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 grow older, I pay less attention to what men say. I just watch what they do." -Andrew Carnegie-
우리 교회가 앞장서 인터넷 시대를 열어 갑니다!


2026년 08월 29일
예수프론트라인
예수칼럼:현대적 고전으로 읽히는 최장기 베스트 셀러!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
양치는소리:인터넷 선교원 후원이사 목사님들의 글모음
비전이야기:우리들의 이야기, 독자들로 부터의 글모음
선교마당:선교사로부터의 편지, 선교지소개 등 선교에 관한 글모음
각종 자료 연결
영원한 명시
박광택 코너

교회/단체연결

Vision2000


김준곤 예화모음

박성민의 성서보기

경제전망대
천일웅 변호사 이민법 칼럼

인터넷이모저모



선악과와 생명과
에덴 동산 한복판에 그 많은 과실과 그 많은 자유 중에서 단 한 가지,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가 있었다. 그것을 먹는 말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또한 먹으면 마술적 혹은 아편 나무같이 심신의 변화나 죽음이 온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
[계속]
[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계속]
[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KCCC IN AMERICA
천일웅 이민법 칼럼

경제전망대
선교마당

박성민 성경보기
박광택 코너

김준곤 예화모음
  • 어머니를 받든 사람
    미국의 대통령 가운데 제임스 가 필드라는 대통령이 있는데 그는 취임식을 할 때 나이가 많아서 잘 걷지도 못하는 그의 어머니를 '어머니가 취임식에 안 가시면 저도 취임식에 안 나가겠다'고 고집하여 거의 업다시피 하여 취임식에 모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군중 앞에 어머니를 ...
    [계속]
    ▶예화검색
비젼이야기

2026년 8월 29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영국신사는 어릴 때부터 길러진다
-친절한 매너는 습관이다-

신사의 나라로 알려진 영국. 단정한 정장에 긴 바바리 코트를 걸치고 우산을 들고 정중하게 안개 속을 걸어가는 영국신사. 역시 정장에 악세사리를 있는 껏 장식하고 큰 볼일도 없는 것 같은데 공원안을 거니는 런던 하이드 파크의 노인들. 넥타이 유니폼 정장을 말끔히 하고 교정에 들어서는 영국의 대학생들.

얼핏보면 지나친 보수주의와 형식에 얽매여 진보가 더딘 것 같은 영국사회. 그러나 엄격한 규율과 질서로 전세계에 해질 날이 없을 정도로 위세를 떨쳤던 대영제국의 후예들입니다.

이와 같은 분위기에서 영국신사는 어릴 때부터 엄한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을 통해서 훈련됩니다. 영국의 가정ㄱ육은 격식이 있기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식사예절, 인사예절, 생활태도가 엄한 어머니들에 의해 훈련됩니다.

영국의 학교교육도 엄하기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국민학교에서 대학까지 정장유니폼은 당연하고 자주 합숙훈련을 하면서 단체생활의 규칙과 예절을 익힙니다. 이렇게 엄격한 교육과 훈련을 받아 배출된 영국신사들은 사회 곳곳에서 그 위력을 발휘합니다.

여기에 비하여 우리나라의 가정교육이나 학교교육은 어떤가요? 사회가 갑자기 도시화, 산업화 되면서 우리의 전통적인 미풍양속이 하루가 다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가정교육도 옛날처럼 엄격하지 않습니다. 학교교육도 입시공부에 치중하여 예절이나 교양과 같은 전인교육은 무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 신사숙녀들이 좋은 매너를 숙달할 기회가 너무 부족합니다.

(241)


함께 나누실 비젼이야기가 있으십니까?.

홈페이지 관리자에게 webmaster@riim.org으로 e-mail을 보내주십시오.


화면위로

(C) 1998 Resources Institute for Information Management
All Rights Reserved.

뉴스.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