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
-친절한 마음자세 훈련-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이 진정한 친절입니다.
따라서 친절을 단순히 겉으로만 하지 말고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은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어서 오세요'하는 인사속에 친절한 마음이 드러나야 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이 되기 위해서는 친절을 누가 시켜서 의무로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친절과 봉사는 내가 좋아서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보람있고 기쁘기 때문에 한다고 행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
그러면 친절과 봉사는 왜 보람있는 것일까요?
이것은 상대방을 즐겁게 하고 이로 인해서 나 자신도 즐겁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친절과 봉사는 우리 이웃과 사회를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친절과 봉사가 왜 좋은지에 대하여 매일 서비스업무를 하는 본인이 올바른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이와 같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친절한 마음가짐'이 되어야 합니다.
업무적으로 마지못해서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친절과 봉사는 기본적으로 좋은 것 그래서 이것이 나의 철학이요 소신이라고 믿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마음자세로 업무를 수행할 때 당신의 친절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참다운 친절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