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the test of your manhood: How much is there left in you after you have lost everything outside of yourself?"

- Orison Swett M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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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효에 대한 사죄

김준곤 목사 1999-01-02 조회 246

유명한 철학자 사무엘 존슨은 아버지에게 불효했던 죄책감으로 인해 귀족의 신분에도 불구하고 옛날 아버지와 책을 팔던 시장터에서 억수같은 빗속에 실크 모자를 쓰고 하루 종일 서서 공개적으로 벌을 받으며 사죄했다. 이는 무덤에서의 사죄만으로는 부족하며, 부모 공경의 중요성과 불효에 대한 참된 반성의 자세를 보여주는 미담이다.

유명한 사무엘 죤슨의 미담이 있습니다. 자기 아버지하고 책점에서 책을 팔던 생활 가운데 아버지에게 불효했던 생각이 나서 귀족처럼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되었는데도 실크 모자를 쓰고 자기 아버지하고 책을 팔았던 책점이 있었던 그 옛날의 시장터, 많은 사람이 오고가는 그 시장터에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도 하루 종일 실크 모자를 쓰고 서있었습니다. 누군가 왜 그렇게 서 있느냐고 하였더니 "옛날 우리 아버지에게 불효한 생각이 나서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무덤에 가서 사죄만해서는 안 되겠기에 이 자리에서 창피를 무릅쓰고 벌을 받고 있다. "고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신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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