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의 극복
인간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절대 자유를 추구하면서 불안과 절망에 빠지게 되며, 니체, 도스토예프스키의 인물들, 그리고 현대의 집단 자살 사건들이 이를 보여준다. 심리학이나 정신의학으로는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을 향한 신앙만이 현대인의 불안을 극복할 수 있다.
미움 속에 사신 예수
줄리아누스 황제는 기독교를 극렬히 박해했지만 죽으면서 "나사렛 사람이여, 그대가 이겼도다"라고 고백했다. 이는 예수를 박해하는 사람들도 살아 있는 예수의 인격을 증오하며 싸우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따라서 예수님은 미움 속에서도 살아 있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각본
역사의 각본은 역사가나 학자들이 아닌 그리스도께서 쓰셨으며, 그분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여 통치하고 계신다. 인간은 자유로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섭리와 모략 속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언어의 불통
유엔 본부의 기도실처럼 신 없는 곳에서 공산주의자와 자유주의자, 이스라엘과 아랍인들이 모여도 각자의 정치적 이해관계와 이기주의만 추구하기 때문에 진정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토대로 하지 않을 때, 인간의 욕심과 이기주의로 인해 언어가 불통하게 되며, 이는 바벨탑 사건처럼 하나님이 주신 심판
현대의 소돔과 고모라
서방 교회들이 동성애를 수용하고 이를 자랑스러워하는 현상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유하며, 이러한 도덕적 타락이 세상을 뒤집어놓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변질이 계속되면 종말 시대에 세상이 완전히 악의 처소가 될 것이며, 이는 성경에서 말한 인류의 죄악과 타락의 모습이라고 주장합니다.
청빈의 도
성 프란시스는 그리스도만을 소유하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린 사람으로, 육체를 형제처럼 대하며 청빈의 삶을 실천했습니다. 그는 청빈을 모든 덕의 여왕이라 여기며 고독, 가난, 거룩함, 자유로움, 풍요로움을 얻었고, 모든 죄와 파멸은 부를 추구하는 욕심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합니다. 진정한 청빈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족하는 영적 풍요함을
하나님의 닳은 꼴
임신한 여인이 마음속으로 사모하는 사람을 닮은 아이를 낳는다는 이야기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간절히 사모하면서 그분의 형상을 닮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외모가 아닌 눈동자, 언어, 고통 속에서 예수님이 드러나도록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며,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아 하나님의 많은 자녀 중 맏아들이 되도록 하는 것입
시간을 아끼자
일본의 샐러리맨이 30년간의 시간 사용을 분석한 결과, 텔레비전 시청(775일), 수면(3,505일), 불쾌한 날(1,596일) 등으로 많은 시간이 낭비되었음을 보여주었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금방 지나가는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혜 있게 세월을 아껴야 하며, 성령의 충만함 속에서 주의 뜻을 이해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최후의 날의 경고
한국에는 기독교 전도의 역사적 기회가 주어졌으나, 4-5년 내에 그 기회의 문이 닫힐 수 있으며, 만약 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러시아의 멸망처럼 심판을 받을 수 있다는 경고이다. 러시아는 기독교 문화로 가득했지만 내부 분열로 멸망했고, 한국도 6·25 전쟁의 비극을 통해 같은 운명을 피하기 위해 하나님과 함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빛이신 주님
괴테의 `파우스트`는 지식과 쾌락을 추구하는 현대인을 상징하지만, 결국 구원의 필요성을 깨닫고 임종 시 "빛을 달라"며 예수님을 찾았다. 이는 예수님이 세상의 참된 빛으로서 그를 영접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는 진리를 보여주는 사례다.
주 안의 무한한 세계
제주도 소년의 탐험 여정처럼 인간의 호기심은 제한된 공간에서 시작하여 점점 더 넓은 세계로 확대되어 왔다.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과 우주 탐험까지 이르는 인류의 공간 정복 역사는 끝없는 꿈과 호기심의 결과이다. 우리도 주님 안에서 우주를 날마다 새롭게 발견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다.
영혼의 눈으로 보자
시각 장애인 바이올리니스트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된다. 글은 육체의 눈이 아닌 영혼의 눈으로 보아야 하며, 모든 것에 감사하고 항상 기뻐하는 삶의 태도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뜻임을 강조한다.
딸의 소망
부유한 과부 어머니는 사회활동과 세계 여행으로 바쁜 와중에도 소아마비에 걸린 딸에게 명품 선물을 많이 사주지만, 딸은 어머니의 물질적 선물이 아닌 어머니와 함께 있어주는 것만을 원한다. 이는 아무리 많은 것을 제공하더라도 사랑과 관심이 없으면 무의미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끊을 수 없는 관계
C.S. 루이스의 '최대의 이혼 사건'처럼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는 절대적인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구속의 관계이며, 어떤 종교에서도 찾을 수 없는 기독교의 특별한 특징이다. 포도나무와 가지의 관계처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한순간도 끊어져서는 안 되는 생명의 연결이며, 이러한 지속적인 관계 속에서만 신자는 많은 영적 열매를 맺을
주님을 향한 뜨거움
영국의 시골 노인이 런던의 화실에서 예수님 그림을 보고 감동하여 "주여,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하자, 주변 사람들이 함께 감동하여 주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며 자연스럽게 예배의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이 이야기는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믿는 순간부터 주님을 향해 항상 뜨거운 열심을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예수를 바라보자
방황하던 청년 스펄젼이 시골 감리교회에서 구두 직공 목사의 "예수를 바라보십시오"라는 단순한 설교 말씀을 듣고 영적 전환을 맞이하게 되었다. 예수를 바라본 스펄젼은 이후 영국의 위대한 설교자로 성장했으며, 이는 믿음의 주이신 예수를 바라보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어머니의 애원
조지 W. 튜리에는 극적인 감정을 추구했으나 변화가 없었지만, 감정에 의존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예수를 영접하라는 진리를 깨달으며 회심하게 되었다. 일본의 소경 목사 고와다시 다께오는 자살을 시도했을 때 어머니의 애절한 부탁으로 살아남았고, 어머니를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어 결국 훌륭한 학자가 되었으며, 이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들 속에서도
아들을 사랑하는 자
미국의 부유한 노인이 아내와 외아들을 잃고 상심하여 죽으면서 유서를 남기지 않아 재산이 국가에 몰수되고 경매에 붙여졌는데, 노인의 아들을 정성스럽게 돌본 가정부가 아무도 사지 않은 아들의 사진 액자를 저렴하게 사서 집에 건 후 액자를 닦다가 그 뒤에 숨겨진 유서를 발견하고 전재산을 상속받는다. 이 이야기는 하나님이 자신의 아들 예수
눈물 겨운 사랑
제대한 상이 군인이 아내에게 버림받고 어린 아기를 업은 채 3년간 아내를 찾아 헤매다 부산 거리에서 행려 병자로 죽었는데, 그의 유서에는 "과거에도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며 영원히 사랑하겠다"는 메시지가 남겨져 있었다. 이 순정 깊은 사랑의 모습은 끝까지 인류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되고 있다.
진실 중의 진실
기억 상실증에 걸린 아내가 남편을 인식하지 못했지만, 남편이 쓴 사랑의 시를 통해 결국 자신을 향한 사랑을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로, 하나님의 사랑도 일반적 관념이 아닌 개인적 체험을 통해서만 진정으로 깨달을 수 있음을 설명한다. 예수님을 통해 주어진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소유하고 깨달을 때, 그것이 진정한 사실이 되며, 이를 통해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