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심에서 해방
헬라 민화에서 올림픽 우승자의 기념비를 부수려다 죽은 라이벌 선수의 이야기처럼, 시기는 결국 남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죽이는 감정이다. 시기는 가시처럼 닿는 곳마다 자신과 타인, 나아가 사회 전체를 상하게 하는 가장 천한 감정이므로, 시기가 생길 때마다 주님께 나아가 기도함으로써 이를 습관과 품성으로 극복해야 한다.
성경을 보면 요셉의 형제가 요셉을 시기해서 못된 짓을 했고, 하만이 모르드개를 잡아 죽이려고 시기하다가 오히려 자기가 그 장대에 매어달 려 죽었읍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 시기가 있고, 여인들의 세계에 시기 가 있고, 학생들의 세계에 시기가 있고, 사업하는 사람들의 세계에 시 기가 있고, 예술계 · 정치계 ·학계에 시기가 있읍니다. 종교계는 어떻습 니까? 제가 목사지만 종교계에 너무 시기가 많고 너무 질투가 많습니 다. 시기는 가장 원시 감정이며 천한 감정입니다. 이 시기에서 해방받 기 위해 어떤 사람에 대한 시기가 생길 때, 시기 발언을 하고 싶을 때, 시기를 보복하는 행동을 하고 싶을 때, 주님께 그것을 가지고 가서 고 침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습관이 되고 품성이 되고 나중에는 그것을 이기게 됩니다. (잠 14 : 3, 32) (잠 11: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