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n who wins may have been counted out several times, but he didn't hear the referee." -H.E. Ja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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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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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허무
솔로몬의 전도서에는 '헛되다'는 말이 32회, '악하다'는 말이 22회, '수고'라는 말이 23회 나온다. 여인이 낳은 자 중에 가장 지혜가 있었다는 솔로몬, 이스라엘의 태평 황금시기에 미남 스타 솔로몬 왕은 영화와 권세와 부귀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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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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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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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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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터의 코스모스
    어떤 무의 무탁한 병사가 전쟁에 출전을 하면서 이 격전 터에서 나의 시체가, 어쩌면 아무도 묻어 줄 사람이 없을지도 모르는 나의 시체가 앙상히 썩어 뼈만 남을 때 거기에서 아름다운 꽃의 향기가 휘날렸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몸에 한 움큼의 코스모스 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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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이야기

2026년 1월 11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적극적인 친절과 소극적인 친절
-친절철학-

이렇게 친절과 봉사에 대하여 긍정적인 시각이 분명하고 또 확실한 소신을 가질 때 그 사람은 친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많은 직장인들은 직장에서 업무상 친절을 강요하기 때문에 친절한 척하는 수가 많습니다. 이것이 바로 소극적인 친절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우선 마음속에 친절이나 봉사를 우습게 알거나 마지못해 하는 것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어느 호텔 종업원이 있습니다. 그는 아침에 출근하면 매일 손님들에게 친절하라는 상사의 지시도 받고 또 교육도 자주 받습니다. 그런데 이런 지시나 교육이 반복될수록 그는 친절에 대하여 차츰 거부반응을 가집니다.

그래서 그는 하루종일 근무하면소도 겉으로는 친절한 것처럼 행동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 마음속에 "친절이 필요하다" "친절은 좋은 것이다" "보다 친절해야겠다"는 생각이 없기 때문에 손님들은 그 사람의 친절을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그 사람은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친절한 것 같지만 표정이나 태도에서 따뜻한 분위기가 전혀 나타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서비스업무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은 이런 소극적인 친절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겉으로는 크게 허리를 굽혀 "어서 오세요"라고 인사를 하지만, 마음속에 자기 소신이 없다보니 자연 형식적인 표현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손님이나 고객의 입장에서는 이것이 너무나 잘 보입니다.

기왕 서비스업무를 본다면 이런 소극적인 자세를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친절에 대한 소신이 좀더 적극적인 친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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