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can do only what we think we can do. We can be only what we think we can be. We can have only what we think we can have. What we do, what we are, what we have, all depend upon what we think."

- Robert Collier

RIIM

생사(生死)를 걸고 물어 보라.

김준곤 목사 1998-01-23 조회 133

그리스도는 영원한 운명을 결정하는 생사의 문제로, 진정한 신앙은 생명을 걸고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간절히 물어야 한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만이 그를 만날 수 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

그리스도는 당신에게 누구인가? 이것은 영원한 운명이 걸려 있는 생사의 문제이다. 니체처럼 생명을 걸고 물어 보자. "눈물의 강이여, 가슴의 불길이여, 피할 수 없는 신이여, 나의 격랑이여, 최후의 고통이여, 최후의 행복이여, 사랑과 생명의 약탈자여, 당신을 알고 싶습니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렘 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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