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제물로 드리자
링컨, 마르틴 루터, 어거스틴 등 위대한 인물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써 역사를 바꾼 지도자가 되었으며, 우리도 마찬가지로 예수님께 우리의 삶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린다면 우리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인격의 모든 병을 낫게 하시고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능력의 주님께 우리의 생애를 드려
K목사님은 아주 불량한 깡패였읍니다. 그는 시장에 가는 사람마다 괴롭혔읍니다. 장에 가는 사람들이 오늘은 K를 안 만나게 해달라고 고 사를 지내고 갔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나서 한국 초대 교회의 사도 바울과 같은 위대한 인물이 되었읍니다. 어거스 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의 참회록을 보면 나쁜 짓이란 나쁜 짓을 다 했읍니다. 가장 나쁜 사람이 될 수가 있었읍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기 도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성자가 되었읍너다. 그렇다면 한국의 모 세가 왜 없겠읍니까? 한국의 이사야가 왜 없겠읍니까? 한국의 베드로 나 바울이 왜 없겠읍니까? 한국의 에스더나 룻이나 한나 같은 여성이 왜 없겠읍니까? 사람들만 잘 키워 낸다면 우리 민족적 지도자들이 많 이 배출되리라 생각합니다. 인간의 위대한 교육자이시며 위대한 예술가 이시며 또한 창조주이시며 부활의 주 되신 예수님께 우리의 생애를 맡 겨야 하겠읍니다. 우리 인격의 모든 병을 낫게 하시고 모든 것을 새롭 게 하시는 능력의 주님께 우리의 생애를 드려야 하겠읍니다. 소경들이 예수께로 갔을 적에 예수님은 '내가 그 일을 능히 할 수 있다고 믿느 냐'고 물으셨읍니다. 우리가 '주님께서 이 일을 능히 하실 수가 있나이 다'하고 믿으면 그렇게 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 12:1)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