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약 성경에 5명의 로마 군대 백부장이 나오는데 두 백부장은 바울을 도와 줬고 가버나움 백부장과 십자가를 향해 섰던 백부장, 그리고 고넬료는 독실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되었다. 어느 시대나 군인 정신은 정의감, 용기, 강직성,...
[계속]
[예수칼럼-김준곤]
|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
[계속]
[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
|
|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
|
|
|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
|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 [계속]
|
|
|
|
김준곤
예화모음 |
- 가라지의 구별
- 팔레스타인 농부들의 두통거리 가운데 하나는 가라지를 분간해 내는 것입니다. 가라지와 보리의 차이는 우리 나라의 피와 낱알 정도가 아 닙니다. 너무도 흡사하고 똑같이 생겼읍니다. 그리고 가라지는 보리의 뿌리를 부등켜 안고 있기 때문에 뽑아 버릴 수 없읍니다. 추수 ...
[계속]
|
|
|
|
|
2026년 10월 7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
무표정한 태도
-전달이 빠른 불친절 표현-
서비스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태도를 보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은 그저 덤덤하고 무표정한 태도가 많습니다.
왜 그런 태도에 익숙해져 있는가 하면, 회사에서는 손님에게 보다 친절해야 한다고 강요하지만 본인은 막상 좀더 친절해야겠다는 의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태도를 대하는 손님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서비스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무표정하고 덤덤한 태도를 대하는 손님들은 별로 좋은 기분이 못됩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무표정한 태도라는 것은 동시에 손님에게 무관심하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서비스 창구에서 이렇게 활기가 없으면 그만큼 외사 전체의 이미지가 흐려지게 됩니다.
물론 서비스업무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는데 비해 업무량은 많다보니 짜증도 나고 피곤하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손님에게 짜증부릴 수는 없고 그저 무표정하게 사무적으로 대하는 수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좋은 태도가 아닙니다.
기왕 서비스업무를 하려면 좀더 봉사심을 발휘아여 명랑하고 쾌활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겉으로 이런 태도를 취하면 자신의 마음도 이에 따라 밝아집니다.
(280)
|
(C) 1998 Resources Institute for Information Management
All Rights Reserved.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