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품은 사람들
징기스칸도 영토욕에 광분한 사람이 아니라 종교가였읍니다. 종교적 동기로 세계를 정복하려고 했읍니다. 나폴레옹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로 말을 합니다만 그에게는 이글대는 꿈이 있었읍니다. 프랑스인들은 나 폴레옹에게 절대 대권을 부여했읍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꿈은 유럽의 통일이었읍니다. 새 평화와 질서를 만드는 일이었읍니다. 몇 년을 두고 싸우기만 하니까 유럽을 정복해서 질서를 확립하고 살기 좋은 유럽으로 만들고자 했읍니다. 그는 지금도 유럽의 정 치 ·경제 ·사상계의 거의 신화적인 존재라고 말할 수 있읍니다. 끝내 는 정치범이 되고 말았지만 철인 나폴레옹은 꿈의 사람, 비젼의 사람이 었읍니다. 그는 온 인류에게 최대의 행복을 가져다 주기 위해서는 굉장 히 큰 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읍니다. 유럽의 조그마한 힘들이 비 슷비슷해지면 싸움이 되니까 훨씬 초인적인 힘을 만들어 빠른 시일 안 에 정복해야 한다고 생각했읍니다. 그의 사명은 불모지에 가서 작전을 하는 것이었읍니다. 그는 헐벗고 굻주린 3만의 군대 앞에서 영광과 부 가 있는 불모의 땅으로 가자고 했읍니다. 그때 3만의 군대는 나폴레옹 을 생명을 걸고 따르게 되었읍니다. 그리고 그 군대로 승리를 거두었읍 니다. 그는 거의 신과 같은 지취관이었읍니다. 그의 꿈은 유럽에 자유 와 평등과 우애와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었읍니다. 그는 평범한 군인이 아니었읍니다. 비젼이 있고 꿈이 있었읍니다. 여러분도 군인이 되든지 정치가가 되든지 이런 위대한 꿈을 가져야 합니다. (골 3 : 1, 2) (히 12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