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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6일
예수프론트라인
예수칼럼:현대적 고전으로 읽히는 최장기 베스트 셀러!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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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이야기:우리들의 이야기, 독자들로 부터의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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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사실과 부활 신앙
기독교는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의 두 기둥 위에 세워진 종교이다. 그래서 사도행전의 크리스찬들을 부활의 도를 전하는 사람이라고 했다(행 4:2).

부활 신앙을 예수의 부활 사실 밖에서 기원을 찾으려는 잡설들이 처음부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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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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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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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 중의 진실
    기억 상실증에 걸려 있는 아내가 있었는데, 과거를 다 잊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굉장한 사랑의 기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기 남편과의 사랑의 form이 있기 때문에, 그리움이 있기 때문에, 누군지는 모르지만 항상 사랑의 시를 쓰고 이름을 부릅니다. 그런데 자기 남편과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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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이야기

2026년 3월 16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친절은 몸에 밴 습관이다.
-당신의 친절점수는?-

친절이라는 것은 여자들의 옷과 같이 손쉽게 바꾸어 입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마치 그 사람의 표정이나 인상이 하루 아침에 달라질 수 없듯이 상당한 노력없이는 바꾸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친절은 몸에 밴 습관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친절점수를 매긴다면 10점, 20점에서 부터 70점, 80점으로 다양할 것입니다. 어떤 창구의 여직원은 언제나 미소띤 얼굴로 반갑게 손님을 맞이하는가 하며, 또 다른 여직원은 언제나 무표정한 얼굴이며 손님이 무엇을 물어도 귀찮은듯이 대답합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봅시다.
A: (미소띤 얼굴로)
"어서 오세요, 어떻게 오셨어요?"
"영업허가 받는 곳이 여긴가요? 제출서류는 무엇이지요?"
"여기가 아니구요, 2층에 올라가셔서 5번 창구로 가세요"

B: (인사없음)
"엉업허가 어디서 받지요? 이 서류가 맞는지 좀 봐주세요."
"여기가 아녜요."
"그럼 어딘가요?"
"2층에 가보세요."
"2층 어디요?"
"가보시면 알아요."

이 경우 사소하지만 상대방이 받는 기분은 전혀 다릅니다. B의 경우 손님은 기분이 벌써 불쾌해집니다. 그래서 2층 창구에 가서는 불쾌해진 기분으로 물어보게 됩니다.

친절, 친절.
고랙을 상대하는 어느 직장이나 늘 강조되는 것이 친절입니다. 그러나 친절이라는 것이 말처럼 간단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얼굴표정처럼 친절도 오랜 세월동안 각 개개인마다 고정된 습관으로 굳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친절은 일정한 훈련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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