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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현존성(現存性)

김준곤 목사 1998-01-19 조회 123

2,000년 전에 죽은 예수가 현재까지 살아 있는 존재로서 사람들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프랑스의 노시인이 외동딸을 선교사로 떠나보내면서 예수의 강력한 현존성으로 인해 가족을 빼앗기는 고통을 느끼는 모습은 예수 신앙의 절대적 영향력을 드러낸다.

"2,000년 전에 죽은 로마의 사형수여, 그대가 내 품에서 심장을 도려내듯 외동딸을 빼앗아 가는구나.

그대는 죽은 사람인가 산 사람인가, 하나님인가 사람인가, 생명의 약탈자여, 사랑의 약탈자여."

이 말은 아버지를 덜 사랑해서가 아니라 예수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아무리 붙잡아도 기어이 아프리카의 선교사로 떠나는 외동딸을 보내는 프랑스이 한 노시인(老詩人)의 외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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