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타기 (2)
직장을 옮기는 것이 배신으로 낙인찍히는 문화를 비판하며, 인터넷 브라우저를 선택할 때는 넷스케이프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두 가지를 모두 설치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제안한다. 또한 컴퓨터의 사양에 맞는 적절한 버전의 브라우저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파도타기 (1)
겨울 바다의 파도타기처럼 인터넷에서도 방향 없이 헤매는 사람들이 많으며, 효과적인 웹 서핑을 위해서는 검색기, 웹디렉토리, 메타검색기 등 다양한 검색 도구를 목적에 맞게 활용해야 한다. 구체적인 정보를 찾을 때는 그에 맞는 특별한 도구를 선택하고, 고급검색 기능을 활용하여 'and', 'or'와 같은 명령어나 '+', '-' 기호를 사용하면 더욱
꿈을 먹자, 맛있는 꿈을 먹자!
빌게이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83세 할머니, 3살 딸아이의 사례를 통해 각자 다른 수준의 꿈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저자는 너무 쉽게 이루어지는 싱거운 꿈이 아닌 도전적이고 맛있는 꿈을 먹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저자는 발렌타인데이 꽃 가게에서 일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선물을 구매하는 손님들의 모습을 목격했고, 특히 피곤한 페인트공이 자신의 하루 벌이보다 비싼 선물을 사가는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의 빛을 느꼈다. 저자는 그 페인트공이 발산하던 행복의 빛을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인 'Light-emitting Polymer Technology'에 빗대며, 진정한 사랑이 어떤 기술보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박광택이 만세로다!
저자는 신용심사 담당자로 일하며 첫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버릇이 생겼으며, 이는 실제로 정확한 판단이 높은 확률로 맞았다고 회상한다. SegaSoft사의 'Virtual Makeover' 프로그램은 외모 변신을 미리 볼 수 있게 해주는데, 만약 이 프로그램이 10년 전에 있었다면 저자는 좋은 인상의 모든 사람에게 대출을 승인해 회사에서 쫓겨났을 것이라고 유머러스하게 표
행복
CIDCO사의 iPhone은 전화, 이메일, 인터넷을 한 기기로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미니 키보드와 고급 기능들을 갖추고 있다. 유치환의 시 '행복'은 우체국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는 아름다운 행위를 통해 사랑을 받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저자는 이메일 시대에도 진정한 사랑과 인정의 마음으로 살아가
정말 맛있다~아!
말 한마디의 힘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거나 상하게 할 수 있으며, 이는 인터넷 통신에서 더욱 중요하다. 저자는 자신의 홈페이지 삭제 후 받은 무례한 이메일과 동양계 학생들을 협박한 리차드 마카도의 사건을 통해 인터넷에서의 부적절한 말이 법적 처벌까지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인터넷을 통한 소통에서는 얼굴을 모르는 상대방에게
'사각사각, 치가치가'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 선수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진정한 성공을 위해 두려움 없이 노력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다짐을 나타낸다. 컴퓨터의 하드디스크가 수명이 정해진 기계 부품이므로 언제 멈출지 모르는 위험이 있으며, 이를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하는 것이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다양한 철학자, 과학자, 직업군 등이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라는 명제를 자신들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인터넷 유머글이다. 글의 후반부는 이러한 유머를 통해 인터넷에서 부모의 통제를 벗어나는 자녀들의 모습을 빗대어, 인터넷 접근을 제한하는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언급한다.
내 사랑 지니… (?)
미래의 스마트홈을 배경으로 인공지능 음성 비서가 일상의 모든 것을 관리하는 자동화된 삶을 그린 글이다. 인텔,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이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여 가정 자동화 시스템을 연구 중이며, 이러한 기술들이 곧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땅 따먹기
컴퓨터 프로그램의 용량이 점점 커지면서 하드 드라이브 공간 관리가 중요해졌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하려면 파티션을 나누어 운영체제, 응용프로그램, 사용자 데이터를 분리 관리해야 한다. PartitionMagic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데이터 손실 위험 없이 파티션을 쉽게 나누고 크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이동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마라! 하지마라!"
