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눈으로 보자
시각 장애인 바이올리니스트의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된다. 글은 육체의 눈이 아닌 영혼의 눈으로 보아야 하며, 모든 것에 감사하고 항상 기뻐하는 삶의 태도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뜻임을 강조한다.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저희가 밤에 가서 그 성을 에워쌌더라 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왕하6:14∼17)
가로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려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요9:38∼41)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 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