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tacles are those frightful things you see when you take your eyes off your goals."
우리 교회가 앞장서 인터넷 시대를 열어 갑니다!


2026년 07월 26일
예수프론트라인
예수칼럼:현대적 고전으로 읽히는 최장기 베스트 셀러!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
양치는소리:인터넷 선교원 후원이사 목사님들의 글모음
비전이야기:우리들의 이야기, 독자들로 부터의 글모음
선교마당:선교사로부터의 편지, 선교지소개 등 선교에 관한 글모음
각종 자료 연결
영원한 명시
박광택 코너

교회/단체연결

Vision2000


김준곤 예화모음

박성민의 성서보기

경제전망대
천일웅 변호사 이민법 칼럼

인터넷이모저모



영적 자유 문제
신학적으로 볼 때 인간은 죄와 사망의 법 아래 매여 있는 숙명적 노예이다(롬 8:2). 예수님은 사람이 단 한번이라도 죄를 범하면 죄의 종이라고 말씀하신다(요 8:34).

그것은 마치 단 한번 흑인 남자에게 간통당한 백인 여...

[계속]
[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계속]
[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KCCC IN AMERICA
천일웅 이민법 칼럼

경제전망대
선교마당

박성민 성경보기
박광택 코너

김준곤 예화모음
  • 시인의 그리움
    제가 최근 한 100년 동안에 영국이나 프랑스 혹은 독일 등에서 현대 시인들의 인생을 찾는 무드에 운명이 있었는가 하는 것을 찾아보기 위해 시를 들추어보면서 이런 이야기를 여기저기에서 발견했습니다. 셀리의 시에 '나를 위하여 희망도 공포도 품지 말라.'고 한 구절이 ...
    [계속]
    ▶예화검색
비젼이야기

2026년 7월 26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친절은 몸에 밴 습관이다.
-당신의 친절점수는?-

친절이라는 것은 여자들의 옷과 같이 손쉽게 바꾸어 입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마치 그 사람의 표정이나 인상이 하루 아침에 달라질 수 없듯이 상당한 노력없이는 바꾸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친절은 몸에 밴 습관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친절점수를 매긴다면 10점, 20점에서 부터 70점, 80점으로 다양할 것입니다. 어떤 창구의 여직원은 언제나 미소띤 얼굴로 반갑게 손님을 맞이하는가 하며, 또 다른 여직원은 언제나 무표정한 얼굴이며 손님이 무엇을 물어도 귀찮은듯이 대답합니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봅시다.
A: (미소띤 얼굴로)
"어서 오세요, 어떻게 오셨어요?"
"영업허가 받는 곳이 여긴가요? 제출서류는 무엇이지요?"
"여기가 아니구요, 2층에 올라가셔서 5번 창구로 가세요"

B: (인사없음)
"엉업허가 어디서 받지요? 이 서류가 맞는지 좀 봐주세요."
"여기가 아녜요."
"그럼 어딘가요?"
"2층에 가보세요."
"2층 어디요?"
"가보시면 알아요."

이 경우 사소하지만 상대방이 받는 기분은 전혀 다릅니다. B의 경우 손님은 기분이 벌써 불쾌해집니다. 그래서 2층 창구에 가서는 불쾌해진 기분으로 물어보게 됩니다.

친절, 친절.
고랙을 상대하는 어느 직장이나 늘 강조되는 것이 친절입니다. 그러나 친절이라는 것이 말처럼 간단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얼굴표정처럼 친절도 오랜 세월동안 각 개개인마다 고정된 습관으로 굳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친절은 일정한 훈련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207)


함께 나누실 비젼이야기가 있으십니까?.

홈페이지 관리자에게 webmaster@riim.org으로 e-mail을 보내주십시오.


화면위로

(C) 1998 Resources Institute for Information Management
All Rights Reserved.

뉴스.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