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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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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현대적 고전으로 읽히는 최장기 베스트 셀러!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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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 삼단계
사람은 본능적으로 행복하기를 원한다. 동양에서는 흔히 오복을 말하지만 중국에 간 선교사 한 분이 제 육복을 가르쳤는데 예수라는 복을 전했다고 한다. 아무튼 크리스찬은 최고의 복을 하나님의 뜻에서 구하고 최악의 불행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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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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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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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최고의 것
    (까라마죠프가의 형제들)을 여러분이 보시면 드미뜨리를 검사가 "후레자식이다. 자기 아버지를 죽이려고 했던 놈이다. 자기 아버지를 죽이는 그런 패륜의 자식을 러시아의 모든 아버지의 이름으로, 민족의 이름으로 고발한다. "고 고발할 때 방청객들은 주먹을 쥐고, 간음한 현장 ...
    [계속]
    ▶예화검색
비젼이야기

2026년 4월 6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불친절한 여사원은 혼처를 잃는다
-불친절이 주는 손해-

어느 직장이나 많은 여직원 중에서 친절이 유독 돋보이는 아가씨가 있는가 하면, 이와 반대로 불친절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여직원도 있습니다. 이 경우 불친절한 매너로 소문나 있는 여직원은 불리한 점이 많습니다.

사람은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나 인상이 마음속에 있는 생각보다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여사원은 직장의 꽃이라고 합니다. 이는 여사원들이 직장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뜻입니다. 친절하고 예의바른 여사원이 많은 직장일수록 직장분위기도 좋고 업무능률도 오릅니다.

요즈음은 각 직장마다 여성사원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들이 접촉하는 창구업무는 여직원들이 단연 많습니다. 따라서 여직원들이 고객들에 대하여 얼마나 친절하느냐에 따라 그 회사의 이미지가 좌우됩니다. 그래서 각 직장은 여직원들의 친절교육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여직원의 경우도 친절한 매너에 익숙해지면 그만큼 호평을 받습니다. 특히 미혼여성들은 친절하고 예의바른 태도가 직장매너의 기본입니다. 친절한 매너를 가진 여성들은 인상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호감을 갖기 때문에 결혼대상자로 주목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기본을 갖추지 못하여 사사건건 다른 사람과 다투기 잘하거나 평이 좋지 못한 여직원은 자기에게 돌아오는 행운도 놓치는 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불친절한 매너를 가진 여직원은 그만큼 좋은 기회를 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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