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 the best I know how, the very best I can; and I mean to keep on doing it to the end. If the end brings me out all right, what is said against me will not amount to anything. If the end brings me out all wrong, ten angels swearing I was right would make no difference."

- Abraham Lincoln

RIIM

부부의 찬송

김준곤 목사 1998-06-22 조회 373

부부 불화로 별거까지 하게 된 한 부부가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상황을 하나님께 맡기고 찬송하자, 남편의 마음에 아내를 사랑하고 용서하는 마음이 생겼다. 그 결과 두 사람이 같은 시간에 화해의 편지를 띄우게 되어 결국 결합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로,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어떤 부부는 화해를 하려고 별짓을 다 했읍니다. 술을 먹고 싸우고 같 이 여행도 하고,또 자살을 해 보려고도 하고 수면제를 먹어 보기도 했 는데 도저히 화해가 되지 않아서 별거를 하였읍니다. 별거라는 것은 이 혼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부부가 '우리 가정에 불화가 생긴 것은 못된 것이지만 아무리 해봐도 인간의 힘으로 안 되니까 이제 이 상황도 하나님께 맡기면서 찬송합니다. '라고 고백하였더니 마음이 변화되었다고 합니다. 그 남편의 마음에 아내를 사랑할 마음이 생겼던 것입니다. 용서할 마음이 생겼읍니다. 돌아갈 마음이 생겼읍니다. 그래 서 아내에게 편지를 띄웠는데 아내도 똑같이 마음의 변화를 받아서 양 방이 서로 똑같은 시간에 편지를 띄웠읍니다. 그래서 결합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읍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벧전 5 : 7)

공유: Facebook X

댓글

로그인하시면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