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lity is not a department responsibility. Quality is everyone and everything within an organization.
우리 교회가 앞장서 인터넷 시대를 열어 갑니다!


2026년 08월 04일
예수프론트라인
예수칼럼:현대적 고전으로 읽히는 최장기 베스트 셀러!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
양치는소리:인터넷 선교원 후원이사 목사님들의 글모음
비전이야기:우리들의 이야기, 독자들로 부터의 글모음
선교마당:선교사로부터의 편지, 선교지소개 등 선교에 관한 글모음
각종 자료 연결
영원한 명시
박광택 코너

교회/단체연결

Vision2000


김준곤 예화모음

박성민의 성서보기

경제전망대
천일웅 변호사 이민법 칼럼

인터넷이모저모



유일의 길,진리,생명
범죄 이전의 아담은 (1)하나님과 통했고 (2)하나님을 아버지 알듯 알았고 (3)죽음과 죄를 모르는 생명을 소유했었다.

그러나 범죄 후 (1)하나님과의 대화는 단절되고 (2)하나님 아는 일에 대해서는 영치(靈痴)가 되고 (3)죄...

[계속]
[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계속]
[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KCCC IN AMERICA
천일웅 이민법 칼럼

경제전망대
선교마당

박성민 성경보기
박광택 코너

김준곤 예화모음
  • 무덤없는 여인
    아름다운 한 여인이 결혼을 해서 자녀도 낳지 못한 채 폐병을 앓다가 그만 세상을 떠나게 되었는데 그 부인은 여러 가지로 생각한 끝에 자기 의 무덤을 남기지 말고 화장을 해 달라고 했읍니다. 또 무덤을 만들지 않을 바에는 뼈조차도 남기지 말고 그것을 가루로 만들어서 ...
    [계속]
    ▶예화검색
비젼이야기

2026년 8월 4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불친절한 사람은 장애가 많다
-불친절이 주는 손해-

겉으로 나타나는 태도가 불친절하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이 제대로 수련되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마음이 평온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불만이 많고 짜증스럽습니다.

사람의 태도나 말이라는 것은 그 마음의 표현입니다. 따라서 불친절이 습관적으로 자주 나타난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속에 문제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마음속에 문제가 있으면 그 사람은 대인관계나 직장생활에서 장애가 많아집니다.

우선 불친절한 사람들은 사내에서 좋은 동료가 없고 상사와의 관계도 원만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매너가 좋지 못한 사람과는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이렇게 직장안에서 원만한 상하, 동료관계를 갖지 못하면 자연 자기 일을 뛰어나게 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직장일이라는 것은 독불장군이 없고 남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매너가 거친 사람들은 직장엣 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대인관계가 좋지 못합니다. 이것은 결국 스스로 자기를 도와줄 수 있는 인적자원을 잃게 됩니다. 요즈음 같이 바쁘고 복잡하게 돌아가는 사회에서는, 같이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상애방이 별로 유쾌하지 못하면 다시 만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업무자세가 불친절하면 자연 당신에 대한 평판이 나빠지고 그것은 당신이 나아가는 데 커다란 장애가 됩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친절한 매너를 익히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것임이 더욱 명백해집니다.

(216)


함께 나누실 비젼이야기가 있으십니까?.

홈페이지 관리자에게 webmaster@riim.org으로 e-mail을 보내주십시오.


화면위로

(C) 1998 Resources Institute for Information Management
All Rights Reserved.

뉴스.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