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의 능력
척추 카리에스로 11년간 병상에 있던 미우라 아야꼬는 절망을 극복하고 일본 최고의 문인이자 전도자가 되었으며, 앤디 여사는 1만 년간 불가능하다고 여겨진 사하라 사막에 나무를 심는 데 성공했다. 절망적 상황에서도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살아남았던 것처럼, 신념의 300%를 넘어 신앙은 3,000%의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일제 시대에 역리 포로 2만 명을 잡아다가 4∼5 년 동안 수용소에서 고문도 하고 일도 시키고 했읍니다. 그곳에서 8,000명이나 죽었읍니다. 그 죽은 사람들에 관해 전쟁 후에 연구를 해보니까 영양 실조라든가 고문을 당했다든가 병들었다든가 하는 것보다는 전부 절망해서 죽었읍니다. 정신적으로 절망해서 죽었읍니다. 그들은 심령이 약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보통 때는 강철의 의지를 가진 사람, 신념의 사람들이었읍니 다. 그러나 싱싱하게 살아 있었던 사람들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었읍니다. 신념이라는 것이 300퍼센트의 일을 할 수가 있다면 신앙이라고 하는 것은 3,000퍼센트의 일까지도 능히 할 수가 있읍니다. '무한한 일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힘 주시는 자 안에서 능치 못함이 없는 것 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 :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