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situation, properly perceived, becomes an opportunity...
우리 교회가 앞장서 인터넷 시대를 열어 갑니다!


2025년 11월 30일
예수프론트라인
예수칼럼:현대적 고전으로 읽히는 최장기 베스트 셀러!
4영리에 대하여 들어보셨습니까?
양치는소리:인터넷 선교원 후원이사 목사님들의 글모음
비전이야기:우리들의 이야기, 독자들로 부터의 글모음
선교마당:선교사로부터의 편지, 선교지소개 등 선교에 관한 글모음
각종 자료 연결
영원한 명시
박광택 코너

교회/단체연결

Vision2000


김준곤 예화모음

박성민의 성서보기

경제전망대
천일웅 변호사 이민법 칼럼

인터넷이모저모



자아 광병
돈이 많고, 지식 수준이 높은 나라일수록 정신 분열증 환자가 많다. 고무 풍선처럼 부푼 자아가 터지기 직전의 자아교심증을 앓고있기 때문이다. 자아 과대 망상병이 인류의 페스트이다.

도스토예프스키는 라스코리니코프의 환상을 통해서 ...

[계속]
[예수칼럼-김준곤]
▶칼럼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계속]
[예수프론트라인-강용원]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요엘 2장 15절~19절

새 천년, 대 희년에, 분단 반세기 만에 우리 민족 꿈에도 소원인 평화통일의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지개벽 같은 소식입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의 그때처럼 평화통일의 그날이, 옛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 가나...[계속]
[양치는소리-김준곤 목사]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기독교인들의 증권투자는 의견이 분분하다. 돈을 많이 벌면 하나님 일하겠다고 일년 이년을 내다보는 사람...[계속]
해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해커의 온상지 - MIT 테크 모델 철도 클럽

어느 대학이나 다 그렇듯이 MIT에도 수많은 써클들이 존재...[계속]



KCCC IN AMERICA
천일웅 이민법 칼럼

경제전망대
선교마당

박성민 성경보기
박광택 코너

김준곤 예화모음
  • 회색의 인간
    단테의 (신곡)을 보면 중간 지옥이라는 것이 있읍니다. 중간 지옥은 참지옥도, 참천국도 아닌데 어떤 사람이 들어가 있느냐 하면 姦淫도 도적질도 거짓말도 안한, 죄를 900가지 정도밖에 안 지은 사람이 그곳에 들어 있읍니다. 받을 것도 줄 것도 없읍니다. 남에게 별로 ...
    [계속]
    ▶예화검색
비젼이야기

2025년 11월 30일 - 당신은 친절합니까?
불친절한 가게 주인은 손님을 잃는다
-불친절이 주는 손해-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인간관계가 좋아야 합니다. 가게를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식료품점이든 비디오가게든 제과점이든 간에 가게는 많은 손님들이 드나듭니다.

각기 다른 타입의 가게 주인의 경우를 예로 들어봅니다. A가게 주인은 손님이 들어서면 우선 반갑게 맞이합니다. 이는 마치 오랫만에 만난 친구나 친척을 만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손님에 따라서는 "아이가 잘 크느냐?" "얼굴이 한결 좋아졌다"는 식으로 관심을 표시합니다. 그리고 손님이 고르는 물건을 챙겨주고 나갈 때는 반드시 작별인사를 합니다.

이에 비하여 길 건너편의 B가게 주인은 이런 적극성이 없이 그저 사무적으로만 손님을 대합니다. 그리고 손님이 이것저것 자세히 물어보면 귀찮은 표정이 금방 드러납니다.

이렇게 상반된 두 가게 주인의 경우에 손님들은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친절한 주인이 있는 가게로 몰립니다. 그래서 인심이 좋은 주인이 있는 가게는 손님이 와글거리지만, 성의가 없거나 불친절한 주인이 있는 가게는 파리를 날리게 됩니다.

현대사회는 경쟁의 시대입니다. 같은 물품을 파는 가게가 한두 개만 있는게 아닙니다. 사람들은 같은 값이면 가게 주인이나 종업원이 친절한 곳을 찾게 마련입니다. 어떤 가게는 주인이 종업원들에게만 맡겨두는 바람에, 관심이 없는 종업원들의 불친절이 불쾌하게 합니다.

아무튼 불친절은 손님들이 등을 돌리는 가장 커다란 원인입니다.

(334)


함께 나누실 비젼이야기가 있으십니까?.

홈페이지 관리자에게 webmaster@riim.org으로 e-mail을 보내주십시오.


화면위로

(C) 1998 Resources Institute for Information Management
All Rights Reserved.

뉴스.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