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5개 게시물
불친절한 여사원은 혼처를 잃는다
어느 직장이나 많은 여직원 중에서 친절이 유독 돋보이는 아가씨가 있는가 하면, 이와 반대로 불친절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는 여직원도 있습니다. 이 경우 불친절한 매너로 소문나 있는 여직원은 불리한 점이 많습니다. 사람은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나 인상이 마음속에 있는 생각보다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따뜻한 정이 있는 사람은 친절하다
따뜻한 정이 있다는 것은 인간미가 있다는 뜻이겠지요. 정이 많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삶을 사랑하고 자기가 하는 일을 즐겁게 생각하는 사람은 정이 넘쳐 흐르고 이것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달됩니다. 정이라는 것은 주고받는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친절하다
겸손한 사람은 친절합니다. 왜냐하면 자기 분수를 알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기 분수를 모르고 시건방지거나 콧대가 높은 것은 꼴불견입니다. 사람은 서로 자기 잘난 맛에 산다고 합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 지위가 낮은 사람도 자존심이 있고 인격이 있습니다.
자신있는 사람이 친절하다
무슨 일이나 자신이 있는 사람은 그만큼 정신적 여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초조하거나 불안하지도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다소 불친절하고 무례하게 굴더라도 같이 싸우지 않습니다. 이는 마치 어른이 어린 아이들과 다투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정신적으로 여유있는 사람이 친절하다
어떤 사람이 친절할 수 있을까요? 원래 성격적으로 친절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말해서 정신적으로 여유있는 사람이 친절할 수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으면 우선 자기 스스로 무언가 쫓기고 불안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쓸 겨를이 없습니다.
친절은 성공의 기초가 되는 윤활유다
친절하라. 친절하라. 똑같은 주문을 자주 받다보면 괜히 "친절해서 뭘 해?"라는 식으로 거부감을 갖기 쉽습니다. 그러나 친절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친절하면 할수록 좋아지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
높은 사람일수록 친절하다
흔히 지위가 높거나 많은 부하를 거느리고 있는 사람들은 거만하고 인간미라고는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극이나 드라마에서도 높은 사람은 으레 거만하고 딱딱한 것으로 그려집니다. 그러나 막상 대하고 보면 높은 사람일수록 친절한 매너가 몸에 배어 있습니다.
물은 흘러 바다에 이른다
여기서는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연적으로 갖게 되는 대인관계에 대하여 생각해 볼까요? 흔히 우리 사회는 개개인의 능력이나 실력보다 인간적인 유대관계가 더 중요시 된다고 합니다.
친절하면 도움을 받는다
영업부의 P씨는 붙임성이 좋습니다. 그리고 친절합니다. 그의 주변에는 늘 도와주는 사람이 많습니다. 입사 후 3년동안 그의 영업실적도 뛰어납니다. 그래서 그는 영업부에서 주요한 자리를 맡고 있으며 앞날이 촉망되고 있습니다. 사람이 성공하는 데는 여러가지 요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불친절한 태도는 습관이 된다
누구나 친절하기는 어렵지만 불친절하기는 아주 쉽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주의를 하다가도 조금만 방심하면 불친절한 말이나 행동이 튀어나오기 일쑤입니다. 이것은 친절한 매너에 익숙하지 못한 탓으로 말하자면 잘못된 습관 때문입니다. 누구나 상대방에게 짜증이나 화를 내고 나서 곧 후회합니다.
낙천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친절과 봉사는 아무래도 기본적으로는 그 사람의 성격과 관계가 깊습니다. 그래서 성격이 어쩐지 날카롭고 불평불만이 많거나 남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은 본인이 상당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친절매너를 몸에 익히기가 어렵습니다. 친절과 봉사에 관한 한 낙천적이거나 원만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훨씬 유리합니다.
불친절한 가게 주인은 손님을 잃는다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인간관계가 좋아야 합니다. 가게를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식료품점이든 비디오가게든 제과점이든 간에 가게는 많은 손님들이 드나듭니다. 각기 다른 타입의 가게 주인의 경우를 예로 들어봅니다. A가게 주인은 손님이 들어서면 우선 반갑게 맞이합니다.
불친절한 사람은 장애가 많다
겉으로 나타나는 태도가 불친절하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이 제대로 수련되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마음이 평온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게 불만이 많고 짜증스럽습니다. 사람의 태도나 말이라는 것은 그 마음의 표현입니다.
불친절은 이유없이 오해와 미움을 산다
사람이 무뚝뚝하거나 불친절하면 본의아니게 오해를 사는 수가 많습니다. 이 경우 막상 본인은 그런 뜻이 아닌데 상대방은 괜히 불쾌해집니다. 그래서 "젊은 녀석이 뭐 저 따위야" "새파란 아가씨가 건방지긴" 하는 식의 반응이 나옵니다.
친절은 돈이 들지 않는다
흔히 남의 호감을 사거나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돈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변변치 못한 호주머니 사정에 상대방에게 술을 산다, 점심을 산다, 또는 선물을 하는 식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금품으로 때우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친절하라는 것입니다.
친절하다고 비굴한 것이 아니다
흔히 서비스업무를 하면서 친절하라고 하면 이것은 어쩐지 자존심이 상하거나 비굴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사실 이런 마음가짐이 제대로 친절해지는 것을 방해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친절은 절대로 비굴하거나 인격이 손상되는 것이 아닙니다.
친절은 주위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얻는다.
사람이 친절하면 우선 좋은 인상을 주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얻습니다. 이렇게 직장이나 사업에서 남들로부터 호감을 얻는 것보다 더 큰 밑천은 없습니다. 어느 중견회사 총무부에 대학을 갓 졸업한 K라는 신입사원이 들어 왔습니다.
친절은 나를 위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친절'에 대하여 잘못 생각하고 있는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친절은 지위가 낮은 사람이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라든가, 어쩐지 자존심이 상하고 때로는 비굴한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서양사회의 친절
서양사회라고 해서 모든 구석에서 두루 다 친절한 것은 아닙니다. 그중에는 불친절한 택시기사도 많고 또 무뚝뚝한 길거리 교통 순경도 많습니다. 그러나 구라파나 미국의 각 도시를 여행하다보면 그들은 기본적으로 친절한 매너가 생활화되어 있다는 것을 자주 느낍니다. 비행기안의 스튜어디스뿐만이 아닙니다.
참된 친절은 철학이 필요하다
여기서 철학이라고 하는 것은 대학의 철학과목처럼 복잡하고 심오한 것이 아닙니다. 친절에 대한 철학은 친절에 대한 시각이나 자기 소신과 같은 마음가짐을 말합니다. 겉치레 친절이 아니고 참된 친절이 되려면 정신적 바탕이 되는 자기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