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age is doing what you're afraid to do. There can be no courage unless you're scared. -Eddie Rickenbacker-
우리 교회가 앞장서 인터넷 시대를 열어 갑니다!


2026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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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先) 믿음, 후(後) 지식
선생이나 부모나 선배들이 일러 준 것을 처음에는 덮어 놓고 믿고 해본 결과 실효를 알게 되는 일은 얼마든지 있다.

길을 모르면 아는 사람에게 물어서 가는데 알고 가는 것이 아니고 믿고간다. 결혼도 믿음으로 하는 것이지 뿌리째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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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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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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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라지의 구별
    팔레스타인 농부들의 두통거리 가운데 하나는 가라지를 분간해 내는 것입니다. 가라지와 보리의 차이는 우리 나라의 피와 낱알 정도가 아 닙니다. 너무도 흡사하고 똑같이 생겼읍니다. 그리고 가라지는 보리의 뿌리를 부등켜 안고 있기 때문에 뽑아 버릴 수 없읍니다. 추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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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이야기

2026년 5월 1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친절은 숙달되어야 한다
-친절한 매너는 습관이다-

누구나 친절한 매너를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는 것은 아닙니다. 친절은 살아가는 동안에 또는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에 후천적으로 익혀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무런 의지나 노력이 없이 내버려두면 닦지 않은 보석과 같이 거칠고 형편없이 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친절도 숙달되어야 합니다. 우선 본인 스스로 친절한 매너를 익혀야겠다는 각오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마음자세를 가지게 되었을 때 그때부터 당신의 친절한 매너는 새롭게 시작됩니다.

친절에 숙달된 가장 좋은 케이스가 여객기 안에서 근무하는 스튜어디스들 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 여객기든 정도나 방식의 차이는 있지만 스튜어디스들은 친절한 매너에 잘 숙달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채용 때부터 친절을 위한 매너교육을 철저히 받습니다.

기본 교양과 예절, 겸손하고 상냥한 태도, 미소 짓는 법, 손님의 물음에 응답하는 요령 등. 그래서 스튜어디스로 1년 정도만 근무하면 친절한 매너는 수준급이 됩니다. 물론 완벽한 것은 그 이상이지만 말입니다.

누구나 스튜어디스처럼 철저한 매너를 가지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또 꼭 그렇게 할 필요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당신이 어느 직장에 있든 무슨 일을 하든 친절한 매너를 몸에 익히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친절은 결국 당신에게 이익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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