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can do only what we think we can do. We can be only what we think we can be. We can have only what we think we can have. What we do, what we are, what we have, all depend upon what we think. -Robert Collier-
우리 교회가 앞장서 인터넷 시대를 열어 갑니다!


2026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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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의 소망
크리스챤의 소망은 예수와 그의 궁극적인 인류 및 우주의 통치이다. 신앙의 시제는 과거의 예수 십자가와 부활 사건에 원주소가 있고, 신앙의 현재는 성령으로 사랑하는 생활에 있고, 신앙의 미래는 예수의 재림가 성도의 영화에 소망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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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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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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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이 맡긴 일
    독일에 말린 미네르라는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히틀러 치하에서 본 회퍼라고 하는 분과 함께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많은 고문을 당했습니다. 본 회퍼는 죽고 미네르 목사님은 생존해서 출옥을 했습니다. 그는 정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꿈을 꾸었습니다 ...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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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이야기

2026년 3월 22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친절하다고 비굴한 것이 아니다
-친절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흔히 서비스업무를 하면서 친절하라고 하면 이것은 어쩐지 자존심이 상하거나 비굴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사실 이런 마음가짐이 제대로 친절해지는 것을 방해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친절은 절대로 비굴하거나 인격이 손상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거들먹거리거나 머긴다고 인격이 높아보이는 것도 아닙니다. 당신은 서비스업무를 보기 때문에 업무상 당연히 친절하게 상대방을 대하는 것이며, 이것은 당신의 권리요 의무이기도 합니다.

전통적으로 기독교적인 봉사정신에 숙달되어온 서양사람들은 서비스를 하는 사람이 서비스 받는 사람보다 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봉사나 친절은 보다 교양있고 여유가 있는 사람이 할수 있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이나 또는 직장에서 서비스업무를 하는 사람이나 모두 그 자세가 당당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당신이 어떤 서비스 자리에 있거나 친절과 봉사는 가치가 있고 훌륭한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부끄럽거나 자존심 상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봉사하는 사람이 더 훌륭하고 나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확고하게 가져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당신이 하고있는 서비스업무를 보다 즐겁고 보람있게 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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