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고 상대방을 맞이한다
-반가운 미소훈련-
친절의 제1조는 스마일 즉 웃는 얼굴로 상대방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어서 오세요"라는 인사는 반드시 웃는 얼굴로 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첫인사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입으로는 "어서오세요"라고 말하지만 얼굴이나 표정은 전혀 웃는 낯이 아닙니다.
이렇게 무표정하게 인사를 해서야 상대방이 반가운 뜻을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친절이 잘 숙달된 손님접대 장면을 보면 모두 첫인사와 함께 환한 미소가 있습니다.
여객기의 스튜어디스도 그렇고 또 고급 레스토랑의 종업원도 그렇습니다.
미소가 없는 인사는 그저 사무적이고 딱딱하게 느껴질 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스마일로 상대방을 맞이할까요?
이것은 자기 나름대로 연습과 훈련을 거쳐야 합니다.
하루에도 열 번, 스무 번 거울을 보면서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인사, 어떤 미소가 자기 얼굴에 가장 잘 어울릴지를 연구 하면서 연습해야 합니다.
이렇게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는 인사가 가장 아름답고 따뜻한 인사입니다.
친절한 태도를 말할 때 미남, 미녀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밝은 미소를 담고 있는 얼굴이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신사 숙녀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