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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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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重生)의 신비
존재의 차원이 높을수록 변화의 폭이 넓다. 물질은 물리 화학적 자연법에 의해서만 변할 수 있다. 식물은 사계절을 통해서 뿌리와 가지가 열매번식 등 꽤 다양한 변화를 할 수 있다. 동물은 스스로 삶의 환경을 이동하며 자연에 적응하는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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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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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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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지 않는 샘
    사막에서 종종 있었던 유명한 이야기가 있읍니다. 물이 없어서 목이 타고 다 죽게 되었는데 어느 조그만 나무가 하나 있어서 그것을 파 보았더니 오아시스가 터져 나왔다는 이야기입니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이 터져 나옵니다. 그렇지만 터져 나올 때까지는 사막입니다.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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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이야기

2026년 7월 23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아직도 불친절한 점이 많다고 행각하라

사람이 자만하면 그 시점에서 개선이나 발전은 멈추어버립니다. 친절이나 봉사의 문제도 그렇습니다. 친절이나 봉사라는 것은 아무리 숙달하고 노력해도 한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상 당사지가 "나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 "이 정도 이상 어떻게 해?" 하는 식의 마음자세를 가지고 있으면 그 이상 나아지기가 어렵습니다.

다른 모든 것이 그렇습니다만 친절이나 봉사도 "내가 아직 부족하구나" "보다 친절한 방법이 없을까" 하는 기본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개선과 발전의 여지가 있습니다. 흔히 서비스 자리에 몇 달 근무하면서 다소 맡은 일에 익숙해 지거나 아니면 오랫동안 근무한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실수가 이런 것입니다. 이들은 이 업무에 익숙해지고 또 어떻게 보면 만성이 되었기 때문에 자기 자세나 태도가 매우 훌륭한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3자의 객관적 시각에서 보면 아직도 문제점이 많으며 이렇게 문제점이 있는 곳에 개선의 여지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친절이나 봉사에 관한 한 나는 아직도 부족하고 그래서 고쳐야할 점이 많다고 생각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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