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try to sell what you have... have what people value."

RIIM

김 준곤 목사님의 예수칼럼은 파스칼의 팡세에 필적할 만한 현대적인 고전으로 평가되며, 특히 문체의 간결성과 심오한 기독교 사상은 독자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안겨 준다. 선지자적 영감과 시적 감성으로 쓰여진 잠언록이며, 주님께 드리는 다함없는 눈물이자 사모록이며, 민족을 위한 메시지, 그리고 예수순(筍)의 한 맺힌 꿈이 기록되어 있다.

총 638개 게시물

어린이 전도의 중요성

주님은 어린이의 단순하고 순수한 마음을 축복하셨으며, 어린이들은 신앙의 씨앗을 심기에 가장 비옥한 대상이다. 어린이들의 마음은 주님을 향해 열려 있고 편견이 없어 부자 가정을 포함한 어느 집이든 쉽게 교회로 인도될 수 있다. 따라서 교회는 어린이의 영혼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어린이 전도에 총동원해야 하며, 실제로 어린이 전도를 통해 교장

김준곤 목사 1999-02-13 조회 111

악령과 귀신의 실재

악령과 귀신은 성경적으로 하나님을 반역하여 추방된 타락한 천사들이며, 인간의 신·혼·령에 접촉하여 고통을 주고 미치게 하며 세상을 혼란케 한다. 그들은 심령술, 무속, 이단종교 등을 통해 활동하며 다양하고 철저히 위장된 전략으로 기독교를 오염시키고 있다. 성도들은 말씀과 기도와 성령으로 무장하여 이들에 대항해야 한다.

김준곤 목사 1999-02-12 조회 98

새벽을 사는 생활

새벽에 일어나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자 성공한 사람들과 신앙인들의 공통된 습관으로, 영적 만남과 기도의 시간이다. 새벽을 살기 위해서는 일찍 자고 매일 20분씩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며, 기도와 운동, 심호흡을 통해 시간의 질을 높여야 한다.

김준곤 목사 1999-02-11 조회 128

예배 생활의 샘터와 생수

기독교 신앙은 예언적 맥락과 제사적 맥락으로 흐르며, 예수님의 십자가 제사가 없으면 기독교가 존립할 수 없었다. 예배는 성별된 사람들이 성별된 시간에 기도, 말씀, 찬송, 물질로 함께 모여 산 제사를 드리는 것이며, 이러한 예배 생활의 샘터에서 성령의 생수가 터져나와야 한다.

김준곤 목사 1999-02-10 조회 100

그리스도의 모형

하나님은 헬라인의 로고스 개념을 통해 예수님을 비유대 사회에 전달했으며, 히브리서의 '보다 나은'이라는 표현이 핵심으로 구약의 모든 제사, 성전, 예언 등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실체를 예비하는 모형에 불과하다. 구약은 실체인 예수가 신약에서 이행되었으며, 세상의 모든 것들은 궁극적으로 하나님 아버지와 신랑이신 예수를 향한 그림자의 역할을 한다.

김준곤 목사 1999-02-09 조회 87

한 주부의 간증

도박, 폭력, 바람으로 인해 집을 파괴하던 남편을 위해 밤새 기도하며 금식으로 참여하던 아내의 사랑과 희생으로 남편이 회개하고 신앙으로 돌아왔다. 글쓴이는 크리스찬 아내들이 성모 마리아처럼 사랑과 기도로 남편의 신앙을 키우고, 비난하지 말고 천사같은 구원의 여상으로서 가정의 기도의 파수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김준곤 목사 1999-02-08 조회 136

순종과 신지식(神知識)

헬라 사람들은 지성이나 감정을 통해 하나님을 알려고 했지만, 참된 하나님의 지식은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할 때만 가능하다. 예수는 하나님과 통하는 길이며, 순종과 생활로 실천하고 성령으로 깨달을 때 진정한 신 지식을 얻게 된다.

김준곤 목사 1999-02-07 조회 92

죄의 3영역(三領域)

죄는 세 가지 영역으로 나뉜다: ①자신과의 관계에서 주어진 달란트를 낭비하고 열매를 맺지 못하는 죄, ②타인과의 관계에서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돕지 않는 죄, ③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자신을 우상처럼 섬기고 예수를 거부하는 죄이다.

김준곤 목사 1999-02-06 조회 114

자기 불행에 엄살부리지 말자.

지진이나 죽음의 위협 같은 극한 상황에서 사람들이 평소의 고통을 잊게 되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불행을 과장하거나 지나치게 의식하는 것이 '엄살'임을 알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더 심각한 불행을 마주할 때 자신의 문제가 사소해 보이듯이, 세상의 더 큰 불행들을 인식하면 자신의 대부분의 불행은 저절로 해결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자신의 고통에

김준곤 목사 1999-02-05 조회 125

만남에로의 그리움

서울역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소녀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를 만나야 한다는 절박한 사명감을 느끼며, 그 만남을 위해 태어났고 살아가야 한다고 믿는다. 이는 예수를 향한 인간의 영혼의 그리움과 만남을 통해 인생이 완전히 변화될 것이라는 신앙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글이다.

