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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13일
예수프론트라인
예수칼럼:현대적 고전으로 읽히는 최장기 베스트 셀러!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
양치는소리:인터넷 선교원 후원이사 목사님들의 글모음
비전이야기:우리들의 이야기, 독자들로 부터의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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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의 위기와 기도
죠지 워싱톤은 독립 전쟁 때 저먼타운에서 패전 후 발리포즈 싸움을 앞에 두고 있었다. 1777년 겨울 부상병은 늘고 식량과 탄환 보급도 저조해서 사기는 떨어지고 전망이 암담했다. 죠지 워싱톤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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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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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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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속화된 기독교
    일본 사람의 작품 가운데 (침묵)이라는 소설이 있읍니다. 이 내용은 도쿠가와 바쿠후 시대의 기독교 박해를 배경으로 한 것입니다. 당시에 포르투갈, 스페인, 네덜란드의 신부들이 와서 일본에서 포교를 했읍니다. 큐우슈우 지방에 많은 신자들이 생기자 정부 당국이 기독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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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이야기

2026년 7월 13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전화는 시작할 때와 마칠 때 주의해야

전화는 시작할 때와 끝마칠 때 불친절하거나 무례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전화를 받을 때 "여보시오"하고 이쪽이 누구인지 밝히지도 않고 거만하게 받거나, 수화기를 들고 아무런 대꾸도 않은 채 상대방이 물어보기를 기다리는 태도는 상대방에게 첫인상부터 불쾌감을 줍니다.

여기에 비하여 전화를 받으면서 "000입니다" "00과 입니다" "00과 000입니다"하는 식으로 전화받는 사람을 분명히 밝히면서 받는 태도는 처음부터 상대방에게 호감을 줍니다. 그리고 통화가 끝난 뒤 수화기를 놓을 때에도 이쪽에서 통화가 끝나자마자 툭 끊어버리는 것은 크게 실례가 됩니다. 전화는 이야기를 끝낸 다음에 "안녕히 계세요" "전화 감사합니다" "전화 끊습니다"는 등 마지막 인사를 분명히 한 다음에 끊는매너가 좋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상사이거나 나이드신 분일 때에는 상대방이 전화를 끊은 다음에 이쪽에서 끊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사소하고 당연한 예의가 실제로 바쁘게 돌아갈 때에는 소홀히 될 때가 많습니다. 전화받을 때와 마칠 때 예의를 잘 지킨다면 전화예절은 일단 수준급이라고 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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