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품은 사람들
길에서 주운 물건에만 집중하며 인생을 낭비한 사람과 달리, 알렉산더 대왕, 징기스칸, 나폴레옹 같은 위대한 인물들은 세계 질서 확립, 유럽 통일 등 거대한 꿈과 비전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이들은 종교적 사명감과 인류의 행복을 추구하는 꿈으로 역사를 변화시킨 진정한 위인들이었습니다.
징기스칸도 영토욕에 광분한 사람이 아니라 종교가였읍니다. 종교적 동기로 세계를 정복하려고 했읍니다. 나폴레옹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로 말을 합니다만 그에게는 이글대는 꿈이 있었읍니다. 프랑스인들은 나 폴레옹에게 절대 대권을 부여했읍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꿈은 유럽의 통일이었읍니다. 새 평화와 질서를 만드는 일이었읍니다. 몇 년을 두고 싸우기만 하니까 유럽을 정복해서 질서를 확립하고 살기 좋은 유럽으로 만들고자 했읍니다. 그는 지금도 유럽의 정 치 ·경제 ·사상계의 거의 신화적인 존재라고 말할 수 있읍니다. 끝내 는 정치범이 되고 말았지만 철인 나폴레옹은 꿈의 사람, 비젼의 사람이 었읍니다. 그는 온 인류에게 최대의 행복을 가져다 주기 위해서는 굉장 히 큰 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읍니다. 유럽의 조그마한 힘들이 비 슷비슷해지면 싸움이 되니까 훨씬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 빠른 시일 안 에 정복해야 한다고 생각했읍니다. 그의 사명은 불모지에 가서 작전을 하는 것이었읍니다. 그는 헐벗고 굻주린 3만의 군대 앞에서 영광과 부 가 있는 불모의 땅으로 가자고 했읍니다. 그때 3만의 군대는 나폴레옹 을 생명을 걸고 따르게 되었읍니다. 그리고 그 군대로 승리를 거두었읍 니다. 그는 거의 신과 같은 지취관이었읍니다. 그의 꿈은 유럽에 자유 와 평등과 우애와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었읍니다. 그는 평범한 군인이 아니었읍니다. 비젼이 있고 꿈이 있었읍니다. 여러분도 군인이 되든지 정치가가 되든지 이런 위대한 꿈을 가져야 합니다. (골 3 : 1, 2) (히 12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