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chief want in life is somebody who will make us do what we can."

RIIM

주일 11시의 교회종

김준곤 목사 1998-11-08 조회 138

니체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할 확실한 증거가 없다고 주장했으나, 2,000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흘린 피와 바친 정성, 그리고 진실했던 성스러운 사람들의 증거는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라는 사실을 명확히 보여준다. 예수님이 이루신 역사와 기적들이 바로 하나님이 자신을 보내셨음을 증거하는 가장 큰 증거이다.

니체는 일찌기 '주일 오전 11시가 되면 온 세계 교회에서 종이 울린다. 그것은 모두 2,000년 전에 로마의 한 사형수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증거는 아무 데도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증거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지상의 한 사건을 증거하기 위해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그렇게 많은 정성을 바친 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건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너무도 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진실했던 사람들, 거짓말을 하지 않았던 사람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성스러운 사람들을 모아 놓고 그대가 증거할 최대의 증언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구주라는 사실을 증거할 것입니다.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요 5:36)

공유: Facebook X

댓글

로그인하시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