김준곤 목사 1999-02-04 조회 142

성령 충만과 세례

성령 충만은 반복적으로 명령되지만, 성령 세례는 예수를 영접할 때 단 한 번만 받는 일회적 경험이다. 성령 세례를 통해 예수를 주라 부르고 죄 사함, 중생, 하나님의 자녀 됨을 얻게 된다. 성령 세례의 핵심은 예수의 몸과 연합하여 한 성령, 한 주, 한 믿음으로 하나 되는 것을 의미한다.

김준곤 목사 1999-02-03 조회 133

인생 안내

인간은 화학적 물질로만 구성되어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알 수 없으며, 오직 창조자 하나님만이 그 답을 알고 있다. 성경에 따르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존재이며, 성경은 인생의 안내도이고 예수님은 그 길의 안내자이다. 이 세상은 영원한 거처가 아니며, 우리는 출생과 사망 사이의 나그네로서 예수를 통해 영원한 생명에

김준곤 목사 1999-02-02 조회 101

크리스찬의 신비 감각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영적 실재는 망원경이나 현미경으로 볼 수 없듯이, 신앙의 눈으로만 인식할 수 있다. 크리스찬은 시인이 꽃에서 아름다움을 보듯이 삼라만상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며, 무한한 신비와 경이의 감각을 지니고 매일 주님의 사랑을 경험한다.

김준곤 목사 1999-02-01 조회 130

땀과 눈물과 피

이 글은 미지근한 신앙과 열정 없는 삶을 비판하며, 현대 사회가 편안함만을 추구하려는 경향을 지적합니다. 저자는 역사적 사례와 종교적 관점에서 절대적 헌신과 땀, 눈물, 피를 흘릴 수 있는 열정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김준곤 목사 1999-01-31 조회 110

크리스찬과 시기심

시기심은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죄로, 남을 비난하고 중상모략하는 행동은 자신의 인격의 야비함을 드러내며 하나님 앞에서 더 큰 악을 범하는 것이다. 우리는 남의 처지를 완전히 알 수 없으며, 비난할 때마다 자신을 과대평가하고 상대를 과소평가하는 오류를 범하게 된다. 따라서 남이 잘되기를 진실로 바라고 사랑할 때만 올바른 비판이 가능하다.

김준곤 목사 1999-01-30 조회 106

신앙의 성년과 어린 아이

사도 바울은 성령의 은사와 종교적 성취도 사랑이 없으면 무의미하며, 사랑이 장성하지 못한 사람은 생각과 말이 어린 아이와 같다고 강조했다. 현재 기독교의 많은 어린 아이들(영적으로 미숙한 사람들)이 세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준곤 목사 1999-01-29 조회 105

자아 광병

부유하고 지식 수준이 높은 사회일수록 자아 과대 망상병으로 인한 정신 분열증 환자가 많으며, 이는 인류의 역병이다. 도스토예프스키가 예언한 아시아의 페스트는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자아 숭배의 광기증으로, 현대인들은 자신이 정상이라 착각하며 45억의 광인들이 각자 절대자라고 믿고 있다. 이러한 정신의 혼란에서 벗어나려면 예수를 모셔야 한다.

김준곤 목사 1999-01-28 조회 108

무신론적 용모

40대의 얼굴은 자신의 선택과 배우자의 영향으로 만들어지며, 인간의 얼굴은 삶의 방식과 내적 상태에 따라 변할 수 있다. 과거 100년간 인간의 얼굴이 강요된 모습으로 변해왔다면, 예수의 얼굴을 닮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준곤 목사 1999-01-27 조회 128

크리스찬의 결혼 조건

크리스찬의 결혼은 성교육보다 영적 조건이 절대적이며, 주님에 대한 헌신이 전제되어야 한다. 인생의 중요한 결정인 배우자 선택은 하나님에 대한 결정에 전적으로 달려 있으므로, 영적으로 성숙한 신자와 결혼해야 하고 불신자와는 결혼할 수 없다. 영적으로 합당한 배우자를 만나지 못하면 차라리 독신으로 살 것을 권한다.

김준곤 목사 1999-01-26 조회 203

그리스찬의 남녀 교제

크리스찬이 데이트할 때는 불신자를 피하고, 함께 기도하고 성경을 공부하며 교회에 다니는 신앙적 원칙을 지켜야 한다. 부모와 교회에 알리고 공개적으로 사귀되, 단둘이 어두운 곳에서 만나거나 성적 유혹에 빠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헤어지더라도 깨끗한 추억과 우정을 유지하는 성숙한 태도가 필요하다.

김준곤 목사 1999-01-25 조회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