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안보일수록 더욱 친절하고 겸손해야
흔히 전화는 상대방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친하면 무례하거나 딱딱해지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어느 회사의 사장님이 자기 회사 사무실에 전화를 걸었을 때 사장의 목소리를 모르는 사원들은 딱딱하고 사무적인 태도로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전화하는 상대방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저질러지는 실수입니다.
실제로 "찌르릉" 울리는 전화가 누구로부터 온 것인지 받아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고객이나 또는 친구로 할고 무심코 받았는데 상대방이 윗사람이거나 나이드신 손님인 경우도 많습니다.
이것은 실제로 손님이 직접 찾아 온 경우에는 있을 수 없는 실수들입니다.
따라서 전화를 받을 때는 상대방이 윗사람이거나 어려운 손님일 것을 가상해서 항상 겸손하고 친절하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공손한 태도로 전화를 받으면 실제로 상대방이 가벼운 얘기 상대라 하더라도 실례될 것은 없습니다.
누구나 전화받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이 얼마나 친절한지 그리고 교양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상대방이 눈앞에 보이지 않는 전화통화를 더욱 친절하고 겸손하게 하는 습관이 붙으면 당신의 친절점수는 상위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