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 courage is a result of reasoning. A brave mind is always impregnable."

- Jeremy Collier

RIIM

진실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한다고는 했지만, 그 잘난 '똥고집' 때문에 어떤이들은 나를 못난 '탕자'로도 보았을 것이다. 미국생활에 어느정도 적응을 한 지금은, 이제 막 이민온 신참(?) 이민자들에게는 '탱자탱자' 하며 걱정거리 하나 없이 편히 살아가는 이민 1.5세로도 보일것이다. 20대를 돌아보고, 40대를 바라보는 어정쩡한 위치의 나이에 서있는 지금, 그래도 다시한번 새롭게 각오를 하며 살고싶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는 삶을 살고싶다!" 때론 '탕자'처럼 보일지라도 '돌아온 탕자'의 회개하는 모습으로, '탱자탱자' 살아간다는 질투와 야유의 손가락질 앞에서도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끊임없이 배우며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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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가 아니로다.

마이크로소프트사가 Windows 95에 Internet Explorer를 자동으로 탑재하여 독점권 위반으로 미국 법무부의 추적과 여론의 비판에 직면했다. 회사는 법정 판결을 기다리고 있으며, 저자는 강력한 기업의 실패를 바라는 대중심리 속에서 공정한 판결을 기원한다.

1998-01-30 조회 130

"뭐니 뭐니 해도 머니가 최고야!?…"

돈은 사람들 사이의 약속이며,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지만, 정작 우리가 가장 지켜야 할 예수님과의 약속은 자주 잊고 살아간다. 저자는 돈에 집착하는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며, 오늘부터라도 하나님과의 약속을 항상 기억하고 그에 따라 살기를 다짐한다.

1998-01-29 조회 141

소리! 소리! 소리!

저자는 고등학교 시절 미적분 선생님 Mr. Groover가 자신의 이름 'Kwang'을 "쾡, 쾡, 쾡"이라고 큰 목소리로 부르던 것을 회상하며, 그 소리가 공부의 원동력이 되었던 추억을 이야기한다. 현재는 아내와 딸의 "아빠-아", "아빠-앙" 소리가 자신의 삶에 활력을 주고 있으며, 기업화된 현대 교회에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참된 음성을 그리워하고

1998-01-28 조회 156

$1,000 미만의 Pentium II 컴퓨터

인텔이 캐시 메모리를 제거한 '코빙톤'이라는 저가형 Pentium II 프로세서를 4월부터 시판할 예정이며, 컴팩사는 이를 장착한 컴퓨터를 $700~$800에 판매할 계획이다. 캐시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성능 우려가 있지만, 인텔은 Pentium II 구조로 통일하고 멀티미디어와 MMX 기능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1998-01-28 조회 124

인터넷 탄생의 배경 이야기

1960년대 냉전 시대 미국은 핵전쟁 후에도 통신이 가능하도록 중앙 통제센터 없이 여러 컴퓨터를 릴레이 방식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1969년 UCLA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알파넷'이라 명명되었으며, 컴퓨터들 간의 데이터 교환과 전자우편 기능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어 현대 인터넷의 기초가 되었다.

1998-01-27 조회 117

인터넷, 너의 정체를 밝혀라!

1월26일 컴퓨터 및 통신 업계의 거대 기업들이 연합하여 기존 전화선을 통한 초고속 인터넷 사용 기술인 ADSL을 발표했으며, 이는 기존 모뎀보다 25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그러나 인터넷의 광대한 정보 중 유해 콘텐츠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하기 위해 준비된 부모와 교회가 얼마나 되는지 의문스러우며, 이러한 현실에 대한 깊은 우려와 자

1998-01-27 조회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