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심장
김준곤 목사
1998-08-28
조회 129
저자가 핀란드에서 남한 목사라는 이유로 여권 검열을 받은 경험을 통해, 젊은 신자들이 청결한 삶과 소유 없는 거룩함으로 예수의 제자가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예수의 심장을 품은 여성 성도의 환상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버리고 예수의 심장으로 살아가는 것, 즉 그리스도를 위해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여기고 그를 알기 위해 헌신하는 삶의
창피한 이야기로서 제가 핀란드에 갔을 때의 일입니다. 그곳에는 아 주 중요한 기독교 지도자들과 대사관 사람들까지 나와 있었는데 제 패 스포드를 보더니 따로 기다리고 있으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몇 사람들이 모여 서로 물어 보고 회의를 한 30분 후에야 그 수첩을 내 주는 것이었읍니다. 그런 일은 생전 처음 당하는 일이라 너무 창피해서 아무에게도 말을 안하고 다 나간 후에 왜 그랬느냐고 물어 보았더니 북 한이 아편을 팔아 먹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물론 그 수첩에는 제가 남 한 사람이고, 목사인 것이 다 나와 있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 습니다. 그후부터는 남한 사람이고 목사라고 명시되어 있어도 검열 한다는 것 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나는 깨끗한 생활을 하겠다. 소유없이 살겠다. 거룩 한 거지처럼 살면서 주님의 제자가 되겠다. '는 결심을 해야 되겠읍니다. 예수의 마음을 품어야 하겠읍니다. 아주 거룩한 여자 성도가 환상을 보 았는데 예수님이 "네 마음을 달라."고 하시기에 "가져 가십시오." 했더 니 가슴에서 마음을 뽑아 가셨다는 것입니다.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달라고 하셔서 '가져 가십시오'하자 뽑아 가신 것입니다. 그 대신 예수 의 심장을 달고서 잠이 깨었는데 그날부터 위 속이 불이 나게 아프고 가 슴이 아파서 일생 예수의 가슴 아픈 그것을 몸으로 참여하면서 살았다 는 이야기가 있읍니다.
젊은 사람들이 '나는 깨끗한 생활을 하겠다. 소유없이 살겠다. 거룩 한 거지처럼 살면서 주님의 제자가 되겠다. '는 결심을 해야 되겠읍니다. 예수의 마음을 품어야 하겠읍니다. 아주 거룩한 여자 성도가 환상을 보 았는데 예수님이 "네 마음을 달라."고 하시기에 "가져 가십시오." 했더 니 가슴에서 마음을 뽑아 가셨다는 것입니다.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달라고 하셔서 '가져 가십시오'하자 뽑아 가신 것입니다. 그 대신 예수 의 심장을 달고서 잠이 깨었는데 그날부터 위 속이 불이 나게 아프고 가 슴이 아파서 일생 예수의 가슴 아픈 그것을 몸으로 참여하면서 살았다 는 이야기가 있읍니다.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롬 8 : 18)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 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 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 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낼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빌 3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