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who believes is strong; he who doubts is weak. Strong convictions precede great actions."

- J.F. Clarke

RIIM

이제 우리는 지구를 들어올릴 예수 지렛대를 가졌다!

강용원 간사 1998-01-15 조회 1554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디아스포라적 사명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은 세계 모든 민족이 모여 성경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건설된 나라로서 개성을 조화시키는 오케스트라 같은 역할을 한다. 약 200만 명에 달하는 미주 한인들과 2,500여 개의 한인교회는 세계 속에 흩어진 크리스천으로서 모든 족속이 예수 안에서 사랑을 나누고 지상명령을 실천해야 한다는 사명을 가져

-미국속의 한인들의 디아스포라적 사명-

글로발시대, 인터넷시대의 '디아스포라' 재정리 미국을 보면 세계를 본다. 미국을 알면 세계를 알게된다. 미국에서 살다 보면 세계공동체가 어떻해야 하는지 알게된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특이한 나라다. 세계 모든 종족이 모여 있는 인종전시장이다. 세계의 문화가 얼키고 조화되어 있 는 문화박람관이다. 지구위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다는 것은 새로운 세계가 열릴수 있는 가능성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미국은 원래 청교도의 디아스포라적 개척의 의지로 세워진 나라다. 건국이념과 정신의 기초가 성경에 바탕을 둔 성경적 세계관, 성경적 인간존중을 바탕으로 세워진 나라다. 이제 21세기를 문턱에 두고 정치, 경제, 문화사회가 한 마을 되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른바 세계화운동이다. 최첨단 과학기술은 정보고속도로, 인 터넷으로 미국은 앞장서 그일을 촉진 시키고 있다. 닥아오는 새로운 세기에 열릴 세계의 모습이 흥미롭다. 그리고 기대가 된다. 200년 남짓한 미국은 아직 건재하다. 아직 세 계의 질서를 앞장서서 이끌고 있고, 최첨단을 앞장서 달리고 있다.

비행기로 뉴욕에서 로스엔젤스까지 5시간반, 3만2천피트 상공을 직행으로 날으면서 세 계공동체의 모습을 그려보고, 그리스도의 몸(성경적세계공동체)을 이루는 지상명령성취 의 꿈을 꾸고 기도하면서 그렇게 살아온지 미국에서만 어언 27년이 되어 살고 있다.

미국은 많은 문제들을 안고 있다. 인종갈등, 문화갈등, 마약, 성적퇴패, 종교혼잡, 가 정문제등등...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미국은 그것들에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끊 임 없는 개선의 노력을 성실하게 하고 있는 나라다. 미국은 아직도 건재하다. 미국은 아 직도 무한 잠재적 가능성을 하나 하나 실현시키고 있는 무서운 나라로 그 실세를 구축하고 있다.

미국을 일러 흔히들 멜팅포트(Melting Pot), 용광로라 한다. 그러나 그 용광로 의 의미를 다시 정리하고 있다. 서로를 위해서는 녹아지면서도 결코 민족이나 전통의 특성 은 녹아지지 않고 녹아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미국은 개성이나 특성의 말살이 아니라 그것을 조화시키는 오케스트라적(Ochestra) 베토벤의 나인 심포니를 꿈꾸는 나라 다. 하와이 사탕수수밭에 노동자로 시작한 한국인의 미국이민은 이제 200만(정확할수없는숫 자)의 자리수를 올리고 있다. 전미주 인구의 1%내외다. 서부의 로스엔젤스와 동부의 뉴욕을 중심해서 한인타운도 이루고 있다. 2,500여한인교 회가 있다. 디아스포라적 이념으로 세워진 나라에 나라에 또 하나의 한국민족이 디이아스포라적 명분과 사명을 표방하고 살고 있다. 미주한인교민들은 한인교회들을 중심으로 절반이상이 삶의 터 전을 이루고 있다.

우리민족은 완전쇄국에서 통제개방 이젠 완전개방에로의 세계의 창을 열어가고 있다. 세계 흐름에 어쩔 수 없는 민족생존의 추세다. 이런점들을 전제로 세계속에 흩어진 한인들과 특 히 크리스챤의 디아스포라적 의미를 정리한다면 우리가 지향해야하고 지양해야할 크리스챤 의 세계관이 한눈에 보일수도 있을것이기 때문이다.

교회공동체는 세계공동체를 전제로한다.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 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몸 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였느니라.'(고전12:12-13)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 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 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28:18-20)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하시니라.(행1:8)

모든 족속, 모든 나라가 예수 한 몸안에서 사랑을 나누며 예수정신(성령)으로 사는 것이 지상에서의 하나님나라의 성취요, 그 일을 위한 지상명령을 받들어 그 명령성취를 돕는데 바로 제자리에서 제할일을 하는 것이 크리스챤적 디아스포라 일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크리스챤은 어디에 살고 있든지 이 땅에서는 디아스포라적 삶의 의식으 로 살아야 함은 기본적이다.

