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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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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현대적 고전으로 읽히는 최장기 베스트 셀러!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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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산도 있다
내가 미국에서 공부할 때 목사이며 교수인 일본 친구와 같은 학교에 다닌 일이 있었다. 어느 토요일 밤, 목사였던 그의 부모 이야기와 살아 온 이야기를 울면서 들었다.

일제 말기에 공습을 피해 농촌으로 소개(疎開)를 갔는데 굶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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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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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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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혜사인 목자
    제가 아는 어느 권사님은 성령의 은사를 많이 받은 사람으로서 남의 속을 들여다보고 사냥개가 냄새를 말듯이 남의 죄를 알아냅니다. 그 권 사념의 말에 의하면 한 사람도 죄가 없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 데 그 권사님을 만나면 예수를 무지하게 잘 믿는 것 같은데 ...
    [계속]
    ▶예화검색
비젼이야기

2026년 10월 5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무뚝뚝한 대밥, 쌀쌀한 대답
-전달이 빠른 불친절 표현-

어느 회사나 단체치고 수위실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친절한 경우는 드뭅니다. 이들은 용무가 없는 사람이 출입하는 것을 차단하는 경비업무도 같이 맡고 있어서 그렇겠지만 대개 그 자세가 너무 딱딱하고 불친절합니다. 이들에게 무엇을 물어봐도 그 대답은 "안돼요" "없어요" "몰라요"하는 식으로 간단하다. 그래서 무엇을 더 이상 물어볼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반응을 받는 방문객의 입장에서 보면 욕설을 한바탕 해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또 관공서나 공공단체에서 서비스업무를 맡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물어보면 그 대답이 의외로 쌀쌀하거나 지극히 사무적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전화로 물어볼 때 이런 불친절한 대답은 너무나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병원에 예약하려고 전화로 문의를 하는데 상대편 여직원이 전화도 채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시간은 안돼요"하고 일방적으로 끊어버려서 찾아가 따져보고 싶을 정도로 분개한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튼 당신이 무심코 내뱉는 대답이 상대방에게 어떤 반응을 주는지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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