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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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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의 최심(最深)한 심연
'전능자의 살이 내 몸에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욥6:4)',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시130:1)'. 흰 색은 검은 색 빛으로 보고, 삶은 죽음의 빛으로, 사랑은 미움의 빛으로, 빛은 어둠의 깊은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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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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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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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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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처럼 소중한 시간
    도스토예프스키 작품 속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시간이 5분밖에 남지 않은 사형수가 있습니다. 사형수는 그전까지는 시간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5분에서 3분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2분밖에 안 남았습니다. 우리가 2분 후에 죽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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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이야기

2026년 1월 11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적극적인 친절과 소극적인 친절
-친절철학-

이렇게 친절과 봉사에 대하여 긍정적인 시각이 분명하고 또 확실한 소신을 가질 때 그 사람은 친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많은 직장인들은 직장에서 업무상 친절을 강요하기 때문에 친절한 척하는 수가 많습니다. 이것이 바로 소극적인 친절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우선 마음속에 친절이나 봉사를 우습게 알거나 마지못해 하는 것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어느 호텔 종업원이 있습니다. 그는 아침에 출근하면 매일 손님들에게 친절하라는 상사의 지시도 받고 또 교육도 자주 받습니다. 그런데 이런 지시나 교육이 반복될수록 그는 친절에 대하여 차츰 거부반응을 가집니다.

그래서 그는 하루종일 근무하면소도 겉으로는 친절한 것처럼 행동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 마음속에 "친절이 필요하다" "친절은 좋은 것이다" "보다 친절해야겠다"는 생각이 없기 때문에 손님들은 그 사람의 친절을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그 사람은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친절한 것 같지만 표정이나 태도에서 따뜻한 분위기가 전혀 나타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서비스업무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은 이런 소극적인 친절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겉으로는 크게 허리를 굽혀 "어서 오세요"라고 인사를 하지만, 마음속에 자기 소신이 없다보니 자연 형식적인 표현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손님이나 고객의 입장에서는 이것이 너무나 잘 보입니다.

기왕 서비스업무를 본다면 이런 소극적인 자세를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친절에 대한 소신이 좀더 적극적인 친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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