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can do only what we think we can do. We can be only what we think we can be. We can have only what we think we can have. What we do, what we are, what we have, all depend upon what we think."

- Robert Collier

RIIM

기도의 소녀

김준곤 목사 1998-09-17 조회 314

필라델피아의 정신과 의사 S.W 미첼이 눈길 속에서 한 소녀의 안내로 위독한 환자를 찾아갔는데, 그 소녀는 한 달 전에 죽었으며 의사가 본 외투가 옷장에 그대로 있었다. 이는 어머니를 위해 기도한 소녀의 영혼이 천사의 도움으로 나타나 어머니를 돕게 한 것으로 해석되며, 영계의 존재와 기도의 영적 힘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보니까 필라델피아의 아주 저명한 정신과 의사 가운데 S.W 미첼이라는 사람이 있었읍니다. 어느 날 몹시 피곤해서 잠 자리에 들려고 할 때 남루한 외투를 입은 한 소녀가 눈길을 헤치고 그 의사를 찾아와서 어머니가 위독하니 좀 가 달라고 하는 바람에 억지로 일어나서 그 소녀의 안내를 받아 그 집에 가 보았읍니다. 어머니가 혼 자 중병에 걸려 위독하게 누워 있었읍니다. 그래서 그. 의사가 "효성스 러운 따님을 두셨군요. 이 눈길 속에 따님이 아니면 제가 여기에 올 수 없었읍니다. "라고 하자 "어떻게 생겼읍니까?" 하고. 그 어머니가 물었 읍니다. "이렇게 이렇게 생겼고 외투를 입었던데요." 하는 의사의 답에 그 어머니는 "선생님, 그 딸애는 한 달 전에 죽었는데요." 하고 대답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옷장에 보니까 그 소녀가 입고 있던 외투가 그대로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마 천성에서 이 소녀가 어머니를 위해 기 도를 많이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천사를 시켜서 이 소녀의 영적 주파를 쓰게 하고 그 소녀의 모양을 하고, 소녀의 어머니를 도운 것이라고 볼 수 있읍니다.

천사의 수가 인간의 수보다 훨씬 많다고 합니다. 또 악령의 수가 적 어도 천사의 수의 3분의 1은 됩니다. 악마, 악령, 사귀, 무수한 영계 의 사실들을 총천연색 사진으로 찍어서 보일 수 있는 4차원의 안경 또 는 영의 안경, 특별한 고주파 촬영기를 만드는 것, 또한 마음을 읽을수 있고 마음을 송신할 수 있는 기계 장치를 만드는 것이 반드시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마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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