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악수
-전달이 빠른 친절표현-
안면이 있는 남성들끼리 오랫만에 만났을 때 나누는 것이 악수입니다.
또 처믐 만난 사이라도 인사로 악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악수는 서로 손을 잡음으로써 스킨쉽(skin-ship)으로 서로의 우정과 친분을 확인합니다.
악수도 친절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
악수는 남성사회에서 보편화 되어있는 만큼 좀더 반갑고 활기차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악수를 통해 반가운 표현이 충분히 전달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반가운 표현의 악수는 그대로 상대방에게 전달됩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마지못해 소극적으로 하는 악수는 상대방에게 친절감을 전달하지 못합니다.
때로는 "아, 이 사람은 나를 만나는 것이 별로 반갑지 않은 모양이구나"하는 인상을 줍니다.
이렇게 해서는 악수의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때는 오히려 반감을 사기까지 합니다.
인사로 기왕하는 악수라면 힘차게 그리고 반가움의 표현이 충분히 나타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치 국회의원에 입후보한 사람이 소중한 한 표를 가진 유권자들에게 하듯이 말입니다.
활기찬 악수를 하는 동안 당신의 마음이 상대방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