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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악수
안면이 있는 남성들끼리 오랫만에 만났을 때 나누는 것이 악수입니다. 또 처믐 만난 사이라도 인사로 악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악수는 서로 손을 잡음으로써 스킨쉽(skin-ship)으로 서로의 우정과 친분을 확인합니다. 악수도 친절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
세련된 친절매너
볼일이 있어 어떤 사무실을 방문하였을 때 손님을 맞이하는 직원들이 세련된 서비스 매너를 갖고 있으면 무어라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좋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해외여행을 할 때 비행기에서 만나는 스튜디어스들의 세련된 매너입니다.
환한 미소
우리나라 사람들의 표정은 너무 딱딱할 정도로 무표정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희노애락의 감정을 가급적 담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갑고 좋은 일이 있어도 이를 나타내려 하지 않고 또 싫은 일이 있어도 내색하지 않는 것이 미덕으로 취급됩니다.
반가운 인사 한마디
여객기에 탑승할 때 승무원들이 하는 인사는 상냥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또 일류 백화점이나 고급 호텔에서 종업원들이 하는 인사는 매우 세련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일반 음식점이나 가게에 들어설 때 주인이나 종업원들이 "어서 오세요"라고 인사하는 것은 그저 상투적인 인사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불쾌한 표정과 태도
유쾌한 인사와 환한 미소가 친절의 상징이라면 불쾌한 표정과 거부적인 태도는 불친절의 심볼입니다. 그런데 서비스업무를 맡고 있는 사람 중에도 이런 불쾌한 표정과 거부적인 태도에 굳어져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유쾌한 인사와 미소어린 얼굴
친절이라면 상징적으로 떠오르는 이미지가 유쾌한 인사와 미소어린 얼굴일 것입니다. 어느 사무실이나 업소에 들어섰을 때 "어서 오세요"라는 밝은 인사를 받으면 이쪽도 유쾌한 기분이 됩니다. 이때 "어서 오세요"라는 인사가 단순히 입에 발린 형식적인 인사에 그치면 그 효과는 반감됩니다.
유쾌한 인사와 미소어린 얼굴
친절이라면 상징적으로 떠오르는 이미지가 유쾌한 인사와 미소어린 얼굴일 것입니다. 어느 사무실이나 업소에 들어섰을 때 "어서 오세요"라는 밝은 인사를 받으면 이쪽도 유쾌한 기분이 됩니다. 이때 "어서 오세요"라는 인사가 단순히 입에 발린 형식적인 인사에 그치면 그 효과는 반감됩니다.
내가 먼저 친절해야
모든 친절은 상대방의 친절이 있기 전에 내가 먼저 실행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친절한 반응을 보여야 나도 친절하다는 것은 진정한 친절이 아닙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다소 불친절한 태도를 보이더라도 이쪽에서 끝까지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웃는 낯에 침뱉을 수 있나?
이쪽에서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상대방이 반갑게 맞으면 웃는 낯에 침을 뱉기는 어렵습니다. 사람의 감정이나 마음이라는 것은 거의 비슷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즉 이쪽에서 기분이 좋으면 좋은 기분이 이심전심으로 전달됩니다. 그래서 이 분위기에 어긋난 말이나 행동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불친절도 금방 전달된다
금방 전달되는 것은 친절뿐만 아니라 불친절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어쩐지 기분이 나쁜 표정으로 대하거나 거부반응을 보이면 상대방은 그 기분을 금방 전달받습니다. 그래서 상대방도 따라서 기분이 불쾌해집니다.
친절은 금방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불가(佛家)에 염화시중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송이 꽃을 들어보이면 아무런 말이나 다른 표시가 없더라도 어떤 사람은 그 뜻을 알아차린다는 의미입니다. 친절도 이와 같습니다. 한 사람이 만드는 반가운 인사나 환한 미소는 그 분위기나 감정이 금방 상대방과 주위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마음이 평화로운 사람
성경에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의 것이요...' 하였습니다. 이렇게 마음이 겸허하고 평화로우면 이 세상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다름없이 자유롭습니다. 사람은 허욕이 많고 마음속에 검은 이기심이 차 있을 때 불행합니다.
친절하면 행복하다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는 청마(靑馬) 유치환 시인의 '행복'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친절하고 봉사심이 강하면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남을 도우려는 기본 자세가 갖추어진 사람은 실제로 남을 많이 도울수록 마음이 기쁘고 만족스럽게 때문입니다.
친절하면 아름답다
흔히 친절이나 봉사는 낮은 사람이 해야 하고 또 거들먹거리거나 뻐기는 사람에게 마지못해서 하는 체면깎이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기본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친절이나 봉사는 여유있는 사람이 그리고 정신적으로 훌륭한 사람들이 하는 행동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친절한 태도는 그 자체가 아름답게 보입니다.
적극적인 친절과 소극적인 친절
이렇게 친절과 봉사에 대하여 긍정적인 시각이 분명하고 또 확실한 소신을 가질 때 그 사람은 친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많은 직장인들은 직장에서 업무상 친절을 강요하기 때문에 친절한 척하는 수가 많습니다. 이것이 바로 소극적인 친절입니다.
친절은 소신과 철학이 있어야 한다
친절이 체질화되려면 자기 나름대로 친절에 대한 철학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철학이라고 해서 대학 교양과목의 철학과 같이 고매하거나 심오한 것이 아닙니다. 친절에 대한 철학이라는 것은 친절에 대한 자기 나름대로의 소신이나 시각을 말합니다.
양보하고 져주는 자세
우리 속담에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우선은 기분이 좋고 또 얻는 것이 많은것 같지만 실은 뒷편으로 잃는 것이 더 많습니다. 친절과 봉사에서 이 원리는 더욱 정확합니다. 손님들과 시비나 다툼에서 항상 지지 않으려고 하는 직원들은 잃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과 기분에 선다
친절과 봉사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상대방을 위한다는 것은 상대방의 입장이나 기분에 서보아야 확실해집니다. 흔히 친절을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기 때문에 잘못되기 쉽습니다.
느긋하고 여유있는 태도
친절한 매너를 제대로 익히기 위해서는 항상 느긋하고 여유있는 태도를 가지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처님이 자비로운 미소를 띠고 의젓하게 중생들을 대하듯이 말입니다. 이렇게 느긋하고 여유있는 태도에 숙달되면 웬만한 어려움은 이겨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성격은 개인마다 얼굴이 다르듯이 각양각색입니다.
상대방의 불친절을 친절로 받는다
상대방이 친절할 때 나도 친절한 것은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당신이 정말 친절하고 의젓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친절할 때 뿐만 아니라 불친절하게 나올 때에도 친절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경우없이 무례하고 거칠게 나올 때 어떻게 친절하게 응대할 수 있는냐는 의문이 나올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