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조석으로 나누는 인사, 병석의...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
서비스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명랑하고 쾌활해야 합니다. 사람이 명랑하고 쾌활하면 그 기분은 사무실에 그대로 퍼지고 또 찾아오는 손님에게도 그 분위기가 전달됩니다.
손님으로 어떤 사무실에 들어섰을 때 서비스업무를 하는 사람이 명랑하고 쾌활하게 맞이하면 우선 손님으로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그래서 무언가 좋은 내용의 얘기를 하고 싶어집니다.
반대로 담당직원이 무언가 우울하고 어두운 표정이면 손님의 기분도 어두운 분위기에 전염되어 우울해집니다. 그러므로 서비스업무를 하는 사람들을 무엇보다 명랑하고 쾌활하게 인사하거나 대화를 나누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명랑하고 쾌활한 것은 성격적인 문제이기도 하지만 본인이 스스로 이런 방향으로 노력하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구체적으로는 TV나 영화에서 명랑하고 쾌활한 장면을 따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인사나 말 한마디라도 명랑하고 쾌활하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서비스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명랑하고 쾌활하면 손님들도 이 분위기에 적응되어 좋은 기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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