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향한 꿈
김준곤 목사
1998-08-20
조회 153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과 비관감으로 가득했던 저자와 친구가 예수님을 바라보자고 결심하니 희망이 밝아졌으며, 사람들은 자신의 꿈과 비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예수님을 향한 꿈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수님과 더 친해지고 그분의 현존을 항상 생각하면서 자신을 비우고 예수님께서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주님의 명령
어느 날 제 친구와 우리의 미래상에 관해서 생각해 보니 전부 불확실한 것뿐이었읍니다.. 어느 순간에 3차 대전이 터질지, 김 일성이 언제 밀 고 내려 올지, 우리 자손들은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될 뿐이었읍니다. 정 치·경제·교회 문제도 모두 불안하고 비관스럽기만 했읍니다. 그러다 가 우리 둘은 이런 이야기를 하지 말고 예수님을 바라보자고 했읍니다. 그랬더니 소망이 너무너무나 찬란하게 생겼읍니다. 여러분에게는 굉장히 꿈이 많고 비젼도 가지고 있읍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향한 꿈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비젼이 모두 실현될 것입니다. 종 말이 오기 전에 실현될 것입니다. 내일 종말이 와도 오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했는데 예수님과 나와 좀 더 친해져야 합니다. 예수님의 현존 을 24시간 내내 생각해야 합니다. 주님이 마음대로 쓰실 수 있는 그런 꿈을 모두 꾸어야 합니다. 자신은 백지처럼 되어 예수님께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 예수님의 기대에 응하고 예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그 뜻이 이루어지게 하는 데 쓰여지게 해 달라는 아름다운 꿈을 꾸어야 합니다.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 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시 63: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 으셨느니라(히12: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히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벧후 3: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