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삶
케네디 대통령을 비롯해 권력을 누렸던 많은 지도자들이 갑자기 사라지거나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사례들을 통해, 저자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겸손함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권세, 학문, 부, 젊음, 미모 등 모든 것에 대해 겸손해야 하며, 예수님처럼 낮은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섬기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울어야 합니다.
저는 히틀러의 무덤에도 가 보았읍니다. 또 스탈린의 딸은 미국에 망 명해서 스탈린이 죽는 최후의 모습에 대해서 증언하기를 '무엇을 본 것 처럼 무섭게 눈을 부릅뜨고 무엇을 잡아당기려고 하는 그런 모습으로 소리를 지르고 분노하며 미친 사람처럼 행동과 공포의 표정을 하고 죽 어 갔다. '고 했읍니다. 스탈린도 그렇게 우리 눈 앞에서 사라졌읍니다.
이 버마 사건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속죄의 의미도 있고 경고의 의 미도 있고 전도하라는 의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앞에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권세에 대해서 겸손해야 하고 자기의 학문 에 대해서 겸손해야 하고 자기의 부에 대해서 겸손해야 하고 젊음에 대 해서 겸손해야 하고 미모에 대해서도 겸손해야 합니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 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요 13 : 14, 15)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 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말라(롬 12 : 1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