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미소
리임
2025-01-23
조회 22
우리나라 사람들의 표정은 너무 딱딱할 정도로 무표정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희노애락의 감정을 가급적 담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갑고 좋은 일이 있어도 이를 나타내려 하지 않고 또 싫은 일이 있어도 내색하지 않는 것이 미덕으로 취급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표정은 너무 딱딱할 정도로 무표정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희노애락의 감정을 가급적 담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갑고 좋은 일이 있어도 이를 나타내려 하지 않고 또 싫은 일이 있어도 내색하지 않는 것이 미덕으로 취급됩니다.
그러나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 서비스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이런 사무적이고 딱딱한 표정은 고쳐야 합니다.
타고날 때부터 그런 것을 어쩌겠느냐고 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변명에 불과합니다.
본인이 마음먹고 노력한다면 이것은 얼마든지 고쳐질 수 있습니다.
스마일 대회라는 것이 있습니다.
얼굴에 미소를 가장 아름답게 짓는 사람을 뽑는 대회입니다.
당신도 이 스마일 대회에 참가한다고 생각하고 아침저녁으로 당신이 만들 수 있는 가장 멋지고 환한 미소를 연습해 보십시오.
거듭된 연습은 전문가를 만듭니다.
당신도 머지않아 가장 멋진 미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환한 미소!
이것은 백만불짜리 위력이 있습니다.
환한 미소만큼 상대방에게 전파력이 큰 것도 없습니다.
거울 앞에 서서 당신이 지을 수 있는 가장 근사한 미소를 지어 보십시오.
그리고 이것을 자주 훈련하여 당신의 트레이드 마크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친절하자면 무엇보다 환한 미소가 갖추어져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