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친절해야
-금방 전염되는 반응-
모든 친절은 상대방의 친절이 있기 전에 내가 먼저 실행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친절한 반응을 보여야 나도 친절하다는 것은 진정한 친절이 아닙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다소 불친절한 태도를 보이더라도 이쪽에서 끝까지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안면이 없는 사이라도 서로 마주치면 '하이'하고 가볍게 인사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안면이 있는 직원끼리는 가벼운 목례를 합니다.
이때 상대방이 인사하는 것을 기다렸다가 그 인사에 답례하는 것은 좋은 태도가 아닙니다.
물론 상대방의 연령이나 상하관계가 고려될 수 있겠으나 인사는 자기가 먼저 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먼저 인사를 하거나 친절한 태도를 보인다고 해서 밑지거나 손해볼 일은 전혀 없습니다.
특히 서비스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상대방보다 먼저 친절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친절은 내가 먼저 상대방에게 표현해야 합니다.
첫인사도 상대방의 인사가 있기 전에 내가 먼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하고 먼저 상대방이 찾아온 용건을 물어보십시오.
이렇게 당신이 미리 친절을 보이면 당신의 친절매너는 한층 더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