부모로서 아이에게 부정적인 명령만 내리기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함께 긍정적인 활동을 제안하는 것이 더 효과적임을 깨닫게 되었다. 처음 컴퓨터 구입 후 "하지마라"는 말만 반복했을 때는 아이의 호기심만 자극했지만, 이제는 함께 앉아 교육용 프로그램과 흥미로운 웹사이트를 이용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아이와의 협상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복제, 복제 그리고 복제…
이 글은 인간복제가 아닌 일상 속 '복제'의 의미를 다루며, 학창시절 컨닝부터 소프트웨어 복제, CD 복제 등 인생의 여러 단계에서 일어나는 복제 행위를 설명한다. CD-Rewritable Drive라는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면서 데이터 저장과 공유의 합법적인 용도를 강조하고, 상업용 CD 복제는 불법임을 명시한다.
언제까지 컴퓨터를 모시고 살아야 하나…?
기숙사 선배의 헌신적인 섬김을 통해 깨달은 진정한 책임감에서 출발하여, 저자는 뚜렷한 목적 없이 컴퓨터를 계속 업그레이드하며 "모시고 사는" 사람들을 비판한다. 컴퓨터를 구입하기 전에 명확한 사용 목적을 정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구한 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활용할 것을 주장한다.
디지털 세상속의 아나로그 인생
저자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통해 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목표를 끝까지 밀고 나가는 아날로그적 삶의 가치를 깨닫는다. 이후 컴퓨터 그래픽 프로그램의 어려움을 언급하면서, 마우스의 부자유로움을 해결할 수 있는 펜 타블렛 기술을 소개한다. 와콤사의 신제품 'Pen Partner'는 저렴한 가격과 압력 감지 기능, 스마트 지우개 등으로 일반인
책상정리를 잘 합시다!
저자는 어려서부터 물건 정리에 꼼꼼했으며, 잠자리 전에 책상을 정리하는 습관을 강조한다. 컴퓨터의 RAM(메모리)을 책상에 비유하며, 정리되지 않은 임시 파일(*.tmp)들을 '컴퓨터 똥'이라 부르고 주기적으로 삭제할 것을 권장한다. 결국 컴퓨터든 삶이든 깨끗한 정리가 효율성을 높인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깨끗한 모습의 인터넷 독자투고란을 위하여
인터넷 독자투고란에 올라오는 글들이 줄 바꾸기나 단락 나누기 같은 기본적인 형식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원래 의도한 모양이 훼손되는 문제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TML의 기본 태그인 br(줄바꿈)과 p(문단 나누기)를 활용하면 투고자가 원하는 형식대로 글을 표현할 수 있다. 내용뿐 아니라 형식까지 갖춘 깨끗한 독자투고란
"여러분은 미래를 맞을 준비가 되어있습니까?"
컴퓨터는 80여만 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3만톤의 거대한 에니악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손바닥 크기의 강력한 장치로 진화했으며, 주판부터 파스칼의 계산기, 홀러리스의 인구계측기를 거쳐 마크 I, 트랜지스터, IC, 실리콘 칩 등의 혁신을 통해 발전해왔다. 컴퓨터는 이제 전 세계가 없이는 돌아갈 수 없을 정도로 필수불가결한 존재가
"나에게 자유를, 아니면 Com-plete PC 카드를 달라!"
Globewave 회사의 'Com-plete PC Card'는 신용카드 크기의 장치로, 노트북컴퓨터에 삽입하면 셀룰라폰, 팩스모뎀, 인터넷 접속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안테나를 올리고 작은 이어폰을 착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 이메일 확인, 전화 통화가 가능하며, 추가 부품 없이 노트북만 들고 다니면 된다. 약 300달러 가격의 이 제품은 이동성이 필요한
잘돼면 내탓, 안돼면 '엘니뇨'탓…
엘니뇨는 페루 인근의 이상 해류 현상으로 예년과 다른 무더운 기후를 초래하여 멸치 어업에는 타격을 주지만 농업에는 풍작을 가져온다. 현대인들은 일이 잘못되면 조상을 탓하던 시대를 벗어나 무분별하게 엘니뇨를 탓하는 경향이 있으며, 저자는 자신의 잘못을 외부 탓으로 돌리지 말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용서의 정신으로 자신을 반성하고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