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 사는 삶
김준곤 목사
199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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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여왕의 양로원에 사는 할머니는 여왕의 방문보다 예수님과 항상 함께 산다고 고백했으며, 이는 우리가 주님과 지속적으로 동행하며 살아야 함을 보여준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의 전이므로 예수님을 통해 구원을 얻고 주님과 함께 영육간에 풍성한 삶을 누려야 한다.
빅토리아여왕이 세운 양로원에 나이 많은 할머니가 있었읍니다. 어떤 사람이 "그 여왕이 당신을 종종 방문을 합니까?"하고 물었읍니다. "예, 나는 몇 번 여왕의 심방을 받았읍니다. "하고 대답했읍니다. 그러면 "왕 중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당신을 심방한 일이 있읍니까?"하고 또 한 번 물었읍니다. "무슨 말입니까? 난 심방을 받지 않습니다. 그분과 항상 같이 삽니다. 그분이 여기서 나와 같이 삽니다. "라고 말했다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읍니다. 이처럼 우리도 주님과 같이 살아야 되겠읍니다.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요10: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