세계로 흩어졌던 유대인들 적어도 4,000년의 범위안에서 그들의 삶의 형식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원래 디아스포라라는 말 자체가 그들에게서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의 모습은 내가 살고 있는 작은동네에서 구체적으로 볼수 있다. 그들은 그들의 종교가 삶의 내용이다. 그들은 그들의 언어(히브리어)를 잃지 않는다. 그들은 유대민족이라는 자부심과 그 아이덴티티가 분명하다. 그러나 그들은 미국속에서 미 국을 위하여 세금을 내고 그의 두뇌들은 미국을 미국답게 강하게 하기위한 공헌을 한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유대인이고 그러면서도 그들은 충실한 미국시민이다. 그들의 전통도 그 들의 문화도 지키고 들어낸다. 나는 이런 차제에 한국인의 개념속에 자리하고 있는 교세확장 일변도의 디아포라 용어적 개 념 부터 바로 정립하라고 당부하고 싶다. 흩어진 무리들이 모아가는 하나의 몸 공동체 (Body Community)로서의 세계관 확립이 되지 않고는 우리는 이제 마지막 남은 무서운 전쟁을 치룰수가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인류는 어처구니 없게도 천하통일의 한 군주나 왕을 위해 목숨을 바쳤다. 얼마전 까지 인류는 공산주의라는 허구적 망상이념에 피를 바쳤다. 왕권도 사라지고 공산이념도 시들어진 지금 우리 앞에 '신의 뜻으로' '신의 이름으로' 선교라는 이름의 천하통일로 수건을 쓴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 남은 이스랄람권과의 대결이다. 이것을 위해 이 제 하나의 귀한 생명이 선교전쟁에 희생제물이되고 있다. 그것이 '예수이름으로'하는 교 파간갈등이 된다면 더헐수 없는 웃음거리가 되고 말 것이다.

한국CCC의 디아스포라적 접근 지상명령성취를 돕는일에 한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CCC국제사역꽈 한국사역, 그리고 다 시 미주에 이식된 한국CCC의 맥과 틀에서 우리는 그간 그 가능성과 그 한계적 제한성도 함께 보게 되었다.

미주에서 70년대 초기부터 보이지 않는 먼지 같고, 한 톨의 불씨 같은 스파크가 일기 시작했다. 그때 상황은 이제 1.5세급의 학생들이 미국의 큰 도시를 중심으로 많이 모여 들기 시작한 때다. 유학생이 더 많았고, 이민 1.5세나 2세는 얼마 되지않을 때다. 초기 한인이민교회를(70년대) 출석하면서 대학.청년부를 지도하게 되었다. CCC간사로 훌련받은 필 자로서는 4영리와 10단계, 9신앙전달개념의 교재로 그룹으로, CCC의 특이한 <순>모임 형태로 가르 치기시작했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안의 성경공부에만 맴돌지않고 자신들이 속한 캠퍼스에서 예수를 전하고, 작은 그룹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때만 해도 학교에 한인학생그릅은 한인학생중심의 친목단 체가 몇 개 있을뿐이었다. 1-2년내 뉴욕 동부를 중심으로 15개 이상의 캠퍼스모임이 이루어 졌다. 시작은 그져 캠퍼스에 성경공부모임을 구축하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이들이 점점 숫자가 늘고 캠퍼스 범위가 확대되면서 한국학생들의 전체가 만나는 한마당 예수장을 만들어야 할 필요가 생겼다.

아이비 명문 콜럼비아대학의 경우 한인 학생400(학부와 대학원)중에 CCC 모임에 130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20여개의 순 조직으로 기숙사를 중심 순모임을 하면서 타민족 학생들을 잡아들인다. 캠퍼스 에서 우리한인 학생들이 '타종족 예수친구'만들기 운동도 한다. 줄리아드음대는 전체학생 1,000명 중 한인 학생 100명에 가깝다. 이들은 한때 80명 가까이 CCC모임에 참여했다. 세계적 음악의 명문, 줄 리아드 하나하나가 예수로 변했다. 그들은 그들의 전공을 가지고 그 치열한 경쟁속에서도 '줄리아드 노래선교단'을 만들었다. 전미주에 초청순회를 하면서 간증과 벼락치듯 터지는 함성으로 예수진동을 시켰다. 이미 이들중 15명 이상은 학위를 마치고 한국 캠퍼스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방향과 주제를 걸고 전미주 학원복음화의 기치를 한국인 학생(유학생 및 1.5세.2 세)을 대상으로 열게되었다.

