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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은 성공의 기초가 되는 윤활유다
친절하라. 친절하라. 똑같은 주문을 자주 받다보면 괜히 "친절해서 뭘 해?"라는 식으로 거부감을 갖기 쉽습니다. 그러나 친절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친절하면 할수록 좋아지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
높은 사람일수록 친절하다
흔히 지위가 높거나 많은 부하를 거느리고 있는 사람들은 거만하고 인간미라고는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극이나 드라마에서도 높은 사람은 으레 거만하고 딱딱한 것으로 그려집니다. 그러나 막상 대하고 보면 높은 사람일수록 친절한 매너가 몸에 배어 있습니다.
물은 흘러 바다에 이른다
여기서는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연적으로 갖게 되는 대인관계에 대하여 생각해 볼까요? 흔히 우리 사회는 개개인의 능력이나 실력보다 인간적인 유대관계가 더 중요시 된다고 합니다.
친절하면 도움을 받는다
영업부의 P씨는 붙임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친절합니다. 그의 주변에는 늘 도와주는 사람이 많습니다. 입사 후 3년동안 그의 영업실적도 뛰어납니다. 그래서 그는 영업부에서 주요한 자리를 맡고 있으며 앞날이 촉망되고 있습니다. 사람이 성공하는 데는 여러가지 요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불친절한 태도는 습관이 된다
누구나 친절하기는 어렵지만 불친절하기는 아주 쉽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주의를 하다가도 조금만 방심하면 불친절한 말이나 행동이 튀어나오기 일쑤입니다. 이것은 친절한 매너에 익숙하지 못한 탓으로 말하자면 잘못된 습관 때문입니다. 누구나 상대방에게 짜증이나 화를 내고 나서 곧 후회합니다.
불친절한 여사원은 혼처를 잃는다
어느 직장이나 많은 여직원 중에서 친절이 유독 돋보이는 아가씨가 있는가 하면, 이와 반대로 불친절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여직원도 있습니다. 이 경우 불친절한 매너로 소문나 있는 여직원은 불리한 점이 많습니다. 사람은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나 인상이 마음속에 있는 생각보다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열등감이 있는 사람은 불친절하다
열등감이라는 것은 꼭 객관적으로 다른 사람보다 못해서가 아닙니다. 열등감은 자기 스스로 어쩐지 남들보다 못하다는 착각으로 오는 수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다른 사람들은 복스럽다고 하는데 본인은 평균치보다 5Kg이 더 나가는 몸무게 때문에 뚱뚱이라는 열등감에 빠져 있습니다.
모자라는 사람은 불친절하다
무언가 부족한 사람은 그 부족함이 불친절로 나타납니다. 벼는 익으면 고개를 숙이지만 익지 않은 벼는 고개가 빳빳합니다. 그래서 자기 잘난 척하는 거지요. 이렇게 자기가 잘났다고 교만하면 다른 사람에게 친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정말 잘난 것은 아닙니다.
교양있는 사람은 친절하다
교양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교양이라는 것은 단순히 지식만 있어서는 안됩니다. 교양은 아는 것이 덕으로 승화되어야 합니다. 대학, 대학원 나왔다고 교양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국민학교만 나왔다고 교양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진정한 교양이란 사람 됨됨이를 말합니다.
불친절한 여사원은 혼처를 잃는다
어느 직장이나 많은 여직원 중에서 친절이 유독 돋보이는 아가씨가 있는가 하면, 이와 반대로 불친절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여직원도 있습니다. 이 경우 불친절한 매너로 소문나 있는 여직원은 불리한 점이 많습니다. 사람은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나 인상이 마음속에 있는 생각보다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따뜻한 정이 있는 사람은 친절하다
따뜻한 정이 있다는 것은 인간미가 있다는 뜻이겠지요. 정이 많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삶을 사랑하고 자기가 하는 일을 즐겁게 생각하는 사람은 정이 넘쳐 흐르고 이것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달됩니다. 정이라는 것은 주고받는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친절하다
겸손한 사람은 친절합니다. 왜냐하면 자기 분수를 알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기 분수를 모르고 시건방지거나 콧대가 높은 것은 꼴불견입니다. 사람은 서로 자기 잘난 맛에 산다고 합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 지위가 낮은 사람도 자존심이 있고 인격이 있습니다.
자신있는 사람이 친절하다
무슨 일이나 자신이 있는 사람은 그만큼 정신적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초조하거나 불안하지도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다소 불친절하고 무례하게 굴더라도 같이 싸우지 않습니다. 이는 마치 어른이 어린 아이들과 다투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정신적으로 여유있는 사람이 친절하다
어떤 사람이 친절할 수 있을까요? 원래 성격적으로 친절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말해서 정신적으로 여유있는 사람이 친절할 수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으면 우선 자기 스스로 무언가 쫓기고 불안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쓸 겨를이 없습니다.
친절은 성공의 기초가 되는 윤활유다
친절하라. 친절하라. 똑같은 주문을 자주 받다보면 괜히 "친절해서 뭘 해?"라는 식으로 거부감을 갖기 쉽습니다. 그러나 친절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친절하면 할수록 좋아지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
높은 사람일수록 친절하다
흔히 지위가 높거나 많은 부하를 거느리고 있는 사람들은 거만하고 인간미라고는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극이나 드라마에서도 높은 사람은 으레 거만하고 딱딱한 것으로 그려집니다. 그러나 막상 대하고 보면 높은 사람일수록 친절한 매너가 몸에 배어 있습니다.
물은 흘러 바다에 이른다
여기서는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연적으로 갖게 되는 대인관계에 대하여 생각해 볼까요? 흔히 우리 사회는 개개인의 능력이나 실력보다 인간적인 유대관계가 더 중요시 된다고 합니다.
친절하면 도움을 받는다
영업부의 P씨는 붙임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친절합니다. 그의 주변에는 늘 도와주는 사람이 많습니다. 입사 후 3년동안 그의 영업실적도 뛰어납니다. 그래서 그는 영업부에서 주요한 자리를 맡고 있으며 앞날이 촉망되고 있습니다. 사람이 성공하는 데는 여러가지 요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불친절한 태도는 습관이 된다
누구나 친절하기는 어렵지만 불친절하기는 아주 쉽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주의를 하다가도 조금만 방심하면 불친절한 말이나 행동이 튀어나오기 일쑤입니다. 이것은 친절한 매너에 익숙하지 못한 탓으로 말하자면 잘못된 습관 때문입니다. 누구나 상대방에게 짜증이나 화를 내고 나서 곧 후회합니다.
낙천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친절과 봉사는 아무래도 기본적으로는 그 사람의 성격과 관계가 깊습니다. 그래서 성격이 어쩐지 날카롭고 불평불만이 많거나 남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은 본인이 상당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친절매너를 몸에 익히기가 어렵습니다. 친절과 봉사에 관한 한 낙천적이거나 원만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훨씬 유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