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 -Albert Einstein-
우리 교회가 앞장서 인터넷 시대를 열어 갑니다!


2026년 09월 06일
예수프론트라인
예수칼럼:현대적 고전으로 읽히는 최장기 베스트 셀러!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
양치는소리:인터넷 선교원 후원이사 목사님들의 글모음
비전이야기:우리들의 이야기, 독자들로 부터의 글모음
선교마당:선교사로부터의 편지, 선교지소개 등 선교에 관한 글모음
각종 자료 연결
영원한 명시
박광택 코너

교회/단체연결

Vision2000


김준곤 예화모음

박성민의 성서보기

경제전망대
천일웅 변호사 이민법 칼럼

인터넷이모저모



경건의 수행
옛날 수도사들이 금식, 노동, 기도, 봉사, 침묵, 탁발, 무소유 등의 수행으로 자신의 전 존재와 생활의 전폭을 주님께 드리는 향내나는 제물이 되었던 것을 본받아 경건 생활을 몸에 배게 하기 위해 성직자는 물론 교회 제직 특히 청년 ...
[계속]
[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계속]
[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KCCC IN AMERICA
천일웅 이민법 칼럼

경제전망대
선교마당

박성민 성경보기
박광택 코너

김준곤 예화모음
  • 담대한 용기
    나폴레옹의 모든 전쟁 승리의 비결은 최후의 5분간에 있었읍니다. 한 번은 알프스 산을 넘어갈 때 척후병을 보내서 탐지를 해 봤읍니다. 이탈리아를 점령하려 할 때 척후병이 다녀와서 보고하기를 "갈 수는 있읍 니다. 그러나···"라고 했읍니다. 그리고 그러나 다음에 "가 ...
    [계속]
    ▶예화검색
비젼이야기

2026년 9월 6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남을 위하는 마음과 친절
-친절과 봉사심-

사람이 친절하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남을 위하는 마음이 그 바탕이 됩니다. 남을 위하지 않고 오로지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심으로는 올바른 친절이 될 수 없습니다. 남을 위하는 마음이라는 것은 바로 봉사정신 입니다. 봉사정신은 우선 주는 이의 마음부터 훈훈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받는 이의 마음은 그 이상으로 따뜻해집니다.

우리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일을 하면서 조금만 봉사정신을 발휘하면 서로가 따뜻하고 훈훈해질 것입니다.

봉사라는 것은 남을 위하고 도와주는 것을 말합니다. 길에 넘어진 아이를 일으켜 주는 것, 걸음이 어려운 노인을 부축해 주는 것, 장애자들을 도와주는 것, 고아원, 양로원을 찾아가서 위로해 주는 것, 이런 모든 것이 봉사입니다. 그러나 봉사라는 것이 반드시 이렇게 자기 일을 떠나 특별한 활동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기가 맡은 일을 처리하면서 서비스정신을 발휘하는 것이 더욱 값진 봉사입니다.

당신이 창구에서 업무를 보는 직원이라면 좀더 손님들에게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할 수 있고, 또 전화교환원이라면 좀더 성의있게 안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친절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해야 진짜 친절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서비스 정신이 있는 친절은 겉치레 친절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상대방을 생각해주는 마음이나 봉사정신은 삭막한 인간관계를 즐겁고 흐믓하게 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249)


함께 나누실 비젼이야기가 있으십니까?.

홈페이지 관리자에게 webmaster@riim.org으로 e-mail을 보내주십시오.


화면위로

(C) 1998 Resources Institute for Information Management
All Rights Reserved.

뉴스.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