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습을 벗자
구두를 평생 수선하며 살아온 할아버지와 같은 상황에서 시작했지만 다양한 일을 시도하여 부자가 된 사람의 대조를 통해, 낡은 관습과 틀에 갇혀 있으면 발전의 기회를 놓친다는 교훈을 제시한다. 저자는 아기가 모태를 벗고 나오듯이 신앙인도 그리스도를 통해 유혹과 욕심으로 인한 구습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야 함을 강조한다.
여기에서 우리는 어떤 교훈을 얻어야 하겠읍니까? 믿는 사람을 중심 으로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지금 살고 있는 궤도가 있읍니다. 아기가 어머니의 배 속에 들어 있을 때 그 아기는 '아 ! 여기는 따뜻하고 좋 다. '고 이렇게 어머니의 배꼽에 탯줄을 대고 있으면 얼마든지 먹을 것도 주고 아무런 노력을 안해도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 니다. 이 아기가 어머니의 배 속에서 밖으로 나오려고 할 때는 굉장한 고통이 있읍니다. 아기가 밖으로 나올 때 얼마나 깜짝 놀랐겠읍니까? 그러나 아기는 고통과 진통을 겪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너희는 유혹이 욕심 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 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 4: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