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정신은 어릴 때부터 길러야
-친절과 봉사심-
봉사정신은 가능하다면 어릴 때부터 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릴 때부터 봉사정신이 길러지고 봉사활동을 몸에 익히면 서비스 매너가 자연스럽게 자기 것이 됩니다.
따라서 이런 사람들은 서비스업무도 아주 잘할 수 있고 또 어느 자리에 있거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환영받습니다.
그래서 서양의 학교교육에는 봉사활동 코스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봉사활동은 학교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 마을 교회나 지역 모임에서도 봉사활동을 하는 기회가 많습니다.
이렇게 어릴 때부터 봉사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봉사정신을 익히게 됩니다.
이에 비하여 우리 사회에서는 급속히 도시화되어 가면서 전통적인 상부상조의 미풍도 사라지고 있고 또 서양식의 봉사활동을 배울 기회도 많지 않습니다.
이렇게 봉사정신이 몸에 배이지 않았기 때문에 직장생활에서 서비스업무를 맡으면 한동안은 아주 어색합니다.
그러나 뒤늦었다고 봉사정신을 포기하거나 거부적인 자세를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봉사정신이나 서비스 매너는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면 쉽게 갖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