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푸린 표정
-전달이 빠른 불친절 표현-
손님을 맞이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 중에도 얼굴표정이 밝지 못하고 무언가 시무룩하고 찌푸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한마디로 친절한 매너에 숙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무실이나 업소에 들어서는 손님의 입장에서 볼 때 찌푸린 표정을 하고 있는 서비스 종사자들을 보면 첫인상부터 흐려집니다.
그리고 어쩐지 그 사무실은 삼류라는 인식을 갖게 됩니다.
일류 사무실, 일류 업소들은 직원들이 세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사무실에는 찌푸린 얼굴로 서비스업무를 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찌푸린 얼굴표정은 금방 상대방에게 전달됩니다.
'얼굴은 마음의 창'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얼굴이 시무룩하거나 찌푸려져 있으면 그 사람의 마음이 어떤지 금방 짐작됩니다.
기회있을 때마다 거울을 보면서 당신의 표정을 살펴 보십시오.
그리고 그 표정이 손님을 대하는 반가운 표현인지 생각해 보세요.
당신의 표정이 어둡고 찌푸려져 있다면 밝고 환한 표정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똑같은 얼굴도 이렇게 밝고 환한 표정으로 바꾸면 훨씬 멋있게 보입니다.
미남, 미녀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