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n who wins may have been counted out several times, but he didn't hear the referee." -H.E. Jansen-
우리 교회가 앞장서 인터넷 시대를 열어 갑니다!


2026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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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현대적 고전으로 읽히는 최장기 베스트 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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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진리
예수는 나는 진리라고 했고(요14:6), 성령을 진리의 영이라고 했다. 기독교는 생명인 동시에 빛이요 진리이다. 사랑은 진리가 승(勝)하기를 원한다(고전13:6). 그래서 기독교가 들어가면 자연 과학이 발전되고, 미신과 무지가 추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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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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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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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습을 벗자
    또 이런 이야기도 있읍니다. 제가 늘 지나다니는 골목에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가 구두를 수선하며 늘 앉아 있었읍니다. 제가 구두를 수선하 면서 그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했었읍니다. 언제부터 구두 수선을 하고 있었느냐고 물었더니 할아버지는 일생 동안 다른 직업은 가져본 ...
    [계속]
    ▶예화검색
비젼이야기

2026년 8월 21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성격적으로 모난 사람은 불친절하다
-어떤 사람이 불친절한가?-

누구나 성격이 둥글둥글 원만하면 좋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사람마다 얼굴이 다 다르듯이 성격 또한 각양각색입니다. 현대는 개성의 시대라 성격이 특이한 것도 돋보일 수 있는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만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이것이 용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경질이 많은 사람, 누구에게나 지나치게 쌀쌀맞은 사람, 아무런 감정이 나타나지 않는 무표정한 사람, 불쾌한 기분을 자주 나타내는 사람, 너무 내성적이고 꽁해서 남과 어울리지 않는 사람,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는 에고이스트. 이런 사람들은 그 모난 성격이 그대로 상대방에게 불친절로 표현됩니다.

그러므로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모난 부분을 둥글둥글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일에는 자기 기분이나 감정을 억제하고 원만한 처신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마음속이 아무리 비단결 같더라도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이렇게 모나고 거칠면 전체적인 이미지가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영업과 미쓰 김은 성격이 이상해" "미스터 김은 걸핏하면 손님과 싸우거든"하는 식의 평판을 받습니다.

기왕 직장생활을 잘하려면 타고난 성격도 여기에 맞도록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내에서도 그렇고 대외적으로도 둥글둥글 원만한 성격이 대인관계를 좋게 만들어줍니다. 또 반대로 원만한 처신을 의식적으로 하다보면 자기 성격이나 마음도 이렇게 바뀌어집니다. 세모꼴이나 네모꼴은 굴러갈 수 없지만 둥근 원형꼴은 원하는 대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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