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과 신앙으로 21세기 개척!
이종익
199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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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혁명으로 지구촌이 작아지고 국경이 무너지면서 개인의 일터는 한국을 넘어 무한경쟁의 국경 없는 지구촌으로 확대되었다. 젊은 기독 학생들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 시민의식을 갖추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복음을 전하며 섬기는 사명을 준비해야 한다. 21세기는 개인의 창의성과 신앙을 통해 신천지를 개척하는 시대이므로, 젊은이들은 기도
지구와 지구촌은 한없이 작아졌고 젊은이들이 일해야 하는 세계는 넓어졌음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일터는 내 고향이나 지역이나 한국뿐이 아니라 무한경쟁 시대에 들어선 국경 없는 지구촌이다. 칠천만 한민족만을 걱정하는 속 좁고 잘못된 민족주의자가 아니라 60억 지구촌의 형제, 자매를 생각하고 뛰는 젊은이들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한 준비는 철저해야 하며 한국민의 자부심은 물론 세계 시민으로서의 넓은 아량과 시민의식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이종익 총장/
전주대 총장,
한국기독교대학협의회 회장,
환태평양기독교대학협의회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