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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영계의 심오와 신비를 설명하는데 세상 것의 유추나 비유, 혹은 상징으로 설명한다. 예수는 우리의 하나님 구주이며, 왕, 아버지, 친구, 의사, 선생님, 남편, 상전, 포도나무(우리는 가지), 목자, 생명떡, 생명수, 길,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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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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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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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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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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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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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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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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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예화모음 |
- 영혼의 변화
- 현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교수로 계시는 간하베 선교사는 한국에서 창녀들에게 전도를 했습니다. 창녀들을 전도하는 데는 그들의 환경에서 구원해 주고 교도를 하는 방범과 그들의 영혼을 구원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의 방법으로 전도를 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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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6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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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하는 마음과 친절
-친절과 봉사심-
사람이 친절하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남을 위하는 마음이 그 바탕이 됩니다.
남을 위하지 않고 오로지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심으로는 올바른 친절이 될 수 없습니다.
남을 위하는 마음이라는 것은 바로 봉사정신 입니다.
봉사정신은 우선 주는 이의 마음부터 훈훈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받는 이의 마음은 그 이상으로 따뜻해집니다.
우리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일을 하면서 조금만 봉사정신을 발휘하면 서로가 따뜻하고 훈훈해질 것입니다.
봉사라는 것은 남을 위하고 도와주는 것을 말합니다.
길에 넘어진 아이를 일으켜 주는 것, 걸음이 어려운 노인을 부축해 주는 것, 장애자들을 도와주는 것, 고아원, 양로원을 찾아가서 위로해 주는 것, 이런 모든 것이 봉사입니다.
그러나 봉사라는 것이 반드시 이렇게 자기 일을 떠나 특별한 활동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기가 맡은 일을 처리하면서 서비스정신을 발휘하는 것이 더욱 값진 봉사입니다.
당신이 창구에서 업무를 보는 직원이라면 좀더 손님들에게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할 수 있고, 또 전화교환원이라면 좀더 성의있게 안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친절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해야 진짜 친절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서비스 정신이 있는 친절은 겉치레 친절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상대방을 생각해주는 마음이나 봉사정신은 삭막한 인간관계를 즐겁고 흐믓하게 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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