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ity in a business cannot be ordered like breakfast at the Waldorf; instead it must be stimulated, motivated, and induced. -Roy Ash-
우리 교회가 앞장서 인터넷 시대를 열어 갑니다!


2026년 08월 26일
예수프론트라인
예수칼럼:현대적 고전으로 읽히는 최장기 베스트 셀러!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
양치는소리:인터넷 선교원 후원이사 목사님들의 글모음
비전이야기:우리들의 이야기, 독자들로 부터의 글모음
선교마당:선교사로부터의 편지, 선교지소개 등 선교에 관한 글모음
각종 자료 연결
영원한 명시
박광택 코너

교회/단체연결

Vision2000


김준곤 예화모음

박성민의 성서보기

경제전망대
천일웅 변호사 이민법 칼럼

인터넷이모저모



복돌이와 복순이의 신앙
예수님은 마치 조악한 한 덩어리 돌멩이에서 천사를 뽑아내는 조각가처럼 걸작 인간을 만드는 예술가이다. 기독교의 남자 중 가장 위대하고 높은 사람은 수제자 베드로, 여자 중에는 하나님이 독생자를 그 태중 잉태케 하고 30년을 그 품에서...
[계속]
[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계속]
[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KCCC IN AMERICA
천일웅 이민법 칼럼

경제전망대
선교마당

박성민 성경보기
박광택 코너

김준곤 예화모음
  • 알면서 용서하는 사랑
    저는 한때 선명회도 만들고 빌리 그래함보다 더 유명했고 선명회의 지도자였던 퍼어스라는 분과 일본 동경에서 같이 전도를 한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피어스 박사에게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자기 부인과 이혼을 하느냐 같이 사느냐 하는 문제였습니다. 얼마나 성격이 괴팍한지 모 ...
    [계속]
    ▶예화검색
비젼이야기

2026년 8월 26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남성직원들의 친절하고 세련된 매너
-친절과 이미지 메이킹-

굳이 여직원들만 친절하라는 법이 없습니다. 남성직원들도 마찬가지로 예의바르고 친절해야 합니다. 거칠고 불친절한 태도는 막된 사람들의 짓이지 넥타이 맨 신사가 취할 태도는 아닙니다.

남성직원들이 성실하고 친절한 매너를 몸에 익히면 이것은 우선 자기 자신에게 좋습니다. 즉 영업사원이라면 더 많은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고 사무직 직원이라면 상사나 동료들로부터 더 많은 호감과 좋은 평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에서 이것보다 더 큰 밑천이 있을까요?

남성직원들이 친절하고 성실하면 보기에도 좋습니다. 업무능률도 오릅니다. 그래서 체계가 잡힌 큰 회사일수록 직원들의 매너가 좋습니다. 직원들의 좋은 매너는 그 회사의 분위기를 만들고 또 나아가서 회사의 장래성을 만들어 갑니다.

이와 같이 친절은 이미지 메이킹의 기본입니다. 안정된 직장생활, 비젼있는 장래를 원하는 사람은 젊은 시절부터 성실하고 친절한 매너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 당신의 매너와 행동을 주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회사의 간부가 된 사람들의 매너를 눈여겨 보십시오. 상사와 외부손님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동료들을 대하는 태도가 아주 세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세련된 매너는 자기 발전의 기초가 됩니다.

(238)


함께 나누실 비젼이야기가 있으십니까?.

홈페이지 관리자에게 webmaster@riim.org으로 e-mail을 보내주십시오.


화면위로

(C) 1998 Resources Institute for Information Management
All Rights Reserved.

뉴스.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