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화된 감사
청교도 농부와 무신론자 지성인의 일화를 통해, 식사 전 기도하지 않는 것은 동물과 다름없다는 점을 지적한다. 이 글은 현대인들이 물질주의와 자만에 빠져 감사하는 마음을 잃어가는 현상을 비판하며, 삶을 누리는 모든 사람은 식사할 때 자연스럽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강조한다. 따라서 항상 기뻐하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교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 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며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 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딤후 3 1 ∼5)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 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 : 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