- 비젼2000, BEYOND MOVEMENT - 한국CCC 미주사역 목적과 방향 1. 성서적 신앙적 차원에서 형성 되는 자아상 확립과 세계관 역사관을 정립 - 참된 세계인으로서, 역사 참여의 크리스챤 상을 구축한다. 2.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젊은이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여 확신 있는 크리스챤이 되게 한다.

3. 기본 신앙을 가진 젊은이에게 적극적이며 풍성한 열매 맻는 크리스챤이 되도록 훈련, 자발적,능 동적으로 신앙의 생활화, 전도를 삶 속에서 생활화 하는 크리스챤 삶의 지혜와 구체적인 방법을 함양 시킨다.

4. 교회에서, 캠퍼스에서, 직장에서 다른 사람을 육성 시킬수 있는 소그룹리더, 지도자 훈련을 통 하여, 제자를 육성 하는 제자의 삶을 살게 한다.

5. 전공(직업)과 신앙을 연결하여 크리스챤으로서, 사명을 가지고 살고, 사명을 감당 하는 일을 도와 계층 직능 복음화의 핵이 되도록 연결하고 돕는다.

6. 미주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한국인 2세에게, 한국인의 긍지와 분명한 Identity를 가지게 하며, 한국인으로서, 크리스챤으로서 좋은 전통과 순수 신앙을 전수, 2세로 연결 되는 정체성을 형성 하도록 한다.

7. 미주 안에 있는 한국인 크리스챤 젊은이의 폭 넓은 만남과 대화의 광장을 마련한다.

8. 세계를 한 가슴에 품은 세계 비젼을 가진 으로써, 전 교회(The Whole Ch urch)가 전 인류(The Whole World)에게 전 복음 (The Whole Gospel)을 전해, 주님의 지상명 령(The Great Commission)을 크리스챤의 지상과제(The Great Task)로 알고 행동 하는 크리스챤 이메지를 부각하고, 그런 삶을 살도록 한다.

9. 지상명령성취의 비젼을 가지고 2000년대를 보며, 그 주역을 감당 할 자세를 가다듬고, 지상명령 성취의 토탈(Total) 비젼으로 토탈(Total)을 카운트 할줄 아는 책임 있는 제자의 사명을 배양시 킨다. 10.주후2000년까지 3,700개의 미주 캠퍼스에 10,000명의 순장을, 직능,계층,전문분야의 협동간사 사역자 2,000명, 전임 스탶 500명을 육성하여 파송할것이다.

11.<기독교21세기운동-AD2000 and Beyond Movement>의 주역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 세계선교 운동과 함께 전미주 기독교자원을 선교자원화 하는 모든 훈련프로그램을 확장 진행 시킨다.

12. 한국인으로서 아이덴티를 분명히 하고 미국의 주류에 주인이 되어 글로발밋션의 세계시민으로 책임을 다하게 한다. 는 등등의 요지였다.

세계속의 세계인으로서 '디아스포라적 사명' 1983년 [비젼]이라 이름하고 전미주에서 430명의 포코노 산정의 한인.청년대학생CCC여름수련회가 시작이 되었다. 해를 거듭하며 그 비젼에 참가했던 학생이 지역[비젼]을 열 개되어 전미주 알라스카 로부터 로스엔젤스까지 뻗어 나게되었다. 뉴욕에서 시작한 [비젼] 10년째는 그때까지 만으로는 최고의 학생동원으로 1,350명까지 기록을 올렸 다. 해마다 한국CCC총재인 김준곤 목사님이 주강사로 시작부터 지금까지 '청년이여, 환상(비젼)을 보라.'는 주제로 미주한인 학생들의 비젼과 꿈을 키워준 것이다.

미주에 살면서, 미국의 시민으로 태어나는 2세들이 어느덧 대학생이 되고 전문인들이 되어 미주속에 깊숙이 들어가고 있다. 1세가 한인학생을 중심으로 시작한 한인 학생운동은 여기서부터 방향의 전환 과 폭을 넓혀야 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언제까지나 미주속의 한인은 한인끼리라는 말은 용납될 수도 없고, 그래서는 비성서적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는 우리끼리 좋은신앙, 비젼을 키우자. 미 국은 어찌되든지, 다른 민족은 어찌되든지 우리만 잘믿고 축복받고 살면된다는 억지는 통할수 없게 되었다. 반성도 했다.

