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은 금방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리임
2025-01-15
조회 22
불가(佛家)에 염화시중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송이 꽃을 들어보이면 아무런 말이나 다른 표시가 없더라도 어떤 사람은 그 뜻을 알아차린다는 의미입니다. 친절도 이와 같습니다. 한 사람이 만드는 반가운 인사나 환한 미소는 그 분위기나 감정이 금방 상대방과 주위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불가(佛家)에 염화시중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송이 꽃을 들어보이면 아무런 말이나 다른 표시가 없더라도 어떤 사람은 그 뜻을 알아차린다는 의미입니다.
친절도 이와 같습니다.
한 사람이 만드는 반가운 인사나 환한 미소는 그 분위기나 감정이 금방 상대방과 주위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그래서 상대방도 그 분위기에 금방 익숙됩니다.
어느 사무실을 방문하였을 때 담당직원이 반가운 태도로 맞이하면 손님의 마음도 저절로 따뜻해지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이는 곧 이심전심의 이치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텔레파시를 통하여 그대로 상대방에게 전염됩니다.
그래서 친절이 중요합니다.
은행창구의 여직원이나 백화점의 여점원이 친절한 매너로 손님을 맞으면 어쩐지 기분이 좋고 마음이 밝아집니다.
그리고 그 친절은 사무실 전체에 퍼집니다.
이렇게 친절한 마음이 전파되는 속도는 초스피드입니다.
이는 1초에 지구를 일곱바퀴 반을 도는 빛보다 더 빠른 속도입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은 상대방에게 그대로 전해집니다.
당신의 친절도 거울처럼 상대방의 마음에 환히 비춰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