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교(人間敎)의 시편
김준곤 목사 ·
1998년 12월 06일
과학은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과학이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과학이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나를 안락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 않을 것은 과학이 나와 함께 하심이라.
고학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과학이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고학의 보호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과학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과학이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과학이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나를 안락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 않을 것은 과학이 나와 함께 하심이라.
고학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과학이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고학의 보호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과학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