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인사말 한마디
처음 대할 때 하는 첫인사가 친절의 첫걸음입니다.
그만큼 첫인사가 중요합니다.
첫인사가 흐릿하고 우물쭈물해서는 첫인상이 좋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하는 첫인사가 정말 반갑게 되어야 합니다.
이 첫인사에는 당신이 발휘할 수 있는 모든 표현력을 동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밝은 미소, 가벼운 목례 등 약간의 연기도 필요합니다.
단순히 입으로만 "어서 오세요"하면서 뻣뻣하게 앉아있는 자세이거나 무표정한 얼굴이어서는 안됩니다.
어떤 자세와 태도 그리고 표현이 좋을지 연구해 보십시오.
흔히 가게나 레스토랑에 들어서는 손님들에게 가게 주인이나 카운터에 앉은 사람이 하는 인사는 "어서 오세요"하는 앵무새와 같이 들립니다.
그리고 그 표정이나 태도는 전혀 반기는 표현이 아닙니다.
이런 태도는 들어서는 손님에게 조금도 즐거운 기분을 전해주지 못합니다.
반가운 첫인사는 좋은 이미지를 만듭니다.
그래서 반드시 크고 분명하게 그리고 반갑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반가운 표정과 태도가 충분히 나타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