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의 코스모스
전쟁터에서 죽을 것을 각오한 병사가 코스모스 씨를 품고 나가 결국 그 자리에서 아름다운 코스모스 꽃이 피게 된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어떤 자리에 있든 밀알처럼 자신을 버려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영적 교훈을 전달한다. 무명의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할 때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생명을 나누며, 우리는 빛의 자녀로서 착함과 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4)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고후2:15,16)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엡5: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