29 조회 145

저자에게 그리스도는 생명, 사랑, 소망, 평안 등 모든 것의 중심이며, 자녀와 이웃들에게 남기고 싶은 유일한 유산이다. 예수를 먼저 구하면 다른 모든 것이 더해지며, 그리스도는 경제, 정치, 교육, 도덕 등 모든 분야에서 생기와 거름이 되어 미움 속에 사랑을, 절망 속에 소망을 창조한다.

내 생애에 일어난 최대 사건은 그리스도 사건이다. 그리스도는 나의 생명이요, 사랑이요, 소망이요, 나의 평안이요, 지혜요, 힘이요, 모든 것의 모든 것이다. 그리스도의 절대가 다른 모든 것을 상대화시켰다.

그런고로 내가 내 사랑하는 자녀에게 남기고 싶은 유일의 유산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따라서 사랑하는 애 이웃에게, 내 동족들에게 목숨을 바쳐 드리고 싶은 것도 예수다. 먼저 예수를 구하라. 그리하면 다른 모든 것이 더해 진다.

예수는 생기와 같고 거름과 같다. 경제의 나무, 정치의 나무, 교육의 나무, 도덕의 나무, 어떤 예수 거름, 예수 생기가 필요하다. 미움 속에 사랑을, 절망 속에 소망을, 죽음에서 생명을 창조하는 생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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