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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가 앞장서 인터넷 시대를 열어 갑니다!


2026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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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현대적 고전으로 읽히는 최장기 베스트 셀러!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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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종교와 인간
진화론은 생물 기원에 대한 과학적 가설로 출발했지만 점점 신화화되어 영 인간을 생물 인간으로 퇴화시키려 한다. 인간이 하나님형상으로 지음받은 신성한 존재이기 보다는 우연히 진화된 생물이니 만큼 약육 강식, 적자 생존, 자연 도태의 정...
[계속]
[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계속]
[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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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하는 신앙 생활
    베러 목사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목사님은 신앙의 빛깔이 같지 않은 여자하고는 결혼하지 않겠고, 그런 여자를 발견하지 못하면 독신으로 살겠다고 작정했습니다. 고린도전서 7장을 보면 사도 바울도 혼자 살았습니다. 수녀들이나 수도사들도 결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
    [계속]
    ▶예화검색
비젼이야기

2026년 2월 15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반갑게 맞이하는 태도로
-적극적인 태도 훈련-

당신이 어느 위치에 있든 찾아오는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업무가 있어서든 아니면 친분이 있어서든 찾아오는 손님은 나름대로 당신을 기대하고 옵니다. 그런데 이쪽에서 맞이하는 태도가 소극적이면 처음부터 실망합니다.

사람마다 성격이나 습관이 달라서 어떤 사람은 지나치게 요란하게 손님을 맞이하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손님이 찾아와도 본척만척하기도 합니다. 물론 필요없는 손님이거나 아무런 사전 약속도 없이 불쑥 나타나는 손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소한 당신과 업무가 있어 온 손님에게는 반가운 태도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점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당신의 태도가 어떤지 냉정하게 생각해 보십시오. 앉은 채로 형식적으로 아는 체 하거나, 그냥 마지못해서 상대방의 인사에 응하는 태도가 아닌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상대방을 맞이하는 태도가 형식적이면 이를 반가운 자세로 바꾸어야 합니다. 손님에 따라서는 의자에서 일어나서 두 손으로 상대방의 손을 잡으며 반갑게 맞이하는 제스츄어도 필요합니다. 또 당신이 창구에서 많은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면 새로 보는 고객에게 '어서 오세요'라고 가벼운 인사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사람은 첫인상이 중요합니다. 처음 대할 때 첫인상이 좋지 않으면 벌써 손님의 마음속에 불쾌한 기분이 싹트기 때문에 다음 대화가 순조롭지 않습니다. 첫인사는 대화를 잘 풀어가는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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