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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신뢰라는 말이다. 기독교의 독점물도, 특별한 것도 아니다. 그것 없이 사람은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하루도 살 수 없는 것이다. 믿음 없이는 물 한잔, 밥 한끼도 먹을 수 없다. 약도 사먹을 수 없다. 의사에게 몸을 맡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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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김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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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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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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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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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 ...[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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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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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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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예화모음 |
- 가슴에 새긴 이름
- 프랑스의 한 병사가 가슴에 총탄이 박혀서 그것을 빼내는 수술을 하려고 하니까 "좀더 깊이 깨 보십시오. 내 가슴 속 깊이 조국이 들어 있습니다. "라고 했답니다. 브라우닝의 시에는 '내 마음을 열어 보면 마음깊이 새겨진 한 이름이 있는데, 그 이름은 내 조국이다. '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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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6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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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동작을 반복 연습한다
약간의 연기력 또는 제스츄어를 익히기 위해서는 친절매너에 필요한 기초 동작을 반복하여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손님을 맞이하여 첫인사 하는 법, 손님과의 대화 장면, 손님의 불평만을 들어주고 이를 해명해 주는 대화, 부드럽게 그리고 미소를 띠면서 대답하는 법, 전화받는 법 같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서비스업무를 하면서 자주 반복되는 장면이나 대화를 골라서 이를 하루에 한번씩 간단히 연습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웃으면서 대화한다'는 매너도 얘기는 쉽지만 지금까지 굳어진 딱딱한 대화 습관 때문에 간단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런 장면은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대화하는지 거울앞에서 연습해 보는 것입니다.
첫인사 같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자기가 부족한 그리고 잘되지 않는 표정이나 대화를 연습하면서 이를 고쳐보려고 노력하면 그 효과가 금방 나타납니다.
'연습과 노력은 둔재를 천재로 만든다'고 합니다.
당신의 친절매너나 훌륭한 태도도 연습과 훈련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는 성격적으로 그렇게 안돼'라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친절한 매너를 위한 기초동작을 정해서 자기나름대로 꾸준히 연습하면 시간이 지나는 사이에 몰라보게 좋아질 것입니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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