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과 신지식(神知識)
헬라 사람들은 지성이나 감정을 통해 하나님을 알려고 했지만, 참된 하나님의 지식은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할 때만 가능하다. 예수는 하나님과 통하는 길이며, 순종과 생활로 실천하고 성령으로 깨달을 때 진정한 신 지식을 얻게 된다.
한편 신(神)을 감정적 체험으로 인식하려는 사람들도 있었다. 밀의신비 종교에서는 신들의 수난극의 형식을 통해서 신의 비극적 수단과 죽음과 재생에 입회자는 긴 연수 과정을 통해 금욕과 단식의 계율을 실행하고 음악과 방향과 현란한 제례와 요염한 조명과 특수 분위기를 조성하여 일종의 종교적 약물 환각 속으로 입회자를 유도해서 하나님을 느끼게 하려고 했다. 그 결과 입회자는 나는 당신이고 당신은 나라고 느낀다. 이것은 종교 감정의 환각이지 신 시식은 되지 못한다.
참 하나님의 지식은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해 줄때만 가능하다. 하나님과 통해야 하나님을 안다. 예수는 하나님과 통하는 길이며, 하나님을 아는 진리이다. 순종과 생활로 알고 성령으로 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