그러던 중 레건 행정부때 동자부.내무장관을 8년지난 돈.호델을 [비젼83]에 세미나 강사로 초청하게 되었다. 경견한 크리스챤, 미국의 핵심부에서 미국을 이끌고 있는 지도자의 입으로 우리는 그간 멈춧 거리고 있던 문제에 구체적이고 충격적적인 도전장을 받게되었다. 돈.호델장관은 우리에게서 오히려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미국의 새 비젼을 보았다. 강의를 끝내고 공항배웅을 나간 우리들에게 "이렇게 똑똑하고, 살아있는 학생신앙운동이 어찌 한국학생들에게만 일어나야되는 냐?" "미주에 있는 모든 학생들이 이런 예수운동을 일으켜 미국을 새롭게하는 데 주역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충언이었다. 그말에 우리는 부끄러웠고, 그 말에 우리는 이제야 말로 털고 일어나야 한다 는 각오를 했다. 더 이상 마지날한 하나으ㅢ 작은 에트닉그룹으로 우리는 우리끼리라는 울타리를 벗 어나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해 10월 말 CCC간부 몇사람이 다시 모였다.

지금까지 우리 한인학생들만이 모인[비젼대회]를 세계종족대표 학생들이 함께하는 [비젼운동]으로 받 돋움하자는 결의였다. 그래서 [비젼96]를 [비젼월드컨벤션96]로 하고 이름도 참신하고, 좀더 도전적인 [JAMA'96]-Jesus Awakening Movementfor America(미국을 위한 예수각성운동)결성하고 'JAMA'96'준비위원장으로 그동안 비젼대회를 함께이끌어온 알라스카 주립대 교수로, KCCC순회강 사로 활약했던 김춘근 교수를 위촉했다. 그것이 지난해 콜로라도 주립대에서 6월 29-7/4까지 2,500명이 모여 열였던 JAMA'96 였다. 하나의 에트닉그룹,소수의 한인학생이 "예수로 미국의 심장을 쳤다." 미국을 이끌고 있는 영적지도자, CCC 국제 총재인 빌.브라잇을 위시한 스피커들의 입으로 '우리는 부끄럽다' '이제 새로운 미국의 각성과 회복의 장이 열렸다.' 뉴스매체들이 앞장서 특종기사로 다루웠다. 미국이 살아야 세계가 산다. 미국이 바로 서면 세계가 바로선다. 미국의 심장을 치면 세계의 심장을 친 것이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지만 미국은 이미 자체안에서도 서서히 회개와 각성운동이 일고 있다. 94년 4월 40일을 70고령으로 40일간금식을 두 번이나 한 CCC국제총재(96템플톤상수상) 빌.브라잇박사는 역 대하 7장14절의 약속을 따라, '내 이름으로 일컷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말씀을 따라 94년 12월 미국의 각계 지도자 600명을 올란도에 초청하여 금식으로 무릅을 꿇고 회개하는 운동을 시작해 서, 95년은 로스엔젤스 컨벤션센터에서 5,000명, 96년 12월 미조리주 세인트루이에서 8,000명이 모 여 금식으로 회개와 각성으로 새로운 예수부흥을 일으키고 있다. -빌.브라잇이 이운동을 전개하게된 깊은 동기중 하나는 한국의 김준곤목사님의 기도운동에 자극과 영향을 받음이 컸다고 본인이 고백했 다. 이제 한국의 기도운동과 교회부흥은 세계의 영감의 새로운 진원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CCC는 우리대로의 전략이 있다. 한국CCC는 3,000명의 전임간사가 1-2년내 확보될 것이다. 미주사역은 2,000년까지 500명 전임간사와 2,000명 전문인 간사, 1만명의 캠퍼스순장을 3,700개의 미주 캠퍼스에 풀어 놓을 것이다.

미주 2세의 선교자원화는 황금알이다. 미국의 시민권이 있다. 세계언어인 영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한 다. 최첨단 전문교육기술을 습득하고 있다. 우리는 2,000년까지 최소한 1만명의 자원 선교사를 배출 하고자한다. 한국CCC의 김준곤 총재는 10만 선교사를 목표로하고 있다. 저들이 세계로 예수이름으로 세계로 퍼지날, 세계는 땅끝까지, 모든족속이 예수몸으로 예수정신으로 참된 모습의 세계화공동체-지상명령성취의 장이 열리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온 교회가 협력체제, 팀웍정신으로 하나가 되어 밀어주고 함께 서로가 짐을 나누어 질줄아 는 각성이 아쉽다. 이제 우리는 다시 21세기를 앞에 놓고 미주 SM2000을 98년 말에 계획하고 있다. 다시 한번 파고를 높여 지금까지의 모멘텀의 운동량을 총집결하여, 2,000에 서울에서 세계를 향해 포문을 열AD2000 SM2000의 전략을 점검하고 싶다. 이제 우리는 팀웍으로 지구를 들어 올리고도 남을 예수지렛대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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