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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의 폭로

김준곤 목사 1998-08-15 조회 172

워싱턴 포스트와 같은 언론의 폭로 기사 문화는 현대인의 변태적 심리를 드러내는 것으로, 자신의 더러움을 다른 사람에게 투사하여 남의 비리를 들여다보려는 욕망을 반영한다. 남의 인격을 흉보는 것은 인격적 살인과 같으며 자살까지 초래할 수 있는 치명적 행위이므로, 크리스찬은 타인의 명예와 인격을 헐뜯지 않기 위해 평생 기도해야 한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폭로 기사로 유명합니다. 이것은 현대인의 변태 심리라고 할 수 있읍니다. 자기 속에 너무나 많은 더러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다른 곳에 투사를 하여 박수 갈채를 받고 사람들의 치부를 들여다보고 도청하는 이상한 흥미를 가지는 문화적인 표현이라고 말 할 수 있읍니다. 미우라 아야꼬가 쓴 책을 읽어 보면 남을 흉보는 것과 도적질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큰 죄냐고 하는 말이 있읍니다. 남의 인 격을 흉보는 사람은 인격적인 살인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자살 을 하는 사람도 있읍니다. 욕하고 흉보는 것이 얼마나 치명적인가를 생 각할 때, 하나님이 벌을 하신다면 도적질한 사람보다도 흉을 보고 소문 을 퍼뜨리며 남의 인격에 치명적인 상처를 주는 것을 더 크게 벌할 것이 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스찬은 남의 명예, 신분, 인격에 대해서 비판하 고 헐뜯고 험담하지 않도록 평생 기도의 제목으로 삼아야 하겠읍니다.

(마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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