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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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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구조 복음화
나는 언제부턴가 신앙 공동체는 경제 공동체나 프랜시스 세이퍼의 라부리나 모라비안의 해룬헛처럼, 생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는 꿈을 꾸고있다.

세상에는 정직하고 의롭게 사는 분들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 때문에 심각한 불신풍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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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계속]
[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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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개 같은 행복
    마릴린 몬로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는 한 여성이 지닐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졌습니다. 나는 젊습니다. 나는 아름답습니다. 나는 돈이 많습니다. 나는 사랑에 希주리지 않습니다. 하루에도 수백 통의 펜 레터를 안고 있습니다. 나는 건강하고 부족한 것이 아무 것도 ...
    [계속]
    ▶예화검색
비젼이야기

2026년 3월 15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당신의 친절점수는 과연 몇 점입니까?
-당신의 친절점수는?-

서비스업체인 L회사의 K총무부장이 아침에 직원들을 모아놓고 엄한 표정으로 친절에 관한 교육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들 지당한 말씀이라고 다소곳이 듣고만 있었는데, 이때 K부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수화기를 집어든 K부장은

"여보시요, 나요,
나라니까 당신은 도대체 누구야?
그래서? 용건이 뭐요?
지금 바쁘니 딴 데 물어보시오"
하고 철컥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이 경우 K부장은 직원들에게는 친절을 교육하면서 자기는 불친절을 시법적으로 보이고 있는 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너도나도 우리 사회가 너무 불친절해졌다고 걱정을 합니다. 하기는 아침에 집을 나서서 저녁에 돌아오기까지 겪는 불친절은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상하거나 짜증이 날 때가 한주 번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렇게 남들의 부친절은 비판하고 흥분하면서 막상 자기 자신은 얼마나 불친절한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나 정도면 그렇게 불친절하지는 않겠지"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다음과 같은 시각에서 냉정히 생각해 봅시다. 그래서 나의 친절점수는 과연 얼마나 되겠는지 평가해 봅시다.

  • 언제나 상대방을 반갑게 맞이하는가?
  • 얼굴표정이 밝고 따뜻한가?
  • 말씨가 부드럽고 자상한가?
  • 봉사적인 마음자세가 갖추어졌는가?
  • 전화를 겸손하고 친절하게 받는가?
  • 하루에 몇 번이나 상대방과 불쾌한 언사를 나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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